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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호우피해 주민 마음건강 회복 도와…심리상담 등 지원
예천군, 호우피해 주민 마음건강 회복 도와…심리상담 등 지원
[AANEWS] 예천군은 지난 16일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재난 트라우마를 겪는 주민들을 위해 재난심리회복 지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일상생활 장애와 스트레스, 불안 등 심리적 불편감이 증가할 수 있어, 영남권 권역트라우마센터와경상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예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협의체를 구성하고 마음 회복을 지원한다.
협의체는 심리지원이 매우 필요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상담 희망 마을 등을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과 심리 상태를 검진하고 그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을 지속해서 추적점검 할 계획이다.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예천군 임시주거시설에 설치하고 스트레스 측정과 심리 검사 및 상담을 진행 중이다.
마음안심버스는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재민은 물론, 재난 상황을 겪은 주민과 대응인력 등 누구든지 원하면 방문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집중호우를 겪으며 재난심리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예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방문상담 예약 또는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심리적 불편이나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 연락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피해로 힘들고 지친 주민들의 마음 회복도 챙기며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심리지원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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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나의 힐링 정원’운영
상주시 가족센터,‘나의 힐링 정원’운영
[AANEWS] 상주시 가족센터는 중장년 및 노년 1인 가구를 위한 ‘나의 힐링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의 힐링 정원’ 프로그램에서는 반려 식물을 키우며 안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미니정원 만들기와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8월 3일까지 모집 중이며 40세 이상 1인 가구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업은 8월 매주 토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신청 및 문의는 상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김은정 센터장은 “‘나의 힐링 정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의 1인 가구의 욕구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며 계획을 밝혔다.
한편 상주시 가족센터는 프로그램 안내를 받고자 하는 1인 가구를 위해 1인 가구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다.
1인 가구 등록제는 구글폼 또는 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1인 가구의 사회적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 고독과 고립을 방지하고 같은 생활권 안에서 어울릴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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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상주시에서는 지난 20일 상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상주시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계획을 위원들과 심도있게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상주시, 상주교육지원청,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가 공동 주관해 시군 및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들이 학습의 즐거움을 나누고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개최된다.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 행복동행 10년, 가치있는 경북미래 100년”이라는 주제와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상상주도 평생학습도시’라는 부제로 22개 시·군 홍보체험관 및 작품 전시관 운영,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 동아리 경연대회, 학술행사, 관내·외 평생학습 유관기관 홍보 체험부스 운영, 장애인 평생학습 특별관 운영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베리어프리 박람회를 준비해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영석 위원장은 “올해 상주시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기존 박람회보다 차별화되고 미래지향적 평생학습 방향을 제시해 역대 가장 알찬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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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만나는 ‘지호락’ 인문학 특강 3·4회 운영
카페에서 만나는 ‘지호락’ 인문학 특강 3·4회 운영
[AANEWS] 상주박물관은 19일 26일 3·4회 인문학 특강 ‘지호락을 관내 카페에서 장소를 협조받아 진행한다.
19일은 정인성이 ‘한국고고학자가 다시 쓰는 조선고적조사’를 26일은 함순섭이 ‘신라의 황금문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문학 특강은 2021년 처음 시작된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3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지호락’은 학문은 알기 위해서 시작되고 아는 것이 계속 쌓이면 좋아지고 좋은 것이 많다 보면 즐거워진다는 의미다.
회를 거듭할수록 상주시민들의 호흥도 높아지고 있다.
하반기는 10월에 두 번의 지호락을 준비하고 있다.
전문가와 함께 친숙한 공간에서 인문학을 즐겨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상주박물관장은 “인문학 특강을 통해 박물관과 참여자 간의 벽을 허물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쌍방향 소통이 이루어지기 위해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저명한 강사와 다양한 장소를 섭외해 참여자에게 질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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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쾌거
대구광역시,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쾌거
[AANEWS] 대구광역시가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로 20일 최종 선정됐다.
산업부는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존 5개분야와 미래차, 바이오 분야를 추가해 지난 3월부터 공모와 4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20일 열린 소부장 경쟁력위원회에서 자동차분야, 바이오분야, 반도체분야에 특화단지로 최종 지정했다.
소부장 특화단지는 일본, 중국 등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을 넘어 국내 소재와 부품, 장비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움직임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국가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대구광역시는 그간 모터산업 육성을 위해 전기차 모터 밸리 조성사업을 현 정부 지역공약사업에 반영하는 등 지역 중견·중소 기업의 연구개발 기반조성과 집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되기 위해 정부 공모계획 발표 전부터 모터 핵심부품인 희토류 영구자석과 모터코어, 하우징 생산기업과 해외 연구개발전문기업 등 설계부터 소재, 부품에 이르는 기업을 적극 유치했으며 대구기계부품연구원과 지역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함께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계획 수립 및 공모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소부장 특화단지는 국내기업의 투자와 함께 산업단지를 연계해 국·내외 기업을 밸류체인 완결형 집적화 단지로 조성하는 것으로 연구개발 지원 등 인센티브와 규제특례, 공동인프라 구축, 인력양성 등 패키지 지원이 이루어진다.
대구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의 핵심분야는 자성소재, 구동모터, 제어기, 감속기 등 모터 핵심소재부터 구동모듈까지이다.
우리 대구는 국내 유일 전기차 모터용 영구자석 생산기업인 성림첨단산업과 국내 모터 코어의 70% 생산기업인 고아정공, 현대자동차 전기차 모터의 72%를 생산하는 경창산업이 소재하는 등 모터산업 육성 밸류체인이 잘 형성돼 있지만, 영구자석 소재인 희토류 100%와 생산시설 장비 등은 해외의존도가 매우 높은 실정이다.
향후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핵심부품인 모터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모터 고속회전, 고토크, 소형화 등 핵심부품기술개발이 필요하며 최근 전기차 모터의 효율과 성능을 좌우하는 특정부품의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가운데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술의 수출금지 추진에 따른 모터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투자와 지원책이 필요하다.
대구광역시는 이처럼 급성장하는 모터시장 공급망 불안의 선제적 대응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성림첨단산업과 유림테크, 경창산업, 보그워너, 코아오토모티브, 이래AMS, 대동모빌리티 등 7개 앵커기업을 선정하고 전동화 부품기업이 집적해 있는 대구국가산업단지와 대구테크노폴리스 및 전동화 부품으로 전환이 필요한 달성 1차, 2차 산업단지가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의 최적지라는 점을 부각시켜 특화단지 유치의 쾌거를 이뤘다.
대구광역시는 특화단지를 집중육성하기 위해 기업 간 연대 및 동반성장을 통한 모터산업 혁신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2030년 글로벌 파운더리형 모터산업거점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7개 앵커기업에 1조원 이상 투자와 100여 개 기업의 참여를 통해 모터산업 밸류체인 완결성 강화, 핵심기술 내재형 기술자립화, 생산제조 혁신형 경쟁력 강화, 인재성장지원형 일자리 창출 등 4대 추진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사업으로는 모터 시험평가와 인증지원 거점센터를 구축하고 밸류체인별 연계협력 핵심기술개발 등 국산화와 자립화에 주력함으로써 차량기반 구동계 평가기술 고도화 등 품질혁신과 수출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현장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미래차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는 앞으로 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함으로써 수도권기업 유치 등 대규모 지역투자와 청년일자리 창출 등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본 사업을 통한 기대효과로는 7개 앵커기업 향후 10년간 투자기준 6조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100명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친환경차 부품기업들이 대구에 더 많은 투자와 역외기업 유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구가 미래모빌리티 모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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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애통한 심정 금할 길 없다”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일 오후 해병대 1사단 김대식관에 마련된 故 채수근 상병의 빈소를 찾아 헌화했다.
조문에는 도청 간부 공무원들도 함께해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하고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故 채수근 상병은 경북 예천에서 집중호우로 실종되신 분들을 수색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조문에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故 채수근 상병의 순직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유가족분들과 곁에서 함께했던 해병대 장병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며 “도지사로서 애통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다시는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 살피겠습니다”고 애도의 메시지를 남겼다.
또, 이 지사는 이날 오전 경북 시군 재난안전대책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우리 모두 명복을 빌어야 한다”며 “저뿐만 아니라 도청 간부들도 빈소를 찾아 조문하기 바라며 이런 아픈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故 채 상병의 영결식은 22일 오전 9시 해병대 1사단 도솔관에서 열린다.
채 상병의 유해는 화장을 거쳐 이날 오후 5시경 전북 임실 호국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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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군위,가창,영천,운문댐 현장점검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군위,가창,영천,운문댐 현장점검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기록적인 장마에 이어 주말 호우 예보가 있음에 따라 7월 20일 군위·가창·영천·운문댐을 현장 방문해 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사전 당부했다.
대구시는 봄까지 낮은 저수율로 ‘기상가뭄’에 시달렸던 대구·경북이 최근 기록적인 장마로 각 댐의 저수율이 만수위까지 차오르는 등 가뭄은 해소됐으나 경북 지역의 산사태 등 피해가 잇달았고 이번 주말 또다시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권 주요 댐을 방문해 홍수 예방과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구시와 K-water 직원들을 격려하고 태풍이나 집중 호우로 홍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 시설물 점검 등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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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형 “청정새마을운동”홍보 캠페인 추진
울릉군청
[AANEWS] 울릉군은 지난 20일 군 전역에서 청정새마을운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는 남한권 울릉군수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청정 울릉 만들기의 일환으로 작년 말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한 가두 캠페인이다.
울릉도 개척 이래 최초의 국가행사인 제4회 섬의 날을 앞두고 시행한 이번 캠페인은 늘어나는 관광객들에게 청정울릉을 알리고 누구나 다시오고 싶은 섬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무원 40여명은 도동, 저동 일대의 상가 골목과 소규모 공원지역을 돌며 노상적치물, 불법 옥외광고물 등 단속을 하고 도로 통행에 방해가 되는 시설물을 치우도록 안내를 하며 인식개선에 앞장섰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정새마을운동을 전개해 깨끗한 섬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다시 찾는 울릉’을 만드는데 가장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오는 27일 한 차례 더 청정새마을운동을 전개해 깨끗한 울릉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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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최초 주민 故최종덕이 독도에서 사용했던 생활용품, 독도박물관에 기탁
울릉군청
[AANEWS] 독도의 최초 주민이었던 故최종덕의 자녀인 최은채씨는 2023년 7월 20일 생전 자신의 아버지가 독도에서 생활하면서 실제로 사용했던 유물 4점을 독도박물관에 기탁했다.
故최종덕은 1963년 독도에 최초로 입어를 했으며 1965년 울릉군 도동 수협으로부터 독도 단독 공동어장에 대한 독점적 채취권을 획득한 이후 본격적으로 독도에서 정주하며 독도 어장 개발에 기여한 인물이다.
특히 1981년 10월 14일 주민등록을 독도로 이전해 최초의 독도 주민이 되어 독도의 실효적 지배 강화에 기여한 울릉도 주민으로 알려져 있다.
최은채씨가 독도박물관에 기탁한 유물은 故최종덕씨가 독도에서 중요한 물품을 보관하기 위해 울릉도에서 가져가 사용했던 함, 동도와 서도 간 전화가 개통되었을 당시 사용된 서도 최초의 자석식 전화기, 최종덕과 그가 고용한 제주 해녀의 육성이 녹음된 오픈릴 테이프 및 녹음기, 故최종덕이 거주하던 서도의 암반에 부착되어 있던 그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동판 등이다.
독도박물관은 기탁해준 유물의 대한 보존처리를 시행 한 이후 오는 2023년 8월 8일 제4회 섬의 날을 기념해 독도박물관 상설 3전시실에서 해당 유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故최종덕의 육성이 녹음된 오픈릴 테이프의 내용을 디지털로 복원한 이후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의 강화에 기여했던 故최종덕씨의 활동을 보다 구체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실증적 사료를 기탁해주신 최은채씨의 결정에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울릉군의 기증 및 기탁 문화를 활성화해 지역문화의 보존과 활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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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수해피해 합동조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수해피해 합동조사
[AANEWS] 문경시는 수해피해를 입은 산북면 가좌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를 7월 20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으로 현황조사 실시를 했다.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재조사 관계공무원 3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만복 지적재조사단장 외 2명 등 총 6명은 사업지역의 드론촬영 등을 통해 수해피해 현황을 입체적으로 조사 실시했다.
산북면 가좌리 지적재조사 사업지역은 총 227필지, 318,803㎡이며 이번 조사를 통해 수해피해 지역에 대한 지적측량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소유자 간의 경계협의가 한창 진행 중인 점을 감안해 경계결정 작업의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조사한 내용을 기초로 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유실된 농경지와 산사태로 인해 파손된 담장과 매몰된 토지에 경계를 표시해 농경지 긴급복구 및 추후 주택신축 시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문경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지적측량을 지원하고 지적재조사 사업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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