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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비만관리 프로그램’운영
‘성인 비만관리 프로그램’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체중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 ON 비만 OFF’ 성인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13일부터 10주간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운영되며 성인 중 체지방률 표준 이상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시작 전 기초건강검사와 체성분 측정,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상태를 분석해 맞춤형 목표체중을 설정한 뒤 건강관리를 받게된다.프로그램은 개인별 건강상태와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지도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영양상담과 식단 코칭도 함께 제공한다.또한 식단일지 작성·분석을 통한 식습관 개선과 염도계 대여를 활용한 저염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등 참여자들이 일상생활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아울러 운동·영양·비만예방 등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건강한 체중관리는 만성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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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전통성년례 성대하게 개최
상주향교, 전통성년례 성대하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제54회 성년의 해를 맞아 올해로만 19세가 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7월 11일 오전 11시 상주향교 명륜당에서 전통성년례를 성대하게 개최했다.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주최하고 상주향교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당초 성년의 날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지방 선거 일정으로 인해 이날 열리게 됐다.제1부 기념식은 곽희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의식 행사에 이어 모범 성년에 대한 상주향교 전교 표창이 진행됐다.표창장은 상주고등학교 양준원 군과 상주여고 송혜민 양이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4서 1질을 함께 수여했다.아울러 성년의 다짐문 낭독은 성년 대표로 차규민 군과 곽은서 양이 낭독을 했다.이어 제2부 행사에서는 올해로 자체 다섯 번째를 맞는 전통성년례가 봉행됐다.삼한시대부터 시작된 전통성년례는 남자의 관례와 여자의 계례를 통해, 성인이 갖춰야 할 계율과 민주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권리를 가르치고 실추된 도덕성을 회복코자 하는 의식이다.이번 성년례에서는 김명희 전교와 육칠운 성균관 상주여성유도회장이 빈을 맡고 조재석 박약회장이 집례를, 상주향교 장의와 성균관 상주여성유도회원이 집사를 맡아 수고했다.전통 방식에 따라 관자에게는 유건, 갓, 도포를 입히고 계자에게는 비녀를 꽂고 족두리를 씌워주는 ‘삼가례’ 와 술먹는 법도를 가르키는 ‘초례’, 이름대신 자를 내려주는 ‘명자례’ 가 차례로 거행됐다.끝으로 성년이 됐다을 선언하고 성인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와 예의를 당부하는 성년선언문낭독으로 의식을 마쳤다.특히 성인이 되는 관자와 계자에게 상주향교부설사회교육원 맹자반 권기봉 강사가 자를 지어줬으며 초대작가인 조식연·안병숙 선생이 붓글씨로 써서 족자로 표구해 수여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그간 상주시 지역에서는 청리면 율리 존애원에서 1906년까지 백수회와 병행해 성년례가 개최된 기록이 있으나, 일제의 단발령 이후 중단됐다.그 후 (사)상주얼찾기회에서 맥을 이어오다 잠시 중단되었던 것을 최근 상주향교에서 다시 발굴해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김명희 전교는, “오늘 모범 성년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그동안 잊혀져 간 전통성년례인 관례와 계례는 전통미풍양속의 좋은 본보기로 인간의 4례 중 첫 번째 통과의례인 성년례를 유서깊은 상주향교에서 봉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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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경축 2026 양양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 사이클대회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강원도 양양군 일원에서 열린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과 함께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양양군, 대한사이클연맹, 한국실업사이클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 한국실업사이클연맹, 강원도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6년 7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강원도 양양군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남·여 일반부, 남·여 18세 이하부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독주경기 1위, 포인트 1위, 개인추발 2위, 단체추발 2위, 1 Lap 3위, 단체스프린트 3위, 스크래치 3위, 옴니엄 3위, 옴니엄 3위, 스프린트 3위 등의 우수한 성적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청 선수들의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얻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무엇보다도 훈련이나 경기 시 안전에 만전을 기해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더욱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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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온정 펼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복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행사는 장애인과 어르신 등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적십자 봉사원 18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업체인 올품의 생닭 1200마리 기탁과 지역내 여러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미자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장은 “본격적인 폭염과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이 봉사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뜻깊은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주신 올품과 상주청년회의소, 큰사랑약국,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후원기관과 늘 현장에서 땀 흘려주시는 봉사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와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관내 기업 및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상주시에서도 폭염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긴급재난구호활동 등 생활밀착형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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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상주시전우회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해병대상주시전우회에서는 13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1992년 11월 14일 해병대상주시전우회가 발대해 17대 최봉호회장을 중심으로 47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고 작은 축제 및 행사 등에서 교통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또한 지난 6월 27일은 도내 22개 시군 전우회원 300여명이 상주보 수중정화활동해 2톤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있다.최봉호 회장은 “상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하기로 결심하게 됐다. 이번 장학금은 우리 회원들이 각종 행사 시 주차 및 교통안전요원으로 근무해 받은 수당을 적립해 마련하게 되어 뜻깊은 장학금이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상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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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상주 공검지 연구의 새로운 접근과 확장’ 특별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박물관은 지난 7월 10일 상주박물관 세미나동에서 시민과 국내외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상주박물관 특별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상주 공검지 연구의 새로운 접근과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공검지의 역사·문화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향후 연구와 보존·활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술대회에는 국내 연구자와 일본 사야마이케박물관, 오사카부문화재센터 국외 연구자들이 참여해 공검지와 일본의 고대 저수지를 비교·검토했다.참석자들은 고대 수리시설의 축조 기술과 농경 환경, 최근의 고고학적 조사 및 자연과학적 분석 성과를 공유하고 공검지의 축조 시기와 기능, 향후 연구 과제를 논의했다.종합토론에서는 공검지의 보존·정비와 문화유산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이번 학술대회는 공검지 연구를 동아시아적 관점으로 확장하고 국내외 연구자 간 학술교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공검지를 역사학·고고학·자연과학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살펴본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공검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 공검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대 저수지로 고대 농업과 수리·토목 기술, 지역사 연구에 중요한 문화유산이다.1997년 경상북도 기념물 제121호, 2011년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돼 역사문화적 가치와 생태적 가치를 함께 인정받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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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사벌국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월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협의회원 1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주도했으며 덕담리와 퇴강리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총 2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봉사단은 지난 6일 덕담리 1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13일 오전 7시부터 퇴강리의 대상 가구를 찾아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는 등 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지원 대상 가구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이 추천한 곳 중 주거환경의 노후도와 정비 시급성 등을 임원회의에서 면밀히 검토해 선정했다.특히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회원들이 추천부터 현장 작업까지 전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김응래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내 일처럼 참여해 주어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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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 정기총회 개최
사단법인 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는 지난 7월 11일 상주축산농협 명실상감한우프라자 2층 대회의실에서 임이자 국회의원, 안재민 상주시장,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관련 부서 및 회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양계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에 이어 임이자 의원의 제안으로 현재 관내 육계 농가가 겪고 있는 어려움 중 하나인 계분 처리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 간 의견을 주고받으며 심도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정현모 지부장은“현재 대다수의 육계 농가들이 왕겨깔짚 사용으로 인한계분처리에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톱밥 깔짚 사양관리 및 지원사업을 안내해 톱밥 깔짚으로 전환을 유도하고 퇴비유통 전문조직과 연계해 농가와 협회에서 계분을 자체 처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니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육계 농가들은 축산업이 우리 상주시의 지역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계분처리에 어려움이 있음을 건의하자, 임이자 국회의원은 “환경문제는 앞으로 더 강화될 것이므로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설치 및 동물복지 농장으로 전환 시 국회차원서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안재민 상주시장 또한 “양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협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축산업은 우리 시의 핵심 산업이며 육계 농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함께 계분 처리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상주시는 경북 도내에서 가장 큰 규모인 75농가에서 약 500만 마리의 육계를 사육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는 육계 농가의 권익 도모와 화합에 앞장서며 상주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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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척면, 7월 인구증가시책 홍보 활동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은척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음식점과 협력해 인구증과 홍보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홍보는 주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관내 음식점을 활용해 인구증가의 중요성과 다양한 지원시책을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음식점에서는 홍보물을 비치하고 방문객들이 식사 중 인구증가 지원사업과 전입 혜택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에 동참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에게도 상주시의 다양한 인구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안영길 은척면장은 “인구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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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새마을부녀회, 포도밭 일손돕기 실시
모서면 새마을부녀회, 포도밭 일손돕기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서면 새마을부녀회는 7월 10일 대포리 352번지 캠벨포도 농가를 찾아 순 따기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부녀자 농가로 포도 순 따기 작업 철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새마을부녀회원 12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무더운 날씨에 작업을 도와주신 부녀회원분들 덕에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이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 다행이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