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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시니어 일자리로 활기찬 노후 지원
울진군, 시니어 일자리로 활기찬 노후 지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6일 본격적인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에 앞서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시니어클럽 일자리 15개 사업단 451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시니어클럽의 2026년 일자리사업 소개, 지난 해 일자리사업 보고를 시작으로 각 사업단 참여자 대표 활동복 착용식, 선서문 낭독, 슬로건 섹션 등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이어 참여자 대상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및 자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올해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숙련된 전문성 및 풍부한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13개 사업단 470명과 상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판매 등을 수행하는 ‘공동체사업단’7개 사업단 100명 등 총 20개 사업단 570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하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조만우 울진시니어클럽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울진군 관계자는 “시니어 군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현장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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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울진군 읍·면협의체 간담회 개최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울진군 읍·면협의체 간담회 개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4일 영덕축산농협 2층 중회의실에서 10개 읍·면 협의체 위원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현황 공유, 2026년 연간 주요 사업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각 읍·면에서 추진 중인 취약계층 대상 특화사업과 한수원 지원사업인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 나갔으며 대상자 선정 기준과 사업 추진 절차, 읍·면 간 협력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손정일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생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조직”이라며“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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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통시장에 온기 불어넣는다
울진군, 전통시장에 온기 불어넣는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월 11일 흥부시장을 시작으로 2월 14일까지 관내 6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울진군청 직원과 유관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지역 농·수·축산물을 직접 구입하며 경기침체로 고통받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또한, 장보기 행사와 함께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울진바지게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린다.행사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일정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장보기 행사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전통시장 장날 전통시장명 읍면 척산시장 기성면 흥부시장 북면 평해시장 평해읍 울진바지게시장 울진읍 죽변시장 죽변면 후포시장 후포면 매화시장 매화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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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근남면,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근남면은 지난 2월 6일 근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총163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오전 83명, 오후 80명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했다.발대식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위해 울진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 교육 및 울진경찰서의 노인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올해 근남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어르신 163명은 2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환경개선, 경로당환경개선 및 경로당 공동취사제에 참여하고 있다.장재훈 근남면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사고없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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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인플루엔자 확사 방지 총력
울진군, 인플루엔자 확사 방지 총력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최근 인플루엔자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주민, 특히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개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의 제4급감염병 표본감시 결과, 특히 인플루엔자의 경우 병원급 입원환자 수는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학령기 연령층을 중심으로 유행 기준 대비 높은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인플루엔자 의사 환자 분율은 의원급 외래환자 1000명당 47.5명으로 전주 기준 47.7명과 유사하나 전년도 같은 기간 30.4명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수치다.최근 4주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형 검출 중 B형 중심의 발생 양상을 띄고 있다는 점이 유의할 부분이다.인플루엔자는 흔히 독감으로 불리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주요 증상으로는 고열, 기침, 가래, 인후통 등이 있으며 일반 감기와 달리 증상이 급작스럽게 시작되고 고열, 근육통, 쇠약감 등 전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감염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비말 전파를 통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고 오염된 손이나 물체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군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외출 후·식사 전·화장실 이용 후 등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기침·재채기 시 옷소매나 손수건으로 가리기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매년 시기에 맞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특히 발생률이 높은 학령기 아동·청소년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독감에 감염되지 않도록 가정에서도 예방수칙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가 필요하다”며“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권고한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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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발생에 주민 대피·관계기관 총력 진화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발생에 주민 대피·관계기관 총력 진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9일 경주시에 따르면 7일 오후 9시 52분께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20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경주시와 관계기관이 진화 작업과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발생 원인은 철탑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관계기관이 조사 중이다.산불 발생 직후 경주시와 산림 당국은 현장 대응에 돌입했다.문무대왕면 직원들이 현장을 확인한 뒤 산림재난대응단이 투입됐으며 같은 날 오후 10시 11분께 인근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이후 산불 발생에 따른 안전 안내 문자와 재난 문자가 순차적으로 발송됐다.경주시는 행정복지센터에 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산림청, 소방, 경찰, 해병대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진화 현장에는 산불진화헬기 20대를 비롯해 진화대와 공무원, 소방·경찰 인력 등 500명 이상이 투입됐으며 진화 차량과 소방 장비도 대거 동원됐다.산불은 한때 진화율이 등락을 반복했으나, 8일 오후 6시께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이후 잔불 정리 과정에서 속불이 일부 발생했으나, 추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확산을 차단했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며 산림 피해는 약 53㏊로 추정된다.주민 대피 인원은 한때 34명에 달했으며 이들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으로 분산 대피했다.경주시는 대피 주민들을 위해 일시구호세트 80개를 배부하는 한편 현장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주낙영 시장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 진화와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재는 잔불 감시와 재발 방지에 집중하고 있으며 피해 복구와 원인 조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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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문관광단지 하수관로 탈취탑 설치…냄새 민원 해소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하수관로 탈취탑 설치…냄새 민원 해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와 북군마을 일원에 하수관로 탈취탑 설치를 완료하고 현재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보문관광단지는 연중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그동안 보문단지 입구와 북군마을을 중심으로 하수관로 냄새에 대한 민원이 이어져 왔다.이에 시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 방안 마련에 나섰다.이 과정에서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일원의 환경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하수관로 환경 실태를 점검하고 선제적인 관리 대책을 추진해 왔다.시는 현장 점검과 수질 분석을 통해 생활하수와 음폐수·침출수 처리수가 이송되는 과정에서 냄새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확인했다.이후 하수관로 내 다층 구조의 탈취탑을 설치하고 성수기와 하절기 등을 고려해 탈취제를 자동 투입하는 설비를 도입하는 등 개선 조치를 시행했다.그 결과, 현재 탈취 설비 인근 마을과 식당가에서는 하수관로 냄새로 인한 민원이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보문단지 주요 구간에는 기존 노후 하수 맨홀을 냄새 차단 기능을 갖춘 잠금식 맨홀로 교체했다.북군마을과 하이코 인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총 25개소가 정비되면서 주변 환경의 쾌적성이 크게 개선됐다.이번 사업은 대규모 하수관로 교체 없이도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단기간 내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거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탈취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기적인 대기질 분석을 통해 냄새 문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노후 하수관거 교체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보문관광단지에 걸맞은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보문관광단지는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 거점이자 시민의 생활 공간인 만큼, 모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불편 요소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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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시행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해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자살을 예방하며 정신질환을 사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소견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동네의원 마음 건강 돌봄 연계 시범 사업'통해 의뢰된 자 △재난 피해자 △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록 회원이다.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소득 수준에 따라 0~50%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서비스 제공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 바우처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에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한 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많은 시민이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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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실천하는 '농협', 지역 소멸의 파고를 '고향사랑 상생기부'로 넘다
ESG경영 실천하는 '농협', 지역 소멸의 파고를 '고향사랑 상생기부'로 넘다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9일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농협 군위군지부와 달성군지부, 대구본부가 함께하는 '고향사랑 지역상생 협력 기탁식'이 열렸다.행사에는 손영민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 이인희 농협은행 대구본부장, 김형년 달성군지부장, 박영철 군위군지부장, 한윤대 대구노조위원장이 함께 했다.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농협직원들을 대표해 대구노조위원장까지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총 87명의 소중한 마음이 모아 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하며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에는 기부할 수 없는 구조적 제약이 있다.하지만 농협 군위군지부와 달성군지부는 이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 타 지역 유관기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상호기부'방식을 택했다.여기에 농협 대구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대외적인 지역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기부에 참여한 직원들에게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답례품도 제공된다.'10만원 기부로 13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끌어냈으며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이렇게 모인 기금은 군위군 지역의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고 답례품은 군위군 농특산물 등으로 제공되어 지역농가 소비도 촉진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손영민 본부장은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서 홍보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농협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상호기부는 서로를 응원하고 공존할 수 있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지방을 살리는 상생 자매결연 정신을 이어받아 선제적으로 움직인 이번 사례는 지역상생의 우수 모델로 평가하고 있다.홀로 가는 길보다 함께 걷는 길이 더 멀리 갈 수 있기에, 농협과 군위군이 보여준 이 아름다운 동행이 군위의 내일을 더욱 환하게 밝혀주기를 기대해 본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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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운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6일 오전 11시, 운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예산 설명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 논의 등이 상정됐다.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관련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운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운수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인 만큼 면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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