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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석적읍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 펼쳐
칠곡군, 석적읍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석적읍사무소는 지난 23일 석적읍 남율리, 중리 일원에서 각 사회단체와 주민과 함께 가로수 겨울옷 입히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2회째 맞이하는 행사로 여기에 사용된 가로수 겨울옷은 양말을 생산하면서 남은 산업 폐기물인 양말목을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무료로 기증받아 활용해 만들어졌다.
나무 옷은 겨울철 한파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하고 가로수 길을 아름답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한 인식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주민 300여명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기부를 통해 가로수 500여 그루에 형형색색의 나무 옷을 입혔다.
겨울옷 입히기 행사 후에는 봉사자를 격려하고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자는 뜻으로 섬내공원에서 석적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어묵 나눔 봉사와석적읍 주민들로 구성된 3팀의 무대 공연도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정규 석적읍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가로수 겨울옷이 나무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우리 동네 경관도 아름답게 만드는 기회가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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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행정안전부 방문. 예산 확보 막판 스퍼트
김재욱 칠곡군수, 행정안전부 방문. 예산 확보 막판 스퍼트
[아시아월드뉴스] 김재욱 칠곡군수가 주요 현안 및 재난안전 사업의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를 찾아 협조를 당부하며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행보에 나섰다.
이달 초, 내년도 정부예산 건의를 위해 국회를 찾아 지역구 의원인 정희용 국회의원과 면담한 것에 이어 25일에는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과, 교부세과를 방문해 칠곡군의 현안사업과 재난안전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지역 현안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특별교부세 건의는 현안사업 3건, 재난안전사업 7건 등 총 10건, 136억원으로 △ 석적읍 중리 어린이공원 재정비 사업 △ 왜관읍 키득키득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 △ 칠곡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건립 △ 재해위험소하천 정비사업 △ 창평지구 월류피해 예방사업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보강사업 등이 포함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방교부세 대폭 감소가 예상되고 있어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특별교부세 등 국비 확보가 꼭 필요한 상황” 이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칠곡군의 미래전략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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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 연계 국가기술자격 시험 실시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 연계 국가기술자격 시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동부지사 주관으로 경상북도 지자체 최초로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장의 시설과 장비를 활용해 지난 23일 국가기술자격 정기 실기시험을 시범 실시했다.
이번 제4회 정기 실기시험 농기계운전기능사 접수인원 중 관내 2명, 타 지역 1명 외 3명이 출석해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감독관 주관하에 트랙터, 콤바인, 경운기, 이앙기 시험을 치렀다.
트랙터, 경운기는 트레일러를 본인 스스로가 연결해 ㄷ, +자 코스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해야 하며 콤바인, 이앙기는 벼수확, 모이앙 작업 및 구술 시험을 완수해야 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
또한 11월 27일과 12월 11일에는 건축도장, 방수, 제과, 제빵, 일반미용, 피부미용, 네일미용, 메이크업, 한식, 양식, 일식, 중식 필기시험을 CBT방식으로 농업기계 전문교육관 2층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 시범 시험을 바탕으로 2025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국가시험장 유치로 지역 내 수험자의 시간적·경제적 불편함이 해소되고 인근 지역의 응시자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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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11월 인문특강 ‘금강송숲 명상의 시간, 숨과 쉼’ 개최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11월 인문특강 ‘금강송숲 명상의 시간, 숨과 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2일 금강송 에코리움 테마전시관에 위치한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에서 첫 인문 특강인 ‘금강송숲 명상의 시간, 숨과 쉼’을 개최했다.
이날 약 30명이 참가한 특강은 음악명상그룹 케렌시아가 진행을 맡았으며 프로그램 1부는 스위스 현대 악기 핸드팬 연주 및 소리 체험, 2부는 음악과 함께하는 일상생활 속 명상으로 구성됐다.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2023년 SK D&D가 울진군에 조성·기부를 제안했고 군은 적극 협력해 금강송 에코리움 테마전시관에 조성하기로 했다.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금강송에코리움과 더불어 숨과 쉼이라는 테마로 찾아오는 모든 이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울진군의 인문 인프라 확충 및 인문학 생태계 조성을 통해 경제적·사회적 가치 창출 그리고 사회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관서가는 11월 공간조성을 완료했고 12월에 시범운영, 2025년 3월부터 정식 운영을 할 예정이다.
한편 울진금강송숲 지관서가는 군에서 공간을 제공하고 SK에서 조성에 따른 재원을 기부하며 플라톤아카데미가 기획한 인문 문화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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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우, 대한민국 최고 한우로‘우뚝’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한우가 국내 명품 한우로 인정받았다.
경주 내남면 김근술 농가는 26일 경기도 안성팜랜드에서 열린 제21회 전국한우경진대회 암송아지 부문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1969년 제1회 전국챔피언 대회를 시작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한우를 가리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대회는 △암송아지 △미경산우 △번식 1~3부 등 총 6개 부문에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0개 권역별 예선을 통해 총 49마리의 암소가 후보에 올랐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8마리의 한우를 수상축으로 선발했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품질 개선용 비타민제 및 IOT 기자재를 농가에 지원해 왔으며 브랜드 가치 증대를 위해 홍보비용을 뒷받침해 왔다.
또 기존 가공시설을 증축·신설해 고품질 TMR 사료를 축산농가에 보급해 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김근술 농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참여농가 증대를 위한 기자재 및 고급육 생산 지원 등으로 품질 경쟁력을 갖춘 경주한우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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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경상도 첫 식품안전존 생겼다… 95% 위생등급 지정 완료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월드가 경상도 지역 최초로 식품안심존으로 조성·운영된다.
시는 26일 경주월드에서 최대원 식약처 식품소비안전국장, 송호준 경주시부시장, 홍진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인증사업이사, 정원기 경주월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안심존 현판식과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진행되는 식품안심존은 위생등급 특화구역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식점 위생등급 특화구역은 관광지, 복합쇼핑몰, 먹자거리 등 다중이용시설 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정 지역 20개 이상 음식점 중 60% 이상 위생 등급을 지정받아 영업하고 있는 공간을 말한다.
위생등급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증·현판 교부, 홍보, 위생용품 및 기술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주월드 구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22곳 중 21곳, 95%가 이달까지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됐으며 올해까지 지정률 100%를 달성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지정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인증제도다.
송호준 부시장은 “이번 식품안심존 조성으로 위생 등급제가 더욱 활성화돼 다른 음식점도 위생등급 제도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 경주서 열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향후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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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표단, 페루 방문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반 마련
경주시 대표단, 페루 방문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반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대표단이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페루를 방문하며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주낙영 시장을 비롯한 경주시 대표단은 리마, 아레키파, 우루밤바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페루 APEC 연계회의의 운영 경험을 공유받고 경주시의 환경 기술과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해외 방문 기간 대표단은 리마컨벤션센터를 찾아 2024 APEC 페루 정상회의 준비 과정을 참관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해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리마 시장과의 면담에서는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한 협력의 문을 열었다.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경주 사진전은 세계 각국 대표들에게 경주를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이어 아레키파 방문에서는 빅토르 휴고 리베라 차베즈 아레키파 시장과 만나 우호 결연 10주년을 기념하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동국대 WISE 캠퍼스와 아레키파 산 아구스틴 국립대 간의 학술교류 MOU 체결을 통해 양 도시의 교육 및 연구 협력을 공고히 했다.
아울러 산 아구스틴 국립대에서 열린 2025 APEC 경주 성공 개최 기원 사진전은 경주의 문화와 비전을 세계에 알리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또 우루밤바시에서는 로랄드 베라 갈레호스 시장을 만나 페루의 APEC 개최 경험을 공유받고 경주시의 고도하수처리 기술인 GK-SBR 공법을 소개했다.
이 기술은 질소와 인 제거 효율이 뛰어나고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큰 친환경 기술로 2022년 국내 지자체 최초로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우루밤바 시장은 경주시의 앞선 환경 기술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인근 도시와의 협력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APEC 관광장관회의와 고위관리회의가 열린 땀보 델 잉카 호텔을 방문해 회의장과 주요 시설을 점검하며 경주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자료를 수집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페루 방문은 경주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발판”이라며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표단은 24일 자정 귀국길에 올라 26일 오후 5시 4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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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통합신공항특별법 개정안’국회 법안심사소위 통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26일 주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3일 발의한 후 5개월 만이다.
그동안 대구광역시는 특별법 개정을 위해 국토교통부·국방부·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의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에게 지원을 요청하고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에게 법안 개정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득하는 노력을 지속해왔다.
그 결과, 당초 발의안의 핵심 내용들인 민간공항 건설 위탁·대행 및 토지 조기 보상, 이주자에 대한 공공임대주택 및 주택도시기금 지원, 지방채 한도 범위 초과 발행 등의 조항들이 모두 담긴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하게 됐다.
이번 소위 통과 내용에는 특히 공영개발방식으로 대구시가 직접 사업을 진행할 때 필수적인 지방채 한도액 초과 발행을 가능토록 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어 공공자금관리기금을 통한 안정적인 사업비 조달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 대구광역시는 남은 절차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 회의, 법제사법위원회 및 본회의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연내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개정안의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 통과를 환영한다”며 “대표 발의해 주신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심사통과에 애써 주신 지역 국회의원 및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숙원사업인 대구경북신공항이 적기에 개항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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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군위화산마을 김장체험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군위화산마을 김장체험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22일 고랭지 채소가 유명한 화산마을에서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동을 대비해 김장체험 개최했다.
이우석 회장은“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증진의 목적으로 남북 김장 문화를 체험하는 김장체험에 추진해 주신 여성분과위원회에 감사드리며 관내 북한이탈주민에게 김장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정 군위화산마을을 자문위원님들과 함께 먼저 견학하며 “북한이탈주민 우리가 응원한다” 퍼포먼스와 군위화산마을 전경을 드론으로 항공촬영하며 아름다운 풍경도 함께 감상 했다.
김희자 여성분과위원장은“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이렇게 김장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 통일되어 북한이탈주민들과 지역 내에서 함께 서로 도와가며 사는 세상이 하루속히 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김장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해 남북 김장문화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통일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편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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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영양군민회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제1회 영양별천지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에서 첫 번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4개부 각 부당 6개 팀 총 24개 팀이 참여해 각 조별리그를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고 분당삼성, 아산삼성, 분당삼성, 원주DB팀 순으로 각 부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 선수단 및 학부모 등을 포함해 약 300여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1박 2일간 영양에 머무르며 대회 일정을 치렀고 전 농구 국가대표 우지원 선수가 방문해 유소년 농구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영양군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유소년 농구 인재 발굴 및 겨울철 관광 비수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들의 활기차고 명랑한 분위기를 도시에 전파해 도시 내 공기를 좀 더 밝게 하는데 도움이 됐다”며 “농구라는 젊은 운동을 활성화해 영양의 새로운 분위기를 창출하고 나아가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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