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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경주, 포용적 성장과 지방시대 실현 최적
2025 APEC 경주, 포용적 성장과 지방시대 실현 최적
[AANEWS]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두고 유치전에 뛰어든 지자체들이 저마다 명분과 당위성을 내세우며 치열한 유치전이 전개되고 있다.
무역과 투자 자유화를 통한 경제발전과 번영을 목표로 하는 APEC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지속가능하고 균형있는 성장을 미래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에 2020년 말레이시아 정상회의에서는 무역과 투자 자유화에 중점을 둔 ‘보고르 선언’을 완료하고 ‘푸트라자야 비전 2040’을 채택했으며 이 미래 비전의 핵심요소가 바로 포용적 지속가능한 성장이다.
경주시는 현재 유치 의사를 피력한 도시 가운데 유일한 기초자치단체로 APEC이 지향하는 포용적 성장과 정부의 지방시대 균형발전 약속 실현을 위해서라도 소규모 지방도시인 경주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해야할 충분한 명분과 실익이 있다고 유치 당위성를 피력하고 있다.
한편 포용적 성장을 가장 간명하게 정의하자면 ‘기회의 평등이 보장되는 성장’이라 할 수 있으며 이는 국내적 측면에서 보자면 지역균형발전이라 할 것 이다.
현 정부도 출범과 함께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어디서나 잘 사는 지방시대’를 국정목표로 삼고 공간적 정의 구현을 내세운 바 있다.
또 이제까지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은 수도권 과밀화를 들 수 있지만, 이제 저출산, 고령화와 맞물려 지방에서도 대도시와 중소도시간 격차가 갈수록 심화되는 실정이다.
그간 개최된 정상회의 중 중소규모 지방도시인 멕시코 로스카보스,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다낭 등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사례를 보면 경주 유치의 당위성은 더욱 설득력을 가진다.
특히 정상회의 당시 인구 7만에 불과한 관광도시였던 멕시코 로스카보스는 정상회의를 계기로 관광인프라 개발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면서 2020년 기준 인구 34만의 국제적 관광도시로 변모하는 계기가 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이 지향하는 포용적 성장과 지방시대 균형발전의 가치 실현에 딱 들어맞는 도시가 바로 경주라고 생각한다”며 “이미 완성된 광역도시보다는 국제회의 인프라와 역량, 발전가능성을 두루 갖춘 지방도시인 경주에서 개최하는 것이 APEC의 가치와 현 시대정신에 가장 부합할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APEC 정상회의는 지방도시에서 개최하는 것이 APEC의 관례이기도 하다”며 “국제무대에서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관광도시나 국가정책의 전초기지를 개최도시로 선정함으로써 지방도시를 외부에 크게 알리려는 전략적 목적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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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자녀 가정 양육부담 던다
경주시, 다자녀 가정 양육부담 던다
[AANEWS] 경주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올 한해 △다둥이 가정 행복한 추억 만들기 사진전 △다복가정 희망카드 발급 △가족진료비 지원 △각종 공과금 감면·할인 △평생학습강좌 수강료 면제 등에 주안점을 두고 다자녀 가족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매년 두 자녀 이상 20가족을 대상으로 ‘다둥이 가정의 행복한 추억 만들기 사진전’을 개최한다.
촬영한 다둥이 사진은 추후 시청 민원실과 신경주역 등에서 전시된다.
참여한 가족들은 “즐거운 추억을 쌓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좋은 기회”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자녀 이상 가족 중 막내가 18세 이하 가정에게는 다복가정 희망카드를 발급해 다채로운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원, 주유소, 영화, 놀이공원 등의 분야는 5~7%, 병원 5%, 통신 3% 청구 할인된다.
막내자녀가 12세 이하인 세 자녀 이상 가정에게는 연중 가족전원 진료비 및 약제비 5만원, 1회 지원한다.
지원제도 뿐만 아니라 감면·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18세 미만 세 자녀 이상 가정에게는 자동차 1대 취득세 최대 140만원, 최초 1개의 주택 취득세 100%, 상수도 사용료 월 최대 5000원이 각각 감면된다.
3인 이상 다자녀 가정은 월 30% 전기요금, 계절별로 월 2470원~1만8000원 도시가스요금 각각 할인된다.
18세 이하 두 자녀 이상 가정은 아이누리장난감 연회비와 평생학습강좌 수강료도 각각 면제된다.
막내자녀가 18세 이하인 세 자녀 이상인 가정은 지역 내 공영주차장 요금 50% 할인도 제공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이 힘든 시대에 경주시의 다양한 정책이 다자녀 가정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시민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임신·출산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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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농업대학, 2024년 121명 입학…경주시, 농업 전문인력 육성 ‘박차’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지역 전문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2024년도 경주농업대학을 운영한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오후 2시 센터 내 농업인회관에서 제18회 경주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교육생을 포함해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시의장, 김형철 경주농어업회의소 회장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학사소개를 시작으로 학사보고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농업대학 수강인원은 △귀농귀촌 45명 △치유농업 40명 △사과 36명 등 3개 과정 총 121명이다.
올해 교육생 중 최연소 입학생은 귀농귀총 과정 박보성씨며 최고령 입학생은 사과 과정 임영준씨로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은 올 10월까지 과정별 약 24회, 100~110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은 분야를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되며 이론·실습교육, 현장학습, 사례발표 등 다양한 형태로 실시된다.
또한 우수농장과 기관을 체험·견학해 교육생들의 견문을 넓혀 창의적인 농업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주농업대학은 지난 2007년 개설된 이래 지난해까지 59개 과정, 238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내 전문농업인 배출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과정에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귀농귀촌 과정 수강생들은 1년 간 지역 농업 전반에 대해 배우고 현명한 작목 선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업대학이 지역 농업인 스스로 역량을 키워 지속 가능한 농업발전의 토대가 되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며 “올해 신설한 치유농업과 사과 과정을 통해 지식과 기술에 기반을 둔 농업대전환 대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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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KEC와 648억 규모 협약 체결…반도체 투자‘청신호’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5일 시청에서 ㈜KEC와 제1산단 구미공장 내 전력반도체 제조설비와 시설투자를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종홍 ㈜KEC 대표이사, 황중하 경상북도 투자유치실장, 김장호 시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회 의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인 ㈜KEC는 1969년 창립 이래 한국의 전자산업과 구미공단 역사를 같이해 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이번 투자는 백색가전에 주로 사용하는 낮은 전압용 반도체의 시장 규모가 줄어든 반면, 최근 전기차와 전기차 충전기, 산업용 시장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력반도체 산업을 새로이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KEC는 구미공장에 1년간 648억원을 투자하고 신규 인력을 추가 고용하는 등 대규모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꾸준한 연구개발로 기술경쟁력과 제조경쟁력까지 갖춘 케이이씨는 중국, 일본, 미국 및 유럽까지 시장 개척을 하고 있으며 최근 전기차 산업의 부흥으로 핵심부품인 전력반도체의 수요가 많이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1969년부터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역사와 함께 한 케이이씨는 50년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할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이번 투자를 결정해 준 케이이씨에 감사하다”며 “시는 앞으로도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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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평화통일 시민교실’개최
2024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평화통일 시민교실’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28일 군위 군민회관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안보단체협의회 회원 및 노인복지회관 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평화통일 시민교실”를 개최했다.
강동완 동아대 교수는 “최근 북중 국경에서 본 북한, 왜 북한인권인가?”라는 강연 주제로 북중 국경에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직접 담아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며 북한인권 보고서를 통해 북한사회 인권유린 실상이 국제사회에 드러나야 하는 이유와 평화통일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강연이였다.
민주평통 평화통일 한줄생각 수상자인 지역주민 임순희씨는 “나에게 통일이란 한민족의 진정한 바램이자 희망이다.
이유는 이땅에 같이 호흡하면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의 인권적 존중을 받으며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며 통일을 강조하며 말했다.
이우석 회장은 “먼저, 평화통일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북한의 대남·통일노선 전환, 각종 도발등 한반도 정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개최되는 본 행사를 통해 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알고 평화통일은 어떤 방법과 형태가 좋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와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코자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평화통일정책자문기구로 설립됐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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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 실시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 실시
[AANEWS] 고령군은 의료취약마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대가야읍 외 7개면 30개소 마을회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우리마을 건강지킴이 사업은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의료취약마을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인이 찾아가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마을주치의 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마을주치의 사업대상 의료취약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1개소당 주 1회 5회차로 운영되며 건강증진팀 전문인력을 활용한 건강생활실천교육과 외부강사를 활용한 건강체조 및 기체조 등을 실시한다.
건강생활실천교육에는 영양교육, 걷기교육 및 걷기 앱 워크온 등록,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교육, 금연·절주교육, 어르신천식예방교육이 포함된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건강생활실천교육과 건강체조 실시로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을 예방해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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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개소식 개최
영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개소식 개최
[AANEWS] 영양군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3월 4일 오후 4시 영양군청소년수련관 2층‘나빌레라’반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3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수련시설을 기반으로 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정부 정책으로 지역사회에서의 청소년활동·복지·보호 체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영양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나빌레라’는 ‘나비’와 ‘ㄹ+레라’라는 표현이 협해져서‘나비 같다’라는 의미로 청소년들이 자라는 모습, 성장하고 배워가는 모습을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날아가는 것처럼 청소년들이 앞으로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의미의 이름이다.
해당 아카데미는 정규 학교수업 이후의 돌봄이 필요한 4~6학년 학생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원 30명 내에서 수시 선착순 모집 중으로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 및 양육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정 주민복지 과장은“나빌레라의 의미처럼 방과후아카데미가 단순히 방과 후에 시간을 함께 보내는 공간이 아닌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특별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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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내버스 금오산 노선 운행 확대…새 노선 신설
구미시, 시내버스 금오산 노선 운행 확대…새 노선 신설
[AANEWS] 구미시는 4일부터 구미역과 금오산을 오가는 시내버스 노선 27-3번을 신설해 운행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27번 등 3개 노선이 금오산 방면으로 운행했으나, 총 운행 횟수가 1일 10회에 그쳐 운행 횟수 확대 요청이 많았으며 신설 노선이 1일 11회 운행함에 따라 총 운행 횟수가 1일 21회까지 증가했다.
시는 금오산리프레시사업, 선주원남동 도시재생사업 등 금오산·금리단길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내버스 운행 확대로 방문 편의를 더욱 향상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금오산은 명실상부한 구미 대표 관광지로서 대중교통 인프라 확대로 접근성을 더욱 향상할 것이며 추후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외부 관광객도 편리하게 금오산을 찾을 수 있어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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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체육인과 시민 모두가 즐기는 도민체전 준비 돌입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김장호 시장, 경상북도구미시 체육회 관계자, 도민체전 추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개·폐회식 공개행사 및 성화봉송 연출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도민체전 개·폐회식 주제, 성화봉송 및 이벤트 등 연출 구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구미시가 지향하는 젊음과 낭만이 시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각 추진반과 시도 체육인,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수렴해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공개행사로 만들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단순한 체육인의 경기대회를 넘어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할 것이며 대행사와 협력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해 구미시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26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제34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등 3개 대회를 개최하며 이듬해 도어르신대회를 개최한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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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로컬푸드 소비 촉진…중소기업협의회와 손잡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재단법인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5일 구미시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에서 구미중소기업협의회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상생·균형발전을 위해 로컬푸드 공급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역농산물을 우선 소비함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농가 소득이 증대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유통비용 감소, 푸드 마일리지 감축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역과 기업을 위한 각종 노동·행정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적극 지원하며 상호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경섭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중소기업 구내식당의 식재료뿐만 아니라 행사기념품, 명절 선물에 로컬푸드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상호교류 협력사업을 활성화해 로컬푸드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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