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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용노동부‘청년성장프로젝트’공모 선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공모에 선정되어 약 1억7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및 도내 8개 시·군이 공동 신청해 선정된 본 사업은 청년의 심리 상담을 비롯한 구직 의욕 상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입사 초기 청년들의 직장 적응 지원을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운영기관으로 함께 공모한 안동상공회의소와 협업해 세부 사업계획 수립하고 이르면 3월 중순부터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참여 청년 200명을 모집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앞서 공모 선정된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이번에 선정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청년의 사회 활동 참여와 지역 이해 및 정착을 도모하고 구직 의욕을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이와 함께 안동형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성과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사업을 홍보해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지역의 청년뿐만 아니라 타 지역 청년도 안동시의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를 계기로 밝은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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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의 믿음직한 성장사다리 역할 톡톡
경북도, 중소기업의 믿음직한 성장사다리 역할 톡톡
[AANEWS] 경상북도는 지난해 지역 중소기업을 성장단계별로 맞춤 육성하고 도내 주축산업 분야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경북지역 성장사다리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업별 최대 3,000만원까지 성장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업이 확장 하도록 지원한다.
성장사다리지원사업은 경상북도 내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력, 매출규모, R&D 비중 등에 따라 구분한다.
구분 기준은 △선도기업 △스타기업 △드림업기업 △Post-BI기업으로 나뉜다.
공모를 통해 도내 주축산업 분야 총 127개사를 선정하고 △협업 및 성장전략 수립 △기술개발 기획 컨설팅 △기술지원 △사업화 지원 △수출지원 △투자유치지원 등 총 219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2023년도 성장사다리사업 수혜기업 127개 사는 총매출액 9.33%, 수출 9.96%, 고용 12.62% 증가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경북테크노파크의 전담 책임제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밀착 지원해 지역 스타 기업 3개소와 선도기업 1개소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중원산업의 경우 스타기업지원사업을 통해 자동차부품 생산에서 전자제품 Hanger 개발로 전화해 신산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전년 대비 수출액 110% 증대 및 2023년 1,0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림테크의 경우 기업 R&D 역량을 위한 과제기획 및 성장전략 수립 협업계획을 지원받아 전기차용 고전압 와이어링 하네스 부품 개발하고 수입대체 및 기술 국산화에 성공해 292억원의 효과를 얻었다.
경상북도는 올해도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계속 지원한다.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 “경북도가 지역 기업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등 튼튼한 사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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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출생과 전쟁 주요 사업 상반기부터 시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저출생과 전쟁 전략구상이라는 뼈대 완성 후 유례없는 속도로 세부 실행계획까지 내놨다.
2주 만에 전략구상에서 실행계획까지 마련했다.
경북도는 7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재로 ‘저출생과 전쟁 과제별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핵심은 조기 추경 조기 시행 조기 체감 등 속도감 있는 정책 집행이다.
이날 보고회는 실과에서 마련한 4대 분야 72개 실행계획 보고에 이어 조기 추경 등 재원 확보, 시범사업 우선 추진 등 정책이 현장에서 빠르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중점 논의 됐다.
특히 온종일 완전 돌봄 분야의 핵심 과제인 ‘우리 동네 돌봄 마을’과 중소기업 근로 시간 단축을 통한 ‘조기 퇴근 돌봄’ 등은 세부 추진계획과 재원 집행 방안까지 마련돼 곧 현장에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안심 주거 분야의 ‘신혼부부 임차보전금 이자 지원’과 ‘청년 신혼부부 주거 안정 월세 지원’ 등은 구체적인 수혜 대상과 지원 금액을 마련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면 바로 집행될 예정이다.
양육 친화형 공공임대주택은 756세대로 올해 건설 기술심의 등 사전 절차가 본격 이행되고 이외 5개 시군에 지역 밀착형 공공임대주택 200호를 공급하고 사업비를 이번 추경부터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나머지 시군도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한다.
앞으로 건축되는 공공임대주택에는 ‘우리 동네 돌봄 마을’ 등 육아 친화 시설을 반드시 설치하고 관련 시설도 집적화시킨다.
공직에서는 부모가 긴급 돌봄이 필요한 아이를 데리고 근무할 수 있도록 ‘아이 동반 근무 사무실’을 상반기 내 마련하고 전국 최초로 ‘아빠 출산 휴가 한 달’, 보육 휴가 등을 시행한다.
도청에서 시범 운영 후 모델을 완성해 민간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완전 돌봄 클러스터 조성, 우리 동네 돌봄 마을 시범사업 운영 지원, 산단 특화 돌봄·교육 통합센터 건립 등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핵심 과제는 정부에 예산지원을 건의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달 28일 발표된 2023년의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2022년보다 0.06명이나 떨어졌다 이런 국가 존립의 위기는 유례없는 정책 집행 속도로 막아야 한다 정책 집행의 속도가 저출생과 전쟁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조기 추경, 조기 시행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72개 정책이 현장에서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향후, 경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저출생과 전쟁 현장 토크쇼, 국회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5월 중 경북 주도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 기본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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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힘 싣다
SK바이오사이언스,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힘 싣다
[AANEWS] SK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유럽 등 선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스카이팩’ 생산을 위해 안동 L하우스 증설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Pascal Robin 사노피 코리아 대표이사,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 박진용 안동공장 공장장, 오동호 SK에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 해외 진출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코로나19 백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협력을 맺고 메신저리보핵산 등 차세대 백신 플랫폼 확장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미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와 공동으로 21가 폐렴구균 백신인 ‘스카이팩’을 개발하기 위해 2014년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 6월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2월 3상 실험계획에 착수했다.
이번 증설도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사노피가 공동 개발 중인 ‘스카이팩’의 상업화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경북 안동 L하우스에 미국 식품의약국의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에 준하는 생산시설을 구축해 스카이팩을 포함한 다양한 자체 백신을 미국·유럽 등 선진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글로벌 수준의 생산 역량을 입증한 안동 L하우스가 이번 증축으로 명실상부 글로벌 백신 허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블록버스터가 될 잠재력을 가진 신규 백신의 성공적인 개발과 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백신산업 클러스터에는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등 백신 생산 지원 기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경북도는 지역 내 바이오·백신 분야의 지·산·학·연 협업 네트워크를 통한 기업 민간투자 활성화에 총력을 다한다.
또한, 혁신벤처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를 위해 5년간 1조 원 규모 민간투자펀드 조성해 바이오·백신 산업의 혁신성장기업을 지원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은 바이오·백신산업 육성을 위해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말하며 “백신산업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우리 도와 함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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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상반기 사회재활프로그램 개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보건소에서 위탁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3월 5일 오후 2시, 2024년 상반기 사회재활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사회재활프로그램은 센터에 등록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손상된 사회적응 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복 돋아주며 지역사회에서 고립되지 않는 일상생활과 건강한 마음이 자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해와 치유 그리고 성장’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에 대한 이해와 타인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치유’의 과정을 거쳐 긍정적인 자아상을 확립하고 세상 속으로 나아갈 용기를 갖는다는 내용으로 구성해 각각의 주제에 맞는 인지재활, 사회기술훈련, 예술치료,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형식으로 3월 5일부터 6월 27일까지 68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질환이 있지만, 스스로 삶에 대한 희망과 동기를 갖고 자신이 세운 목표의 실현 가능성을 믿을 때 회복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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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치매어르신쉼터 원예치료 프로그램
2024년 치매어르신쉼터 원예치료 프로그램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2024년 상반기 치매어르신쉼터 운영의 일환으로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12회의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어르신쉼터는 3개 반으로 구성해 주 2회 운영되며 전문적인 인지자극·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증 치매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 및 치매 중증화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반별 4회, 총 12회기로 운영되며 ‘레인보우 플라워리스, 나의 첫 반려식물 정원, 알록달록 테라리움, 누름 꽃 시계 만들기’의 주제로 치매 어르신이 직접 나만의 반려 식물을 만들어봄으로써 시각, 촉각, 후각 등 다양한 감각자극을 통해 뇌신경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식물을 직접 만져보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어르신의 치매 중증화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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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명실상주몰에 봄이 왔나 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봄을 맞아 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에서 3월 11일부터 4월 30일까지 ‘봄맞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3%대로 오른 소비자물가로 인해 소비자가 체감하는 장바구니 물가가 널뛰면서 농식품 물가 안정과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실시한다.
곶감, 햅쌀, 죽, 누룽지, 대추방울토마토, 약과 등 20여 개의 행사상품을 약 20~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외에도 신규회원 또는 명실상주몰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이 구매하면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첫구매 감사쿠폰 발행’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감사 쿠폰은 첫 구매 확정 후 자동 발행되며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 15,000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치솟는 밥상 물가와 농자재 가격 등으로 소비자 여러분도 농업인도 마음이 편치 않은 상황이지만명실상주몰의 각종 이벤트와 함께 2024년을 생동감 있게 준비하며 어느새 우리 곁에 다가온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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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내 어린이 메타버스 체험관 조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립도서관이 경상북도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대상지역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사회 디지털화를 대표하는 지원사업으로서 메타버스 어린이 멀티미디어룸 구축 대상 사업지로 상주시가 이름을 올렸다.
총사업비 1억 5천만원으로 어린이 멀티미디어룸 구축 및 AR 실감형 콘텐츠 체험 공간을 상주시립도서관 내에 조성해 어린이 메타버스 학습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4년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11월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AR동화책 및 AR동화 컨텐츠를 놀이처럼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멀티미디어룸과 도서관 내 체험형 전시공간 및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 활용해 지역 어린이들이 디지털공간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립도서관은 총사업비 193억원을 들여 복룡동 230-10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올해 1월 25일 임시 개관해 4월에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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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임업인 원클릭 서비스 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6일 상주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2024년 상주시 임업인 원클릭 서비스에 대한 읍면동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용역사인 ㈜파라메타에서 ‘임업인 원클릭 서비스’ 홈페이지 사용 방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참석자들은 강의가 끝난 후 궁금했던 부분과 업무와 관련된 내용 등에 대해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의 대전환이며 올해도 플랫폼 확산을 위해 연계시스템, 서비스 확대해 임업분야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임업인 원클릭 서비스’는 지난해 경북도에 응모한 ‘모이소 경북도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1월에 개발 완료된 사업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상주시의 임업인 원클릭 서비스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안정화와 주민교육도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서비스에 대한 운영 절차와 방법 등 제도를 숙지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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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상주시,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AANEWS] 상주시는 지난 6일 오후 1시 30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4년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별로 가능성이 높은 지진, 화재, 산불, 풍수해 등의 재난 유형을 시·군·구 단위로 선정해 실시하는 ‘지역 특성화 재난 대피훈련’방식이다.
상주시에서는 ‘건축물 화재 상황’ 훈련 시나리오에 따라 화재 발생 신고 상황전파, 대피훈련, 응급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과 국민행동요령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오늘 실시된 훈련이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민방위 훈련은 총 4회 계획 중이다.
금번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훈련을 비롯해 5월에는 행정·공공기관 중심으로 공습대비 훈련, 8월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전 국민 대피훈련, 11월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재난대비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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