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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 실시
2024년 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은 11월 26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통합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및 민간기관 사례관리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실무교육은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각각 수행하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과 민간기관 담당자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1부에서 실시한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로는 2024년 보건복지인재원 사례관리 실천 우수사례인 ‘나도 이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다’를 경기도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 배숙희 통합사례관리사가 사례를 공유했으며 2부에서는 채무 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자주 만나는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채무조정제도에 대한 교육을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 조언래 심사역이 진행했다.
강인환 사회복지과장은 “다양한 욕구를 가진 통합사례관리대상자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해 민관 사례관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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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 등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및 상주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는 11월 26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장기요양기관 등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의 일환으로 2차시로 교육이 진행됐다.
1차시에는 ‘마인드 스토밍을 통한 종사자 업무 및 갈등 관리’를 주제로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종사자 간 협력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창의성을 발전시키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2차시에는 ‘공감과 소통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이란 주제로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상주시는 장기요양기관 등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전문성 및 직무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복지 및 돌봄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장기요양 돌봄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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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위원회 위원후보자 공개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상주시 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위원풀을 구성하기 위해 위원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과 접수는 11월 25일부터 시작되고 모집기간과 모집인원의 제한은 없으며 신청자격은 19세 이상으로 위원회 활동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수행할 각 분야의 학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라면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위원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위원풀 공개모집으로 신청한 위원후보자는 전문분야에 맞는 상주시 소속 위원회에 일정인원을 위원으로 추천하고 해당 위원회에서 선정 및 위촉이 되면 위원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상주시는 위원풀 운영으로 위원회 모집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전국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시 위원회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의사를 가진 전문가 및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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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무형유산 문산 김영식 사기장 전시홍보 행사 개최
경상북도 무형유산 문산 김영식 사기장 전시홍보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무형유산 문산 김영식 사기장의 전시행사가 지난 22일 아틀리에 애채에서 ‘자기의 고집 展’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백자 달항아리, 백자누빔호, 백자청화 등 25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자기의 고집’展은 조선백자 전통을 고수하는 전승도예의 길을 걸어오고 있는 그의 ‘자기’고집을 내세워, 고온에서 구워 낸 단단하고 아름다운‘자기’를 사랑하는 그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식 사기장은 조선백자 종가의 명맥을 8대째 이어오고 있는 도자기 명장으로 그 명맥이 1대 김취정 사기장부터 그의 아들 9대 김동연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1989년도 가업을 계승한 이래 문경 백자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에 주력해왔으며 이런 노력으로 김영식 장인은 2009년 현대미술대전 공예부문 최우수상 및 특별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을 하고 2017년도에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으로 지정되는 데에 이르렀다.
본 전시에는 김영식 사기장의 고집 있는 손끝에서 탄생한 푸르른 백색의 청화백자는 담백하고 순수한 미를 자랑하며 푸른 생명력이 돋보이는 분재가 어우러져 그의 예술 세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며 개인의 고집으로 이어온 고귀하고 깊이 있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가 재조명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산 김영식 사기장은 “자기 예술적 고집으로 완성한 문경 백자가 지닌 특유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라며 계속해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문경 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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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가져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는 김장철을 맞아 26일 평생학습관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가 매년 독거노인 등 소외 계층을 위해 추진해오는 사업이다.
25일 재료 손질, 배추 절이기 등을 시작으로 26일 김장을 마무리해 각 읍면동 여성자원봉사회원들이 직접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자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장은 “김장 나눔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여성자원봉사회의 큰 행사로 차가워진 날씨에도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는 지속해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 드린다”며“정성과 사랑으로 담근 김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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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문경시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2톤 기탁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문경시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2톤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6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NH농협이 후원하는 ‘농촌사랑 행복담은 김장김치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신현국 문경시장, 김종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경북지역위원장, 이진창 NH농협 문경시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김장철을 맞아 독거 어르신,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김장김치 10㎏ 200박스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종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경북지역위원장은 “이번 나눔으로 문경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NH농협 문경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한 김장김치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귀한 마음까지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의 자발적 상생협력을 통해 국민행복에 기여하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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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맨발걷기협회, 울릉도 나리분지 팸투어 성황리에 마쳐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3일 경북맨발걷기협회 회원 60명이 울릉도를 찾아 맨발 걷기의 매력을 알리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울릉도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인 나리분지 일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번 팸투어는, 협회 회원들이 청정 자연 속에서 맨발 걷기를 체험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나리분지는 울릉도에서도 가장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곳으로 친환경 제올레스트볼이 설치되어 있어 맨발 걷기에 최적화된 장소로 평가 받고 있다.
장기현 협회장은 “울릉도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을 맨발로 직접 체험하면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건강한 걷기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경북맨발걷기협회의 활동을 울릉도 지역과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는데 의의가 있다.
협회 측은 울릉도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며 다양한 걷기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경북맨발걷기협회의 방문으로 울릉도의 자연과 관광 콘텐츠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맨발 걷기와 같은 웰니스 관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맨발걷기협회는 맨발 걷기를 통해 건강한 삶과 친환경적인 활동을 지향하는 단체로 정기적인 걷기 행사와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국적으로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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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비 확보 마지막 골든타임 사수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비 확보 마지막 골든타임 사수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6일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국회의장,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여야 의원들을 잇달아 만나며 2025년도 경상북도 주요 국비 건의 사업의 국회 증액을 적극 요청했다.
현재 상임위 심사를 마친 정부예산안은 예결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거쳐 12월 초 최종 확정될 예정으로 이 도지사는 예결위 심사 기간이 국회 증액의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하고 지역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고 강조했다으로써, 예결위 증액 심사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이날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국회 방문에서 이 도지사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원전산업 육성 저출생 극복 대책 등 국가적인 과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관심과 지원을 적극 피력했다.
먼저, 2025 APEC 정상회의가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다시 개최되는 만큼 역대 가장 성공적이고 완벽한 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국비 예산을 요청했다.
세계 각국 정상을 위한 숙박 및 도로 시설, 주변 경관 정비 등 APEC 예산을 최대한 확보해 국제적인 행사에 걸맞은 빈틈없는 준비로 대한민국 국격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국가백년대계 원전산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경북을 중심으로 국가 차세대 원전 기술 확보와 지역 원전 생태계 육성을 위해 문무대왕 과학연구소 설립 방사선 환경 로봇 실증센터 설립 사업의 증액 필요성을 적극 강조했다.
아울러 국가적인 과제인 저출생 극복 대책으로 산단·기업 밀집 지역의 근로자를 위해 완전 돌봄 공간을 조성하는 산단 특화 돌봄교육 통합센터 건립 사업, 열악한 도내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한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 소상공인의 출산에 따른 경영 공백 해소를 위한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 사업 등 경북의 대표적 저출생 정책들이 국가 선도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가 예산 확보에 노력해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 밖에도 문경~김천 간 내륙철도 남부 내륙철도 등 낙후된 교통망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대형 SOC분야와 지역 당면 현안 사업인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터미널 2단계 공사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비롯해, 지역 주도의 자립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융복합 신산업 과제인 심해 해양바이오뱅크 건립 이차전지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조성 중소벤처제조창업 거점 조성 간편식 가공·포장 실증센터 구축 등의 사업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경북 예산이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국비 확보는 재정이 열악한 경북의 생존이 걸린 사안인 만큼 마지막까지 주요 현안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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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성주 귀농귀촌인으로 살아가기
행복하게 성주 귀농귀촌인으로 살아가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6일간 귀농·귀촌인 40여명을 대상으로 성주에서 행복한 귀농·귀촌 생활에 필요한 지식제공 및 성공적인 정착 유도를 위한 ‘행복성주 성공정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귀농·귀촌인, 성주군 귀농·귀촌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문화 이해, △귀농인 자산관리 및 재무설계, △텃밭 작물의 이해와 관리 및 원예치료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되어있다.
특히 귀농·귀촌인뿐만 아니라 성주군 귀농·귀촌 희망자까지 참여가 이루어져 농촌 마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에 참가한 귀촌희망자 교육생은 “성주군으로 귀촌을 생각하고 있어 교육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농촌 생활에 적응하는데 유익한 교육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귀촌인 대상인 교육이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귀농·귀촌인이 우리 군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안정적이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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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백운리 예계마을에 모듈러 목조 경로당 준공
칠곡군, 백운리 예계마을에 모듈러 목조 경로당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3일 김재욱 칠곡군수, 도의원, 군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천면 백운리 예계마을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국내 최초 모듈러 목조공법을 도입해 지어진 예계마을 경로당은 총 사업비 2억 7천 5백만원, 건축면적은 76㎡로 올해 10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
모듈러 공법은 건설단계에서 탄소 및 폐기물 발생과 안전사고 발생확률이 현저히 줄어들고 공사기간과 비용 또한 30%이상 감소 된다.
또한 목조를 사용해 유해 화학물질의 배출이 적고 화재 시 유독가스로부터 비교적 안전해 호흡기가 약한 어르신들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김재욱 군수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의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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