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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소통과 휴식을 위한 새로운 공간 '카페비움' 개소
칠곡군, 소통과 휴식을 위한 새로운 공간 '카페비움' 개소
[AANEWS] 칠곡군이 5일 칠곡군청 본관 1층에 새로운 소통과 휴식의 공간, '카페비움'을 선보였다.
이 공간의 이름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카페비움’이라는 명칭은 방문객들이 일상의 근심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꿀벌을 의미하는 'BEE'를 넣어 전국에서 유일한 양봉산업특구의 상징도 반영했다.
칠곡군청은 총면적 319.9㎡에 달하는 기존의 전시실과 로비를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새롭게 리모델링해 이 공간을 조성했다.
앞으로 칠곡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직원들에게 편안한 소통의 장소로 제공될 예정이다.
카페비움은 다회용 아이스컵을 제공하고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해 음료를 주문하는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실천 중심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 eco칠곡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칠곡군청 내에 마련된 카페비움이 민원인들에게는 더욱 접근하기 쉬운 관공서로 직원들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이를 통해 군청이 단순히 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장소를 넘어, 민원인과 직원 모두에게 열린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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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순회수리 및 기술교육 실시
농기계 순회수리 및 기술교육 실시
[AANEWS] 성주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및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회 교육은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 해소와 적기 영농을 위해 수리점에서 먼 오지마을 위주로 편성되며 3월 6일 선남면 문방2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기종으로는 농업 현장의 많이 사용되는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 소형농기계를 수리해주고 자가 정비요령과 후방경광등 부착, 안전 기술교육도 병행하는 등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개당 1만원 미만의 부품은 무상 지원하고 1만원 이상 초과되는 부품은 구입 원가만 징수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선남면 마을 주민은“직접 방문해 겨울철 방치되었던 농기계를 무상으로 수리해주고 관리요령까지 교육해줘서 부담을 덜었다고”고마움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본적인 점검 및 정비 능력을 습득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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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립국악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개최
경북 도립국악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개최
[AANEWS] 경북도립국악단은 오는 14일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 향사아트센터에서 ‘제167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도립국악단 박경현 예술총감독의 지휘 아래 ‘신춘음악회’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전통 음악위주로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대풍류를 시작으로 영산회상 중 세령산과 가락덜이, 경기12잡가 중 달거리와 매화타령, 거문고와 가야금 2중주의 금무곡, 청춘가, 양산도, 밀양아리랑 등 다양한 전통음악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관람은 전석 무료로 인터넷을 통해 사전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문의는 향사아트센터 또는 도립국악단으로 하면 된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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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AANEWS] 청송군은 3월 6일 ‘2024년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권태준 청송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경찰, 소방, 한전, KT관계자와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대원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왕산면 하의리 야산에서 산불 대비·대응훈련을 실시했으며 다양한 재난사고 중 우리 군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불 훈련을 선정해 재난민방위부서와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제와 다름없는 훈련을 실시했다.
청송군은 군 전체면적의 82%가 산림지역으로써 주왕산국립공원을 비롯해 빼어난 산새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산불이 발생하면 엄청난 산림손실이 발생 할 수가 있다.
이에 따라 신불예방은 물론 발생상황을 가정해 초동대처에서부터 소방차 긴급출동 및 응급구조 그리고 사상자 후송과 응급처치까지 민간과 유관기관의 협조체제로 훈련을 진행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산불은 반복된 대응요령 교육과 대피 훈련으로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재난대비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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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 시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29일까지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쓰레기의 발생량을 줄이고 군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지난해 설치 시범사업으로 70개소에 2,500만원의 혜택을 받았다.
올해는 군비 2억원을 투자해 약 360개소의 관내 가정 또는 사업장에서 감량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울진군에 주소를 둔 군민은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정용 40만원, 사업용 70만원 한도 내 구매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해당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민 1인당 하루 배출되는 음식물류폐기물의 양은 325g로 군은 해당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음식물류폐기물의 배출량이 원천적으로 줄어들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단 음식물쓰레기를 자체 처리할 의무가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 사업장과,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방식의 감량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 하고 궁금한 사항은 울진군청 환경위생과 또는 해당 읍 · 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배출장소의 악취·해충 등을 저감시켜 민원 발생을 줄이는 계기가 되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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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지역 의료공백 위기에 철저 대응
울진군,지역 의료공백 위기에 철저 대응
[AANEWS] 울진군은 지난 2월 26일부터 의대 입학증원 확대 발표에 따른 의료공백 위기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손병복 군수를 본부장으로 군 소속 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포함된 8개 반, 2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비상 진료 대책 수립,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해 의료공백으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경북도 안전대책 본부와 핫라인을 구축하고일일 대책 회의와 협의를 통해 전국적인 위기 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이후 의료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의료진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손병복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지역 의료공백 사태를 선재적으로 대처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도 정부의 대응에 잘 따라 주실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울진군은 보건·의료기관 43개소, 50명의 의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아직 의료공백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상황 발생 시 준비된 매뉴얼대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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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462대 구매비용 지원
경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462대 구매비용 지원
[AANEWS] 경주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89억원의 예산을 들여 승용차 460대, 화물차 182대, 승합 7대 등 총 649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전기자동차 보급은 상·하반기 나눠 진행된다.
상반기 지원규모는 462대이며 이달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하반기는 지원규모는 187대이다.
대당 보조금 단가는 자동차의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승용차 313만원~1390만원, 화물차 399만원~2118만원 차등 지원된다.
단 전기택시 구입의 경우 국비 250만원, 차상위 이하 계층의 전기승용차 구매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20%, 소상공인 및 차상위 이하 계층의 전기화물차 구매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30%가 추가로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경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기관 등이 해당된다.
신청은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대행한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지원시스템의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받은 자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의무 운행기간을 채우지 못할 경우 운행기간에 따라 보조금이 환수된다.
한편 경주시는 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해 △2021년 356대 △2022년 795대 △2023년 582대를 지원한 바 있다.
김홍근 환경정책과장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고농도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 여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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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 경주병원 찾아 의료진 격려
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 경주병원 찾아 의료진 격려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5일 지역 응급의료센터인 동국대 경주병원을 방문, 최근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현장을 떠나지 않고 환자 곁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주 시장이 각별한 사명감으로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지역 내 의료진에게 시민을 대표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지자체와 지역종합병원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정주호 병원장과 함께 응급의료센터 운영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중증·응급환자들이 어떤 상황에도 차질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동국대경주병원은 25개 진료과목과 332개 병상이 있는 대학병원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경주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공의 수련병원인 동국대 경주병원은 전공의 3명이 5일자로 계약 및 근무를 재개했지만 다음달 계약 예정이었던 의료진 14명이 계약을 포기한데다, 기존 레지던트 17명이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의료 공백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동국대 경주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및 각 과별 전문의가 순번제로 응급실 당직근무를 실시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며 의료공백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대응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인력 부족으로 의료진들의 업무가 가중되는 상황에서도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 남아 사명을 다하는 의료진께 감사하다”며 “시민들께서도 중증·응급 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경증 환자는 가까운 동네 의료기관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경주시 및 경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 문을 여는 의약기관 정보를 게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의료기관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는 등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전공의 집단행동과 관련해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지역 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 중인 지역 종합병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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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공실의 새로운 변신, 도심 캠퍼스타운 첫 출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도심 캠퍼스타운의 첫 번째 사업지로 시에서 자체 매입한 판게스트하우스를 도심캠퍼스 1호로 지정하고 3월 6일 오전 11시 개관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는 동성로 등 도심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 7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그 일환으로 도심 공실을 젊은이들의 문화와 체험 위주의 공간으로 재구성해 도심 활성화를 유도하는 ‘도심캠퍼스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공실 상가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해 창업과 인력양성 등에 필요한 교육의 장으로 만드는 것에 대구광역시와 지역대학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심의 공실을 통합 강의실 및 현장 실습실로 활용하는 지역대학 통합 캠퍼스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이에 지난해 11월 3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지역 12개 대학 대표들이 도심캠퍼스 착수 선포식을 가졌고 4개월여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3월 6일 도심캠퍼스 1호관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도심캠퍼스 1호관으로 지정된 판게스트하우스는 적산가옥과 1950년대 한옥 구조 건물로 대지면적 442.6㎡, 연면적 286.8㎡의 3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3년 이후 재즈바&게스트하우스로 활용돼 해외 배낭여행객과 타 지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등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대구광역시는 올 1월부터 본격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정형화된 교육 공간이 아닌 강연과 체험활동 중심의 창의적 교육 공간으로 조성했다.
지난해 11월, 캠퍼스 참여대학을 모집한 결과 총 13개 대학의 60개 프로그램이 접수됐으며 대구광역시와 선정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최종 13개 대학 29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프로그램은 교과 과정과 비교과 과정으로 나눠 진행되며 학교별 특색에 따라 버스킹, 보컬 레슨, 로컬 창업, 주얼리 크리에이터, 근대 건축투어, 도심캠퍼스 서포터즈 등 다양한 과정에 연간 2,5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도심캠퍼스는 서로 다른 대학, 전공들이 융합되어 대학 간 상생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와 도심 공동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열쇠”며 “도심캠퍼스 사업을 통해 동성로가 다시 한번 젊은이들이 북적이는 청춘의 거리로 재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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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부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 연령 확대
경주시, 올해부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전 연령 확대
[AANEWS] 경주시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대상자를 청년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증료 지원은 저소득층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대해 최대 30만원까지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은 경주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인 자가 신청대상이다.
또 연소득이 청년 5천만원, 청년 외 6천만원, 신혼부부 7천 5백만원 이하 무주택자 조건도 갖춰야 한다.
단,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또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거나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모집인원 종료 시 까지 경북 청년e끌림 홈페이지나 시청 인구청년담당관 청년정책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이후에는 자격 요건을 검증해 결정 대상자에게 통보 후 15일 이내에 본인 신청 계좌로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신청인이 납부한 보증료 최대 30만원 이내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구청년담당관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세 사기 피해자 중 특히 저소득층의 피해가 크다”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전세 사기 걱정 없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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