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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목공체험지도사 양성 교육생 모집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12월 3일까지 목공체험지도사 2·3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목공체험지도사 양성 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봉화 목재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지역 내 목재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목재 산업 인재를 양성해 봉화 목재친화도시의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설됐다.
교육은 12월 7일부터 12월 22일까지 3급 과정 2회, 2급 과정 1회로 총 3회로 주말에 진행되며 교육장소는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이다.
수강비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격증 취득비는 교육생이 자부담해야 한다.
목공체험지도사 자격 취득 시, 향후 목공방 창업, 목공 교육 보조강사 등 다양한 관련 직무에 활용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봉화군에 주소를 가지고 있는 자만 가능하며 오는 12월 3일까지 봉화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봉화군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에게 목재 이용에 대한 중요성과 목재 활용 방안을 알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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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도립공원 타당성 조사 위한 주민 의견 청취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청량산도립공원 관련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지역 주민과 토지 소유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청취는 오는 2025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청량산도립공원의 관리 및 공원계획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원 관리 방안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공원구역 조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의견제출은 청량산도립공원사무소와 관할 면사무소를 통해 접수되며 주민 혹은 이해관계자들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주요 제출처는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명호면사무소, 재산면사무소, 경상북도 기후환경정책과이다.
청량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의견 청취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량산도립공원의 공원계획 방향을 수립하고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립공원 운영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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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주시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열려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8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찾아가는 2024년 영주시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
영주시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남서 영주시장, 손병일 경북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정면 행정복지센터 이도경 주무관이 경북도지사 표창을, 대백마트영주점 권태엽 대표와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권화자 님, 이동운 님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영주시는 ‘희망2024 우수지자체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사업비 2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비는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헬스케어 지원사업’ 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전달식’도 진행됐다.
경북모금회는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들에게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영주시에는 저소득층 820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당 15만원씩, 총 1억 2천3백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영주시는 지난해 모금액 8억 8천2백만원을 초과 달성해 올해 9억 3천9백만원을 기록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매년 나눔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영주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주7호 아너 소사이어티인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포상식은 지역의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 문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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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산업 중심도시 영주, 산업혁신과 네트워크의 장 열다
베어링산업 중심도시 영주, 산업혁신과 네트워크의 장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베어링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영주시가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기업유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영주시와 한국베어링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제3회 한국베어링컨퍼런스 & 제7회 베어링인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베어링산업협회장을 맡고 있는 진영환 삼익THK 회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신용민 과장, 한국트라이볼로지학회 장용훈 학회장을 비롯한 베어링 관련 기업, 연구소, 대학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과 베어링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베어링의 기술개발과 최신동향에 대해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관 표창과 협회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영주시는 베어링산업발전 유공자에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영주시는 홍보부스 운영과 김명자 기업지원실장의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성공전략’에 대해 발표를 통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적극 홍보하며 기업유치 활동에 전력을 다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베어링 기술 및 혁신에 대해 논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베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우리나라 베어링산업이 ‘기업하기 좋은도시 영주’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을 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총사업비 2,964억원을 투입해 적서동과 문수면 일대 118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영주를 베어링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핵심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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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24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성료
상주시의회, 2024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 상주시 농업 대책 연구회, △ 상주시 자치법규 입법평가 및 조례 정비 연구회를 구성해 6월부터 상주시의 비전과 미래지향적 정책 수립에 맞는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으며 11월 27일 각 의원연구단체에서 최종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연구용역을 끝마쳤다.
‘상주시 농업 대책 연구회’는 강효구 의원을 대표로 해 박광덕, 박점숙, 신순화, 이경옥, 김익상, 성성호, 한구홍, 정석용, 김세경 의원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상주시 농가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 활용 방안 등을 분석하고 외국인 유입 확대 정책 및 외국인 근로자 정책 사업 추진을 제시했다.
‘상주시 자치법규 입법평가 및 조례 정비 연구회’에서는 김 호 의원을 대표로 해 박주형, 안창수, 정길수, 강경모 의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상주시 조례에 대한 종합적인 재검토 및 필수 조례 점검, 우수 조례 발굴 방안 등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주시 특성에 맞는 정책 개선 방안과 실효성 있는 정책제언 등을 모색해 상주시 발전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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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축산물이력제 점검결과 위반업소 24개소 적발
대구광역시 축산물이력제 점검결과 위반업소 24개소 적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축산물이력제와 관련해 축산물 취급 업소에 대해 시·구군·소비자단체 합동으로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도축장이나 등급을 허위로 표시한 업체 등 24개소를 적발했다.
2주간 실시된 이번 점검에는 식육점에 고기를 공급 해주는 식육포장처리업체 28개소와 식육점 88개소 등 축산물 취급 도·소매 업소 116개 영업장에 대해 식육 판매 표지판의 이력번호 표시와 등급, 도축장 등 표시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주요 위반 사항으로는 판매 중이거나 보관 중인 식육에 대한 표시가 전혀 없는 미표시 13건, 도축장명이나 등급 또는 이력번호를 허위로 표시한 건이 11건이었다.
이중 쇠고기 DNA 동일성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이 7건으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구·군에서 관련 법에 따라 경고나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고의적이고 상습적으로 위반한 업소는 형사고발까지 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에 따라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6일까지 3주간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축산물이력제에 관심을 갖고 영업주들이 이력제를 철저히 지키도록 식육판매 표지판 4,000개를 배부하는 등 홍보도 병행한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점검은 축산물이력제의 실효성 제고 차원에서 영업주들에게 경각심을 주고자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축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축산물의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의심스러운 축산물을 보면 지체 없이 불량식품신고센터나 행정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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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전파력의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준수로 건강 지키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동절기 도래와 함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대구 소재 유치원에서 구토, 설사, 복통 등을 호소하는 유증상자 33명이 발생함에 따라,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역학조사 결과 원인병원체는 노로바이러스로 밝혀졌고 전파경로는 최초 유증상자에 의해 오염된 환경접촉 등 사람 간 전파로 추정되고 있다.
이처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겨울철에서 이듬해 초봄까지 발생하며 감염력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오염된 음식물과 물의 섭취 또는 환자와 접촉 및 환자에 의해 오염된 환경을 접촉하면서 쉽게 감염될 수 있다.
또한,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0~50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하고 면역 유지 기간이 짧아 과거 걸렸던 사람도 재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물이나 음식을 통한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구토, 설사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음식 조리에 참여하지 않아야 하며 식재료를 흐르는 물에 세척해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히는 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사람 간의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씻기가 중요하고 개인위생에 취약한 영·유아 및 어린이를 돌봄에 주의가 필요하며 구토물과 설사 처리 시 보호구를 착용해야 하고 오염된 환경은 희석 락스를 묻힌 천으로 닦아 소독해야 한다.
또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 및 출근을 자제하고 가능한 생활공간을 다른 가족과 구분해야 한다.
김신우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은 “노로바이러스는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따로 없으며 감염예방백신도 없다.
다행히 치료하지 않아도 며칠 내에 자연히 회복되는 감염병이다”며 “단, 감염 중 설사나 구토 등으로 인한 탈수가 발생할 수 있어 충분히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들 모두 위생적으로 조리한 음식 섭취와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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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해안 품은 영덕,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신규 지정
명품 해안 품은 영덕,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신규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7일 영덕군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일원이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한다.
생태관광지역은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협의해 지정하는 제도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친화적 생태관광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영덕군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일대가 생태관광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생태관광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주민협의체 운영 등에 국비를 지원받고 자연환경 해설사 양성 및 주민 역량 강화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정부가 추진하는 생태관광 기반 조성 사업에 우선 지원 대상이 된다.
영덕 해맞이공원과 대부정합 등 영덕군 11개 지질명소가 포함된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은 지난 9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 심의를 통과해 내년 5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정기총회 최종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경북도는 영덕군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정기총회에서 최종 승인 나면 이번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선정과 더불어 생태관광 운영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영덕군 일대는 우수한 지질 유산 자원을 보유해 지질학적 가치가 크고 해안도로와 블루로드, 자연 친화적인 해안 트레킹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어, 영덕 해맞이공원, 경정리 해안, 죽도산, 고래불해안 등 지질명소마다 아름다운 해안선을 조망할 수 있다.
박기완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영덕군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일대는 트레킹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블루로드와 풍부한 지질·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차별화된 생태관광지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며 “앞으로 탐방로와 편의시설을 보완해 탐방객 접근성을 높이고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의 생태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이 생태관광지역에 신규 지정됨에 따라 경상북도에는 △울진 왕피천 계곡, △영양 밤하늘·반딧불이 공원, △문경 돌리네습지를 포함해,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은 4개소로 늘어났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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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레일과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27일 한국철도공사와 인구감소지역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대전 한국철도공사 사옥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철도연계 상품운영 및 열차 할인 지원, 상품운영 관련 지원 등으로 관광객 유치와 상호 발전을 위해 안동시와 한국철도공사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철도공사는 2025년 1월부터 인구감소지역 열차 승차권 50% 할인과 관광명소 관람 혜택이 있는 여행상품 ‘다시 잇는 대한민국, 지역사랑 철도여행’을 이번 협약체결 지자체 10곳을 포함한 33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는 “더 많은 분이 인구감소지역을 찾아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나아가 양질의 일자리까지 창출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풍성한 여행상품 개발로 지역과 상생 도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와 한국철도공사 간 상생협력을 통해 안동시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우리 시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한 다양한 철도여행상품을 개발하고 관광을 활성화해 안동시가 한층 더 관광거점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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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권 도로망 구축’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 북부권 도로망 구축’ 정책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1월 27일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경북 북부권 도로망 구축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도로망의 발전과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창호 박사가 좌장을 맡았다.
주제 발표에서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김현 교수가 ‘지방소멸 대응 및 균형발전을 위한 경북 북부권 도로망 구축’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경북 북부권 도로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토연구원 김상록 박사, 한국교통연구원 박준석 박사가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토론은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을 위한 과제와 지방소멸 대응 및 지방 균형발전 방향성 제안 △북후~도산 도로망 구축의 필요성과 이를 기반으로 한 수도권, 세종시, 동해안 진출 방안 다양화 △도로망 확충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 △제6차 국도·국지도 구축계획에 반영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경북 북부권 도로망 구축 가능성이 주를 이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경북 북부지역은 교통 오지 중의 오지로 지방소멸 대응 및 균형발전을 위해 교통환경개선은 필수 과제”며 “경북 북부권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경북 북부권 동·서축 도로망 반영을 위해 인접 지자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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