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광역시,‘찾아가는 라이즈계획 대학설명회’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6월 24일 오후 4시, 계명대학교 행소관에서 제1회 ‘찾아가는 대구시 라이즈계획 대학설명회’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는 2025년 교육부 대학지원 사업의 일부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대학과 ‘대구시 라이즈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찾아가는 대구시 라이즈계획 대학설명회’를 기획했다.
교육부 일반재정지원 대상인 지역 10개 대학, 경북대·계명대·계명문화대·대구공업대·대구과학대·대구교육대·대구보건대·수성대·영남이공대·영진전문대가 내년부터 라이즈 체계로 편입된다.
계명대에서 열린 첫 설명회는 라이즈 사업에 대한 대학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윤광열 경영부총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교수와 학생, 대학관계자가 참석해 2시간 동안 라이즈 사업과 기본계획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미래 50년 번영 대구, 세계로 비상하는 대학’을 비전으로 대구의 5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인재혁신 창출을 목표로 하는 ‘대구시 라이즈 기본계획’은 대학과 지역 산업계 의견을 모아 올 연말 최종 완성된다.
윤광열 계명대학교 경영부총장은 “이번 라이즈 설명회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의 라이즈 사업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5년간 라이즈 체계의 근간이 될 라이즈 기본계획 수립에 힘을 보태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학과 지역이 긴밀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안에서 인재를 키우고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 게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과제가 됐다”며 “설명회는 물론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학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대학을 넘어 산업과 문화 등 다방면에서 지원과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 현장체험학습 실시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 현장체험학습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7일부터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울진향교를 찾아 향교의 유래와 향교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예절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 20일에는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백암온천마을을 찾아 블루베리 수확 체험을 통해 블루베리의 재배과정을 배우고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학습 시간을 가졌다.
오는 25일에는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매화면 마을기업 ‘바람길꽃마을’에서 재배·운영하는 라벤더 농장을 방문해 농촌마을 주민들의 협동으로 재배되는 라벤더 생화 수확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협동심을 키우는 교육을 할 계획이다.
현장체험학습은 기존 돌봄센터 내에서 이루어지는 단순 학습지도 및 제한된 실내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활동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현장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감각을 익히고 아동들의 창의력 발달과 문제해결 향상에 도움을 주는 장점이 있다.
이번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정서발달 도모를 위해 울진군의 공용차량 지원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울진군 및 후포면 다함께돌봄센터에서는 여름방학 동안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현장 체험 학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다함께돌봄센터가 단순 돌봄을 벗어나 지역사회 연계 현장체험 학습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잠재력을 개발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4
-
칠곡군, ‘찾아가는 환경 아카데미’ 교육 실시
칠곡군, ‘찾아가는 환경 아카데미’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최근 경상북도환경연수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환경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북삼생활개선회와 북삼민원자원봉사자회 주민들이 경북도환경연수원 조태옥 강사의 ‘환경을 살리는 식물’에 대한 강의를 통해 환경·인간·식물의 관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집에서 직접 빈 화분을 가져와 다육이를 심는 체험활동을 진행해 몸소 자원순환을 실천했다.
군에서는 가정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감축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를 병행해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도시 에코칠곡 실현을 위해 환경에 대한 인식과 나부터 실천하는 행동을 바꾸기 위한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4
-
울진군, 상수관로 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한다
울진군, 상수관로 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군민에게 공급하고 유수율을 향상하기 위해 6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상수관로 전문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울진군 급수구역 전역을 대상으로 전문 유지관리를 실시하며 특히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으로 구축된 18개 소블록의 유지관리, 실시간 유량 감시, 체계적인 블록시스템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유수율을 85% 이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시설관리와 운영이 가능해져 수질, 수압, 누수 등의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정확한 원인 분석을 통한 신속한 관망 정비로 이중 굴착을 예방하고 예산 낭비 요인을 줄일 수 있다.
또, 수질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혼탁수 및 출수불량 발생 우려 지역에 선제적으로 관내시경 조사를 실시하고 문제 원인을 파악해 관세척과 정체수 구간에 대한 주기적인 퇴수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 수질 관리를 수행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수질 확보 계획을 철저하게 수립하고 시행할 예정이며 시설물 관리와 점검을 위해 불가피하게 계획 단수를 실시할 수 있다”며 “군민들에게보다 보다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불가피한 사항으로 양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4
-
박현국 봉화군수,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회장에 선출
박현국 봉화군수,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회장에 선출
[아시아월드뉴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24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선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경상북도 4개 지자체와 강원특별자치도 6개 지자체가 참여해 2대 회장으로 박현국 봉화군수를, 부회장에는 서흥원 양구군수를 선출했으며 임기는 1년이다.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는 지난해 7월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의결하기 위해 남북9축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경상북도와 강원특별자치도 10개 지자체의 단체장이 참여해 창립했다.
남북9축 고속도로는 경상북도 영천에서 강원도 양구까지 309.5km 구간에 총사업비 14조 8천여억원을 투입하는 고속도로 건설사업으로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포함돼 있지만 실질적인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서는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사업에 반영돼야 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한반도 동쪽 내륙지역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교통망 확충이 시급하며 제3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남북9축 고속도로가 반영될 수 있도록 회원 시군과 공동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6-24
-
영양군,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 개최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5일 오전 11시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 땅,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란 슬로건으로 거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보훈단체장과 6.25참전유공자, 보훈대상자, 유족 등 300여명이 참여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위훈을 기릴 예정이다.
기념식은 호국보훈의 달 홍보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모범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에 이어 만세삼창,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며 6.25참전 용사와 유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몰장병의 숭고한 희생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우를 갖춰 진행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라며‘영양군 보훈 영웅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4
-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는 대구로 군부대는 군위로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는 대구로 군부대는 군위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대구데이 페스티벌’ 행사에서 대구 군부대 이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대구데이 페스티벌’은 대구의 정신은 물론, 역사, 문화 등을 담아낸 행사로 자리 잡으면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더 큰 대9”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기존 8개 구·군에서 2023년 7월 1일 군위군의 편입으로 9개 구·군이 된 것을 알리는 자리를 가졌으며 놀거리, 먹거리 등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군위군은 군위군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 홍보동영상 시청, 부채, 장바구니, 풍선 등을 제공해 군위군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대구데이 페스티벌 취지에 맞게 “군위는 대구로 군부대는 군위로”라는 문구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포토존 운영 및 SNS이벤트를 병행해 군위군이 군부대 이전 최적지임을 알리며 군부대 이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위군은 5개 이전 후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이전 후보지 주민들이 먼저 지지 선언을 한 지자체이다.
또한 같은 광역지자체인 대구 내에 위치해 절차 간소화와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더불어 군부대 이전 후보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이미 군부대 이전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이 군위군의 강점으로 이를 바탕으로 군위군은 대구 시민들을 대상으로 군부대 이전 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김진열 군수는 “대구 시민분들께서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에 감사드린다”며 “군부대가 군위로 오면 그 혜택을 보는 것은 이전 후보지인 군위군만이 아니라 대구시 전체다 대구 미래 50년, 100년을 위해 꼭 군부대 이전 사업을 성공시키겠다:”고 했다.
한편 군위군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이장회의, 삼국유사 청춘대학 등 주민들이 모이는 곳에 직접 방문해 대구 군부대 이전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내 대구 군부대 유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더불어 대구데이 페스티벌 등 대구시 주최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대구 시민들과도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4-06-24
-
군위군, ‘제6회 대구데이 페스티벌’ 참가
군위군, ‘제6회 대구데이 페스티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최된 ‘제6회 대구데이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대구데이 페스티벌은 올해‘더 큰 대9’를 슬로건으로 대구의 모든 문화를 한자리에 모아 다양한 세대들이 공감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대구의 정체성을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된 축제다.
군위군은 지난해 대구광역시로 편입된 후, 올해 처음 페스티벌에 참가해 ‘군위군 홍보관’을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대구시민들을 대상으로 군위삼존석굴, 인각사, 김수환추기경 생가 등 다양한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자두, 가시오이 등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대구 군부대 유치’도 함께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위군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위의 관광지와 농산물을 널리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군위를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군위의 우수 관광지와 문화를 소개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6-24
-
청송군, 군립청송야송미술관 기획전시회 개최
청송군, 군립청송야송미술관 기획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6월 22일부터 7월 21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야송 이원좌 화백 소장 작품 공개전’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고 야송 이원좌 화백은 청송 출신으로 우리나라 대표 한국화가로서 초대형 실경산수화 ‘청량대운도’ 등 많은 작품을 남겨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2005년에는 고향인 청송에서 군립청송야송미술관이 개관하자 초대관장에 역임하면서 지역 미술 발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청송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이다.
이번 전시회는 용궁사자도, 성산아트홀송 등 야송 화백이 생전에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보았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천을 실경산수로 담아낸 작품들과 소나무 및 수석 등을 담아낸 소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 작품들은 야송 화백이 생전에 소장하고 있었던 작품들로써 청송군과 유족이 함께 기획한 전시회이다.
전시 작품들을 통해서 지역 주민과 미술관 관람객들이 야송 화백의 폭넓은 작품 세계에 대해 다시 한번 큰 감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야송 이원좌 화백의 예술혼은 ‘청량대운도’와 같은 대형 작품 외에 다른 작품들을 통해서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지역을 비롯한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발전을 이어나갈 수 있는 훌륭한 신진 문화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6-24
-
“청소년들의 작은배려”학용품 후원
“청소년들의 작은배려”학용품 후원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가천통합면대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후원했다.
가천통합면대장는 2021년 성주군지역대 여성 예비군소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지속해서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후원 물품을 기증한 성주군 가천통합면대장은 “성주군 관내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후원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성주군 관내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매년 지속적으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가천통합면대장님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9세에서 24세의 청소년과 그 가족들은 청소년 전화 1388, )이나 방문을 통해, 개인·집단 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2024-06-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