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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달빛아래 이웃과 함께”야간체조교실 종강
문경시보건소,“달빛아래 이웃과 함께”야간체조교실 종강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6월 26일 저녁 7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운영한 “달빛아래 이웃과 함께” 야간체조교실 종강식을 실시한다.
야간체조교실은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모전공원, 중앙공원, 영강체육공원에서 15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주 2회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사후 검사를 통해 건강지수 변화도 측정했다.
수료식 당일에는 출석율과 체성분 개선율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꾸준하고 자발적인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사업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시민들의 건강생활실천에 더욱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꾸려갈 계획이다.
박애주 문경시보건소장은“시민들의 많은 호응 속에 운영된 야간체조교실을 통해서 지속적인 운동생활습관 형성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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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창꼬 시골 영화 & 음악 콘서트 개최
호계창꼬 시골 영화 & 음악 콘서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호계면 별암리에 위치한 호계창꼬에서 6월21일 오후 6시에 주민 170여명이 함께하는 호계창꼬 시골 영화&음악콘서트가 열렸다.
인구감소 위기에 직면한 소규모 마을 활성화를 위해 주민참여형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 중 유휴자원 활용 지역활력사업으로 오랜 세월 방치되어 온 낡은 농협창고를 매입 후 새롭게 정비해 복합 문화·체육공간으로 재탄생되면서 호계면주민자치위원회와 호계·산양 권역 활성화 추진위원회가 손잡고 개최한 첫 기념행사이다.
1부 행사에 건강수지침, 인생사진관, 스포츠존 등 체험프로그램, 2부 행사는 해금&드럼 2인조 밴드 프롬 310에서 영화OST 및 국악공연 후 옛 시골영화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상영 등 다채롭고 알차게 준비해 문화생활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시골마을 주민들에게 길고 긴 한여름 밤의 무료함과 더위를 날릴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전시회, 공연, 워크숍, 문화 강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공간으로 제공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도시나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금년이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가 마지막 연차로 알고 있고 어렵게 확보한 사업인 만큼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활력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는 지난 2022년부터 3년간 시행하는 행정안전부 국비보조사업으로 산양·호계권역을 중심으로 주민주도의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공모 연계 등 9개 사업 9,46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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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2차전지관련 시설 화재 안전대책 특별 지시
이철우 도지사, 2차전지관련 시설 화재 안전대책 특별 지시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경기도 화성에서 발생한 2차전지 공장 화재와 관련, 도내에 있는 2차전지 관련 시설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지시하고 합동훈련 등 화재 안전대책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북소방본부는 박근오 소방본부장 주재로 소방관서장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2차전지 관련 시설 74개소에 대해 6월 25부터 28일까지 4일간 시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화재 발생을 대비한 합동 소방훈련으로 화재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고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으며 보유 중인 소방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정비를 실시해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한다.
이와 더불어 도청 내 2차전지 유관부서인 안전행정실과 메타버스과학국 등과 위험물 정보공유 등 협업체계를 유지해 긴밀히 대응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의 아픔을 겪고 있는 경기도에 경북도민을 대표해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경상북도는 유사시설에 대한 철저한 화재예방 및 대응책을 수립해 이런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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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대표관광상품‘동해따라 별빛따라 울퐝투어’진행
울릉군, 대표관광상품‘동해따라 별빛따라 울퐝투어’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경북 대표관광상품으로 선정된 ‘동해따라 별빛따라 울퐝투어’를 6월 26일부터 4차례로 진행한다.
울릉군은 지난해 경상북도 경북 대표관광상품 체험비 지원 공모사업에서 권역 연계형에 ‘동해따라 별빛따라 울퐝투어’라는 여행상품으로 포항시와 함께 우수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투어 첫째 날은 포항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인 일본인 가옥거리와 스페이스 워크 등을 방문하고 당일 저녁 대형 크루즈 여객선을 타고 울릉도로 이동해 나리분지 및 행남해안산책로를 걸으며 자연 그대로의 생태 힐링 투어 프로그램으로 울릉도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를 즐김과 동시에 포항의 유명한 야간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상품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동해따라 별빛따라 울퐝투어’ 는 울릉도와 가까운 지역인 포항과 함께하는 의미가 크다”며 “울릉도와 포항을 함께 여행함으로써 1석 2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많은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자연환경과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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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 회의 개최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포항 내연산 치유의 숲에서 2024년 청소년안전망 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관련 연계기관의 실무책임자 또는 실무담당자로 구성된 네트워크다.
이번 회의에선 경계선 지능 청소년, 중도 입국 청소년, 비장애 위기청소년 등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개입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더불어 청소년복지실무위원 소진 예방하기 위해 숲 치유 체험과 싱잉볼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대환 소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위기를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필수 연계기관이나 청소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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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통합문화예술 특별활동“반짝 반짝 예술놀이터”실시
영유아 통합문화예술 특별활동“반짝 반짝 예술놀이터”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는 6월 21일 다산행정복합타운 강당에서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회원 가족 30여명과 함께 “반짝 반짝 예술놀이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에서 저출생 극복 캠페인 일환으로 지역사회가 아이를 책임지고 키운다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행복한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준비했다.
반짝 반짝 예술놀이터는 영유아 인지 발달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통합 예술프로그램으로 연극, 무용, 미술 분야의 전문활동가와 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 회원들이 보조강사로 참여해 장난감도서관 회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유정 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장은 지역사회 저출생 극복을 위한 촘촘한 돌봄환경 구축을 통한 아이키우기 좋은 고령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는 어린이의 건전한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을 돕고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매년 ‘자원사랑 아나바다 행사’ 기금 마련을 통한 저소득층 청소년 방한복 및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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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펼쳐진 장애인 스포츠의 축제, 제18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 성료
구미에서 펼쳐진 장애인 스포츠의 축제, 제18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시민운동장에서‘제18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 및 제2차 국가대표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대한장애인육상연맹과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육상연맹, 구미시장애인체육회, 구미시장애인체육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58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했으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트랙과 필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올해 18회째를 맞이한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는 IPC와 IAAF 경기 규정에 따라 열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다.
박흥식 대한장애인육상연맹장은 “첨단산업도시 구미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모든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펼쳐 멋진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인육상 대회 중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를 구미에서 개최해 자랑스럽고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육상의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선수 발굴을 통해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대회에서는 울산광역시가 총 메달 개수 53개로 1위, 경상북도가 45개로 2위, 경기도가 41개로 3위를 차지했다.
국가대표 선수는 지난 4월에 개최된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 기록과 10월에 개최되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과를 종합해 선발된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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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방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8개 사 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2024년 방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으로 8개 사를 선정해 생산설비의 고도화·최적화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방위사업청, 경상북도, 구미시,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최근 급부상하는 K-방산의 수출 물량 증대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의 금형 및 생산설비 고도화와 최적화 지원을 통해 생산능력과 부품 신뢰성 향상,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모한다.
올해는 총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해 기업당 최대 8,500만원 한도로 50%까지 지원하며 최근 8개 사를 선정했다.
시는 6월 말 협약 체결, 11월까지 사업 시행, 12월에 결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방산 중소기업의 생산능력 향상과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방산 혁신클러스터 사업, 구미국방벤처센터 지원사업, 방산 네트워크 지원사업과 함께 지역 방산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K-방산 전성시대의 지속·발전을 위해서는 방산 중소기업의 성장을 통한 산업생태계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생산설비 고도화·최적화 지원으로 유무인 복합체계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2025년 경북 방산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 수혜기업도 7월 1일까지 모집 중이다.
공고일 기준 경북지역 중소기업으로 대규모 방산 수출 수주 무기체계에 부품공급을 위해 생산성 향상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24년 7월 중 발표 평가 이후, 25년 1월 최종 선정한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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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민 기부와 청년의 아이디어로‘꿀잼 구미’탄생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공개 모집했으며 총 11개의 청년동아리·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2024년 구미시 고향 사랑 기금사업이다.
고향 사랑 기금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아동이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타 지자체 사업과는 달리‘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공모에는 총 20개의 청년동아리·단체가 참여했으며 청년정책 위원회의 심사 결과, 청년 3인 이상의 동아리인 ‘구미영 에너지 팀’ 8개, 청년단체인 ‘구미영 에너지+팀’ 3개, 총 11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단체는 △문화예술 △취미·교육 △로컬브랜드 창출 △취업·창업 △지역사회 참여 5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공모사업에 참여한 청년 간 주요 활동과 성과물, 개선점, 건의 사항 등을 공유하는‘성과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활동에 대한 구미시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구미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한편 선정된 공모사업 중 첫 번째로 시행되는 사업은 구미 러닝 크루가 주관하는 ‘나이트런 페스티벌’이다.
행사는 7월 21일 오후 6시 낙동강 체육공원과 야외 물놀이장에서 개최된다.
구미시 청년 등 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낙동강변 코스 5, 10km 러닝대회와 야외 물놀이장 풀 파티를 개최해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며 스포츠 인프라 구축으로 구미시 이미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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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6.25 전쟁 74주년을 맞아 에티오피아 난민 돕기에 나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아프리카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난민 구호를 위해 6월 24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국제구조위원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
에티오피아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식량 위기, 역내 정세 불안정으로 국내외 난민 증가 등 복합적인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으로 구호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세계위기국가이자 최빈국이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2000년부터 에티오피아 난민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제구조위원회를 통해 난민을 지원한다.
국제구조위원회는 1933년 독일 나치 정권의 유대인 탄압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도움으로 설립된 기구로 2022년 기준 연간 1.7조 원 규모의 인도주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 40개 이상 국가에서 구호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2년 11월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한국에 사무소가 개설됐으며 미국과 영국, 독일 스웨덴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설립됐다.
대구시가 지원하는 구호금은 오랜 기간 분쟁과 가뭄으로 힘든 에티오피아 난민들을 위해 깨끗한 물 공급, 위생키트 및 긴급 식량 제공, 필수의약품·의료장비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25 전쟁 당시 마지막 보루였던 낙동강 전투에서 끝까지 싸워 준 아프리카의 혈맹 에티오피아에 은혜를 갚는 첫 출발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티오피아 재건과 난민 구호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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