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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6·25전쟁 74주년 기념식 개최
청송군, 6·25전쟁 74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25일 11시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6·25전쟁 7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6·25참전용사와 보훈가족, 주요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는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에서 주최하는 ‘6·25전쟁음식체험’이 함께 진행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여기 계신 6·25참전용사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애국선열의 희생이 잊혀지지 않도록 6·25참전용사들의 헌신에 보답하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지키고 명예를 드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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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점검 회의 개최
영덕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점검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올여름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 재난에 대비해 지난 24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점검 회의를 개최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영덕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상 상황과 전망, 자연 재난 대책, 부서별 중점 추진 대책 등을 공유하고 산사태와 사면 붕괴, 하천 재해, 주택 침수, 폭염 등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상황 관리 체계를 논의했다.
특히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사전 대비 △폭염특보 시 중점 관리 대상자의 보호 대책 △침수나 산사태 취약지역 사전 대비와 점검 △공사 현장 관리 실태 점검 계획 △수산·농업 분야 피해 예방 상황 관리 등에 대해 분야별 소관 부서장과 읍면장의 보고를 바탕으로 각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확립했다.
이어 신속한 주민 대피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구 분포를 반영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대피소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 대책,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폭염에 의한 주민 건강·안전 보호 대책 등 여름철 이상기후와 폭염으로 인한 종합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김광열 영덕 군수는 “여름철 자연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인명 피해 제로를 목표로 각 부서는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긴밀한 협조와 연계로 수립한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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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소통간담회 개최
칠곡군,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소통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4일 왜관읍에 위치한 어르신의 전당 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 했다.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건강·여가·교육·복지 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담당 행복선생님을 파견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으며 칠곡군은 현재 18명의 행복선생님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김재욱 칠곡군수의 장미꽃 전달을 시작으로 행복선생님들의 활동 영상 시청과 현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이루어 졌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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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지역사회자 양성과정 종강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지역사회자 양성과정 종강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개인의 스피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 행사사회자로 취업 등의 사회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지역사회자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개설 초기에는 수업정원을 15명으로 모집했으나, 군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수업 정원을 50명까지 늘리고 분반을 개설했다.
수강생들은 지역사회자 과정에서 발음, 발성, 말투교정 등 말하기의 기본과 장르별 사회자 훈련을 통해 스피치 역량을 강화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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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4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환송회 개최
군위군, 2024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환송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24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환송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퇴직을 앞둔 김동렬 前총무과장, 김연경 前소보면장, 최형준 주무관, 김익훈 민원봉사과장, 이기형 건설교통과장, 사공명상 소보면장 등 6명의 공무원과 가족, 동료 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자 연혁소개와 축하메시지, 특별승진 임용장 및 공로패 수여, 소감과 격려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렬 전 총무과장은 1990년 부계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9년 사무관으로 승진, 농정과장, 산성면장, 문화관광과장,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고 현재 효령면에 거주하며 평범한 군위군민으로 군정에 보이지 않는 조력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연경 전 소보면장은 효령면 출신으로 1986년 부계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21년 사무관으로 승진, 부계면장, 건강증진과장, 민원봉사과장, 소보면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15년 당시 투자유치담당을 맡아 3,000여억원의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군위군이 투자유치대상을 수상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최형준 주무관은 의흥면 출신으로 1989년 의흥면에서 공직생활 시작해, 우보면, 보건소, 재무과, 건설교통과 등을 거쳐 업무를 수행하면서 운전직 공무원으로서 직원들의 손과 발이 되어 업무를 지원해왔다.
특히 그는 동부스포츠센터 조성 당시 군이 부지 선정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때 본인 소유의 토지를 흔쾌히 협조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게 되는데 기여했다.
김익훈 민원봉사과장은 군위읍 출신으로 1989년 소보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역경제과, 기획감사실, 군위읍, 문화체육시설사업소 등을 거쳐 2023년 사무관으로 승진, 민원봉사과장에 재임 중이다.
특히 그는 법무 분야 행정의 달인으로 직원들 사이에 많은 조언과 지도를 해 행정의 기준과 잣대를 세우는데 기여했다.
이기형 건설교통과장은 부계면 출신으로 1992년 고령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1995년 군위군으로 전입해 부계면, 건설과, 지역활력과를 거쳐 2022년 사무관으로 승진, 안전관리과장, 건설교통과장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토목 분야 최선임으로 지역의 사회기반시설 조성과 재난복구 업무를 수행해 군위군의 안전한 도시기반 조성에 기여해왔다.
사공명상 소보면장은 효령면 출신으로 1990년 효령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업과, 소보면, 군위읍, 산림축산과를 거쳐 2023년 사무관으로 승진, 소보면장에 재임하고 있다.
그는 평소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주민 밀착형 행정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축산업 지원과 더불어 축산악취 문제에 밤낮없이 고군분투해 행동형 공직자로 주민들에게 귀감이 됐다.
김진열 군수는 퇴직자들에게 격려의 인사와 함께 “군위군정의 산 증인이자, 주인공으로 그동안 군정에 열정적으로 공헌해 온 것처럼 퇴임 후에도 군위군민으로서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군위발전에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들은 6월 30일을 끝으로 공직자에서 민간인으로 제2의 인생을 맞이하게 된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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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5일 영주시민회관에서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 회원, 학생,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무공훈장 전수 보훈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격려사 보훈주제 공연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6.25전쟁 당시 사진전이 함께 열렸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기념식에서 6.25전쟁 당시 공훈을 인정받았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고 권병기, 고 박만교 참전용사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보훈단체 회원 10명에게 보훈유공자 표창패를 수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관내 영광중학교 1·2학년 학생들, 영광고등학교 주니어 학군단, 영주어린이합창단 학생들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위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조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분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선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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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 ‘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 선정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 ‘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 공모’에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역할을 하게 될 5곳의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경북지역 첫 특화지원센터로 선정된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풍기인삼을 활용한 제품개발과 소공인 역량 강화교육, 경영·판매·생산 관련 컨설팅, 판로개척, 마케팅과 브랜딩 지원 등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소공인들의 혁신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센터 운영기관에는 올해 1억 8천500만원 이내의 국비가 지원된다.
국비 지원 기간은 3년이며 성과 평가결과에 따라 2년간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선정으로 풍기지역 인삼 소공인들의 조직화와 공동마케팅 등을 통한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며 “우수한 인력과 장비 등 인프라를 활용해 소공인 혁신 성장의 기반이 조성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주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인삼성분 분석 및 시제품 개발을 위한 ‘생산동’, 교육장, 스튜디오, 제품홍보 및 문화 공간을 갖춘 ‘홍보동’, 저온저장고 역할을 하는 ‘창고동’ 등 총 3개 동 1295㎡ 규모의 풍기인삼 관련 소공인들을 입체 지원하는 복합공간이며 최근에는 센터에서 생산되는 3개 식품이 HACCP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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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산공업단지가 스마트로봇 혁신지구로 대변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북구 침산공업지역’을 로봇 주변부품 생산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대구광역시의 스마트로봇 혁신지구 조성 2차년도 사업이 예산 40억원을 투입해 본격 추진된다.
본 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 규모로 2023년 중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추진되며 주요사업으로는 공동활용 스마트제조플랫폼 구축, 수요맞춤형 로봇솔루션 개발지원사업, 친환경 공동인프라 구축 및 디지털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공동활용 스마트제조플랫폼 구축사업’은 침산동 대구지식산업센터 1층에 약 350평의 공동제조 플랫폼을 조성해, 개별 기업이 구축하기 힘든 로봇부품 제작 장비 총 18종 24대를 구축한다.
2023년에는 3D 프린터, 5축 가공기 등을 설치 완료했으며 2차년도에는 적층 제조 장비, 3차원 형상 획득 장비 등 수요가 많은 5종 6대의 로봇부품 제작 장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장비는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전문인력이 맡아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한다.
‘수요맞춤형 로봇솔루션 개발지원사업’은 앵커기업과 로봇SI기업들이 침산기업과 협력 기반을 구축해 산업현장에 실제 적용가능한 수요맞춤형 로봇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는 사업이다.
2023년 총 11건의 프로젝트를 완수해 침산기업의 로봇부품생산 역량을 강화했으며 2차년도 사업에서도 9건의 프로젝트와 기술지도·컨설팅이 참여기업모집 공고를 통해 시행된다.
아울러 2차년도 사업에는 침산공업지역의 기구축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에너지 사용량 및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에너지 절감 시스템 지원’과 연구개발된 성과물 및 기업 홍보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지원’사업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2024년 지원사업 및 사업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1층 글로벌홀에서 개최되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스마트로봇 혁신지구 조성사업의 철저한 시행을 통해 침산공업지역의 첨단기술 기반 제조 스마트화와 더불어 로봇 주변부품 생산기지로의 구조고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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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위해 민·관·경이 뜻 모아
안동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위해 민·관·경이 뜻 모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6월 24일 관내 57개소의 다중이용 화장실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동경찰서 경북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안동가정폭력상담소,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3개 조로 나뉘어 전파·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불법촬영 의심 물체와 흠집, 구멍, 콘센트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옥동테마프라자, △용상CGV, △강변공중화장실 일대, △안동대학교 일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면서 불법촬영 근절에 대한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앞장섰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불법촬영은 유포 등 2차 피해로 인해 피해자의 심리적 고통이 큰 범죄인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불법 촬영 예방·근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범죄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청결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하반기에도 합동점검반을 운영, 지속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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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큰금계국 선제적 제거 실시
안동시, 큰금계국 선제적 제거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가시박 제거에 이어 이달부터 큰금계국의 선제적 제거 및 관리에 나섰다.
큰금계국은 5월~8월 사이에 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일본, 남아메리카 등에 분포한 외래식물이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195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 도입됐으며 ‘노란 코스모스’로 불리며 관상용으로 많이 보급됐다.
도시경관을 위해 심었으나 생명력이 강하고 번식력이 좋아 농지, 산지 등으로 번진 상태다.
2018년 국립생태원은 큰금계국이 토종식물을 밀어내고 생태계를 교란할 우려가 있어 생태위해성 평가등급표상 2등급으로 규정했다.
그러나 법적으로 제거 및 관리해야 하는 법정관리종인 1등급에 해당하지 않아 실질적인 관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안동시는 생태계 교란을 예방하고자 선제적으로 큰금계국 제거 및 관리에 나섰다.
도로변 및 야산에 관리되지 않은 큰금계국을 우선 제거하고 있으며 씨만이 아니라 뿌리로도 번식하는 특성상 뿌리째 제거해 인근지역으로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농지, 산지 등에 무분별하게 확산하고 있는 생태교란식물을 제거해 생물다양성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큰금계국 관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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