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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마을 평생교육 전문인력 양성 교육 성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25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수료생 및 관계자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4년 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 앞서 KBS 양영은 기자의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열렸고 양성과정 수강생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강의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이호성 평생학습원장, 정영주 경상북도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한안섭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이 참석해 20명의 수료생들을 축하했으며 김항진, 김명자 씨가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3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주 1회씩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 내용은 평생교육 정책과 마을 평생교육의 이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우수 평생학습도시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상주시는 올해로 4기째 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협력해 읍면동 어르신 주산교육과 장애인 주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에 상주시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호성 평생학습원장은 “우리 시 평생교육지도자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교육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 마을 단위 평생교육이 활발하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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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 발대식 개최
경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국립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 K-하이테크플랫폼사업단이 주관하는 구글 클라우드 기반 ‘경북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사업’ 발대식이 6월 25일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 총장, 이정우 경상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 정진용 안동시 투자유치과장,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관계자, 수강생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주요 내용, 공인교육센터 강사진, 프로젝트 멘토 기업 소개 및 캐글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본 사업은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경북도 내 대학의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및 구직희망자를 대상으로 기초반과 고급반을 구성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모델링 △클라우드기반 서비스 구축 △종합 AI 프로젝트 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하며 구글 클라우드 공식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한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잡페어를 운영해 수강생들과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사의 직접적인 취업 연계를 추진한다.
안동시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지역 대학생 및 구직희망자가 AI개발자로서 필요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해, 앞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고급 인공지능 전문가가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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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추진
안동시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노인 허약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7월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AI-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 기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건강 전문가가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건강 면접조사에 따른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손목 활동량계, 체중계 등을 지원받고 6개월간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을 통해 기록된 건강 상태에 따라 보건소 전문인력이 모니터링 및 맞춤형 건강 컨설팅을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310명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앱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단, 노인장기요양등급 1~5등급자,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 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스마트 시대에 어르신이 매일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습관을 형성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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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예방 위한 위생점검 실시
안동시,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예방 위한 위생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식중독 발생 사전 예방을 위해 8월 30일까지 집단급식소 및 소규모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기온이 높은 여름에는 살모넬라 등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급식시설 위생 안전관리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부패·변질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 급식시설 위생관리 △보존식 보관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또한 급식담당자의 식중독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원인균별 예방법을 교육·홍보할 예정이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집단급식소 등에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 홍보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드는 시기인 만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급식시설 운영자에게 당부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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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 개최
안동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를 6월 25일에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6·25전쟁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안동시에서는 참석자 모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식전 공연인 대금연주 ‘다향’과 ‘천년학’을 시작으로 △기념사 △6·25 참전유공자지회장의 만세삼창 △추모 공연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안동필코러스합창단에서 추모공연으로 부른 ‘그리운 금강산’과‘비목’으로 아직도 전쟁의 상흔을 간직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와 전몰군경유족을 위로했다.
한편 안동시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함께 6·25전쟁 당시 미수습 전사자 808명의 유가족을 찾기 위해 DNA 시료 등록을 홍보하고 있으며 등록된 DNA 시료 정보는 발굴된 전사자 유해와 비교해 유가족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조풍제 안동시 복지환경국장은 기념사에서 “조국의 땅과 바다, 하늘을 지키기 위해 꽃다운 목숨을 바치신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게 보답하는 길은 조국의 굳건한 안보를 위해 더욱 화합하고 결속하는 것에 있다”며 “안동시는 국가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이며 거룩한 희생이 존경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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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코레일 관광상품 운영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코레일 관광상품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코레일관광개발와 협업으로 오는 6월 29일부터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답사기’ 코레일관광 상품을 선보이고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관광 자원 활성화에 나선다.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안동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 유산 3대 카테고리를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가 됐다.
이번에 출시된 코레일 관광상품은 이러한 세계유산을 활용한 여행상품으로 이루어졌다.
첫 출발은 29일 당일여행 상품으로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세 개의 권역으로 진행되며 세계유산을 둘러보고 안동구시장을 방문하는 코스로 관광 활성화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답사기’ 상품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안동’ 또는 ‘유네스코 답사기’를 검색하면 된다.
이동원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안동 유네스코 세계유산 답사기를 통해 세계유산도시 안동이 지닌 전통문화와 관광 자원을 많은 분이 즐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서울역 개통으로 수도권이 가까워진 만큼, 더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로 지속적인 관광객을 유치해 천만 관광객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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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7월 1일부터 여권발급 비용 인하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한국국제교류재단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여권발급 비용을 인하한다.
정부의 ‘부담금 정비 및 관리체계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이며 실생활과 밀접한 부담금을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 시행된다.
이에 따라 여권 발급시 납부하던 국제교류기여금이 3,000원 인하돼 복수여권은 58면 기준 현행 5만3000원에서 5만원, 26면 기준 5만원에서 4만7000원으로 인하된다.
또한 1년 이내 단수여권은 2만원에서 국제교류기여금 5000원이 면제된 1만 5000원으로 인하된다.
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기존 여권과 수수료를 지참하고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여권대행기관에 방문·신청하거나 정부24, 국민은행 모바일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 할 수 있다.
18세 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여권 발급 비용 인하를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권 발급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평일 근무 시간 내에 민원실을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여권 접수 및 교부,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발급 등의 업무를 볼 수 있는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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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인구 정책역량 개발 및 사업발굴 워크숍 개최
예천군, 인구 정책역량 개발 및 사업발굴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5일 청년마을 생텀마을에서 ‘인구 정책역량 개발 및 사업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저출생 대응 TF팀 및 관계인구 관련 팀장, 공무원 등 25 명이 참석했으며 예천군에서 추진 중인 ‘저출생 위기 대응 정책발굴 및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과 관련해 국내·외 분야별 인구정책 사례와 문제점을 공유하고 전문성 있는 사업 방향 도출과 공무원들의 정책 역량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체류하면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람까지 지역 인구로 보는 생활인구와 관계 인구를 이해하고 관련 사업을 소개하는 등 인구 패러다임의 변화로 중요성이 대두되는 생활·관계 인구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우리 지역의 매력을 강화하는 지역개발로 정주 인구 확보와 생활·관계 인구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예천형 저출생 극복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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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복구, 장마 전 완료 목표’ 예천군, 산사태 복구율 85%
‘산사태 복구, 장마 전 완료 목표’ 예천군, 산사태 복구율 85%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사태복구지역 집중 점검에 나섰다.
지난해 기록적인 강우량으로 산사태가 발생해 올해부터 산사태 30개소, 임도 9개소, 사방담 1개소 등에 대한 복구사업을 시작했다.
복구설계를 마친 3월부터 경상북도와 협력해 복구사업에 착공했으며 공사 여건, 추진 상황 등을 살피며 복구진도율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런 노력 덕분에 많은 복구사업장에서 계류보전, 산지사방, 사방댐, 골막이 등 사방시설물 설치공사를 완료했으며 공사가 진행 중인 곳도 지난 19일 기준 복구율이 85%에 달했다”며 “장마 전까지 차질 없이 공사를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치영 산림녹지과장은 “지난 몇 년간 이상기후로 인해 수해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사태 예측 정보시스템 등 과학적인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대비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7~8월 본격적인 장마에 앞서 공무원,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원 등 동원 가능한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한다.
또한, 예천군과 소방·경찰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위험지역은 사전에 통제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하는 체계를 구축해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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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6.25전쟁 74주년 기념식 개최
문경시 6.25전쟁 74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5일 오전 10시 문희아트홀에서 '이 땅, 이 하늘, 이 바다를 위해' 라는 주제로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평화와 변영을 위한 범시민적 안보의식을 결집하고자 6.25전쟁 74주년 기념식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회 의장, 박영서 도의회 수석부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회원, 시민 등 3백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6.25참전유공자회장 기념사, 문경시장, 시의회 의장, 도의회 수석부의장 격려사, 동로 적성리 전투 영상물 상영, 결의문 채택, 만세삼창,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덕분”이라며 “6.25전쟁이 주는 교훈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들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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