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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낙동미로릴레이 자전거축제 및 제14회‘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개최
2024 낙동미로릴레이 자전거축제 및 제14회‘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6월 22일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시민,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 및 제14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여성댄스팀 ‘에이션’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퍼포먼스, 시민 녹색자전거대행진,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정상원 부시장을 비롯해 내외 주요 인사와 학생, 자전거 동호인, 시민 등 1천여명이 자전거대행진에 참여해 ‘자전거 도시 상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행사를 진행하고자 축사 등 의전 부분을 과감히 축소하고 자전거타기를 통해 저탄소녹색성장을 실천하려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퍼포먼스, 자전거 안전 이용 캠페인을 통해 자전거를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10시부터 시작된 시민자전거대행진은 북천시민공원을 출발해 시내 일원을 돌아 다시 행사장에 돌아오는 코스로 상주시가지의 중심을 자전거로 마음껏 달리는 색다른 체험을 선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로 벌써 14회째를 맞이한 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통해 자전거를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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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6월 21일 청년센터 ‘들락날락’에서 ‘서울시 지역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대표들과 상주시 지역캠프를 시행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청년창업 사업으로 참여 서울시 청년창업가들은 창업 과정을 거치며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창업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
이날 서울시 청년 창업가들은 2주간의 자원조사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해 배운 것들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사업화 과정에 대해 토론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서울에서 온 예비창업가들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지역 선배 창업자들은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연착륙한 창업 경험을 함께 나누고 예비창업가들의 어려움을 들어줬다.
차형원 미래정책실장은 “다재다능한 도시청년들의 지역 방문을 환영한다”며 “앞으로의 창업 과정에도 난관이 많이 있겠지만 청년의 꿈을 실현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달라”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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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담당자 교육 실시
상주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담당자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6월 2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국가재난관리시스템은 재난관리 단계별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전국단위의 종합정보시스템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NDMS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공공시설 및 사유시설 피해복구 상황을 가장해 실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인명피해우려지역 및 재해취약시설 관리 철저, 주민대피 교육 훈련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여름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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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사눌록주지사 단장으로 한 태국 대표단, 경주 방문
핏사눌록주지사 단장으로 한 태국 대표단, 경주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태국 핏사눌록주 대표단이 24일 주낙영 경주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푸싯쏨찟 주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피사눌록주, 핏사눌룩시, 태국전시컨벤션뷰로 태국창조경제진흥원 등 4개 기관이 경주를 찾았다.
핏사눌록주는 태국 아유타야 왕국의 옛 수도로 현재 태국 주요 관광 도시이자 태국중앙정부컨벤션전시청 지정 태국 10대 MICE 도시다.
경주시와 핏사눌록은 이같은 역사·문화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지난 2월 28일 태국 파타야에서 문화관광교류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태국 핏사눌록주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경주시와의 본격적인 교류를 위해 기획됐다.
대표단은 26일까지 경주에 머물며 술술페스티벌 참가, 경주문화재단 견학, 경북문화관광공사 및 한국수력원자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대표단은 지난 24일 주낙영 시장과의 간담회에서 문화·체육행사 교류, 교육 및 청소년 교류, 경제 분야 및 비즈니스 협력, 관광정책 교류 및 문화유산 보존 기술 공유 등에 대해 긴밀한 논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푸싯쏨찟 태국 피사눌록 주지사는 “2025 APEC 경주유치 확정에 대한 축하 인사와 함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오는 9월에 열릴 핏사눌록주 주최 롱보트 대회에 주낙영 시장을 공식 초청했다.
이에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와 태국 핏사눌록은 역사·문화적으로 유사하며 양국의 대표 관광·축제·MICE 도시로서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이 일치한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양 도시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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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영·호남 장애인문화체육 친선교류전 개최
경주시, 영·호남 장애인문화체육 친선교류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다음달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3회 영·호남 장애인문화체육 친선교류전’을 개최한다.
경주시와 여수시 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주시장애인체육관, 교원드림센터, 경주엑스포대공원 등 3곳에서 나눠 개최된다.
먼저 행사 첫날인 10일 오후 2시 경주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으로 시작으로 이틀간의 열전이 펼쳐진다.
이날 개회식에는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경주시와 경주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환영사와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친선경기가 진행되며 탁구, 배드민턴, 보치아, 슐런, 좌식배구 등 5개 종목에서 두 도시의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펼쳐질 예정이다.
또 당일 저녁에는 교원드림센터에서 출전 선수들을 환영하는 연찬회가 예정되어 있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문화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답사 이후엔 경주보문관광단지 내 복합문화공간 미탐시티에서 중식을 즐기며 이틀간의 행사를 마무리한다.
이번 친선교류전은 2019년 9월 26일 경주시와 경주시 장애인체육회 간 체결된 MOU에 따른 것으로 두 도시는 격년으로 행사를 개최하며 장애인체육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오고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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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농촌지도자연합회 농약빈병 수거현장 찾아 격려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25일 현곡면 DSC에서 열린 영농폐기물 수거·분리 현장을 찾아 농촌지도자 임원들을 격려했다.
탄소중립 희망농촌 실현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한국농촌지도자 경주시연합회 임원 및 대의원 등 60명이 참석했다.
주 시장은 현장에서 “영농폐기물을 방치하면 토양 및 수질 오염 유발은 물론 토양 속에서 썩지 않아 농작물의 생육에도 큰 장애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앞장서서 환경보전에 힘써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우리지역과 농촌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 18개 읍면동 지회에서 수거한 영농폐기물을 현곡면 DSC에 공동 집하한 후 농약병과 농약봉지로 분리해 계량했다.
이어 차량에 적재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 포항수거사업소로 옮겨져 납품됐다.
납품된 영농폐기물은 ㎏당 플라스틱병 기준 환경공단 1600원, 경주시 800원의 수거보상비가 각각 지급된다.
수거 활동에 참여한 회원은 “지난 2022년 보상금 인상이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영농폐기물 수거 동기 부여와 사기진작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수거 보상금도 받고 농촌 환경도 지키는 일거양득으로 농촌지도자 회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농촌지도자회 농촌 환경 정화활동은 2020년부터 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2020년 2.5톤, 2021년 4.3톤, 2022년 6.7톤, 2023년 11.2톤을 수거한 바 있다.
시 연합회는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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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천생산 일원 국가 지점번호판 설치
구미시, 천생산 일원 국가 지점번호판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최근 천생산 등산로 일대에 위치정보를 표시한 국가 지점번호판 32점을 설치했다.
국가 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위치 찾기가 어려운 산악이나 하천 등 비거주지역의 위치정보를 표시한 번호판으로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고유번호로 표기된다.
이번에 설치한 지역은 최근 4년의 소방 출동 내용을 토대로 분석한 사고다발지역으로 해당 지점번호를 소방서나 경찰서에 알려주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신속한 구조와 대처를 할 수 있다.
국가 지점번호판은 QR코드가 기재돼 스마트폰 카메라로 해당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위치의 국가 지점번호가 휴대전화로 자동 입력돼 신속하게 구조요청 문자를 보낼 수 있다.
김사정 토지정보과장은 “안전사고 발생 시 국가 지점번호를 활용하면 신속한 구조를 할 수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국가 지점번호판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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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6.25전쟁 제74주년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고령군, 6.25전쟁 제74주년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6.25전쟁 제74주년을 맞아 6월 25일 참전유공자를 초청해 그간의 공로에 감사하며 위로연을 개최했다.
올해도 참전유공자분들이 고령의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가까운 곳에서 식사를 대접하는 것으로서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을 대신했다.
이날 위로연에는 관내 6.25참전유공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석규 6.25 참전유공자회 고령군지회 감사 외 4명에 대한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고령군은 6.25전쟁 제74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을 존경하고 예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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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군 전입세대 지원사업 실시
2024년 울진군 전입세대 지원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7월 1일부터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를 대상으로 전입기념품 및 공공시설 이용권을 제공하는‘울진군 전입세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울진군 인구감소대응에 관한 조례’에 의한 것으로 전입세대에 전입을 축하하는 기념품과 공공시설 이용권을 지급함으로써 우리 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연쇄적인 전입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입신고일을 기준으로 다른 시·군·구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울진군으로 전입한 세대로 2024년 7월 1일 이후 전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입세대 지원 신청자에게는 세대당 3만원 이하 지역특산품과 세대 구성원 수별로 울진 왕피천 케이블카 이용권, 울진군 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탑승권을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세대주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나, 온라인으로 전입 신고 시 울진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입세대가 우리 군에 애착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울진군의 인구 유입에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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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의회는 6월 25일 제29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7개 안건을 처리하며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군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기창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시설 건축시 충분한 주민의견 수렴과 군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으며 유희순 의원의 ‘농촌지역 의료현실에 대한 대책마련’, 성원환 의원의 ‘투자유치 및 인구증가 정책’에 대한 군정질의를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군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고령군의 보건, 투자유치 등에 대한 심도있는 질문들을 이어갔다.
그리고 지난 21일‘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3회계연도 고령군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총괄 예산현액 5,738억원, 세입결산액 6,346억원, 세출결산액 4,385억원으로 승인했으며‘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19과·4직속기관·2사업소·8개읍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감시와 견제’의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잘된 사항은 격려하고 잘못된 부분은 지적을 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성낙철 행감 위원장성 위원장은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2024 행정사무감사를 주도했으며 각 부서의 주요 사안들을 면밀한 검토를 했다.
먼저 작년 9월 고령 지산동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된 만큼 더 큰 국민적 관심과 홍보효과를 볼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방면의 홍보대책을 주문했다.
또한 대가야고도 지정과 관련해 고령군이 오는 7월 고도 지정 심의를 앞두고 있으므로 차질없이 진행되어 더욱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대가야 고령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구했다.
유희순 의원마을주치의 사업 참여주민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특히 한방진료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 해당 진료 확대를 통해 군민건강 증진을 위해 애써달라고 주문했으며 암환자의료비지원,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의 경우 더욱 폭넓은 홍보방안을 통해 의료사각지대 발생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열악한 관내 공중보건의사 수급 상태를 언급하며 관내 의료공백이 발생치 않도록 순회근무 등의 탄력적 운영을 통해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성원환 의원직렬에 맞지 않는 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하는 직원이 많다며 복수직렬도 중요하지만 업무성격과 난이도, 책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인력배치 및 복수직렬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격무부서와 기피부서 근무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부족하다며 지적하며 성과상여금이나 인사 관련 인센티브를 통해 해당 부서 직원들의 사기 증진이 필요하고 직원 사기증진이야말로 군민 행복으로 직결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김기창 의원김기창 의원은 최근 영천시 한 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관련해 야생멧돼지 포획이 ASF 예방에 있어 최선책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군의 경우 포획건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행정으로 ASF 청정지역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자동차세 징수율에 비해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이 크게 밑도는 점에 대해 납세 대상자들이 성실 납부할 수 있는 유도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철호 의원타시군의 경우 귀농인 지원사업에서 부정수급이 발생하는 사례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동일 사례가 우리군에는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후관리 및 지도·점검을 요구했다.
또한 우리군의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과 동시에 예비 농가의 성공적인 영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멘토 연결에도 군이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의견을 제시했으며 선정자들이 임대기간 종료 후에도 우리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향후 지원에도 더욱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
김명국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군정 업무의 집행 및 회계 등 행정사무감사를 철저하게 실시해 많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민선8기 2년을 점검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그러면서 “제9대 전반기 2년간의 의정활동을 원만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동료 의원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 “군의회 후반기도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행정을 펼쳐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령군의회는 오는 7월1일 제299회 임시회를 열어 9대 의회 후반기 원을 구성할 계획이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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