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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에 동자개 2만4천 마리 방류
상주시, 낙동강에 동자개 2만4천 마리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27일 오후 2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동자개 치어 2만 4천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전장 4cm 이상으로 일명 빠가사리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며 최근 유해조수로 지정되어 문제가 되는 민물가마우지에 대한 저항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 보존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매년 붕어, 잉어 쏘가리, 동자개 등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낙동강 등 내수면 어업자원 보호과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어업에 대해도 지속적인 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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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공무원 진화대 산불방지 기본교육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7일 상주곶감공원에서 2024년 시청 공무원 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청 공무원 진화대원 150여명이 참석해 산불예방, 진화 및 안전 장비 사용법 숙달의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대응을 위해 편성된 시청 공무원 진화대의 안전과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연간 10시간 이상 교육 및 훈련을 매년 추진할 예정이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청 공무원 진화대의 산불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산림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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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마을회, 2024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 개최
문경시 새마을회, 2024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27일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 새마을지도자 문경사랑 의식교육'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새마을 지도자 역량 강화와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의식교육으로 신현국 문경시장이‘문경의 새로운 내일 함께하는 성장의 길'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으며 새마을지도자의 자긍심 고취와 선진시민의식 제고를 통해 친절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강연에서 최근 문경시가 총력을 다하고 있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가 지방 소멸 극복의 돌파구가 됨은 물론 문경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임을 강조하며 문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새마을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 동참과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범시민 서명운동과 더불어 유치 염원 퍼포먼스에 동참했으며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건립을 통해 국가 균형 발전에 이바지하고 경찰과 문경시 상호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함께 염원했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는 문경의 새로운 백 년을 여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문경시 발전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경찰과 문경시민은 하나”며 “제2중앙경찰학교를 꼭 유치해 경찰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찰과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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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예천군,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27일 오후 4시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예천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대비 상황을 가정하고 상황별 대응 요령에 따라 △민원인 중재 시도 △웨어러블카메라 녹화 △비상벨 호출 및 청원경찰 민원인 제지 △피해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전국적으로 특이민원이 해마다 증가하고 공무원 대상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가 급증함에 따라 민원담당 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직원들의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군청뿐 아니라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하고 편안한 민원 처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청 민원실에 청원경찰을 배치했으며 목걸이 형태 카메라인 웨어러블 캠을 도입하고 비상벨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민원실은 누구나 찾고 머무는 공간인 만큼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 편히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예천군을 찾는 민원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 업무를 보고 만족과 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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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정방향과 농업정책’ 협의를 위한 간담회 개최
예천군, ‘농정방향과 농업정책’ 협의를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7일 오후 4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 강영구 군의회 의장, 관계 공무원, 농업 관련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 농업정책 방향과 농정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후변화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 속에서 예천군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각 단체에서 미리 건의한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또, 농촌소멸 대응과 농가소득 증진 등 농업·농촌이 당면한 현안에 대한 농업인 단체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군은 물가상승, 농자재값 인상, 농산물 가격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건의된 내용은 향후 농업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영 여건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농업인들이 더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도록 다양한 농업정책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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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 스탠포드호텔안동 MOU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스탠포드호텔안동와 산-관 연계 평생교육 사업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력 활동에 나선다.
협약은 예천군이 일자리 창출 정책 및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며 스탠포드호텔안동는 교육생들을 위한 실습 장소를 제공하고 수료생에게 우선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앞서 군은 2024년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사업의 일환으로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을 5~7월까지 운영해 직무 관련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 한 결과 수료생 12명 중 7명이 스탠포드호텔안동 입사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천군과 스탠포드호텔안동의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계속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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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메가시티 새로운 철도망 구축
대구·경북 메가시티 새로운 철도망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시·군 건의 및 도에서 자체 발굴한 고속철도 3개, 일반철도 13개, 광역철도 5개 총 21개소에 대해 신규 철도사업을 건의했다.
경북도는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TK행정통합 메가시티 발전 구상 전략에 따라 핵심사업인 대구경북신공항 급행순환철도, 대구경북 대순환철도 등 도내 어디서나 1시간 내 접근 할 수 있는 철도망 구축을 위해서이다.
이를 위해 먼저 경북도는 대구경북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인프라 사업으로 추진하는 TK 신공항 광역철도와 연계해 기존노선인 중앙선, 대구선을 활용한 대구경북신공항 급행순환철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경북신공항 급행순환철도는 지방권 광역철도 최초 시속 180km급 광역급행 철도 차량을 투입해 신공항을 중심으로 70분대로 순환 운행하면서 의성~신공항 8분, 서대구~신공항 22분, 영천~신공항 31분 등 어디서든 40분 이내로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신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해 포항~신공항철도, 김천~구미~신공항철도, 의성~영덕철도, 상주~신공항철도 등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대구·경북 메가시티의 공간구조 개편을 목표로 북부행정도시권, 환동해권, 대구권, 서부첨단도시권을 아우르는 초광역 대구경북대순환 철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경북대순환철도망은 올해 개통예정인 동해중부선, 기본계획 수립 중인 중부내륙선과 현재 운영 중인 동해남부선, 중앙선, 대구선, 경부선, 점촌~영주선, 미연결 구간인 분천~울진 구간을 연결할 작정이다.
대구경북대순환철도망이 구축되면 철도 접근성 향상으로 대구·경북 1시간 생활권이 실현될 것으로 전망하고 대구·경북 행정통합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메가시티를 넘어 영남권, 충청권, 호남권 등 다른 광역권과 연계한 초광역 철도망 구축을 구상하고 구체화하고 있다.
이는 서산~영주~울진을 연결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전주와 김천을 잇는 전주~김천선, 오송~안동고속철도, 동대구~창원 고속철도 노선으로 관련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었으나 추진이 미진한 경북선, 문경~안동선과 신규 발굴 사업인 대구권광역철도, 대구권광역철도, 울산권 광역철도 청주공항~포항내륙철도 안동~영덕선 등 시·군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사업을 구상해 건의했다.
건의 노선이 반영되면 올해 12월 개통 예정인 일반철도 중부내륙선, 중앙선, 동해선과 대구권광역철도 등 일반철도, 광역철도를 상호 연결하는 대구경북통합 메가시티 발전의 기반을 담당하는 새로운 철도망이 구축된다.
이는 경북·대구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기반 구축, 지역 산업 육성 및 인재 채용 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북이 건의한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대구시, 시·군 및 국회와 협력해 대구·경북 어디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철도망을 구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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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폐기물 불법소각 9월부터 집중 단속
영덕군, 폐기물 불법소각 9월부터 집중 단속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생활폐기물과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9월부터 집중적인 지도·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 사항은 생활폐기물, 건설폐기물, 영농폐기물 및 부산물 등에 대한 소각 행위로 영덕군은 단속과 함께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 읍·면사무소,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불법소각으로 적발이 되면 폐기물관리법 제8조 제2항에 따라 생활폐기물 소각의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사업 활동 과정에서 생활폐기물을 소각한 경우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명희 환경위생과장은 “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유해 물질 발생과 산불의 위험 등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끼칠 수 있으므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순찰과 단속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니 폐기물 배출 시 반드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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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경제부지사, 2024 한-몽 미래전략포럼 참석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27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2024 한-몽 미래전략포럼’에 참석해 한국과 몽골 간 미래산업 발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에너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국 간 공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포럼에서는 한-몽 핵심 광물 협력 방안과 에너지전환과 탄소중립 등 2가지 세션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양금희 경제부지사, 김숙 前 UN대사, 박영준 안세재단 이사장,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 장영진 대한무역보험공사 사장, 초이질수렝 몽골 에너지부 장관, 잔당샤타르 몽골 대통령실장, 강투무르 몽골 경제개발부 장관 등 주요 기관·기업인 등 200여명이 포럼에 참석했다.
양 부지사는 축사에서 “경북도는 울란바타르시와 2007년 우호 협력을 체결한 후 농업·도시개발·의료 등 많은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와 협력을 했다”며 “이번 포럼에서도 양국 간 공동의 문제를 짚어보고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를 원한다”고 밝히고 “오늘 폭넓은 토론을 통해 한-몽 간 미래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앞당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도와 울란바타르시는 2018년 5월, 에너지 분야 업무 협력을 계기로 지역기업과 공동으로 에너지저장장치 융합시스템 실증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앞으로 도는 몽골의 미래 전략 사업에 경북의 우수한 에너지 기업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후 위기 극복과 함께 양국 간 에너지 분야의 교류 협력 확대를 포럼 참여기관들과 지속해서 모색할 계획이다.
몽골은 국토가 넓고 우기가 짧으며 해발이 높아서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잠재량이 풍부한 지리적·환경적 강점을 가졌다.
한편 양 부지사는 이날 포럼 참석에 앞서 국가 간 탄소배출권 관련 에너지 분야의 정책 공유와 ODA, EDCF 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볼간토야 몽골 국회부의장과 면담했다.
양 부지사는 면담에서 몽골의 급격한 도시화와 인구의 수도권 집중, 산업화 진행이 상대적으로 게르촌 등 도시 외곽이 열악해지는 현상이 지구촌 지방 도시들의 공통된 문제로 인식을 공유하고 경북도에서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웃사촌 시범 마을을 소개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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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2024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입 5년 이내 및 예비 귀농·귀촌인 51명을 대상으로 8월 26일부터 오는 10월 23일까지 총 14회 60시간에 걸쳐 2024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 수업은 교육생 자기소개, 에고그램으로 알아보는 성향, 나 대화법 등 농촌문화의 이해 증진과 지역민과의 원할한 소통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고 교육생들은 서로 자기소개를 하면서 알아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교육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면서 교육생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했다.
또한, 하반기 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이해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작목별 재배기초교육을 포함해 각종 지원정책 안내, 사업계획 작성, 귀농 선배의 노하우 및 찾아가는 농업현장교육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귀농·귀촌의 관문인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하면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매년 상, 하반기 각 40명씩 기초기술영농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교육을 희망하시는 분은 농업기술센터 귀농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성주군은 대구, 김천, 구미 등 대도시에 인접해 있으며 고소득 지역특화작목이 있어 승계농, 청년농 및 출향인들이 많이 귀농하는 추세로 성주군 귀농 창업지원사업 규모는 2022년부터 점차 증가해 2024년에는 137억원으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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