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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행복 두레, 행복옥동’ 옥동에 주민공유공간 ‘꿀단지’ 개소
안동시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 ‘행복 두레, 행복옥동’ 옥동에 주민공유공간 ‘꿀단지’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27일 옥동주공2차아파트에서 주민공유공간 ‘꿀단지’ 개소식을 열었다.
아파트 상가 101호에 마련된 꿀단지는 안동시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모여 대화하고 교류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자 경제적 자립을 위한 바리스타 전문 기술교육 및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에 활용된다.
지난 4월, 1기 주민 바리스타로 모집된 지역 주민 4명이 함께 운영하며 추후 추가모집을 통해 더욱 활성화할 예정으로 로컬푸드를 활용한 메뉴 개발 및 지역 취약계층 대상 식음료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 기여에도 힘쓸 예정이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정철환 관장은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과 주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교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의 추진에 직원분들이 성실히 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인 꿀단지가 화합의 장소가 돼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사업’은 2023년부터 4년간 총 985백만원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옥동 지역을 사회보장 특구로 지정해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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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추석 맞이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 추진
안동시 추석 맞이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추석 명절과 국제탈춤페스티벌에 대비해 시민과 귀성객 및 관광객에게 깔끔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노후 노면표시과, 교통안전표지판, 차선분리대 등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교통안전시설물로 8월 26일부터 정비를 시작해 9월 12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우선 도심지 주요 간선도로 중 영가대교, 영호대교, 제비원로 서동문로와 같이 노면표시가 노후화된 6,750m 구간을 전면 재도색해, 교통정보를 명확히 하고 시인성을 개선해 운전자에게 편안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시내 곳곳의 기울거나 돌아가 훼손된 표지판을 정비하고 인접시설물과 통합설치하는 등 지장물을 최소화해 걷기 좋은 도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안전하고 깔끔한 안동’의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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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0味, 캐릭터로 만나다
대구10味, 캐릭터로 만나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의 향토 음식과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대구10미 캐릭터 10종을 개발하고 저작권 등록 및 상표 출원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10미’는 대구 대표 음식을 발굴하고 이를 음식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2006년 향토음식 공모 및 평가대회를 통해 76개 음식 중 10개의 음식을 선정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홍보해 오고 있다.
특히 2022년에는 ‘대구10미’를 떠올릴 수 있는 세미 트로트풍의 대중가요를 제작해 브랜드 가치를 높였으며 2023년에는 한국도로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23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따로국밥, 동인동찜갈비 등 6개의 10미 메뉴를 판매해 국내 여행객을 대상으로 대구10미의 인지도를 확대해 왔다.
이번에 개발된 10종의 캐릭터는 분지 지형의 대구의 모습을 그릇으로 형상화해 10가지 음식이 그릇에 담긴 모습으로 표현했으며 각각의 음식의 특색과 스토리를 담아 디자인했다.
캐릭터를 활용한 소통에 익숙한 MZ세대에게 대구10미의 매력을 쉽게 이해하고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로 제작했다.
대구시는 대구10미 캐릭터 도입을 시작으로 대구10미의 매력을 지역 내외의 다양한 매체와 플랫폼을 통해 널리 알릴 계획이며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대구의 특별한 맛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행사 및 SNS 등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대구10미의 매력을 가득 담은 캐릭터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번 캐릭터 개발이 대구 음식 관광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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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현장 소통
대구광역시-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현장 소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8월 26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교육부와 함께 라이즈위원회 대경제주권 현장소통을 실시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해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위기를 극복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종합적인 혁신 체계이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라이즈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전국에 도입될 예정이다.
라이즈위원회는 교육부에서 라이즈 체계의 안착과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교육 및 지역혁신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부처 공무원 등으로 구성해 지난 7월 출범했고 각 지자체의 라이즈 추진 상황과 필요한 지원 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권역별 현장소통’을 실시하고 있다.
26일 소통 현장에는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과장, 라이즈위원회 워원장을 포함한 분과별 위원과 대구·경북·제주 공무원, 각 지역 라이즈센터, 대학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대구시는 ‘대구형 지산학연계 대학교육 혁신’, ‘5대 미래산업 혁신인재 양성’, ‘취·창업 연계 대학-지역기업 협력’, ‘정주여건 조성 및 지역사회 혁신’ 등 4대 프로젝트 중심 라이즈 기본계획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개선 사항 등을 건의했다.
‘미래 50년 번영 대구, 세계로 비상하는 대학’을 비전으로 대구의 5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인재혁신 창출을 목표로 하는 ‘대구시 라이즈 기본계획’은 대학과 지역 산업계 의견을 모아 올 연말 최종 완성된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라이즈 체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과 대학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혁신모델을 구축해 교육 혁신-지역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의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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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경상북도건축문화상, ‘스테이 로오우’ 대상 수상
2024경상북도건축문화상, ‘스테이 로오우’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상’ 수상작으로 공공 및 일반부문에 총 7개 작품을 선정해 9월 26일부터 열리는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은 천년 건축을 지향하는 아름다운 건축물 확산을 위해 예술적 가치와 지역 특성을 잘 살린 상징성이 뛰어난 3년 이내 준공된 건축물의 설계자, 시공자와 건축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건축문화상은 도민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공공적 가치를 구현하고 지역 건축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작품공모를 시작해 공공 및 일반 부문에 16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7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작은 영덕 병곡면에 있는 펜션으로 바다와 연계한 수평적 설계에 수직적 요소가 조화를 잘 이룬 ‘스테이 로오우’ 가 선정됐다.
최우수작은 공공부문에 포항 송도에 건립된 정방형의 집약적 매스를 고층화한 ‘포항 첨단해양산업 R&D센터’, 일반부문은 문경의 세모난 부지에 둥근 아치로 하늘을 표현한 다가구주택 ‘둥근지붕’ 이 선정됐다.
우수작은 공공부문에‘경산 청년지식놀이터’, ‘경상북도 동부청사’, 일반부문에‘브레스테이킹’, 지전1092가 선정됐다.
수상 작품들은 도민과 함께하는 건축문화제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경북도는 건축물을 통한 지역의 공공적 가치구현을 위해 우수한 건축물을 지속해서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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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APEC정상회의 최고 숙박 제공위해 직접 나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8일 2025 APEC 정상회의를 위한 최고 수준의 숙박시설을 직접 챙기기 위해 서울에 있는 롯데·신라 호텔을 답사했다.
이날 현장 답사에는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강인선 외교부 2차관, 현택수 경상북도 총괄 건축가와 경주에 있는 숙박시설 관계자 10여명이 동행했다.
경상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에서 21개국 정상들이 머물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갖추기 위해 표준형 모델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케이터링, 룸서비스와 전문적인 종합 안내 컨시어지 등 최고급 호텔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PRS 리모델링은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내면서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게 경주다운 특성을 녹여내 전통과 현대가 어울리도록 단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호텔종사자들의 서비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실사를 한 롯데호텔은 2022년 사우디아라비아의 빈살만 왕세자가 방문해 이그제큐티브 타워 로열 스위트에 숙박했으며 신라호텔은 세계적인 VIP가 방한하면 자주 찾는 호텔 중 한 곳으로 지미카터, 조지 H.W.부시 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주석이 머문 곳이다.
현재 경주에는 정상회의장인 화백컨벤션센터 반경 3km 이내 숙박시설이 103개소 4,463실이 있으며 10km 이내에는 1,333개소, 1만 3,265실로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21개국 수행단을 수용하기엔 충분한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나 일부는 노후로 인해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PRS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내년 3월까지 정상회의에 필요한 숙박시설을 완공하겠다”며 “월드클래스 수준의 숙박시설 제공으로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해 경주가 세계 문화와 경제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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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특산주 꿀 발효주 개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 주류제조업체 대표와 농산물 생산자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특산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한국가양주연구소와 상주시가 공동으로 개발한 특산주를 농산물 생산자 단체와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해 지난 5월 중간보고회에서 개발 방향으로 설정한 꿀과 과일을 활용한 미드를 개발하고 8월 초 주류 전문가와 일반소비자가 시음 평가해 선정한 최종 4종의 술을 선보이고 시음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 참석한 관내 주류업체 대표는 신선한 과일과 달콤한 꿀이 들어간 미드는 기존의 쌀로 만든 술과 차별화되고 젊고 새로운 이미지가 있어 우리 지역의 특산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향후 기술이전을 받아 제품을 생산해 보고 싶다는 의향을 다수가 밝히는 등 지역 특산주로 발전이 기대됐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개발된 술은 현재 국내 시장에서 보편화되어있지 않은 술로 상주시에서 먼저 상품화해 새로운 주류시장을 개척하고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향후 관내 주류업체에 기술이전해 지역의 차별화된 특산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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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대구 군부대 이전 관련 설명회 차례로 개최
상주시보건소 대구 군부대 이전 관련 설명회 차례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13일부터 대구 군부대 이전을 위한 설명회를 5회에 걸쳐 차례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유관기관인 시립요양병원, 상주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산후조리원, 정신재활시설인 그린나래 등 건강증진과장이 기관을 직접 방문해 종사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현황과 이전의 당위성 등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각 설명회에서는 군부대 유치의 필요성과 함께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경제적 이득 및 고용 창출 효과 등을 설명해 본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군부대 이전에 대한 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였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부대 유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상주시의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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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새마을회↔대덕구새마을회’ 사회공동체 활성화 새마을운동 전개
‘상주시새마을회↔대덕구새마을회’ 사회공동체 활성화 새마을운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대덕구새마을회 요청으로 27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고자 전국 최대 조직인 새마을단체 상호 간 협력과 폭넓은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동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지역공동발전에 기여하고자 뜻을 같이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또한 상호 간 지역 특산품인 상주곶감과 제과제품을 전달하고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확대, 지역문화·관광분야 활성화, 재해·재난 발생 시 상호지원, 친선방문 및 정보교환과 대청호물빛축제 시 상주 농·특산품 판매장 개설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상주시새마을회장은 “이번 결연을 토대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두 지역 모두 더 큰 발전을 이뤄나가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새마을조직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해 저출생·고령화문제와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공동체 활성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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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에 동자개 2만4천 마리 방류
상주시, 낙동강에 동자개 2만4천 마리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8월 27일 오후 2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동자개 치어 2만 4천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전장 4cm 이상으로 일명 빠가사리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며 최근 유해조수로 지정되어 문제가 되는 민물가마우지에 대한 저항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 보존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매년 붕어, 잉어 쏘가리, 동자개 등 토종어류 방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낙동강 등 내수면 어업자원 보호과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어업에 대해도 지속적인 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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