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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울릉군 벵에돔 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 성료
제3회 울릉군 벵에돔 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 체육회 주최 로얄경기낚시연맹이 주관한 울릉군 벵에돔 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가 약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3일(금)부터 3일간 개최됐다.
울릉군 벵에돔 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는 16일 전국에서 참여한 100명의 선수들이 2인1조를 이루어 1:1 토너먼트 넉 다운제 방식으로 이루어 졌으며 한 라운드동안 잡아 올린 25cm이상 벵에돔의 총 중량으로 승부를 가렸다.
경기 결과, 거제에서 참가한 원성조 선수가 858그램을 낚아올려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창원에서 참가한 김성진 선수가 790그램, 준준우승으로는 울진에서 참가한 최은창 선수가 632그램을 기록하며 트로피를
차지했다, 대상어종의 체장에 대한 엄격한 규정 적용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해프닝을 주기도 했다.
대회 부대행사로 도동항 소공원에서 버스킹 공연과 일반인 대상 체험낚시 강습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전문가들의 낚시 노하우 전수와 시연을 하며 주민 및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개회식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는 풍부한 해양동식물과, 천혜의 섬관광 자원을 가진 동해의 유일한 곳으로 이번 전국낚시대회로 동해의 해양레저 보물섬인 울릉도를 전국에 알리며 지역체육 활성화 및 관광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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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서부치매안심센터, 9월 26일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기억별다방 커피나눔행사’ 운영
양주시서부치매안심센터, 9월 26일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기억별다방 커피나눔행사’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대상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프로그램인 ‘기억별다방’ 사업을 오는 9월 26일 실시한다.
‘기억별다방’ 사업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교육 뿐아니라 1DAY 커피나눔행사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치매와 함께하는 사회’를 슬로건으로 사람들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커피나눔행사는 9월 26일 오후 2시30분부터 양주시서부치매안심센터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선착순 100분께 커피를 무료로 나눠드릴 예정이다.
커피는 치매어르신들이 직접 내려드리며 치매어르신께 ‘따뜻말 한마디’로 주문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이번 기억별다방 커피나눔행사를 통해 치매와 함께하는 사회에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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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안건,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결의 안건, 2024년도 봉화군 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동의안건, 조례 제·개정안 안건 처리 등 10일간 일정으로 이어진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결의안 △봉화군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무장애 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포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2024년도 봉화군 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계획동의안 등 총 14개의 안건이 상정됐다.
권영준 의장은 “예산안 심의에 있어서 현안사업 등 주요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써주시길 바라며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해서도 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심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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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결사반대 결의안 채택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의회는 제266회 임시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권영준 의장을 비롯해 의원 7명 전원이 공동발의 했다.
봉화군의회는 통합으로 인한 경제적 혜택이 경북 북부 지역까지 고르게 분배되지 않을 경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북부 주민들이 받는 행정 서비스 질과 접근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행정력 낭비와 지역 분열이 초래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경북 북부권은 이미 인구 소멸위기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구·경북 통합이 이루어질 경우 경북 북부권 발전이 더욱 어려워지고 지역 내 인구 소멸 문제가 심화될 우려가 크며 특히 도청 신도시 건설과 같은 경북 북부의 주요 발전 계획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봉화군의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를 결의하고 도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추진을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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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펼쳐지는 2024 아시아연극제 놓치지 마세요"
"구미에서 펼쳐지는 2024 아시아연극제 놓치지 마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소극장 공터다 및 공유공간 함께한DA에서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주관으로‘2024 구미아시아연극제’를 개최한다.
이번 연극제는 ‘여기, 세계를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6일간 펼쳐지며 해외 극단 2개 팀 및 국내 5개 팀의 공식 공연과 6개 팀의 작은극장 기획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식 공연 일정은 9월 3일 해외 초청작인 일본 극단 TAIYO MAGIC FILM의 ‘룸 아카네’를 시작으로 4일 극단 도시락의 ‘하이타이’, 5일 극발전소 301의 ‘인간을 보라’, 6일 극단 현장의 ‘섬’, 7일 일본 극단 아오키리미캉의 ‘오늘, 엄마가 죽었다’까지 총 5개의 작품이 무대에 오르며 8일에는 예비 예술인이 준비한 기획공연으로 극단 벅벅의 ‘카멜레온’, 극단 내가본다의 ‘러브팁스’ 가 선보인다.
러닝타임 30분의 작은극장 기획공연은 9월 3일 극단 숨의 ‘금시계’, 4일 극단 제라진의 ‘지구를 지켜라’, 5일 극단 반디의 ‘신문지 이야기’, 6일 극단 부엉이의 ‘호랑이 뱃속 구경가유’, 7일 극단 쑥쑥의 ‘인형할머니만 모르는 이야기’, 8일 극단 윈터의 ‘할아버지와 썰매’ 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기간, 연극 공연 외에도 참여 작품 소개를 위해 마련된 부대행사인 구미아시아연극제展도 함께 진행한다.
김영심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장은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연극제는 늘 응원해 주는 구미시민들이 있어 매번 힘을 얻어 행사를 준비한다”며 “좋은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즐거운 공연예술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공연 관람료는 일반 20,000원, 청소년 15,000원으로 네이버, 예스24, 인터파크, 티켓링크 등 온라인 예매와 현장 창구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구미시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로 하면 된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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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억원 국비확보로 에어돔 조성사업 본격화 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2024년 1차 국비 교부액 12억원을 편성하며 구미 육상전지훈련장 조성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전지훈련특화시설 설치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결과로 12개 지자체 중 구미시가 최종 선정됐다,육상전지훈련장인 에어돔은 국내 최대규모로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 총 150억원을 투입해, 총 연면적 13,994㎡로 설치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시의회 의견 청취 및 지역 체육인들로부터의 설문 응답 등을 통해 많은 지지를 받았다.
현재 설계공모에 따른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4년 1회 추경예산으로 국비 12억원을 편성해 올해까지 총 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025년에는 추가로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할 계획이며 2026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다.
시설이 준공되면 사계절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전천후 육상전지훈련 특화시설로 활용되며 비시즌에는 스포츠 대회, 박람회, 전시회 등의 다양한 문화 축제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권순모 체육진흥과장은 “제62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등 대형 스포츠 행사와 함께 육상전지훈련장 에어돔 조성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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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슈퍼컴퓨팅센터 구축으로 제조산업 미래 설계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슈퍼컴퓨팅센터를 구축하고 27일 슈퍼컴퓨터 가동식을 개최했다.
슈퍼컴퓨터는 과학 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초고속 컴퓨터로 일반 컴퓨터에 비해 월등한 연산 능력을 자랑하며 수백만 대의 일반 컴퓨터가 수행할 수 있는 성능을 구현한다.
시는 지난해 8월부터 제조 시뮬레이션, 부품·장비·공정 설계, 디지털 트윈 등 지역 기업의 제조 분야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오공대 슈퍼컴퓨팅센터 구축에 힘써왔다.
그 결실로 구축되는 슈퍼컴퓨팅시스템은 관내 기업 맞춤형 활용 모델 개발과 수요 발굴을 통해 제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금오공대는 인텔, 한국HP 등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 업무 협력을 통해 최신 고성능 컴퓨팅 장비를 제공받아 지역 산업 발전 및 인재 육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앞으로 시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제조 관련 데이터의 과학적 분석을 통해 지역 제조 기업에 최적화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국가 초고성능 컴퓨터 전문센터 지정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북도와 협력해 초고성능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더 많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첨단 산업 인프라 추가 구축 사업 등 연계 사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과학 기술 육성을 통해 지역 제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제조 산업 혁신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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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칠곡군보건소,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건소는 8월 26일 27일 양일간 보건소 은행나무실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인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보건소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생명지킴이’는 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에 연계하는 사람을 말한다.
교육내용은 자살에 대한 올바른 지식, 생명지킴이의 개념과 역할,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시 알아야 할 정보, 자살위기자가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의 자원 안내 등이다 앞으로 자살예방교육 의무화에 따라 국가 및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 보건복지종사자 등 모두가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살위험에 미리 대처하게 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과 초기대응으로 자살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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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추석 연휴 귀성객 여객선 운임할인 시행
울릉군, 추석 연휴 귀성객 여객선 운임할인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울릉도와 육지를 잇는 여객선을 운영하는 다섯 선사의 협조를 받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여객선 운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여객선 운임 할인기간은 추석 당일인 9월 17일을 전후해 9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할인신청 접수는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울릉군청 누리집를 통해 진행 된다.
할인율은 기본운임의 30%를 할인하며 대저페리의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는 입도 시 주민등록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50%까지 할인을 지원한다.
울릉크루즈의 뉴시다오펄호는 VIP실 및 2인실 제외 전 객실을 지원하며 ㈜JH페리의 썬플라워 크루즈호의 경우 3등실에 한해 할인을 지원한다.
추석 연휴 기간에 여객선 운임할인 혜택을 받고자 하는 귀성객은 여객선표 예매시스템 또는 선사를 통해 선표를 사전 예매한 후 울릉군청 누리집에서 귀성객 여객운임 할인을 신청해야 한다.
울릉군 귀성객 명절 운임할인 사업은 2008년에 도입된 이래 지금까지 울릉도를 운항하는 선사들의 전폭적인 협조로 약 1만 3천명의 향우들에게 혜택을 제공해줬으며 매년 귀성객들의 고향 방문을 장려하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올해도 선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귀성객들의 고향 발걸음이 한층 가벼워 졌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부담은 덜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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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마을 야외 수영장, 45일 동안 1만명 찾아
경주 화랑마을 야외 수영장, 45일 동안 1만명 찾아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화랑마을은 45일 동안 문무야외수영장을 운영하며 1만명에 육박하는 9691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화랑마을 문무야외수영장은 매년 7~8월 시즌제로 운영되며 올해는 지난달 9일부터 이번달 25일까지 운영됐다.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으로 문무야외수영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소확행'을 선물했다.
매년 이용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문무야외수영장은 올해도 운영 전부터 이용 문의 전화가 쇄도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그간 수영장의 동시 수용 인원이 200명을 초과하면서 대기 명단에 이름만 올리고 돌아간 방문객도 많았다.
이에 화랑마을은 올해부터 모바일 입장대기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인원들에게 입장 가능 문자를 발송해 입장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화랑마을은 쾌적하고 깨끗한 수질과 환경 조성을 위해 하루 3회 정기 검사 외에도 수시 검사로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이뿐만 아니라, 화랑마을은 문무야외수영장 이용객 뿐 아니라 근무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했다.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요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화랑마을 직원들을 대상으로 라이프 가드 자격증 취득을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문무야외수영장 운영으로 벌어들인 입장료 수입은 3274만 7000원으로 집계됐으며 시설 보수를 거쳐 내년 7월 재개장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온열질환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던 올여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모두가 노력한 덕분에 성공적인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생한 화랑마을 직원들과 이용객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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