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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지급완료 및 2차 접수 시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장학재단은 지난 20일 2024년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접수결과 선정자 1,019명에게 15억3천2백만원을 지급했다.
울진군은 지난해부터 대학생 장학금 지원 금액을 기존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확대 시행 중이며 올해부터는 지급 대상자도 확대했다.
2024년 대학생 장학금 1차분은 지난 7월 15일에서 7월 26일까지 2주간 총 1,060명의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장학금 지급기준에 따라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급 대상자를 선정했다.
대학생 장학금 2차 신청기간은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이며 1차 신청기간에 미처 신청을 못한 학생이나 2학기 복학하는 학생 중 자격이 되는 학생이 대상이며 선발기준 및 제출서류는 1차 신청과 동일하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장학재단 및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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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고우이학당 1:1 원어민 화상영어 3기 수강생 모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장학재단은 지난 3월, 6월 4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1:1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을 완료했고 올해 마지막인 3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3기 수강신청은 울진고우이학당 화상영어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월 2일 9시부터 9월 8일 24시까지 1주간 가능하다.
수업은 9월 20일을 시작으로 12월 17일까지 3개월간 주 3회 20분 수업과 주 2회 30분 수업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앞선 1, 2기가 단기간에 선착순 마감된 만큼 수강하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수강신청일에 맞추어 서둘러 신청하기 바란다.
전체 수강료 280,800원 중 울진군장학재단에서 90%를 지원해 일반학생들은 자부담 28,080원만 결재하면 부담없이 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회적배려대상자에게는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손병복 울진군장학재단 이사장은“1기, 2기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3기에도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원어민과 1:1 수업을 통해 글로벌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울진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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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직장인 대상 흡연예방 체험부스 운영
봉화군, 직장인 대상 흡연예방 체험부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28일 봉화군청, 영풍석포제련소를 직접 방문해 흡연자 및 비흡연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시간 공간의 제약으로 보건소에 방문하기 힘들었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금연을 통한 건강생활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금연과 금주의 긍정적인 영향을 통한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흡연예방 및 금주 교육자료를 기반으로 전문 강사들을 통해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다양한 참여형 금연프로그램을 진행해 금연과 금주 실천 의지를 가져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담배를 구성하는 유해 물질인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와 발암물질 및 알코올이 미치는 악영향 등 흡연과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해 건강생활 실천 의욕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흡연예방체험부스를 통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금연을 원하는 대상자의 의지를 높여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인식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금연과 금주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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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2024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입 5년 이내 및 예비 귀농·귀촌인 51명을 대상으로 8월 26일부터 오는 10월 23일까지 총 14회 60시간에 걸쳐 2024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 수업은 교육생 자기소개, 에고그램으로 알아보는 성향, 나 대화법 등 농촌문화의 이해 증진과 지역민과의 원할한 소통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고 교육생들은 서로 자기소개를 하면서 알아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교육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면서 교육생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했다.
또한, 하반기 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이해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작목별 재배기초교육을 포함해 각종 지원정책 안내, 사업계획 작성, 귀농 선배의 노하우 및 찾아가는 농업현장교육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귀농·귀촌의 관문인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하면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매년 상, 하반기 각 40명씩 기초기술영농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교육을 희망하시는 분은 농업기술센터 귀농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성주군은 대구, 김천, 구미 등 대도시에 인접해 있으며 고소득 지역특화작목이 있어 승계농, 청년농 및 출향인들이 많이 귀농하는 추세로 성주군 귀농 창업지원사업 규모는 2022년부터 점차 증가해 2024년에는 137억원으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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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지역 주민과 소통
상주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지역 주민과 소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2일 외서면 복지회관에서 면민들을 대상으로 대구 군부대 이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27일에는 무열 과학화 종합훈련장 후보지로 거론된 외서면 대전1·2리, 예의1·2리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이어갔다.
훈련장 후보지의 이해당사자인 외서면 4개 마을 면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명회의 주된 내용은 △그간의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경과 △국방부가 요구한 무열 과학화 종합훈련장 후보지 현황 △이전 사업 추진 절차 등이다.
설명에 이어 질의답변을 통한 궁금증 해소 및 지역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직접 설명에 나선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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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교육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와 영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8일 148아트스퀘어 다목적공간에서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한국도로공사 등 관내 공공기관의 구매 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소셜비즈니스 디자인 협동조합의 김왕의 강사가 ‘사회적경제 및 공공구매 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관내 1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참여해 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상담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교육에 참석한 담당자들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이해와 구매 확대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공공기관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할 의무가 있다.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기관 우선구매에 동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에는 23개 인증 사회적기업, 6개 예비사회적기업, 13개 마을기업, 11개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운영 중이다.
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공동판매장 지원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교육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용 제품사진 촬영 지원사업 △사회적경제 홍보물 제작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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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반기 농업기계 안전교육…이론, 실습 병행
영주시, 하반기 농업기계 안전교육…이론, 실습 병행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농업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과 농용굴착기, 트랙터 2개 과정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안전사고 예방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3일 4일 양일간은 농기계 임대 남부·북부분소에서 농기계 실습교육이 추진된다.
현재 영주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임대 농기계는 트랙터 등 총 47종 627대이다.
이 중 농용굴착기, 트랙터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교육 이수자 및 자격증 소지자만 임대할 수 있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은 농업인안전보험 보험료 5%, 농기계종합보험 보험료 3%를 할인받을 수 있다.
보험료 할인을 받기 위해선 보험 가입일 기준 2년 이내에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농기계 사고는 안전수칙 미준수와 조작미숙 등이 사고의 주요인이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교육을 통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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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몽골 하르호린군·샤마르군과 계절근로 신규유치 업무협약 체결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28일 몽골 하르호린군을 방문해 계절근로 신규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르호린군은 몽골인의 시원지인 오르혼 계곡에 위치한 몽골제국의 옛 도읍터이자 에르덴조 사원 등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보유한 유서 깊은 도시이다.
특히 영주에 소재한 특성화고등학교에 유학생을 파견하고 있어 영주시와 인연이 깊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학생의 부모가 계절근로자로 초청된다면 가족이 함께 지역의 우수인력으로 활동하며 정주할 수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 3월부터 하르호린군 근로자들이 영주시의 영농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입국 인원은 농가 수요조사에 따라 결정된다.
시는 근무태도·농가 선호 등을 반영해 점진적으로 도입 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 실무단은 오는 30일에는 몽골 샤마르군과 계절근로 신규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샤마르군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약 36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영농활성화 지역이다.
또한, 오는 9월 2일부터는 한 달여간 2025년 농업분야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신청서를 접수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안정적 농촌인력 공급뿐만 아니라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서도 외국인 인력 유치가 시급하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제도를 활용한 정주형 외국인 우수인력 육성으로 지방소멸 문제해결에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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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척곡교회에서 8월 29일 나라사랑 음악회 개최
법전척곡교회에서 8월 29일 나라사랑 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을 위한 상징적 장소인 봉화척곡교회에서 8월 29일 ‘제7회 나라사랑 음악회’ 가 개최된다.
봉화척곡교회는 1909년에 명동서숙과 예배당을 건축해 민족교육에 힘썼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나라사랑 음악회는 1910년 일제에 통치권을 빼앗기고 강제로 한일병합조약을 체결한 경술국치일을 되새기고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음악회로 매년 경술국치일인 8월 29일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총 4부로 나눠서 진행되며 제1부는 식전행사로 사물놀이와 관악합주가 있고 제2부 기념식에서는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 애국선열의 정신을 기린다.
제3부 음악회는 합창, 중창, 독창, 기악 합주, 독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고 제4부 다짐의 시간에 시낭송 및 박영순 목사의 폐회인사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된다.
나라사랑 음악회는 단순한 음악행사를 넘어 우리가 공유한 역사를 기념하고 지속적인 발전과 평화의 미래를 기대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순 목사는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싸운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후손들이 이를 잊지 않고 나라에 대한 사랑을 일깨우는 자리”며 “가족, 친구, 이웃 등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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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동천시 학생들과의 교류로 글로벌 인재 양성의 장 마련
봉화군, 동천시 학생들과의 교류로 글로벌 인재 양성의 장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이 국제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섬서성 동천시와의 학생교류를 5년 만에 재개하며 활발한 문화 교류 활동을 펼쳤다.
동천시 제1중학교 교사와 학생 22명으로 구성된 국제학생우호 교류단은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 5일간 봉화군을 방문했다.
교류단은 봉화고등학교에서 환영식과 문화공연을 통해 양국의 문화를 나누고 학교 견학과 공예수업을 함께하며 한국의 교육 시스템을 체험했다.
또한, 학생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한국 가정에서 생활하며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봉화군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교류단을 맞아, 청소년 교류 캠프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호랑이 숲을 탐방하고 추억을 남기는 사진 미션에 참여하며 서로 우정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교류는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5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오랜 교류의 역사를 이어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학교 간 1대1 교류가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봉화교육청과 협의해 더 많은 학생들이 국제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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