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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 가입기념 축하음악회’ 개최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 가입기념 축하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국제성악콩쿠르의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 가입을 축하하고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 지정 7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
대구는 고산농요, 날뫼북춤 등 전통음악의 계승지이자 박태준과 현제명 등 한국 근대음악의 태동지로지역이 보유한 음악적 역사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7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 지정됐다.
이어 올해 6월에는 국내 최고 명성을 지닌 40년 전통의 대구국제성악콩쿠르가 200여명 이상의 다국적 성악도가 참여하는 세계무대 등용문으로 인정받아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에 가입했다.
이번 음악회는 올해 42회를 맞은 대구국제성악콩쿠르의 역대 우승자와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성악가들의 무대로 시작된다.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이윤경, 테너 김정훈, 바리톤 정민성, 소프라노 김효영이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공연의 마지막 무대에서는 유네스코가 선택한 대구 7주년을 기념해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미래인재인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등 4개 대학의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연합공연을 펼친다.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합창 중 4악장 ‘환희의 송가’를 연주하며 김정아, 백민아, 이병삼, 노운병 등 지역 음악대학 교수들과 계명대학교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대구국제성악콩쿠르의 세계연맹 가입과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지정 7주년을 맞이한 기쁨을 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전석 무료로 개최한다.
사전예약은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가능하다.
4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국제성악콩쿠르는 올해 6월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에 가입돼 음악도시 대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아시아 음악창의도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세계 음악도시 간 동반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아시아 음악창의도시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제음악콩쿠르 세계연맹 가입을 축하하는 음악회를 콩쿠르가 배출한 음악인들과 함께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를 계기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문화예술 품격을 한층 높이고 대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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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 개막
‘2024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국내외 농기계자재 분야별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국제 농기계 전문 전시회인 ‘2024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 가 10월 30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1992년부터 30년간 격년제로 서울과 천안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농기계 박람회를 2022년 처음 유치해, 올해 두 번째로 엑스코 동·서관 및 야외 전시장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25개국 429개 농기계자재 기업들이 참여해 1,902부스를 운영하고 첨단 농기계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스마트팜 글로벌 시장개척 세미나, 농업용 로봇경진대회, 밭농업기계 현장교육,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수소트랙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업용 AI로봇과 드론 등이 전시돼 미래 농업기술과 향후 유망품목을 살펴볼 수 있으며 자율주행 트랙터, 방제로봇, 밭작물 일관화 기계 등 최첨단 농기계 제품과 산업의 발전 방향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국내 농업 관련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로봇 플랫폼 자율주행 작업 등의 역량 평가를 통해 5개팀에 총 7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함으로써, 미래 스마트 농기계로봇 분야 연구개발에 대한 의지를 고취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AI·빅데이터 등이 접목된 첨단 농업기술을 선보이는 ‘미래농업관’에서는 친환경 에너지를 동력원으로하는 수소트랙터를 최초로 선보이고 토마토·딸기 등을 자동 수확하는 로봇 수확기 등을 전시해 미래 농기계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스마트 기자재관에서는 온실의 내·외부 환경을 자동 모니터링해 온도·습도 등을 자동제어하는 복합제어기와 생성형 AI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 저감형 딸기 전용 수직농장 기술 등 유망 디지털 농업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기업별 전시관’에는 국내 335개, 해외 94개 업체들이 경운·정지기계, 수확용 기계, 이앙·정식·파종기계, 재배관리기계, 과수, 시설농업 기자재, 농산가공기계, 축산·임업기계, 기타 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품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대구에 소재한, 국내 농기계 매출 1위 기업 ‘㈜대동’은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통한 성장비전을 제시하며 자율주행 3단계 기술이 적용된 ‘이앙기-트랙터-콤바인’을 전시하고 농업용 로봇 2종, AI 식물 재배기 2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농업의 ‘AI대전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대동이 AI를 기반으로 만들어가는 미래농업에 대한 VR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동에 이어 국내 농기계 완성업체 시장점유율 2위 기업 ‘㈜TYM’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시스템 종합검정 성능시험에 통과한 트랙터 ‘T130’과 이앙기 ‘RGO-690’을 선보이고 정밀농업 전문 자회사 TYMICT에서 개발한 농기계 자율주행 키트 ‘애그딕트’A시리즈도 전시한다LS그룹의 기계 및 전자부품 제조 계열사인 ‘LS엠트론’은 전기트랙터 EON3를 선보인다.
국내 최초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검증 시험을 통과한 전기트랙터는 140마력 디젤 엔진과 동등한 성능을 갖추면서 디젤 대비 유지비를 60% 절감할 수 있고 하우스와 같은 실내에서 조용하고 매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986년 국내 최초 관리기를 개발한 대구 소재 기업 ‘㈜아세아텍’은 관리기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다목적 관리기·소형 관리기·승용 관리기 등과 더불어, 국내 최초 경로 학습형 GPS 탑재 자율주행 방제기와 1인칭 시점 카메라가 달린 농업용 드론 등을 전시한다.
세계 농기계 시장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구보다’는 115마력 Tier-5 V3800 엔진을 탑재된 무단변속 미션 트랙터 등 효율적인 스마트 작업을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소개할 계획이다.
외국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에서도 연매출 2,000억원 정도를 꾸준히 달성하는 세계적인 농기계 기업 ‘얀마’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율주행 직진 보조시스템이 적용된 트랙터·이앙기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수출상담회’는 10월 31일 엑스코 서관 211호에서 총 국내업체 32개사, 해외 9개국 21개사가 참가해 개최된다.
국내업체와 해외 바이어 매칭 상담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국내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
‘국제 학술 심포지엄’은 10월 30일 진행되며 미국, 인도, 중국 등 국내외 교수, 농기계 단체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디지털농업 및 노지스마트팜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농기계 정책 및 발전방안에 대해 모색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글로벌 시장개척 세미나’는 10월 31일 진행되며 정부의 스마트농업·스마트팜 정책 현황과 주요사업 이해도 제고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경품이벤트’는 동서관 경품추첨 부스에서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소형 농업기계 10여 종의 경품을 참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참관객들은 출입증 뒷면 스탬프 투어 도장을 획득하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우리 국민들의 삶에 있어 농업은 항상 가장 기본이 되는 산업이라 할 수 있다”며 “이번 박람회가 최신 농업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관련 산업의 미래 도약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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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젊코 축제‘코스페’ 개최, 맛, 게임, 코스튬, 버스킹, 공연이 한자리에
두류젊코 축제‘코스페’ 개최, 맛, 게임, 코스튬, 버스킹, 공연이 한자리에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달서구와 협력해 두류 광장코아 상권에 젊은 층을 유입해 침체된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두류젊음의광장, 두류먹거리타운, 두류1번가 지하상가, 신내당시장 및 상점가에서 11월 1일 2일 양일간 두류젊코 축제인 ‘코스페’를 개최한다.
올해 2차년도 사업을 추진 중인 두류젊코 상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맛, 게임, 코스튬, 버스킹, 공연 등 젊음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e-스포츠대회, 코스프레 경연대회 및 코스튬 체험, 마술쇼, 칵테일쇼 등 이틀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년층 발길을 사로잡는다.
첫날인 11월 1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수 조정민의 축하공연과 두류젊코 거리의 주요 방문객인 젊은층을 겨냥한 코스튬 체험, 마술쇼, 시음행사 및 퍼포먼스, 그리고 화려한 LED포토존을 설치해 상권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젊음의 축제로 운영한다.
축제 둘째 날인 2일에는 두류1번가 지하상가 중앙무대에서 24개팀중 예선전을 거친 4팀이 ‘두류젊코 e-스포츠대회’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치러 최종 우승팀 선정 및 시상금을 수여하며 현장 관람객들에게도 e-스포츠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한, 두류젊음의 광장 일대에서는 ‘코스프레 경연 대회’를 개최해 영화, 드라마, 만화, 게임 등에 등장하는 캐릭터 분장을 하고 온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 심사를 통해 시상 및 무대 퍼레이드 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코스튬 체험행사, 칵테일쇼, 버스킹 공연, 신내당시장 경품이벤트, 인생네컷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양일간 상권 곳곳에서 개최한다.
대구시와 달서구는 지난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총 80억원을 투입해 두류젊음의광장, 두류먹거리타운, 신내당시장 및 상점가, 두류1번가 지하상가 등 두류동 5개 상권을 지역 대표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해 두류 광장코아 주변 상권을 젊코로 명명하고 ‘두류젊코 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두류1번가 지하상가 노후시설 정비, 공연무대 설치, 조명교체 및 CCTV 설치 등 환경개선에 집중했고 올해는 지하상가 내 북카페 형식의 북라운지 조성, 일부 거리 빈 벽면을 활용한 그래피티 공간과 미디어 아트 거리 등 문화예술 상권 조성을 위한 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김정섭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역 청년들의 신성지라 불리던 두류젊코 상권에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고자 대구시와 달서구, 5개 상인회가 협력해 이 축제를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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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 가을맞이 작은음악회 개최
문경시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 가을맞이 작은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노인복지관과 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은 어르신들과 시민이 함께하는 ‘2024 문경시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 가을맞이 작은음악회’를 10월29일 오후 3시 노인복지관 게이트볼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식전 공연 색소폰연주를 시작으로 생활체조반 장구반의 찬조공연, 하모니카, 가요, 아코디언, 민요, 한국무용 등 다양한 악기와 노래, 춤을 한자리에 선보이며 지역 어르신들게 열정 넘치는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문경시 노인복지관 공연예술단은 2011년 2월 창단과 함께 지금까지 27명의 단원들이 정기적인 연습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문경시 관내 요양시설에서 매달 공연봉사 활동을 통해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이세환 공연예술단장은 “오늘 오신 어르신들이 공연을 즐기시는 모습을 보면서 공연예술단 모두가 더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하면서 웃음이 넘치는 문경 만들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노인복지관을 통해 배우고 익힌 것을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선배 시민분들께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노년을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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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공열분해시설 설계 용역 착수
문경시, 공공열분해시설 설계 용역 착수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024년 10월 29일 문경시 회의실에서 문경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공공열분해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추진방향과 과업 내용에 대해 설명했으며 질의응답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했다.
공공열분해시설 설치사업은 2024년 환경부 국비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2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124억원을 투입해 문경시 폐기물처리시설 내에 30톤/일 규모의 열분해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2025년 상반기에 설계를 완료해 2025년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공공열분해시설 설치사업은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재활용 순환경제 및 탄소중립 도시로 발돋움 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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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감홍사과, 현지 홍보행사로 도시민 입맛 정복
문경감홍사과, 현지 홍보행사로 도시민 입맛 정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문경농협과 동문경농협 주관으로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문경 감홍사과 시식 및 홍보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문경 감홍사과의 맛과 품질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 감홍사과의 뛰어난 맛을 각인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에는 문경시의회 이정걸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시의원과 김대식 부시장, 그리고 문경시청 감홍사과 관련 부서의 공무원들이 참석해 개회식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특히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펼친 문경 감홍사과 피켓 홍보 퍼포먼스는 내방객들의 주목을 받아 문경 감홍사과를 알리기에 충분했다.
문경 감홍사과는 당도와 과즙이 풍부하며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뛰어나 ‘사과계의 명품’ 으로 불린다.
타지역에서는 재배의 어려움으로 감홍 재배를 포기했지만, 문경은 약 30년 전부터 감홍 재배를 시작해 현재 400헥타르에서 연간 12,000톤을 생산하며 전국 감홍사과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주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문경 감홍은 장미향이 난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행사장에는 문경 감홍사과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로 긴 줄이 이어져 1인당 2박스씩 구입을 제한했음에도 첫날 준비한 물량이 조기 매진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2.5㎏ 규격의 문경 감홍사과 16,000박스가 판매되어 총 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관계자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문경 감홍사과의 진가를 알게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 감홍사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경 농산물의 매력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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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먼저’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이먼저’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교통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10월 29일 오전 8시에 모전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등굣길 보행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문경시청, 문경경찰서 문경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모범운전자회 등 10개 기관⋅단체 회원 약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관련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어린이 안전보행 지도 등을 안내하며 시민의 교통질서 의식을 고취시켰다.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최유선 회장은 “스쿨존 내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학교 앞 교통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속적인 캠페인, 교통안전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문경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배려 운전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지도·단속,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사업 및 보호구역 정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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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5년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상주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체로 모집 분야는 상주에서 생산·제조되는 농·축·임산물, 가공·제조물품, 관광서비스이며 답례품목과 공급업체를 동시에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11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상주시 세정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상주시 대표 답례품으로는 상주곶감, 명실상감한우 선물세트, 명실상주몰 모바일 쿠폰, 상주화폐를 비롯해명주 제품과 지역 농·특산품, 관광·체험권 등 16개 업체 26개 품목이 있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상주시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기부 확대를 유도하고 2025년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며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지원,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해 주신 분들께 고향의 고품질 답례품을 제공하며 지역생산자의 판매 활성화를 돕고 상주시로 기부를 장려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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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개최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생애주기별 복지정보를 상주시민에게 제공하고 복지기관·시설·단체의 정보교류 및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11월 2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2024 상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는 ‘시민과 복지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주관 하는 행사로 2022년에 이어 2년 만에 개최하게 된다.
박람회에는 40여개 기관·시설·단체가 참여해 운영되며 유공자 표창, 슬로건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개회식 행사와 함께, 복지기관·시설에서 선보이는 화합 한마당 등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 행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임신·출산부터 영유아, 아동·청소년 등 생애주기별로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안내하는 전시장을 선보이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에게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 관련 기관 간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슬로건처럼 시민과 복지를 이을 수 있는 복지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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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생물테러 대응·대비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2024년 생물테러 대응·대비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9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생물테러는 인명 살상이나 사회 혼란을 목적으로 세균, 바이러스, 독소 등을 이용해 벌이는 행위이다.
이들 물질은 소량으로도 손쉽게 다수의 인명피해를 일으킬 수 있어 초동대응이 중요하다.
이날 모의훈련에서 참석자들은 생물테러 의심 사건 발생에 대비해 초동대응요원들의 역할을 숙지했다.
또 생물테러 대비·대응 및 초동조치에 대한 이론 교육과 개인 보호복 착·탈의, 다중탐지키트 활용법, 검체이송 등 현장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 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평소 초동 대응에 대한 훈련으로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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