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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양군 고위직 공무원 폭력예방 교육’ 실시
‘2024년 영양군 고위직 공무원 폭력예방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를 비롯한 고위직 공무원 34명을 대상으로 ‘2024년 영양군 고위직 공무원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곽선희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성인지감수성과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소규모 대면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피해 사례, 스토킹 및 디지털 성범죄 등 새로운 형태의 폭력 대응 방안 및 2차 피해 예방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며 조직 내 고위직 공무원의 역할과 책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 교육을 통해 폭력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평등한 공직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위직 공무원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성인지적 역량을 강화해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양군은 올해 2월 ‘영양군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지침’을 제정하고 매년 전 직원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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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성주가야산사랑 산행대회 성료
제13회 성주가야산사랑 산행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체육회와 영남일보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제13회 성주가야산사랑 산행대회’ 가 10. 26. 오색단풍 향기가 가득한 가야산국립공원 백운동지구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산행대회는 가천 법전리 ~ 칠불봉 등산로가 지난해 5월 환경부 고시에 의해 신규탐방로로 지정되고 금년 6월 24일 첫 개방이 되면서 성주가야산을 종주할 수 있는 첫 번째 산행대회로서 큰 의미를 가졌다.
기존 서성재 ~ 칠불봉 ~ 만물상 코스에서 추가로 서성재 ~ 칠불봉 ~ 법전리로 넘어가는 새로운 종주코스가 추가된 것이다.
큰 의미가 있는 대회인 만큼 여러 기관·사회단체장, 전국 산악동호인, 관내 주민 약 2,000명이 참여했고 신규탐방로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리는 안전기원제도 열렸다.
이날 등산객들은 청명한 가을하늘 칠불봉 능선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오색 단풍과 함께 칠불봉 정상에 올라 웅장한 가야산 정기를 맘껏 느낀 후 52년만에 개방된 숨겨졌던 가야산의 신비로움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법전리 등산로 종주지점에는 기념포토존, 먹거리부스, 숲속 쉼터 등 등산객들의 종주를 환영하는 행사도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년보다 더 풍성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다양한 공연과 푸짐한 경품은 물론 즉석노래자랑 행사가 추가되어 주민, 자원봉사자, 등산객 모두가 어울어져 여느때보다 흥겨운 산행대회가 됐다.
이번 산행대회 순금 1돈 보물찾기의 주인공은 성주읍 백전리에 거주하는 이모씨가 차지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5만 성주군민들의 염원으로 법전리 탐방로가 52년만에 개방되고 성주가야산을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으니, ‘새로운 성주가야산 바람’ 이 불 것이다 또한, 성주가야산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의 산행길이 안전하고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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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대응’ 방제단 발대
영덕군,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대응’ 방제단 발대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동해안에 걸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과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으로 구성된 방제단을 구성해 오는 31일 발대식 및 브리핑을 진행한다.
방제단에는 전문성 있는 산림법인과 설계·감리업체, 관련 담당 직원 등 95명으로 구성되며 전수 조사와 실시설계를 바탕으로 한 방제전략을 수립한 후 지구별 책임방제 구역을 설정해 능동적이고 효과적인 방제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를 위해 영덕군은 올해 재선충병 방제 예산 28여억원 외에 10억원의 추가 군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전국 자연산 송이 생산량 연속 12년 1위를 달성한 울창한 소나무 숲을 기필코 지켜낸다는 각오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민·관이 강력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과학적인 조사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해 철저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의 삶의 터전이자 지속 가능한 부가가치를 지닌 영덕의 산림자원을 보존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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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1지구 활성화 신호탄…구미푸르지오 엘리포레시티 입주 시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거의1지구 공1·2블록의 주택 건설 사업이 지난 24일 사용검사를 완료하며 오는 31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이곳은 실내체육관, 물놀이터, 국공립 어린이집, 휘트니스 센터,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인공폭포가 조성된 고급 조경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구미푸르지오 엘리포레시티는 1단지 716세대와 2단지 1,006세대로 총 1,722세대 규모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은 84㎡와 104㎡의 다양한 타입으로 나눠져 있다.
양포동에서는 이번 대규모 단지 입주를 맞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입신고 및 각종 행정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입주준비위원회는 지난 25일 단지 앞에서 입주를 축하하는 점등식을 개최해 많은 입주민과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내 새로운 주거지 탄생을 함께 기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푸르지오 엘리포레시티가 구미시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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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만명 돌파 초읽기…구미 원평동, 새 전성시대 열린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 원평동이 인구 증가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있다.
침체된 구도심이 변화의 물결을 타며 생동감 넘치는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11월 구미아이파크더샵 입주가 시작되면서 원평동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현재 1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원평동은 선제적으로 아파트 단지 내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하며 전입신고 접수 및 전입 혜택을 안내, 입주민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행정을 펼쳤다.
'24.10.27.기준 인구 : 9,520명이러한 인구 증가는 지역의 활기를 되찾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원평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1,610세대 규모의 구미아이파크더샵 입주로 노후된 주거 지역이 활기찬 동네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평균 연령이 50세에서 45세로 낮아지며 젊은 세대의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주민 참여로 진행되는 금오시장 일원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꿈틀 금오마켓’ 축제를 열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상권 침체로 어려움을 겪었던 원평의 금오시장 일대는 최근 젊은 세대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올해 4월 개관한 ‘구미청년상상마루’는 금오시장 상가 내 공실을 리모델링해 청년 예술인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연면적 1,081㎡ 규모로 개인 스튜디오 12인실, 전시 공간, 공동 휴게 공간 등을 갖춘 이곳은 젊은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거점이 되고 있다.
이어 7월에는 구미 최초의 생활문화 플랫폼인 ‘구미생활문화센터’ 가 구미초등학교 인근에 개관했다.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291㎡ 규모로 조성된 이 센터는 시민들이 취미와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원평동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주말마다 열린 낭만야시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달 모양의 조형물과 화려한 조명이 돋보이는 야시장은 23만명의 방문객과 약 2억 8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구미라면축제’는 구미역 일원에서 개최되어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레스토랑'을 주제로 한 식음존과 다채로운 이벤트는 축제 기간 동안 구도심을 활기차게 만들 것이다.
원평동의 1인 수급자는 705가구로 관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동 내 수급가구 중 89%에 달한다.
모텔과 원룸 밀집지역에 거주하는 수급가구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돌봄 및 지원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중증질환자와 독거장애인 등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고립가구를 발굴해 서로 도와주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고 있다.
이경문 원평동장은 “원평동은 기존의 침체된 분위기를 탈피해 다양한 놀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생기 있는 동네로 변모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문화생활 확충을 통해 구미의 으뜸동으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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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는 길 편해진다…구미시 전통시장 주차단속 상시 유예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기존 한시적으로 시행하던 전통시장 주·정차 단속 유예 조치를 10월 26일부터 상시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안이다.
단속 유예 대상은 구미시 내 16개 전통시장 중 고정형 CCTV가 설치된 6개 시장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한 해 주·정차 단속이 유예된다.
다만, 초등학교 정문 등 교통량이 많은 구간은 기존 단속 방침을 유지하며 △소방시설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및 인도 △황색 복선 및 안전지대 △어린이 보호구역 등 주차 금지 구역은 단속 대상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전통시장 주변 주차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가까운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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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맛' 전국으로 퍼져…푸드페스티벌, 관외 관광객 20% 달성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송정맛길에서 열린 ‘제3회 구미푸드페스티벌’의 방문객이 15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민간 빅데이터 분석 결과 관외 관광객의 비율이 20%에 달해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축제 기간 동안 소비 금액도 전주 대비 73.46% 증가해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분석됐다.
축제 첫날은 8만 8천 명, 둘째 날은 6만 2천 명이 방문해 다양한 세대가 즐겼다.
특히 40대의 참여율이 18.78%로 가장 높았고 30대와 20대가 뒤를 이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보고회를 열고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보고회에서는 현장평가단의 의견과 매출액, 메뉴 특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2024 구미푸드페스티벌 맛슐랭’ 최고 음식점 및 메뉴도 발표했다.
최고의 음식점으로는 ‘이수제철판왕돈가스’ 가 선정됐고 최고의 메뉴에는 복어튀김, 무떡복이, 아임봄버거가 뽑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송정맛길에서 열린 제3회 구미푸드페스티벌이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콘텐츠로 전국에서 더 많은 방문객을 맞이해 '구미 맛'을 널리 알리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구미푸드페스티벌은 ‘삼겹굽굽존’과 유명 셰프 정호영이 참여한 ‘구미미식존’, 60여 개의 대표 메뉴를 선보인 ‘냠냠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음식과 공연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로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으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축제로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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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적립률 15%로 일시 상향
영주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적립률 15%로 일시 상향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1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의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5%로 대폭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말연시를 맞아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5%가 적립된다.
월 최대 적립 가능 금액은 6만원으로 소비자들은 더욱 알뜰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할 경우 추가 5% 적립 혜택이 더해져 최대 20%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월 구매 한도는 40만원으로 유지된다.
지류 영주사랑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에서 월 20만원 한도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적립률 상향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더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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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 시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영주시, 전 시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예상치 못한 자전거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고자,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을 제공하며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자동 가입해, 자전거 사고로 인한 피해 보상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58명의 시민이 총 2천만원의 보장을 받았으며 올해는 48명이 총 3천만원의 보장을 받았다.
자전거 보험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모든 시민에게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타 보험과 중복해 보장이 가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
지난 27일 새롭게 갱신된 영주시 자전거 보험은 보장 내용이 더욱 확대됐다.
진단위로금이 5만원 증액되어 4주 이상 진단 시 15만원 ~ 8주 이상 진단 시 35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입원 위로금 지급 조건도 기존 7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에서 6일 이상 입원 시 15만원으로 완화됐다.
자전거 보험 보장 내용은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 시: 500만원 휴유장애 발생 시: 최대 500만원 진단위로금 : 4주이상 15만원 ~ 8주이상 35만원 4주 이상 진단 및 6일 이상 입원 시: 15만원 자전거 사고 벌금: 최대 2천만원 자전거 사고 변호사 선임비: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최대 3천만원으로 총 7개 항목이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는 물론,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도 보상 대상이다.
단, 상해 후유장해의 경우에는 장애 등급표에 따른 부상 정도에 따라 보험금을 받을 수 있으며 15세 미만의 경우에는 사망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을 통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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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과의 소통행정 ‘365 열린시장실’ 운영
영주시, 시민과의 소통행정 ‘365 열린시장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5일 영주시 라이온스클럽 임원진 13명을 시장실로 초대해 ‘We serve, 배려와 나눔의 가치’라는 주제로 ‘365 열린시장실’을 개최했다.
라이온스클럽은 215개국, 137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명실공히 세계 최대의 비정부기구 봉사단체로 영주시에는 영주, 풍기, 영주비봉, 영주소백, 영주월계, 영주철쭉 등 6개 라이온스클럽 26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다양한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영주시 라이온스클럽 임원진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듣고 함께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주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의견을 주고받는 타운홀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통의 시간에는 봉사 프로그램 개발, 기부문화 활성화, 풍기인삼 축제 개선 방안, 지역 주정차 문제 해결 등 소외계층을 돕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명환 영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덜 부족한 사람이 더 부족한 사람을 돕는 것 처럼 기쁜 일은 없다”며 “앞으로도 영주시 라이온스클럽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통을 주재한 박남서 시장은 “몸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계시는 영주시 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영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5월부터 열린 시장실을 매월 개최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읍면동 풍물단 및 영주문화원 관계자들을 시장실로 초대해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인 풍물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 한 바 있다.
앞으로도 ‘365 열린시장실’, ‘현장소통 Run to you’, ‘시민행복민원실’ 등 발로 뛰는 현장 소통을 통해 얻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책에 신속하게 반영해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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