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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프로그램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프로그램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돕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안심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매주 화요일 진행될 예정이다.청춘기억 백세기억 프로그램은 참여자 모두가 함께 어울려 배우는 공동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기억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인지훈련 활동을 비롯해 소근육 자극 활동, 다양한 두뇌 자극프로그램, 아로마 수업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돕는 활동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프로그램팀이 어르신 개개인을 세심하게 살펴 인지기능의 유지 및 악화를 예방하고 주관적 기억력 감퇴와 우울감을 감소시키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인지강화교실이 어르신들께 단순한 교육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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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개최
성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10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임시청사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성산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전반적인 운영에 대해 논의하고 계획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는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노래교실, 라인댄스, 풍물, 파크골프 프로그램을 개강하기로 결정했다.오윤복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자치가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민규 성산면장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공동체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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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전 월세 피해 막는다…구미시, 찾아가는 예방 교육 시작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미시지회와 함께 지난 11일 구미대학교 세미나실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 월세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 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대학생들이 안전하게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구미대학교의 협조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대학생들이 실제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사항을 중심으로 실무 정보를 제공했다.주요 내용은 전 월세 계약 절차와 유의사항, 등기부등본을 통한 권리관계 확인 방법, 전세사기 주요 유형,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이다.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전세사기 사례를 유형별로 소개하고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안내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원룸 계약 과정, 보증금 보호 방법, 확정일자 신청 등 대학생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사항을 전문가가 직접 설명했다.구미시는 최근 증가하는 전 월세 관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구미대학교를 시작으로 금오공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등 관내 대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대학생 전 월세 피해 예방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 월세 계약 경험이 없어 막막했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을 들으니 계약 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 원룸 계약을 할 때 오늘 배운 내용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김재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미시지회장은 “행정과 협력해 마련한 이번 교육이 대학생들이 올바른 주거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와 협력해 지역 부동산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정해욱 구미시 토지정보과장은 “최근 전 월세 관련 피해 사례가 늘면서 사전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관내 대학을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들이 안전하게 주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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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초보 부모에 '북돋움 책선물'…영아와 첫 독서 시작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 사업은 초보 부모가 책을 매개로 아기와 교감하고 건강한 가정의 독서문화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경상북도 공모사업이다.구미시는 3년째 사업을 이어오며 영유아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지원 대상은 구미시에 주소를 둔 임산부와 2026년 출생 영아의 부모다.구미 거주가 확인된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으며 자녀 1명당 1회 지원된다.북꾸러미는 도서관 사서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이 함께 엄선한 그림책과 인형, 육아도서로 구성된다.신청자는 북꾸러미 3종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신청은 구미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신청 후 안내 문자를 받은 뒤 해당 도서관을 방문해 관련 서류와 임산부 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를 제출하면 북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부모 대신 가족이 수령할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시는 이번 사업이 부모와 영아가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는 계기를 만들고 가정 내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류정숙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초보 부모들이 육아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누구나 책과 가까이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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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노인복지시설 노인인권&노인학대예방 교육 실시
고령군, 노인복지시설 노인인권&노인학대예방 교육 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노인인권 증진 및 인식개선을 위해 3월 10일 대가야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노인복지시설 시설장 및 종사자 45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노인복지법 제6조의3에 따라 인권의 이해와 인권 관련 법령 제도 안내, 종사자들의 인권감수성 증진, 시설에서의 인권침해 사례, 노인인권 존중케어의 방법 등 인권에 대해 충분히 알리고자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을 교육기관으로 초청해 진행했다.군 관계자는"어르신들에 대한 안전한 돌봄 및 학대 예방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며"어르신들이 학대 및 인권침해 걱정 없이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하며"노인복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위한 훈련 및 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24시간 노인학대 신고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 4월 1일자 경산에 개관해 5개 시군을 관할하고 있으며 노인학대예방 및 대응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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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봉사회, 운수면 유리 어르신 위한 따뜻한 점심 제공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는 3월 10일 운수면 유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보금자리봉사회는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매월 관내 8개 읍 면을 순회하며 무료급식 봉사를 비롯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보금자리봉사회 김남순 회장은"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운수면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어린 봉사를 실천해 주신 보금자리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더 촘촘한 복지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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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돌봄 2026년 헤아림 치매가족교실 운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3월 10일 부터 오는 4월 28일까지 센터 교육실에서 주 1회 총 8회기로 치매환자가족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환자 돌봄에 대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정보 제공, 치매돌봄 추억일기, 아로마테라피, 웃음치료, 마음챙김 명상, 나를 위한 시간 계획 세우기, 컬러링북 색칠하기, 가족들 간 정보교류 활동 등을 통해 치매 돌봄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정신건강 회복과 자발적인 교류 활동을 위한 자조모임을 돕는다.가족교실은 치매진단을 받은 환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헤아림 기본 과정의 체계적인 커리큘럼 교육 제공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보호자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와 심리적 부담, 정서적 지원을 통한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한다.가족교실 참여자 김00 님은 "이번 프로그램을 참여해 치매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으며 환자 돌봄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 정보가 부족한 신규 가족들에게 가족프로그램 참여를 꼭 권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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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의료 돌봄 통합지원 직원 역량강화 교육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구가톨릭대학교 루가캠퍼스 에서 2026년 보건소 의료 돌봄 직원 역량 강화교육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의료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보건소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 맞춤형 의료 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보건소 의료 돌봄 관련 업무담당자 및 직원들이 참여하며 통합돌봄의 이해, 건강사정, 상처관리, 배설관리 및 응급처치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된다.또한 지역 내 보건복지 자원을 연계해 대상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의료 돌봄서비스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재택의료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 돌봄 통합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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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령광장 회전교차로 경관개선으로 도시 품격 높인다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최근 대가야읍 관문인 고령광장 회전교차로를 새롭게 정비하고 차별화된 경관조형물을 설치해 도시의 가치와 매력을 알렸다.새롭게 설치된 경관시설물은 '세계유산도시고령'의 글자조형물로서 이를 받치고 있는 기단부는 대가야읍 주산성에서 출토된 넝쿨무늬 전돌의 문양을 적용했다.이 문양은 대가야읍 헌문교차로 교각에 설치된 조형물에도 사용되고 있어 도시 전체에 시각적 통일성과 일관성 있는 도시미관 정책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품은 고령의 도시브랜드 가치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조형물은 설계 단계부터 도시 미관과 기능적 안전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시각적 개방감과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높이는 2m를 넘지 않도록 제작했으며 주변경관을 고려한 조도의 조명 적용으로 주 야간 이어지는 대가야읍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했다.이러한 밀도 있는 연출은 '도시미관이 곧 그 도시의 핵심 경쟁력'이라는 고령군의 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잘 가꾸어진 경관은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깊은 인상을 남겨 관광 활성화를 견인하고 군민에게는 편리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제공함으로써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때문이다.군 관계자는 "고령광장은 대가야읍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상징적 장소인 만큼 교차로 정비를 통해 군민에게는 소속감과 자긍심을, 방문객에게는 역사 도시로서 정돈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기에 고령 고유의 역사적 서사를 입힌 경관개선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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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농촌지도사업 41개 대상자 확정… ‘미래 농업 전환’본격화
청송군, 2026년 농촌지도사업 41개 대상자 확정… ‘미래 농업 전환’본격화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6일 농업산 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2026년도 농촌지도사업’41개에 대한 대상자를 확정했다.농업산 학협동심의회는 유관기관 단체장, 농업인 대표, 과학영농 실천 농가 등 14명으로 구성되어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범사업의 세부 계획과 기대 효과를 심도 있게 공유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는 자리이다.이날 대상자를 확정한 사업은 청년 농업인 자립 기반 구축 사업 소규모 맞춤형 치유 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 보급 시범사업 국내육성 신품종 채종 기술 보급 시범사업 GAP 명품 사과 재배단지 조성 친환경 해충방제 지원사업 청송 고추 육묘장 육성사업 영농 현장 애로 기술 발굴 시범사업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지원사업 등 41개 사업이다.특히 올해에는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농업 확산에 중점을 두고 이상기상 대응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 안정 기반 마련을 목표로 전통적인 생산 중심 농업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스마트 농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신기술 보급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청송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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