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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통면 주민자치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청통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8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합동 발표 회인 ‘2026 청통면 문화한마당’도 지원사업 신청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및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회의 결과,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은 오는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서상진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문식 청통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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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영천시지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8일 대한미용사회 영천시지부가 시립도서관 지산홀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미용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공헌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회장, 감사 등 신임 임원 선출과 위생교육이 진행됐으며 위생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용인으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특히 황미선 영선미용실 대표를 비롯한 미용업 종사자 7명이 중앙회장상과 도지회장상 등을 수상하며 미용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외숙 지부장은 “연임을 맡겨주신 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함께 힘을 모아 영천시 미용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박선희 보건소장은 “대한미용사회 영천시지부가 전문성 향상과 꾸준한 방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용업계 발전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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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정우하이텍㈜과 15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정우하이텍과 1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과 정혜순 정우하이텍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정우하이텍은 영천금호일반산업단지 내 1만6528㎡ 부지에 총 150억원을 투자해, 시트프레임, 카울크로스바 등 자동차 핵심 부품 생산라인을 확충할 계획이다.이번 투자가 완료되면 약 5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정우하이텍은 자동차 산업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독자적인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생산 효율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투자 확대는 자동차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영천이 자동차부품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이 영천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 유치 노력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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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5월 지역축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영천시, 5월 지역축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0일 5월 개최되는 ‘동부동 한마음 경로잔치’ 와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축제에 방문하는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장인 최정애 부시장을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관계기관 및 부서 주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행사장 시설물 안전점검 △인파 밀집 및 교통대책 △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의료지원 체계 △화재 예방 및 비상대피 계획 △기상 악화 시 대응방안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먹거리 부스 위생 등 행사장별 안전관리 대책과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와 어린이날 축제가 잇따라 열리고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 특성을 반영해 이동 동선의 안전 확보와 취약계층 보호대책 등 세심한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다.아울러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선제적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강조됐다.영천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 개최 전까지 현장 점검과 사전 조치를 완료하고 행사 당일에는 유관기관과 협조해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경로잔치와 어린이날 행사는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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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초·중학생 대상 ‘1:1 원어민 화상영어’ 모집
군위군, 초·중학생 대상 ‘1:1 원어민 화상영어’ 모집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관내 초·중학생의 영어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1:1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1기 수강생을 4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대구광역시 군위군 화상영어’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원어민 강사와 실시 간 화상 수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영어 학습을 제공한다.수업은 주 60분으로 운영되며 높은 교육 만족도로 많은 참여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군위군은 2026년부터는 기존 연간 3기 운영에서 4기 운영으로 확대하고 기존 초등학생 대상에서 중학생 대상까지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확대 운영은 학생들의 지속적인 영어 학습 환경을 조성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사교육비 부담 감소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위군 관계자는 “대구광역시 편입 후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중요한 교육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를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군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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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촌 인력난에 ‘단비’.라오스 계절근로자 33명 입국
영덕군, 농촌 인력난에 ‘단비’.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라오스 계절근로자 33명을 유치해 투입 준비에 들어갔다.이번에 모집된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27일 입국해 마약 검사, 기초 교육 이수, 금융기관 계좌 개설 등의 절차를 마친 뒤 지역 농가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영덕군은 외국인 근로자들 머물 숙소가 기준치에 부합하는지 철저히 조사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통역 지원 창구를 운영하는 등 안정적인 정착과 근로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또한, 정기적으로 근로 현장을 방문해 근로 환경을 관리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인권과 안전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는 등 제도 운용을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이영조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인력 부족으로 시름하는 우리 농가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이라며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공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해 영덕 농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켜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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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품면 지사협, ‘정성 가득’ 반찬으로 이웃 사랑 전해
지품면 지사협, ‘정성 가득’ 반찬으로 이웃 사랑 전해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지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해 지난 24일 반찬 지원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손질한 재료로 미역국, 제육볶음, 겉절이 등 반찬 3종과 국 1종을 마련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6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협의체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이번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며 사업 과정에서 복지 사각지대나 복지 서비스가 필요하거나 요건을 갖추고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할 경우 관계 기관에 이를 연계할 방침이다.최시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팔을 걷어 붙였다”며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김상덕 지품면장은 “반찬 배달을 통해 파악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다 함께 행복한 지품면’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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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조사·정비에 6개 부서 TF 가동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조사·정비에 6개 부서 TF 가동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관내 하천·계곡 구역 내에 있는 불법시설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조사·정비하기 위해 TF 팀을 구성하고 지난 27일 청사 재난상황실에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대통령 지시 사항에 따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특별 점검과 관련해 군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현재 영덕군 관내에 있는 하천·계곡 구역 불법시설은 9개 읍면에 걸쳐 1000개소 이상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군은 이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건설과를 필두로 재무과, 환경위생과, 농업정책과, 산림과, 도시디자인과 등 6개 부서를 아우르는 TF 팀을 구성했다.TF 팀은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2인 1조로 구성된 현장 조사반을 투입해 남정면, 강구면, 달산면을 중심으로 3차에 걸친 합동 현장 조사를 시행해 불법 점유물과 시설물 설치 여부를 면밀히 파악할 예정이다.영덕군은 이번 조사 결과 불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자진 철거 유도, 행정 대집행,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을 원칙으로 법적 절차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황인수 영덕부군수는 “부서 간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철저하고 엄격히 현장 조사를 시행해 불법시설을 신속히 파악할 것”이라며 “조사 후 조치 단계에서도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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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해녀·해남, 청년들이 맥 잇는다
영덕 해녀·해남, 청년들이 맥 잇는다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이 어촌의 전통문화를 복원하고 고령화된 어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해녀·해남 양성’ 이라는 도전적인 프로젝트에 들어간다.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프리다이빙협회와 협력해 추진하는 ‘동해안 해녀·해남 복원 사업’의 1기 교육을 오는 5월 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과 해양 관광을 융합한 ‘어촌공동체 재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이뤄지며 배출된 교육생들은 내년까지 성수기 미역채취 등 실제 어촌 현장에 투입돼 어촌계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동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영덕군은 이번 1기를 포함해 내년 상반기까지 총 3회에 걸쳐 교육을 지속 운영해 해양 문화의 명맥을 잇는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1기 교육 과정은 25명 모집에 8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사라져가는 어촌 전통 직업에 대한 청년층과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1기 교육생들은 오는 5월 31일까지 매 주말 총 70시간 동안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공공기관, 그리고 마을 공동체가 힘을 모아 어촌의 미래를 가꿔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명맥이 끊겨가는 해양 문화를 성공적으로 복원하고 어촌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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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고령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집중안전점검은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난을 예방하고 전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민 사회적 안전운동이다.고령군은 어린이, 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및 민생중심시설을 중심으로 101개소를 점검시설로 지정해 건축, 소방, 전기 등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전문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국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과 병행해 안전캠페인을 시행할 예정이며 관내 초 중등학생 및 음식점,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군민들이 직접 본인 소유 주택이나 시설물에 대한 자율점검을 유도할 예정이다.또한 위험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 주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면 관련 전문가를 통해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통보해 주는 제도를 “주민점검신청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읍 면사무소 및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발생 시 긴급 보수 보강 또는 사용 제한 등 안전 최우선의 철저한 후속조치를 이행함으로써 위험 수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집중안점점검은 군민 생활 주변의 위험시설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위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군민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안전한 고령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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