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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공단 풍산 봄맞이 환경정비로 지역사회 상생 실천
두류공단 풍산 봄맞이 환경정비로 지역사회 상생 실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두류공단과 풍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두류공단협의회는 지난 3월 6일 오후 2시, 두류공단 진입 주변 도로변에서 두류공단 직원과 풍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기업 간 협력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환경정비에는 두류공단 직원 30명과 풍산 직원 10명이 참여해 구역별로 나누어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담당자를 별도로 배치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했다.행사에 필요한 종량제 봉투, 집게, 장갑 등 환경정비 용품도 지원됐으며 수거된 쓰레기는 지정 장소에 임시 집하한 뒤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서 처리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단순한 정화를 넘어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수현 두류공단협의회장은“이번 활동은 기업 간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웃는 분위기를 만드는 뜻깊은 자리”며“앞으로도 두류공단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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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3월 정기회의 개최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년 3월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회의에서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 지원사업 추진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활발히 논의했다.함께모아 행복금고 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목표로 협의체 회원뿐 아니라 착한가정 착한가게 등이 정기적 기부에 참여하는 사업이다.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안경 지원, 어린이날 선물꾸러미 지원 등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정용하 민간위원장은 "회원들의 진심 어린 나눔 덕분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더 큰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따뜻한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모두가 행복한 황오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상문 공공위원장은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부 참여는 지역 내 나눔과 협력의 모범사례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발굴 활동을 강화해 복지 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부묻GO 반찬나누GO"정기반찬지원 빛을이음 청소년 안경지원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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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손경락 씨,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농업인 손경락 씨,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현곡면에 거주하는 농업인 손경락 씨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경주시는 3월 6일 시민복지국장실에서 성금 전달식을 갖고 손경락 씨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손경락 씨는 지난 2025년 하반기에도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손경락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손경락 씨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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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모임 ‘팔오회’, 선도동 경로당에 따뜻한 빵 기부
지역 청년모임 ‘팔오회’, 선도동 경로당에 따뜻한 빵 기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선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봉사단체 팔오회 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발효빵 200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발효빵은 개당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됐으며 선도동 경로당 10개소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팔오회는 1985년생 지역 주민들이 친목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2016년 결성한 모임으로 현재 4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회원들은 그동안 자애원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문시영 회장은“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빵이지만 어르신들께 잠시나마 따뜻한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지희 선도동장은 “지역 청년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 잘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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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여성아카데미 개강식 배움의 문을 열다
경산시, 2026년 여성아카데미 개강식 배움의 문을 열다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0일 교육생,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회관 강당에서 '2026년 경산시 여성 아카데미'개강식을 가졌다.개강식에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김시열 강사가 국제정세, AI 차세대 에너지 혁명과 세계 다극화 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과 기술 변화가 우리 사회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강의를 진행했다.여성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인문, 건강, 교양,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13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교육 일정은 3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둘째, 넷째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운영된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개강식에서 "배움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의 힘이 된다며 여성 아카데미가 여성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우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여성의 자기 계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여성 아카데미는 경산 여성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여성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2009년부터 운영되어 현재까지 156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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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치매 친화 도시 조성’ 본격 추진
경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치매 친화 도시 조성’ 본격 추진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지역사회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경산시어르신복지관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교육, 치매 환자와 가족을 돕는 치매 파트너 양성, 실천 중심의 치매 예방수칙 안내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치매 인식을 높이고 치매 예방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또한, 복지관과 유동 인구 밀집 지역, 지역 행사뿐만 아니라 시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캠페인 활동을 실시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함으로써,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안병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과제"라며 "다양한 치매 인식 개선 사업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경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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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경산시, ‘2026년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0일 자인면 옥천1리를 시작으로 11일 압량읍 당리리에서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매보듬마을 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 및 인지 저하자가 가족과 이웃의 돌봄 속에서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치매 친화적 마을이다.이번 운영위원회는 마을주민 3명과 치매안심팀장, 치매보듬마을이 속한 행정복지센터의 복지팀장 등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 연계 추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자인면 옥천1리는 2026년 치매보듬마을 신규 지정 마을로 운영위원회 개최와 함께 치매보듬마을 현판식을 갖고 주민 참여, 치매 이해,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 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치매 친화적 마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보듬 리더 선정, 2025년 치매보듬마을 운영 성과 보고 2026년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치매 인식 개선과 사업에 대한 관심 및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노인 인구 증가로 치매 유병률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치매보듬마을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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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무원 권익보호를 위한 경북 사회복지회장단 회의 개최
사회복지공무원 권익보호를 위한 경북 사회복지회장단 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제18대 사회복지공무원행정연구회에서는 3월 11일 오후 2시 성주군창의문화센터에서 23개 시군 회장들이 모여 회의를 개최했다.경북사행연은 총 2200여명의 경상북도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사회복지업무 연찬과 사회복지직의 권익보호에 힘쓰고 있으며 제18대 회장은 성주군 주민복지과 김윤경 희망복지팀장이 맡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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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사진관&빨래방 용암면 선송리점 신규 오픈
청춘사진관&빨래방 용암면 선송리점 신규 오픈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3월 11일 성주군 용암면 선송리 칠선 경로당에 청춘사진관과 빨래방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청춘사진관과 빨래방은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에서 평소 지역 주민들 에게 호응이 좋았던 사업으로 이번에는 용암면에서 진행하게 된 것이다.특히 청춘사진관에 들어서면 학창 시절을 그대로 재현해 어르신들께서 마치 시간 여행을 통해 젊음을 되찾은 듯한 기분이라며 연신 수줍은 미소를 지으셨다.또한 함께 진행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에서는 겨우내 묵은 이불 등을 세탁해 주민들이 보다 깨끗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했다.이숙희 용암면장은"사진이 기억에 남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 어르신 들께서 사진 찍는 순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지역 사회에 따뜻함을 불어 넣어 주신 성주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재능을 기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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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 육군종합행정학교 교류 , 울릉군 공무원 전문 행정의 발판 마련
울릉군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신규 임용 공무원 35명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문서 작성 및 기록관리’전문 교육을 실시한다.해당 교육은 법정 교육인 공공기록물법 제11조 및 제13조에 근거해 진행되며 육군종합행정학교와의 기관 간 교류를 통한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특히 이번 과정은 울릉군이 육군종합행정학교와 갖는 두 번째 교류로 기관 간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행정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정례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남한권 군수는 행정 업무의 기초이자 핵심인 공문서 작성과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특별 과정을 지시했으며 실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육군종합행정학교의 전문 교관을 초빙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전 직원이 공직 기본기 갖춰야”남 군수는 “공직자에게 문서와 기록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행정의 신뢰를 담는 그릇”이라며 “신규 임용자뿐만 아니라 가급적 과장급을 포함한 모든 직원이 이번 교육에 참여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라”고 강력히 주문했다.이에 따라 울릉군은 신규 공무원은 물론 실무 보완이 필요한 기존 직원들도 최대한 참여하도록 독려했다.울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들이 빠르게 실무에 적응하고 정확한 행정 처리를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울릉군 관계자는 “군수님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마련된 교육인 만큼,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울릉군 행정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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