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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29일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작년부터 진행된‘2030 문경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은 문경의 지역특성과 잠재력을 분석하고 달라진 미래환경변화를 반영한 문경의 비전과 핵심과제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종합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중장기 목표 전략수립 사업이다.용역을 맡은 (재)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각 부서와 의회 의견청취,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문경시의 현황과 핵심이슈를 분석하고 정부 정책과 상위계획을 반영해 일상관광 확대, 생활인구 활성화,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을 중심으로 하는 핵심가치를 설정했다.또한 중부내륙선의 문경역 역세권 개발방안, 문경새재 케이블카를 비롯한 관광지 개발사업, 단산터널 개통 연계사업, 백두대간 산림레포츠타운 및 돈달산 도심형 생태공원 조성사업 등 미래 문경발전을 이끌 24개의 핵심과제와 64개의 분야별 사업구상을 제시했다.문경시장 권한대행 이동욱 부시장은 “문경의 핵심전략 수립을 위한 소중한 의견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고 밝히며 “모두의 의견을 모아 완성된 이번 계획 수립은 향후 문경시의 변화와 도약을 가져올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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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경찻사발축제, 5월 1일 대망의 개막
2026 문경찻사발축제, 5월 1일 대망의 개막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2026 문경찻사발축제’ 가 오는 5월 1일 오후 1시 30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화려한 개막 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라는 주제 아래,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MZ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아우르는 역동적인 프로그램들로 새롭게 단장했다.문경시 홍보대사 총출동 별들의 잔치로 꾸며지는 개막 식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 식 1부 공식행사는 이주영 아나운서가, 2부 축하공연은 가수 영기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특히 이번 개막 식은 박서진, 안성훈, 윤윤서 영기, 신현지 등 문경시 홍보대사들이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세계로 뻗어 나가는 국제적 교류와 수준 높은 전시 이번 축제에는 중국 이싱시와 경덕진시 작가, 호주 작가가 참여하는 국제교류전과 시연 행사가 마련되어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특히 일본 다도의 상징인 ‘우라센케’ 가문의 특별 강연 및 시연회를 통해 문경 찻사발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한다.이외에도 무형문화재 특별전, 도예명장 특별전,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등 품격 있는 도자 전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MZ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사로잡을 역동적 신규 콘텐츠 젊은 층의 유입을 위해 도입된 조선시대판 경찰과 도둑 ‘문경 낙관사수대(포졸과 도둑’과 전통 복장을 입은 전문 배우들과 소통하는 ‘코스튬데이’는 기존 관람형 축제에서 벗어난 역동적인 재미를 제공한다.또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EBS‘한글 용사 아이야’뮤지컬 공연과 4D 체험이 가능한 K-독도 홍보관, AI 로봇 시연, 대형 포토존 등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됐다.관람객 최우선 스마트한 축제장과 넉넉한 인프라 문경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스마트 예약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종합안내소 내 키오스크를 통해 체험 행사를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으며 축제장 곳곳에 로드 사인을 확대 배치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우천 대비 시설과 야자매트를 설치해 안전을 강화했다.또한, 간식부스와 푸드트럭을 곳곳에 배치하고 그늘막 쉼터를 확충해 쾌적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했다.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축제들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무엇보다 관람객의 편의와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두고 정성껏 준비했다”며 “문경새재의 푸른 봄기운이 가득한 축제장에서 찻사발의 깊은 멋과 다채로운 재미를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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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문경시,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4월 28일 문경시 새마을회 대회의실에서 이건화 행정복지국장, 강창교 문경대학교 부총장, 장영호 문경시평생교육지도자협회장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평생교육지도자는 마을 단위 평생학습 기반을 조성하고 학습공동체 형성을 지원하는 지역활동가로 2011년부터 양성을 시작해 현재 도내 21개 시·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이번 과정은 평생교육 기초이론과 현장중심 교육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동 가능한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구성됐으며 △지도자 역할 이해 △마을자원 분석 △프로그램 운영 실습 △프로그램 기획 및 정산 등으로 운영되며 매주 총 15회 진행될 예정이다.이건화 행정복지국장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활동가로 성장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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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5월 영화 상영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문경문화예술회관 5월 영화 상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누적관객수 약 1600만명으로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5월 8일 19:30, 9 오후 2시,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이번 영화는 계유정난으로 왕위에서 쫓겨 난 어린 왕 이홍위가 강원도 오지로 유배된 후, 촌장 엄흥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문경시 산양면 우마이 마을은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며 충절을 지켰지만 화를 피하기 위해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촌장 엄흥도와 그의 후손들이 터를 잡고 정착해 산 곳으로 유명하다.마을 입구에는 엄흥도의 동상과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와 함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영화가 그리는 신분을 넘어선 두 사람의 인류애는 엄흥도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온 문경 우마이 마을과 맞물려, 관객들에게 스크린을 넘어선 그 이상의 여운을 전달할 예정이다.입장권은 전석 2000원이며 오는 4월 30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h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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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 개최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 개최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36회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가 청송아지트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청송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청송교육지원청·청송양수발전소·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후원하며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12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과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이 진행된다.이어 청송아지트 야외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나도 슈퍼스타A'를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올해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샌드아트와 마술공연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 △K-POP 리틀댄스 △피닉스 크루 비보이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오후 내내 이어지며 LED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슬라임 만들기, 가챠 뽑기 등 어린이 맞춤형 체험활동도 운영된다.이와 함께 붕어빵, 핫도그, 슬러시 등 먹거리도 준비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또한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인생네컷 포토존이 설치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청송군 어린이날 대축제는 여러 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선물”이라며 “청송의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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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체험에서 진로를 찾다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99명과 교사 2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체험을 운영했다.이번 학교연계 진로체험에는 동로중학교와 점촌중학교가 참여했다.동로중학교는 28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아트사이언스와 쌀디저트 체험을 진행했으며 30일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으로 스티치와 도예가 체험을 운영한다.점촌중학교는 29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도예가, 스티치, 바리스타, 쌀디저트 반려견관리사, 드론조종사, 스포츠 총 7개 분야의 진로체험에 참여했다.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 교육과 지역 자원이 연계된 실질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드론 체험은 처음 해봤는데 재밌었고 해보니까 내 적성에 맞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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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 빈집의 변신”… 구미시, 철거 후 주민이용시설로 활용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증가하는 빈집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비사업 규모를 확대한다.올해는 도시 5호, 농촌 7호 등 총 12호를 정비할 계획으로 지난해와 재작년 각각 2호 수준에 머물렀던 사업을 크게 늘렸다.빈집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장기간 방치될 경우 도시 미관을 해치고 범죄나 화재 위험을 높이는 등 안전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이에 따라 체계적인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시는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소유자 동의를 받아 철거를 진행한다.이후 해당 부지를 주차장이나 텃밭 등 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특히 철거 부지는 일정 기간 동안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으로 주로 활용된다.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빈집 정비는 안전사고 예방과 주변 환경 개선에 직결되는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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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17만8816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올해 구미시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 대비 0.65% 상승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보다 낮은 수준이다.이는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3.35%인 반면, 구미시는 0.70% 상승에 그친 영향으로 분석된다.개별공시지가 수준을 보면, 최고지가는 원평동 126-43번지로 ㎡당 725만7000원이며 최저지가는 옥성면 태봉리 산5번지로 ㎡당 352원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개발 및 상권 변화에 따라 차이가 나타나 거의동은 도시개발사업 완료 영향으로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원평동은 상권약화와 구도심화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등 지역 간 격차가 확인됐다.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구미시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하며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재검증 및 심의 절차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구미시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시민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시내용을 반드시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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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외식업계 긴급 대응 나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외식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포장용기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지역 외식업소의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시는 28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와 간담회를 열고 중동 정세 불안이 지역 외식업계에 미친 영향을 점검했다.특히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 수급 차질이 플라스틱 포장용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이날 간담회에는 외식업지부 임원진과 영업주 10여명이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포장용기 등 부자재 가격과 에너지 비용이 동시에 오르며 경영 부담이 크게 가중되고 있다고 호소했다.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포장용기 자체 수급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실제로 포장용기 가격은 최근 20~30%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일부 업소에서는 포장을 기피하거나 포장비를 별도로 청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소비자 부담으로까지 이어지는 상황이다.시는 상황 악화를 막기 위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동시에 과도한 이중포장을 줄이는 미니멀패키징 확산, 다회용기 보급 확대 등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검토 중이다.업계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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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김천시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 상호기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4월 28일 구미도시공사와 김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이웃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호기부는 양 기관 각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구미시와 김천시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공동협력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 이후 4년 연속 상호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상생 발전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기탁식에는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 강신석 상임이사, 이용태 기획전략팀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이번 고향사랑기부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로 고향사랑 상호기부에 동참하고 선한 기부를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구미도시공사의 임직원들께서 고향사랑기부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자체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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