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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아름다운 실천, 깨끗한 옥동을 만들다
어르신의 아름다운 실천, 깨끗한 옥동을 만들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옥동분회는 4월 18일 옥동 4공원에서 집결해,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운동을 실시하며 올해 첫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솔선수범해 깨끗한 옥동을 만들고 활발한 사회참여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옥동 4공원을 시작으로 인근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어르신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을 정화하는 모습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메시지를 전했다.옥동분회는 이번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총 8회에 걸쳐 월 1회 정기적인 환경정비운동을 펼칠 예정이다.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도로를 상시 관리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거두겠다는 계획이다.권세종 분회장은 “올해 첫 정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매월 꾸준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옥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실천과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우리 지역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이러한 자발적인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더욱 살기 좋은 옥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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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쥐어보는 배움의 연필 안동시 ‘찾아가는 한글배달 교실’ 힘찬 출발
다시 쥐어보는 배움의 연필 안동시 ‘찾아가는 한글배달 교실’ 힘찬 출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두 번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성인문해교육 강좌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을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은 안동시 읍 면 지역의 비문해 성인들을 대상으로 문해교사를 직접 파견해 한글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 및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손을 맞잡은 전국 유일의 민 관 공 협업 모델로 지역사회 교육 안전망 구축의 모범사례로 손꼽힌다.올해는 14개 읍 면 지역에서 총 30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4월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간 배움의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교육과정은 기본적인 한글 읽기 쓰기를 비롯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수학, 미술, 음악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학습의 즐거움을 더했다.특히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춘 ‘찾아가는 디지털 새싹교실’도 함께 운영된다.키오스크 이용법,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실생활 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을 강화해,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연말 교육 종료 시점에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시화전 개최와 시집 발간을 추진해, 늦깎이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감동의 메시지를 시민과 나눌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한글배달교실은 단순한 글자 교육을 넘어 어르신들이 세상과 소통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소중한 창구”며 “어르신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배움의 결실을 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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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공동육아 가족 봄소풍’ 성황리 개최
안동시, ‘2026년 공동육아 가족 봄소풍’ 성황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4월 18일 남후면 풍산단호로 일원에서 안동시가족센터 주관으로 ‘2026년 공육가족 봄소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 중심의 육아를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족 60여명이 참여해 육아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또래와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 봄소풍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심리를 활용한 부모-자녀 마음 읽기 교육 △가족 피크닉 도시락 식사 △도자기 공예 및 원예 체험 △명랑운동회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물했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소풍을 통해 아이들은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우고 부모님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육아의 가치를 느끼셨길 바란다”며 “공동육아 가족 간의 끈끈한 연대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행사는 육아 고민을 나누고 가족 간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성장 환경을, 부모님들에게는 소통과 휴식을 제공하는 실효성 있는 가족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와 안동시가족센터는 구시장 찜닭골목과 경북도청 내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 중이다.이곳에서는 영유아 및 초등 돌봄, 부모 교육, 장난감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이용 관련 문의는 1호점 또는 2호점으로 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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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2026년 ‘놀이반장’ 운영
상주박물관, 2026년 ‘놀이반장’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놀이반장은 지난 4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상주박물관 야외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옹기종기 화분 만들기, 새참체험, 모심기놀이, 짚풀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놀이반장’ 프로그램은 상주박물관 야외공간을 적극 활용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와 체험의 장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생활인구 유치 확대와 가족단위 문화향유 기회 증진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상주박물관은 어린이날 프로그램을 포함해 4월, 6월, 9월 둘째 주 토요일에 총 4회에 걸쳐 ‘놀이반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매회 계절과 주제에 맞춘 서로 다른 테마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놀이반장은 박물관이 전시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박물관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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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주민 전기기능사 자격증과정 개강
상주시, 2026년 주민 전기기능사 자격증과정 개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평생학습원과 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는 지난 4월 18일 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 내선공사실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전기기능사 자격증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상주시평생학습원과 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관학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취업·자격 역량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전기 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목표로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교육은 전기기능사 실기시험 대비에 초점을 맞춰 제어판 작업, 배관 작업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실제 시험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교육과정은 4월 18일부터 6월 7일까지 약 두 달간 주 2회,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말 시간대를 활용해 직장인과 일반 주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였다.강의는 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 전문 교사가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하며 수강생들은 교육 수료 후 전기기능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이날 개강식에서 경북에너지기술고등학교 정성욱 교장은 “평생학습원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실질적인 취업을 위한 자격증반으로 취업과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수강생 모두가 값진 결실을 맺으시길 기원드립니다”고 말했으며 상주시평생학습원 김미향 원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주민들의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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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은 좁다 개목나루에 퍼진 서후면의 ‘흥’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마련
강의실은 좁다 개목나루에 퍼진 서후면의 ‘흥’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마련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후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노래교실 회원들은 4월 18일 개목나루 야외 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올해로 3년째인 버스킹 공연은 강의실을 벗어나, 주민들이 관광객과 노래로 하나 되며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는 데 그 목적이 있다.이날 공연에서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애절한 트로트 가락부터 흥을 돋우는 디스코 장구 공연이 이어지자 관객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고 개목나루는 금세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 돼 즐기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김종철 서후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강의실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무척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노래를 통해 활력을 찾고 소통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이번 공연은 주민과 관광객이 노래로 어우러져 지역의 정을 나누는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며 “이런 즐거운 변화가 우리 지역의 활력이 되는 만큼, 주민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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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고현동, 고향사랑기부로 마음 잇다
남원동·고현동, 고향사랑기부로 마음 잇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과 거제시 고현동은 4월 20일 거제시 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상호기부는 양 지자체 직원 12명이 참여해 각각 120만원씩 상대 지자체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데 그 의의를 더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에 대해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기부금은 주민 복지 증진 및 지역 활력 제고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이번 상호기부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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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주말 문화학교 북적북적
상주자전거박물관 주말 문화학교 북적북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주말 2천여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는, 명실상부한 상주의 대표 관광지이다.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과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전국 유일의 자전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실·내외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주말 문화학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전거 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이다.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3회차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로. 연 1천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자전거 타고 씽씽, 떡메 치고 쿵덕’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박물관 전정에서 열린다.자전거 역사 퀴즈, 떡메치기, 다도 등 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제1종 자전거 등록 박물관, 문체부 주관 평가인증기관을 획득한 전국 유일의 자전거박물관인 만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전거 명품도시 상주의 이미지를 높이고 자전거 문화의 성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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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맨션 거주 중·장년 1인 가구 복지환경 조사 실시
백합맨션 거주 중·장년 1인 가구 복지환경 조사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상주시 백합맨션 거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조기발견을 위한 복지환경 조사를 실시한다.복지환경 조사는 중·장년 1인 가구 가정에 사전 안내 전단을 배부하고 행복설계사가 방문상담을 실시해, 사회적 고립 판단 도구에 의해 사회적 고립 고위험 가구로 판단되는 가구에는 안부확인 서비스 및 사회관계망 개선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본 조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장년 사회적 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설계를 제공해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백합맨션 거주 중·장년 1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상주시는 2024년에는 상주무양LH7단지 아파트 및 낙양주공아파트 거주 중·장년 1인 가구를 조사했고 2025년에는 외답동 전원타운 및 무양동 원룸 거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환경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복지환경 조사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1인 가구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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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취약시설에 ‘현장 해법’ 제공
감염취약시설에 ‘현장 해법’ 제공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중증 위험도가 높은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감염취약시설 현장안심 컨설팅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감염취약시설은 집단감염 발생 시 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이 크지만 시설별 여건 차이로 인해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이에 상주시는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통해 감염병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위기관리 능력 향상에 힘써 왔다.특히 2025년에는 관내 감염취약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안심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시설 종사자의 감염관리 인식이 크게 향상되고 방역체계가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등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었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시는 2026년에도 총 20개소 내외의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안심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선정된 시설에는 사전 실태조사를 통해 시설 구조와 운영 현황을 분석한 뒤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현장을 방문해 △격리구역 지정 및 기본 방역수칙 △감염병 환자 발생시 초동조치 및 대응체계 △감염병 예방법 및 환경관리 △폐기물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현장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한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2026년에도 감염취약시설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