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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결산검사위원,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1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들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성과 점검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들은 신도시 주차타워 조성사업,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공사, 한천 파크골프장 조성공사 등 3개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위원들은 각 사업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담당자로부터 직접 청취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적정 추진 및 예산의 효율적 집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또한, 향후 운영계획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강경탁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군민의 신뢰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남은 기간 더욱 면밀한 결산검사를 통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재정 운용의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결산검사 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심도 있는 논의와 결산검사 의견서 작성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오는 5월 4일 모든 검사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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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사각지대 방문진료 서비스 확대…포항시, 방문의료센터 운영
의료 사각지대 방문진료 서비스 확대…포항시, 방문의료센터 운영 MOA 체결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가 방문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공공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의료원과 ‘포항시 방문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합의각서 체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방문진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건·복지 자원과 연계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체결식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과 김신 복지국장, 포항의료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방문의료센터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퇴원 이후 돌봄 공백 해소와 불필요한 입원 예방에도 나설 계획이다.포항시는 이번 MOA를 통해 행정과 공공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박성민 포항의료원장은 “포항의료원은 방문의료센터 운영에 참여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의료공백 해소에 적극 참여하고 방문의료서비스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방문의료센터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주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살고 있는 곳에서 적절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의료·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방문의료, 재가돌봄, 퇴원환자 연계 등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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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완료…농업 교육 인프라 고도화
포항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완료…농업 교육 인프라 고도화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을 완료했다.총사업비 10억 4000만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했다.포항시농업기술센터 흥해 청사의 노후 환경 개선과 농업인교육복지관의 다목적 공간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시는 농업기술센터 흥해 청사의 노후 창호를 전면 교체하고 방수 및 도색공사를 마쳤다.그동안 발생했던 단열 성능 저하와 누수 문제를 해결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는 건물 유지관리 예산 절감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또한, 농업인교육복지관 내 약 115㎡ 규모로 새롭게 단장된 ‘다목적회의실’은 최첨단 음향 장비와 스크린 시설을 갖춘 교육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이곳은 앞으로 △농업인 정보화 및 라이브커머스 실습 △소규모 전문농업 교육 △농업인 단체의 소통 및 문화 활동 공간 등으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박영미 농촌활력과장은 “약 6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을 위한 최신식 교육·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고도화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포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 복지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포항시는 앞으로도 노후 농촌지도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현대화된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 농업 시대에 발맞춘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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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첨단 금속소재 분야 유망기업 ㈜비케이엠솔과 83억 규모 MOU 체결
포항시, 첨단 금속소재 분야 유망기업 ㈜비케이엠솔과 83억 규모 MOU 체결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비케이엠솔과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투자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첨단 제조공정용 금속소재 분야에서 및 고부가가치 선재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협약에 따라 비케이엠솔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83억원을 투자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합금분말 및 선재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1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해당 기업은 포항테크노파크에 기업부설연구소를 두고 금속소재 분야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차별화된 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특히 고압 가스로 용융 금속을 미세 입자로 분무하는 ‘가스아토마이징’ 기술을 활용해 균일한 입도 분포와 높은 구형화율, 우수한 산화 저항성을 갖춘 금속분말을 생산하고 있다.이를 기반으로 특히 항공, 방산, 반도체, 의료기기 등 정밀성과 인증이 요구되는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해 나가며 3D 프린팅 등 첨단 제조공정에 적용되는 고기능 합금분말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수평연속주조’ 공법을 적용한 선재 제조 기술을 통해 균일한 품질과 안정적인 대량 생산이 가능해 비용 경쟁력에서도 강점을 확보하고 있다.이를 통해 의료, 원자력, 방산,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에 맞춤형 소재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포항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의 원활한 투자 이행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서현준 포항시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협약은 첨단소재 및 미래 제조산업 분야에서 포항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는 바이오와 부품소재, 연구개발 중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향후 기업 투자 확대와 연관 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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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지구 지적재조사 본격 추진…포항시, 시민 재산권 보호 앞장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6개 사업지구를 지정하고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도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에 지정된 지구는 토지 경계가 불분명해 이웃 간 분쟁이 잦고 건축 및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많았던 지역이다.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다.사업지구 지정 요건인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기 위해 시는 남·북구청에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안내해 주민 동의를 확보했다.이번 사업에는 드론 및 위성측위시스템 등 첨단 측량 기술을 활용해 정확한 경계를 설정한다.또한 토지소유자 간 협의를 통해 경계를 조정함으로써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의 이용 가치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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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의 메카 포항서 제48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 성료
사격의 메카 포항서 제48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 성료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격의 메카 포항에서 제48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 사격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포항실내사격장에서 열린 이 대회는 한국중·고등학교사격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사격연맹과 포항시사격연맹 등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올해까지 포항에서 총 15차례 개최됐다.특히 올해는 2026년 꿈나무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과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 선발전을 겸해 의미를 더했다.대회에는 전국 121개 팀, 862명의 청소년 선수가 참가해 남녀 중·고등부 10m 공기소총과 공기권총 단체전 및 개인전 등 총 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그 결과 여자 중·고등부 공기소총, 남자 중등부 공기소총, 여자 중등부 공기권총 등에서 총 11개의 대회신기록이 경신되며 국내 사격 유망주들의 성장세를 입증했다.경북 지역 선수단의 활약도 두드러졌다.여자 고등부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는 경북체고가, 여자 중등부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는 경북체중이 각각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개인전에서는 죽변고 곽다혜 선수가 여자 고등부 공기소총 동메달을, 경북체중 최예린 선수가 여자 중등부 공기소총 은메달을 차지했다.포항시는 2008년 처음으로 해당 대회를 유치한 이후 매년 사격 전지훈련단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 사격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올해 역시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1·2차 합숙훈련을 포항에서 진행했으며 하계와 동계 청소년 대표팀 합숙훈련 유치도 추진할 계획이다.배성규 체육산업과장은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항이 청소년 사격 인재 육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스포츠 도시로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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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국제 기후행사서 글로벌 MICE 도시 비전 알린다
포항시, 국제 기후행사서 글로벌 MICE 도시 비전 알린다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가 국제 기후행사에 참가해 MICE 산업 기반과 국제회의 유치 역량 홍보에 나선다.시는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여수에서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전환 국제주간에 참가해 산업과 기후를 연계한 도시 비전을 적극 알린다.이번 행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앞두고 주요 기후 의제를 논의하는 국제 협력의 장으로 국내외 정부와 국제기구, 산업계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포항시는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조성 △세계녹색성장포럼 △이클레이 세계총회 등 주요 국제행사를 중심으로 ‘산업·기후 연계형 MICE 도시’ 전략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포항은 수소환원제철,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분산에너지, 그린웨이 프로젝트 등 탄소중립 관련 산업과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도시로 산업과 기후 대응이 결합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국제회의 개최 여건과 지원 정책을 적극 알리고 국내외 참가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유치 가능한 국제행사 발굴을 위한 네트워킹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주간은 포항의 산업 기반과 기후 대응 역량을 국제사회에 동시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POEX를 중심으로 한 MICE 인프라와 국제행사를 연계해 글로벌 기후·산업 협력 플랫폼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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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리더십 특강’ 실시
포항시,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리더십 특강’ 실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과 4급 이상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리더십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포항시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고위공직자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의 핵심 주체인 간부공무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선도적 리더십을 기반으로 한 실천 중심의 정책 추진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날 교육은 영화·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사례 기반 청렴 교육과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했다.이는 지난해 포항시와 (사)한국청렴운동본부가 체결한 반부패 청렴 향상 업무협약에 따른 과제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추진했다.강의를 맡은 이지문 (사)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은 공익신고와 내부고발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사회 청렴의 중요성과 리더십의 역할을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실시한 하위직 공직자 심층 면담 결과를 공유하며 내실 있는 교육을 담아냈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공직자의 기본인 청렴을 바탕으로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위해 간부공무원이 중심이 돼 실천해야 한다”며 “선거철 정치적 중립을 엄수하고 음주운전과 성비위 근절 등 복무 기강 확립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포항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복무 기강 확립을 병행해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또한 참여형 교육과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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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테마파크, 2026 어린이날 대축제‘이게 꿈이야 생시야’ 개최
삼국유사테마파크, 2026 어린이날 대축제‘이게 꿈이야 생시야’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3일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2026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이게 꿈이야 생시야’라는 슬로건 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특히 축제 첫날인 5월 2일에는 디지털 실감형 기술을 접목해 새롭게 리뉴얼된 ‘일연대선사관’ 이 주제관 내에서 그랜드 오픈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실감형 전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행사장은 관람객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해 성격에 따라 테마별 구역으로 운영된다.공연존 : 군악대 공연, 랜덤플레이댄스, 벌룬쇼 디제잉 등 △체험존 : 양말목 네잎클로버 만들기, 슈링클스 네임택, 바람개비 만들기 등 △놀이존 : 어린이들을 위한 대형 에어바운스와 비눗방울 놀이 △휴식존 : 개인 피크닉 물품을 챙겨와 자유롭게 쉴 수 있는 캠핑존과 파라솔 휴게 공간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제4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가 개최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네잎클로버 찾기’ 이벤트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올해 어린이날 축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신규 디지털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며 “아이들이 꿈같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 운영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삼국유사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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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무료법률상담 실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일 시청 법률상담실에서 ‘2026년 4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날 상담은 시 법률고문인 윤상홍 변호사가 9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상담 내용은 부동산임대차, 채권·채무, 손해배상 등 생활법률 문제가 대부분을 차지했다.시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민사, 형사, 가사 등 법률 분야에 취약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0여명의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시청을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포항시는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사이버상담 서비스도 병행한다.포항시 홈페이지 내 사이버상담 코너에 상담글을 작성하면, 고문 변호사가 온라인으로 답변을 제공한다.포항시 관계자는 “법률 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법적 대응이 힘든 시민들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상담 운영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