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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부터 이어온 나눔, 든든하우스 7호 달성
2025년부터 이어온 나눔, 든든하우스 7호 달성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4월 8일과 4월 1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및 고독사 위험가구 2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협의체은 도배·장판 교체, 노후 시설 정비, 청소 및 생활환경 정비 등을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특히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부터 지속적으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5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 2가구를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든든하우스’7호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강경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후열 동천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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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주) 규제협력처 이웃사랑 실천
한수원(주) 규제협력처 이웃사랑 실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수원 규제협력처는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외동읍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우상 한수원 규제협력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큰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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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4월 16일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한 후, 가정의 달 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돌봄이웃을 대상으로 홀몸어르신 위문사업, 청소년 꿈키움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폐회 후에는 참석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생명존중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한경식 민간위원장은“5월에 시행되는 특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정우 공공위원장은“언제나 지역사회 복지문제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행복금고 매칭금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부족한 식사를 지원하고 경제적 소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지원하는 청소년꿈키움사업을 진행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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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북초등학교 학생,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 견학
양북초등학교 학생,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 견학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는 4월 15일 양북초등학교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지역 학생들에게 행정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북초등학교 학생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실, 복지상담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공무원들의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복지서비스 상담 등 실제 행정업무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행정기관의 역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행정업무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공공기관이 지역 주민을 위해 수행하는 다양한 역할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임정택 문무대왕면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기관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양북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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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이웃 복지단, 4계절 안부드림 신규사업 추진
선도이웃 복지단, 4계절 안부드림 신규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선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4월,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생활안전강화를 위해 4계절 안부드림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선도이웃 복지단 36명의 위원이 총 5개조를 구성해 운영되며 기후변화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10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계절별 생활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계절별로 △봄철에는 이불세탁과, 주거환경정비 △여름철에는 냉방용품 점검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안내 △가을철에는 화재 발생을 대비해 전기 및 가스시설 점검 실시 △겨울철에는 한파 대비 주거시설점검 및 혹한기관련 물품지원 등 실질적인 생활 밀착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이번 신규사업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선도이웃애복지단 위원분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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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쾌적한 우리동네 만들기”무단투기 취약지역 환경정비 실시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쾌적한 우리동네 만들기”무단투기 취약지역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0일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해 민원이 잦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취약 구역을 집중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청결한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 자연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환경정비에는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가자들은 100리터 종량제 봉투 30매와 집게 등 정비 용품을 갖추고 도로변과 공터에 방치된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금지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손순돈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 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손으로 직접 깨끗해진 마을 환경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 안강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애써주신 자연보호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행정에서도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환경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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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푸드트럭협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120만원 기탁
경주시 푸드트럭협회, 이웃사랑 실천 성금 12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푸드트럭협회는 4월 14일 경주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신현정 협회장과 최호성 부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시민복지국장과 환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경주푸드트럭협회는 2020년 결성된 단체로 현재 1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경주시를 기반으로 위생적이고 적법한 푸드트럭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신라문화제’등 지역의 주요 행사에 참여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먹거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신현정 협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윤철용 시민복지국장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푸드트럭 협회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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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기본소득 연계 청년 창업으로 지역 순환경제 활성화
영양군, 기본소득 연계 청년 창업으로 지역 순환경제 활성화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과 청년 창업을 연계한 기본소득 순환경제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영양군은 기본소득으로 활성화된 지역 내 소비 흐름을 실제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특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6년에는 총 41명의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고 신규 창업 발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농촌 소셜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 프로젝트는 지역에 파견된 청년들이 건강·교육·복지 등 주민 실생활에 필요한 기본 서비스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직접 발굴하는 사업이다.5월 중 파견될 청년 팀을 위해 안전한 숙소와 유휴 공간 정보를 제공하고 이장 등 주민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지원해 실현 가능한 창업 모델이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영양군 관계자는 “기본소득을 통한 소비 활성화가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 창업가를 육성하고 지역 경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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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폼 미쳤다” 예천 홍보 영상·숏폼 공모전 개최
예천군, “폼 미쳤다” 예천 홍보 영상·숏폼 공모전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국민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예천, ‘폼’미쳤다 2026 예천 홍보 영상·숏폼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관광, 자연, 축제, 문화, 일상 등 예천을 주제로 한 자유로운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개인 SNS를 활용한 자발적 확산을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영상과 숏폼 두 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분야별 1인당 1작품만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11월 13일까지로 참가자는 영상 파일과 신청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출품작은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국민 선호도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특히 2차 심사에서는 유튜브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반영해 콘텐츠의 확산성과 대중성을 함께 평가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총 8개 작품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군 공식 SNS 채널과 각종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예천을 홍보하는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 사업”이라며 “참신하고 개성 있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예천의 다양한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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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첫 입국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4월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1차 입국자 30명을 대상으로 입국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농가 인력 지원에 나섰다.동문경농협이 운영을 맡은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는 단기 인력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에 맞춤형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농가 이용 단가는 1일 8시간 근무 기준 11만원이며 오전 7시부터 근로를 시작한다.인력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동문경농협으로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21일 입국한 근로자 30명은 마약 검사, 통장 개설 등 필수 절차를 밟고 근로자 교육을 이수한 뒤 4월 24일부터 농업 현장에 투입된다.문경시는 이번 1차 입국에 이어 오는 6월 24일 2차로 28명이 추가 입국해 올해 총 58명의 우수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특히 이날 설명회를 마친 근로자들은 영순면 말응리에 위치한 ‘문경시 농업근로자 기숙사’로 이동해 22일~23일 양일간 기숙사 생활교육과 농작업 교육을 진행한다.총 27실 규모로 건립된 신축 기숙사는 공용주방, 세탁실, 공용화장실, 야외 휴게공간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문경시는 신축 기숙사를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전용 숙소로 활용함으로써, 근로자들에게는 안정적이고 쾌적한 체류 환경을 제공하고 인력 지원의 효율성은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권중칠 지역활력과장은 “우수 인력 투입과 신축 기숙사 운영의 시너지 효과로 농가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인들이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