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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실무자 역량 강화 농작물 병해충 종합진단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26일 기술보급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농작물 병해충 진단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로 증가하고 있는 병해충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도사들의 병해충 분류 동정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함께 하는 이번 교육은 국내에서 자주 발생하거나 농업 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주요 병해충 관련 이론 교육과 실습을 함께 진행했다.주요 병해충 특성, 농작물 피해 증상, 방제 대책 등 기본정보를 공유하고 병원균배양, 표본제작, 현미경 검경 등 정밀 분류 동정법을 실습했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다양한 병해충 관련 민원이 증가하는 가운데 농업 현장의 병해충을 신속히 진단, 처방해 농업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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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축구 경기로 화합의 장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6월 27일 오전 9시 30분 북방공설운동장에서 제11기동사단이 주최 및 주관하는 국군 위문예술단 부대 개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단법인 국군 위문예술단의 중개로 성사된 이번 행사는 친선 축구 경기를 통해 민관군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홍천군수를 비롯해 11사단장, 9여단장, 13여단장 등 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또한 연예계 축구클럽인 '일레븐 FC'의 이덕화 구단주와 최수종 단장 등 유명 연예인들과 'FC 홍천군청'동호회원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9시 주요 내빈들의 인사 말씀과 기념 촬영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후 친선 축구 경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경기를 마친 뒤 참석자들은 사단 사령부로 이동해 역사관을 관람하고 군부대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축구 경기와 부대 개방 행사를 계기로 관계 기관 간의 친선 교류를 더 활성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 교류와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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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 영귀미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 영귀미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는 지난 23일 영귀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는 평소 홍천군 각 읍면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이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영귀미면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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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속초 나들이 추진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속초 나들이 추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속초시 일원에서 ‘따뜻한 동행 봄나들이’ 사업을 추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여행 및 문화 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주민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휴식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먼저 속초시립박물관을 방문해 전통문화 전시를 관람하고 풍물놀이 공연을 즐기며 우리 고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점심 식사로 싱싱한 회를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졌으며 마지막 일정으로 청간정을 찾아 동해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하고 산책하며 뜻깊은 하루를 마무리했다.참여자들은 “오랜만에 바다를 보며 힐링할 수 있어 좋았다”, “맛있는 식사와 다양한 체험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신경숙 민간위원장은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분들이 이번 나들이를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즐거웠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참여자들의 밝은 웃음에서 이번 사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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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급식 한 끼, 우리 쌀·밀로 채우다
건강한 급식 한 끼, 우리 쌀·밀로 채우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26일과 7월 3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가공 교육장에서 학교급식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학교급식 전문가를 중심으로 우리 쌀의 활용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쌀 가공식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접목한 다양한 급식 메뉴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급식 현장에서 실제 적용이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영양사들이 더 폭넓은 식재료 활용 방안과 조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밥 소믈리에의 쌀에 대한 취향의 발견’ 이란 주제로 벼의 생육 과정과 밥맛을 결정하는 요소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하며 홍천군 주요 쌀 품종인 알찬 미, 삼광, 고향 찰의 식미 테스트를 통해 쌀의 특성과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실습 교육에서는 오니기리 주먹밥과 블루베리 쌀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해, 쌀을 활용한 대중성 있는 먹거리 개발과 메뉴 다양화 가능성을 직접 체험한다.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급식 현장에서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들에게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문화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로컬 푸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학교급식은 미래세대의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교육이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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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립도서관 손원평 작가 초청 강연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 군립 도서관은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홍천 복합 문화센터 1층 강당에서 손원평 작가를 초청해 2026년 ‘체크인 라이브러리’의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체크인 라이브러리’는 도서관에 ‘체크인’해 평소 관심 있던 작가를 만나 한 사람의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생각을 공유하는 홍천군의 대표적인 독서 문화 진흥 플랫폼이다.이번 강연은 젊음의 나라 AI 시대 독서의 힘을 주제로 진행된다.손원평 작가는 국내외 150만 부가 판매된 밀리언셀러 아몬드의 저자로 창비 청소년 문학상, 제주 4·3 평화 문학상을 받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를 하는 등 활발한 작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손원평 작가는 강연 중 신작 젊음의 나라의 내용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지난 ‘체크인 라이브러리 박중훈 작가 북토크’에 높은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이번 강연에도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AI 시대에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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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해바라기와 함께 피어난 청렴의 약속… 함안군, 청렴손수건 배부 캠페인 전개
강주해바라기와 함께 피어난 청렴의 약속… 함안군, 청렴손수건 배부 캠페인 전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5일 제14회 강주해바라기축제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청렴의 상징인 고려동 배롱나무 사진을 활용해 제작한 청렴손수건을 배부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안희숙 기획예산담당관은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에서 청렴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홍보활동으로 청렴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반부패 의식 확산을 위해 청렴교육, 청렴실천 캠페인, 청렴소통방, 청렴소식지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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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청장년 고독·고립 예방 위한 소규모 모임 프로그램 ‘함안 쉼표’ 성료
함안군 칠원읍, 청장년 고독·고립 예방 위한 소규모 모임 프로그램 ‘함안 쉼표’ 성료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청장년 1인 가구 및 사회적 고립 위험군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소규모 모임 프로그램 ‘함안 쉼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장년 고독·고립 예방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회차별 5명씩 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2회에 걸쳐 진행됐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다육연구소 ‘초록정원’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함안 말이산고분군의 상징인 ‘나홀로 나무’를 주제로 한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이고 지역 내 새로운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참여자들은 “혼자서는 쉽게 경험하지 못했던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좋았다”, “작품을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편안하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이런 소규모 모임이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노인과 청장년층의 고독 및 사회적 고립은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연결에서 예방할 수 있다. 이번 ‘함안 쉼표’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잠시 쉬어가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칠원읍 행정복지센터는 노인 및 청장년 고독·고립 예방을 위해 소규모 모임, 안부 확인, 지역자원 연계 등 주민 중심의 관계망 형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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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복지어사와 함께 복지급여 부정수급 신고 홍보 캠페인 실시
함안군 칠원읍, 복지어사와 함께 복지급여 부정수급 신고 홍보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25일 복지어사와 함께 공정한 복지제도 운영과 건전한 복지문화 조성을 위해 ‘복지급여 부정수급 신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복지급여 부정수급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복지제도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칠원읍과 복지어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칠원사거리 지역에서 홍보물을 나눠주며 복지급여 부정수급 사례와 신고 방법, 신고자 보호 제도 및 신고포상금 제도 등을 안내했다.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은 소득이나 재산을 허위로 신고하거나 변동 사항을 신고하지 않는 등의 방법으로 급여를 부당하게 지원받는 행위를 말하며 적발 시 급여 환수와 제재를 받을 수 있다.또한 신고자의 신분은 법에 따라 보호되며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신고포상금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다.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복지는 꼭 필요한 이웃에게 돌아가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공정한 복지제도 정착을 위한 신고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정미경 칠원읍장은 “복지급여 부정수급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돌아가야 할 복지재정을 침해하는 행위다”며 “앞으로도 복지어사와 함께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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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칠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함안군 칠원읍·칠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과 칠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폭염으로 건강 악화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복지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우울감과 고독·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칠원읍과 칠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칠원사거리를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또한 복지위기 알림서비스와 자살예방 상담전화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특히 폭염에 취약한 독거가구와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와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박순연 칠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서는 행정기관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살피고 연결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폭염은 취약계층과 사회적 고립가구에 더욱 큰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갖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살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칠원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칠원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민간 복지자원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 안부 확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