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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전통시장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남해군-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전통시장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5일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NH 농협은행 남해군지부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를 비롯해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허승환 금융감독원 경남지원장, 정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본부장, 김상일 NH 농협은행 경남본부 이사, 유용재 NH 농협은행 남해군지부장 등이 참석했다.또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유국군 남해군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장희표 남해시장상인회장 등 유관 단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경영 일선에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소상공인 자금 지원 확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상권 활성화 방안 등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간담회 종료 후에는 남해전통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인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불법사금융 방지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최근 소상공인을 노리는 불법 고리사채, 보이스피싱 등 민생 침해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 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금융 사기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격표시제 준수와 건전한 소비 환경 조성 등 물가안정 실천을 당부했다.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상인들과 합심해 민생 물가를 안정시키고 건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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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월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윤정 사무국장을 초청해 협의체의 기능과 위원의 역할, 그리고 복지 사각지대를 주제로 위원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법적 기능과 역할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 위기가구 발견 시 대응 및 연계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복지제도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협의체 위원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남해군에서 추진 중인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안내도 진행됐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기존 복지제도로 즉시 보호받기 어려운 군민을 대상으로 기본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남해읍 종합사회복지관 1층 사업장에서 매주 수·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고 있다.위원들은 그냥드림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적극 나서는 한편 위기가구 발굴 시 직접 동행해 복지서비스 연계와 지원에 함께 참여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박양일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과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민희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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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장어탕 나눔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장어탕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고령의 국가유공자 50세대를 대상으로 장어탕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삼동다락에서 장어탕을 직접 정성껏 조리하고 감자조림과 잡채, 열무김치 등도 함께 제공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장어탕을 전달받은 한 국가유공자 어르신은 “입맛이 없었는데 이렇게 영양가 있는 장어탕을 챙겨주니 기운이 난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까지 살펴주니 큰 힘을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권행금 민간위원장은 “장어탕을 직접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힘을 얻으신다고 하니 오히려 저희가 더 큰 보람과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상일 삼동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인 ‘삼동은 감동’을 통해 계절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복날 원기회복 영양식 지원을 비롯해 ‘우리동네 뽀송뽀송 빨래방’, 건강키트 지원, 추석맞이 선물 지원, ‘사랑 담은 찬찬찬 반찬 나눔’ 사업 등을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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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주민자치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4일 창선면 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공로를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예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가정을 일일이 찾아 안부를 살피고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마주 앉아 전쟁과 국가를 위한 헌신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회원들은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했던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자유와 평화가 가능했다는 점을 되새기며 국가유공자 한 분 한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어르신들 또한 지역사회가 자신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찾아와 위로와 격려를 건네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김문권 주민자치회장은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여하신 유공자분들과 그 유가족들께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한다’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행사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창선면의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나라사랑 정신을 함께 나누고 호국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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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5일 한국반도체교육원에서 강원자치도,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등 각 사업의 주관기관이 참여하는 2026년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하반기 회의에 이어 의료 인공지능 반도체,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등 핵심 사업 간 연계성을 높이고 교육·실증·연구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주관기관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테스트베드 인프라 활용도 제고와 사업 간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주관기관 사업추진 현황 한국반도체교육원 건립·운영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구축 강원 TP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 플랫폼 구축신규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구축 KTC 반도체 첨단세라믹 소재·부품·공정 혁신 기술개발신규 KITECH 반도체공동연구소 건립·운영 강원대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연대캠 특히 올해 신규 추진 중인 △의료기기 반도체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과 △반도체 첨단세라믹 소재·부품·공정 혁신기술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연계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업 지원과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협의체는 반도체 교육·연구·실증 인프라 간 연계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집해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활용도를 높이고 기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강원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생태계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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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내 해수욕장 21개소를 대상으로 개장 전 해수욕장 수질과 백사장 모래, 캠핑장 음용수에 대한 환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항목이 관련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해수 중 대장균과 장구균은 모두 환경기준 이하로 나타나 안전성이 확인됐다.백사장 모래는 환경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5개 중금속을 분석한 결과, 비소·수은·납은 모두 기준 이했으며 카드뮴과 6가 크롬은 전 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았다.캠핑장 음용수는 미생물 오염지표인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이 모두 불검출됐으며 염소이온과 구리 등 7개 항목도 불검출 또는 극미량으로 검출돼 먹는물 수질기준을 충족했다.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해수욕장과 캠핑장은 환경 안전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며 “개장 기간은 물론 폐장 이후에도 지속적인 조사를 실시해 수인성 감염병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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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2026년 제2회 분과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6월 29일 제2청사 글로벌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분과위원회는 지난 제1회 분과위원회에서 논의된 기업 유치 및 연구개발 등 수소특화단지 활성화 방안을 바탕으로 동해·삼척 수소특화단지 조성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세부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추진 중인 수소특화단지 기업 유치 활동과 기관별 기업 지원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특화단지 입주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발굴 등 기업 입주 여건 개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또한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반영한 특례 발굴과 현장·입주 규제 개선 방안 등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아울러 지난 회의에서 도출된 특화단지 후속 우선 추진 연구개발 과제를 중심으로 특화단지와의 연계성을 검토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분과위원회는 지난 회의에서 논의된 과제들을 바탕으로 기업 입주와 연구개발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특화단지 발전 방안을 구체화하는 자리”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입주 여건을 조성하고 강원 수소특화단지가 국내 수소 저장·운송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실행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분과위원회는 학계·산업계 등 수소 분야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괄기반 △연구개발 △기업혁신·인력양성 등 3개 분과 체계로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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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 상반기 양육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6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 상반기 양육자 교육’을 실시했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우리아이, 마음성장 프로젝트’를 주제로 마련됐다.교육은 건강한 애착 관계 형성을 위한 전문가 강연과 애착 검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양육자와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혜숙 회장은 “관내 영유아 가구의 건강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시는 예천군과 교육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예천군어린이집연합회는 미취학 아동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오늘 교육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밝고 건강한 예천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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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대상 위생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군지부가 26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주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영업주의 식품위생 관리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 식품접객 영업자 친절 서비스 교육 △ 식품위생법 해설 △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음식점 식품안심업소 지정 방법과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소개하는 등 영업주들이 실제 영업 현장에서 교육 내용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박창배 부군수는 “음식점 위생관리는 군민 건강과 지역 외식업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이번 교육이 예천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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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풍양면, ‘지역 상생 프로젝트 자매결연 체결 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풍양면은 26일 낙상2리 마을회관에서 한일전기와 함께 ‘지역 상생 프로젝트 자매결연 체결 식’을 개최했다.체결 식에서는 풍양면과 한일전기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역 농업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펌프와 경로당 복지 증진을 위한 가전 등 약 1000만원 상당의 물품 기증이 함께 이뤄졌다.이어 진행된 상생 프로그램에서는 풍양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혈압 체크, 풍양면 수지침봉사회의 수지침 서비스, 한일전기 자사 제품을 활용한 다과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한일전기는 농가에서 사용 중인 자사 제품의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강재성 대표는 “풍양면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프로젝트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경수 풍양면장은 “풍양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물품 기증과 농업용 펌프 수리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상생 활동을 실천해 준 한일전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자매결연이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