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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일본 오키나와 부인회와 문화교류 행사
거창군새마을회, 일본 오키나와 부인회와 문화교류 행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1일 거창읍 김천리 제1경로당에서 일본 오키나와현 부인회 임원단과 함께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한 일 양국의 여성 지도자들이 지역사회 발전 모델을 공유하고 민간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키나와현 부인회와 새마을지도자 거창군부녀회를 중심으로 마련됐다.양 단체 임원단은 거창군 김천동 제1경로당 어르신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국의 전통 음식인 '인절미 만들기'체험을 했다.오키나와 임원단은 직접 인절미를 자르고 고물을 묻히며 한국 전통 식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했으며 특히 현장에 함께한 어르신들과 갓 만든 인절미를 나누어 먹으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따뜻한 정을 나눴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바다를 건너 거창을 찾아주신 오키나와현 부인회 임원단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의 만남이 양 지역 여성 지도자들이 지혜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오키나와현 부인회 임원단은 "거창의 따뜻한 환대와 어르신들의 인자한 미소에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며 "직접 만든 떡의 쫄깃함처럼 우리의 우정도 더욱 끈끈해질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행사를 함께 추진한 백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푸른 바다를 건너 거창을 찾아주신 오키나와현 부인회 자매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함께 빚은 인절미의 쫀득함처럼, 양 지역 여성 지도자들의 우정도 더욱 끈끈하고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한편 오키나와현 부인회 임원단은 거창사건 추모공원을 방문한 후 거창의 문화와 자연을 체험한 후 귀국길에 올랐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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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주민자치회,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무안면 주민자치회,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부터 주민들의 여가 활동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지역 주민 수요 조사와 주민자치회 논의를 거쳐 정기회의에서 최종 선정됐으며 민요, 유소년풋살, 배드민턴, 풍물, 라인댄스 등 5개 강좌로 구성된다.프로그램은 오는 7월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황희병 회장은 "주민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 활력을 얻길 바라며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김진환 무안면장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과정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 넘치는 무안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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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으로 현장 중심 행정 추진
내이동,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으로 현장 중심 행정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내이동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민원 사항도 함께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주요 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살피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 요인과 주민 불편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공사 진행 상황과 주변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 사항은 즉시 조치하거나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신속히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주영홍 내이동장은 "현장 중심 행정은 주민 불편을 가장 가까이에서 확인하고 해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과 생활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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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시행..무료 검사 실시
의령군, 장내기생충 퇴치사업 시행..무료 검사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주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간흡충, 장흡충, 편충, 요충 등 장내기생충 11종에 대한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군 내 장내기생충 감염률은 2023년 2.1%에서 2025년 2.6%로 증가해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군은 500명을 목표로 보건소를 비롯한 전 보건기관에서 검체를 수거하고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기생충 예방과 감염병 예방 수칙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특히 간흡충 등 일부 기생충은 담관암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양성 판정자에게는 치료제 무료 투약과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도 철저히 진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증상이 없더라도 감염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검사와 예방이 중요하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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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돌봄 공백 없앤다… 경주시, 6개 사업으로 ‘완전돌봄’ 본격 나서
지역 돌봄 공백 없앤다… 경주시, 6개 사업으로 ‘완전돌봄’ 본격 나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저출생 위기에 대응해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완전돌봄 가족친화’분야 6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단편적 지원을 넘어 야간과 주말, 방학, 긴급상황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지원 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 K-보듬6000 운영 온가족보듬사업 웰컴키즈존 놀이시설 설치 지원사업 등이다.먼저 ‘달빛어린이병원’은 황성동 소재 ‘한빛아동병원’ 으로 지난해 9월 경북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어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진료가 가능하도록 의료체계를 보완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사업이다.‘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는 관내 어린이집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학 기간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돌봄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덜어준다.특히 오는 10월 개소 예정인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에서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병원 동행과 병상 돌봄 서비스 지원이 핵심이다.‘K-보듬6000’은 건천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를 활용해 평일 저녁과 주말, 온종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주형 공공돌봄 모델이다.이와 함께 ‘온가족보듬사업’은 다문화가족과 취약가족 대상 교육과 상담, 사례관리를 통해 가족 기능 회복과 정서적 돌봄 확대하고 ‘웰컴키즈존 놀이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아이 동반 손님이 환영받는 외식 환경도 조성한다.앞서 언급된 6개 사업을 통해 경주시는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맞벌이 가정과 취약가정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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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수익 나눔…외동읍 구어1리 청년회, 미혼모 지원 성금 기탁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수익 나눔…외동읍 구어1리 청년회, 미혼모 지원 성금 기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외동읍 구어1리 청년회가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수익금 일부를 모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구어1리 청년회는 지난 18일 열린 달집태우기 행사 수익금 일부인 100만원을 미혼모의 출산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미혼모자 가족복지시설 ‘누리영타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전통 세시풍속 행사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눈 사례로 공동체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또한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최규석 구어1리 청년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과 소망을 나누는 자리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달집태우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구어1리 청년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의 복을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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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첫 국 소 본부장회의 주재…"시정 공백 없이 차질 없는 추진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첫 국 소 본부장회의 주재…"시정 공백 없이 차질 없는 추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최혁준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경주시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 소 본부장회의를 열고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주낙영 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국 소 본부장회의다.이번 회의는 문화관광, 경제산업, 도시개발, 시민복지 등 각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이 보고됐다.특히 봄철 관광 대응, 재해 대비 안전점검, 민생 관련 사업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또 경주관광 누리집 ‘벚꽃알리미’ 운영, 태양광 발전시설 안전점검, ‘성건 리뉴업센터’조성 등 주요 사업 추진 계획도 공유됐다.최혁준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각 부서는 맡은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이어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을 철저히 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더욱 힘써달라”고 덧붙였다.경주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일관된 행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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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HICO 로컬브랜드페어, 산업부 공모 2년 연속 선정 쾌거
경주 HICO 로컬브랜드페어, 산업부 공모 2년 연속 선정 쾌거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주최하는 ‘로컬브랜드페어’ 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지역신규무역전시회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기반으로 한 로컬브랜드를 발굴 육성하고 전시회를 통해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수출 마케팅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지난해 열린 행사에서는 4개국 11개사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글로컬 바이어 상담회를 운영했으며 총 469건의 상담과 함께 MOU 3건, LOI 1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HICO는 이를 바탕으로 로컬브랜드의 국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비즈니스 연계형 전시회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로컬브랜드페어는 2026’은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HICO와 APEC국제미디어센터 1층에서 열린다.행사 기간에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네트워킹 프로그램, 로컬 인사이트 컨퍼런스, 로컬 브랜드 어워즈 등 로컬브랜드의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해외바이어 초청에 더해 국내 주요 유통 플랫폼의 MD와 구매 담당자, 지자체 공공기관의 사업 협업 및 활용 담당자, 로컬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투자자 등 국내 바이어 참여도 확대할 계획이다.윤승현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사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로컬브랜드페어가 국내외 바이어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는 물론 국내 유통 투자 공공 분야까지 참여를 넓혀 로컬브랜드 성장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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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아"학교폭력 예방교육"실시
신학기 맞아"학교폭력 예방교육"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3월부터 6월까지 성주경찰서와 협력해 관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월항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3개 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될 예정이며 학교폭력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학교폭력 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방법과 신고 절차 안내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성주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대처 방안과 처리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푸른나무재단 소속 강사들의 실제 사례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이 보다 현실감 있게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 내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학교폭력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예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뿐 아니라 생명존중 교육, 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9세에서 24세의 청소년과 그 가족들은 청소년 전화 1388,이나 방문을 통해, 개인 집단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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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동서3축 고속도로 예타 대응 실무회의 개최
성주군, 동서3축 고속도로 예타 대응 실무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3월 23일 성주군 재난상황실에서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와 김천시, 성주군, 칠곡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회의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계획 협의 추진상황 공유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 실무회의 정례화 추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면 개편 동향 공유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특히 참석 기관들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서는 지자체 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향후 실무회의를 정례화해 지속적인 협의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 경북 서부권의 교통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책사업이다.성주군 관계자는 "동서3축 고속도로는 성주를 중심으로 한 광역 교통망 구축의 핵심 축"이라며 "국가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지만 우리 지역을 통과하는 중요한 노선인 만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지자체 차원에서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경상북도 및 인접 시 군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성주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전략 마련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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