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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번남고택 일원에 황화코스모스 개화
안동 하회마을 번남고택 일원에 황화코스모스 개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번남고택 일원에 조성한 황화코스모스 경관단지가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하며 가을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안동시 하회마을관리사무소는 하회마을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계절에 따른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번남고택 일원에 황화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여름 동안 가꿔온 황화코스모스가 하나둘 꽃을 피우면서 고택의 기와 담장과 초가, 주황빛 꽃밭이 어우러진 하회마을만의 가을 경관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맑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황금빛 꽃밭은 하회마을만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맞물려, 향후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정서적 휴식을 선사할 명품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꽃밭 사이로 은은하게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며 한옥의 미와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체감하는 힐링 코스가 될 전망이다.안동시 하회마을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황화코스모스와 고택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하회마을의 여유로운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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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첫 정기회의 개최
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기 첫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제7기 협의체 구성 이후 첫 정기회의인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 앞서 새로 위촉된 위원 2명이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뜻을 보탰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난 분기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그동안 추진한 지역복지사업의 성과를 살펴봤다.이어 제7기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과 분과장을 선출하고 운영세칙을 개정해 운영체계를 정비했다.또한 하반기 특화사업인 △집수리 지원 △‘찬찬찬’반찬 나눔 △‘따뜻함을 더하고 생필품은 나누고’ 사업의 추진계획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협의체 관계자는 “제7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발하는 첫 정기회의에서 지역의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며 “위원들과 힘을 모아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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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네오플램 방문 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원주시, (주)네오플램 방문 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8일 네오플램을 방문해 장태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기업애로 해결단’의 현장 소통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시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영 과정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과 규제를 파악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네오플램은 원주기업도시 첫 번째 이전기업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냄비와 프라이팬 등 주방용품을 자체 개발·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으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17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구자열 원주시장은 “기업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는 ‘기업애로 해결단’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상시 접수 창구와 현장 간담회를 운영하고 접수된 사항은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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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내 유일 ‘어린이예술회관’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도내 유일 ‘어린이예술회관’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8일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예술회관 건립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설계 방향을 점검했다.어린이예술회관은 도내 유일의 어린이 전용 예술회관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지역의 미래 문화예술 기반을 넓히기 위해 건립되는 시설이다.이날 보고회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 문화예술과와 분야별 감독공무원, 원주예총 등 지역 예술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설계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어린이들의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 등을 고려한 설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원주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과 전문가·지역 예술계의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설계에 반영하고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어린이예술회관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과 창의성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충실히 검토해 내년 4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5월 착공을 거쳐 2028년 12월 준공까지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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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서 AI 특화 시범도시 비전 선보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전시관을 운영한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전시회로 지난해에는 54개국 450개 기업이 참여하고 4만 3천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국제 행사다.원주시는 이번 전시에서 AI 특화 시범도시의 비전과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AI 기반 미래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원주의 청사진을 선보인다.전시관에는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NHN클라우드,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민간 컨소시엄이 함께 참여한다.원주시가 추진하는 AI 특화 시범도시는 개별적인 AI 기술 도입을 넘어 AI가 도시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결하는 통합형 AI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헬스케어·재난안전·모빌리티·주거 등 4대 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서 수집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AI 도시지능센터’에서 통합·분석하고 이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연결할 계획이다.행사 첫날인 9일에는 AI 특화 시범도시 전시관 앞에서 국토교통부와 원주시, 천안·아산시가 함께 ‘AI 특화 시범도시 출범식’을 개최한다.원주시는 이번 출범식을 통해 AI를 기반으로 한 도시 혁신의 본격적인 시작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이다.같은 날 ‘AI City Stage’에서 열리는 ‘K-AI 도시 정책 콘퍼런스’에서는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이를 통해 원주시가 구상하고 있는 AI 기반 교통·안전·재난·의료 분야의 주요 서비스와 추진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원주시는 이번 엑스포 참가를 계기로 AI 도시와 미래산업 선도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한편 스마트시티·AI·모빌리티 관련 기업의 투자와 유치를 확대해 미래산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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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초면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가가호호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실시
소초면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가가호호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소초면 새마을부녀회와 소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송편과 잡채, 불고기 등 명절음식과 반찬을 직접 만들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추석 인사와 함께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애숙 소초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홍동호 소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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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정책 추진단 구성…청년정책 한데 모은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부서별로 분산돼 추진되고 있는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9월 중 ‘원주시 청년정책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청년정책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청년정책 관련 국·소장과 부서장, 실무담당자 등으로 구성되며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사업을 조정·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그동안 시는 일자리·창업, 주거, 교육, 복지·문화, 농업, 지역정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그러나 여러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정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추진단을 중심으로 부서별 청년사업의 추진 현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사업 간 유사·중복 여부와 연계 가능성을 분석해 보다 효율적인 청년정책 추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기존 사업의 성과와 정책 사각지대를 점검하는 한편 청년 수요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보완사업을 발굴해 정책의 실효성과 체감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특히 민선9기 5대 시정전략인 ‘반값 원주, 첨단 원주, 활력 원주, 매력 원주, 안심 원주’ 와 청년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거·생활 안정, 일자리·창업, 미래산업 인재 양성, 문화·참여, 지역정착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은 “청년정책은 특정 부서에 국한된 업무가 아니라 시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추진해야 할 핵심 정책”이라며 “추진단을 중심으로 부서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분산된 청년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년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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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법인·단체 차량 변경등록 사전 안내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법인·단체 소유 차량의 변경등록 지연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 안내와 관계기관 연계 등 선제적 행정서비스를 추진한다.법인·단체 소유 차량은 법인등기부 또는 고유번호증의 주소를 변경하더라도 차량 등록정보에 자동으로 반영되지 않아 별도의 변경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그러나 이를 인지하지 못해 변경등록 기간을 넘기면서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이에 원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관내 법인 3117개소와 단체 356개소 등 총 3473개소를 대상으로 문자메시지와 우편 안내문을 발송해 차량 변경등록 의무와 관련 절차를 안내했다.또한 법인·단체가 주소 변경 과정에서 주로 방문하는 세무서와 원주시청 세무과에도 협조를 요청해 세무 관련 업무 처리 시 차량 변경등록 사항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마련했다.시는 이번 사전 안내와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변경등록 의무를 알지 못해 발생하는 과태료 부과와 관련 민원을 줄이는 한편 주소 불일치로 인한 자동차 검사 안내 및 각종 고지서 미수령 등 추가적인 불편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해정 원주시 차량등록사업소장은 “법인·단체가 차량 변경등록 의무를 알지 못해 과태료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놓치기 쉬운 행정절차를 세심하게 살펴 불필요한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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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관광협의회 ‘제13기 원주관광대학’수료식 개최
원주시관광협의회 ‘제13기 원주관광대학’수료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관광협의회는 지난 8일 오후 3시 원주전통문화교육원에서 ‘제13기 원주관광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수료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생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연혁 보고 환영사 및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원주관광대학은 시민들의 관광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 홍보와 봉사활동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사)원주시관광협의회가 운영하는 관광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제13기 수료생 43명은 지난 6월 9일부터 9월 8일까지 13주간 매주 화요일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관광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받았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각종 관광 관련 자원봉사와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원주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은 “13주간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친 제13기 원주관광대학 수료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원주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원주관광대학은 올해 제13기 수료생 43명을 포함해 지난 13년간 총 75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적 기반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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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한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화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화동초등학교를 방문해 재학생 및 병설유치원 아동에게 의류·신발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원하는 ‘아이사랑 행복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청소년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의류와 신발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상품권을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나눔과 관심을 아동들에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돌봄과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재식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필요한 옷이나 신발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곽재준 화동면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뜻깊은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부모님들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화동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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