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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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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회면, 관내 전 경로당 방문 새해인사
합천군 가회면, 관내 전 경로당 방문 새해인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회면은 성종태 합천군의회 복지행정위원장과 신경자 군의원, 김홍제 이장협의회장, 백기숙 새남부농협 가회지점장 등과 함께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관내 31개소 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다.조홍숙 가회면장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어르신들께서 늘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가회면이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 새해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한다.아울러 면내 복지 정책과 경로당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한다.가회면은 이번 새해 인사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전하며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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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삼가면 기관사회단체 홍보 참여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삼가면 기관사회단체 홍보 참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은 설 연휴 및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삼가면 기관사회단체 주최로 산불예방 현수막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명절 성묘객의 실화는 물론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산불과 그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마련됐다.특히 삼가면 기관사회단체는 매년 산불 관련 현수막을 관내 곳곳에 부착함으로써 산불 방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산불 예방에 적극 참여해주신 여러 기관사회단체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산불 발생 위험이 부쩍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앞으로도 민관의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없는 삼가면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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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마을 대청소 실시
합천군 적중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마을 대청소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적중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3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적중면 일대 주요 도로와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도로변과 배수로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차원덕 새마을협의회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마을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적중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말련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적중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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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설 명절 이후 현장 소통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총력
봉산면, 설 명절 이후 현장 소통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총력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설 명절 연휴 직후인 19일부터 관내 전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순회 방문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동시에, 본격적인 영농 준비기에 앞서 발생하기 쉬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각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건조한 날씨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예방 수칙을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화목보일러 재처리 주의 강조 △논밭두렁 소각 금지 및 영농 폐기물 적정 처리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취급 금지 등을 강조하며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요청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주민들과 직접 마주하며 새해의 활기찬 기운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주의를 기울여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화재 없는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한편 봉산면은 앞으로도 산불 감시원 운영 최적화와 정기적인 마을 방송을 통해 산불 예방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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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파크골프회,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덕곡면 파크골프회,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19일 덕곡파크골프회가 기관·사회단체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4일 덕곡체육회를 시작으로 이장협의회, 청년회, 남·여의용소방대에 이어 진행되는 릴레이 활동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덕곡파크골프회 회원들은 파크골프장 이용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림 인접지역 내 소각행위 금지와 화기물 취급 주의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며 산불 없는 안전한 덕곡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정상준 덕곡면장은 "기관·사회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산불예방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전 면민이 함께하는 산불예방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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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은 차 없는 날"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우회도로 확인하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대구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2월 22일을 ‘차 없는 날’로 운영한다.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차량이 아닌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불가피하게 차량을 운행할 경우 미리 우회도로를 확인해 줄 것을 권장한다.대회 당일 대구스타디움 주변은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성구·중구·동구 일대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교통이 통제된다.코스 주요 구간에는 철제 펜스와 라바콘 등을 설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통제 구간에 오진입한 차량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우회경로로 이동해야 하며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아울러 오토바이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역시 교통통제구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대구시는 차량 이용이 불가피한 시민들을 위해 총 73개 구간에 우회도로를 마련했다.황금네거리 등 수성구 36개 △신천교 등 중구 15개 △동대구역-파티마 삼거리 등 동구 22개 구간이다.대구스타디움 주변은 수성IC교차로에서 월드컵삼거리를 거쳐 달구벌대로를 이용해 경산 방향으로 우회하거나, 고모로를 통해 만촌동·효목동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다.수성구 들안길 일대의 경우 수성네거리 방면으로 이동해 신천시장 사거리를 거쳐 신천동로를 이용하거나, 동신교를 건너 신천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중구 일대는 국채보상로를 통해 동신교를 건너거나, 신천대로를 타고 이동하는 방식으로 우회할 수 있다.동구 동대구역·효목동 일대는 효목고가도로를 이용하거나 동북로 방면으로 이동해 고모로를 통해 우회할 수 있으며 방촌동 일대는 화랑로를 통해 만촌동 방향으로 우회가 가능하다.시는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꼬리자르기식 교통통제 해제’를 적용, 구간별 진행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통제를 해제한다.코스 내 △만촌네거리-범어네거리 구간은 오전 11시 20분, △신남네거리-달성네거리 구간은 오후 12시 50분에 각각 통제가 해제될 예정이다.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힘을 모으고 있다”며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우회도로를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교통통제 관련 정보는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와 대구광역시버스정보시스템 등에서 공개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통제구간과 우회경로 우회 버스 노선도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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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구 찾은 중화권 관광객 맞이 공항 환대행사
설 연휴 대구 찾은 중화권 관광객 맞이 공항 환대행사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설 연휴 기간 대구국제공항 통해 입국한 대만 타이중 및 홍콩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대 행사를 개최했다.대구시와 관광본부는 지난 14일과 15일 설 연휴를 맞아 전세기를 통해 대구를 방문한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구 관광 홍보물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환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14일에는 대만 타이중에서 15일에는 홍콩에서 출발한 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았다.설 명절을 기념해 한국 전통 소품인 복주머니를 증정하는 등 새해 인사의 의미를 더하며 만족도를 높였다.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대구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탑승권과 여권을 인증하면 교통카드를 제공하는 ‘웰컴 대구’이벤트도 23일까지 운영 중이다.2월 14일부터 23일까지 대구와 직항으로 연결된 상하이, 칭다오에서 대구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은 공항 내 대구경북관광안내소에 방문해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면 교통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대구시와 관광본부에 따르면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중 대만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홍콩 방문객의 비중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특히 지난해 홍콩-대구 직항노선 재개를 계기로 문화, 미식, 도심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대구 관광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더불어 지난해 12월 칭다오-대구 직항노선 운항을 계기로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대구시와 관광본부는 올해 중화권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홍보 및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2월 22일 개최되는 대구마라톤 대회에서 중화권 러너 101명 대상 대구 관광상품 및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이후 선전, 칭다오, 홍콩 현지 로드쇼, 베이징, 타이베이 등 대구 관광 홍보 설명회 개최, 중국 광둥 지역 방문객 대상 소비자 행사 등을 통해 직접 홍보 활동에 적극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대만, 홍콩, 상하이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 환대행사로 관광객의 대구 방문 만족도를 높이고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는 물론 현지발 대구 전세기 운항 및 노선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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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아트웨이, 예술 팝업스토어 '미술점빵' 2월부터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2월 24일부터 연말까지 미술작품·상품 유통 공간 ‘미술점빵’을 운영한다.지난해 아트웨이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향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장해왔다.특히 쇼룸과 공방 스튜디오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작품 판내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입주 예술가들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했다.범어역 지하도 6, 7번 출입구 인근에 위치한 미술점빵은 지역예술 유통과 소비문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된 공간이다.이곳은 지역 예술인의 작품과 파생상품을 팝업스토어 형태로 전시·판매한다.2021년 첫 운영 이후 해마다 상품 구성을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ESG경영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지역 기업·기관과 협업을 강화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미술점빵 역시 보다 적극적인 운영 확대에 나선다.전년도 운영 결과와 공간적 특징을 고려해 적극적인 공간 순환과 운영 효율 제고에 주력한다.운영 기간을 2~3주 단위로 단축하는 반면 운영 회차를 2배 이상 늘렸으며 공백 기간 또한 최소화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더 다양하고 더 많이, 더 자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처음 운영하는 미술점빵은 2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시각예술분야 작가의 전시 지원과 판로 개척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아트판타지문화예술협동조합’과 함께 운영한다.이번 운영에서는 대구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각예술인들의 작품과 파생상품으로 공간을 구성한다.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기간에는 평면 작품 중심 작가 8명 이 참여하며 이어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는 조형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활동 중인 시각예술인들의 작품과 파생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미술점빵 운영시간은 아트웨이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10시부터 19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방문 및 구매가 가능하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지역 예술인을 위한 팝업스토어인 미술점빵은 대구아트웨이의 슬로건인 ‘당신 곁의 예술’을 가장 잘 표현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접근성에 집중해 시민이 예술인의 작품과 상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공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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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진세의 자세로 함께 외치는 대구의 내일 '대구시민주간'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대구 정신을 확산·계승하기 위해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대구시민주간’을 운영한다.올해 시민주간은 ‘함께 여는 내일 다시 뛰는 대구’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 시민의 날이자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1일을 시작으로 2·28민주운동 기념일인 28일까지 8일간 이어진다.시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대구 독립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는 시민참여 행사와 문화·복지 혜택이 대구 전역에서 펼쳐진다.먼저 시민주간의 막을 여는 ‘시민의 날 기념식’이 2월 21일 오전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다.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민 대표 등이 참석하는 이번 기념식은 제4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대구의 과거·현재·미래를 형상화한 주제공연, 시민의 날 선포 퍼포먼스, 희망의 합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에서는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대상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차준용 달성군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이 수상한다.부문별 본상은 △지역사회개발 부문 윤진기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사회봉사 부문 홍창식 ㈜레피오 대표 △선행·효행 부문 김향옥 동부여성문화회관 자원활동센터 회장이 각각 수상한다.특별상은 조재곤 ㈜영풍 대표이사와 나복희 여성회관 자원활동센터 회장이 수상한다.대구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고 ‘비도진세’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시민참여 행사들도 다채롭게 마련된다.23일에는 대구독립기념관 건립을 위한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 포럼’이 열려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2·28민주운동 어린이특별전’, 시립교향악단의 ‘2·28민주운동 제66주년 기념 특별연주회’등이 이어진다.또한 대구 3대 박물관에서는 대구의 역사를 주제로 한 특강과 답사·체험 프로그램이 4월까지 운영된다.이와 함께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구의 변화와 시민의 삶을 담은 대구 역사총서 ‘사진으로 보는 대구 80년’을 관내 중·고교에 배부하고 주요 사진 자료를 슬라이드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의 날 기념식 당일 오페라하우스 앞 웰컴타워에서 상영할 예정이다.한편 시민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우선 영유아·어린이 체험시설인 대구어린이세상, 달성군 네버랜드, 대구국립과학관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이마트, iM뱅크 등 민간 업체의 자율적인 참여도 눈에 띈다.특히 더현대 대구의 할인쿠폰 지급, ‘2025 한국관광의 별’유망지로 선정된 사유원의 입장권 할인 등 신규 참여가 더해져 시민 혜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시민주간은 어떠한 위기 앞에서도 연대와 헌신으로 응답했던 위대한 대구 시민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일상의 자리에서 묵묵히 내일을 준비하며 더 큰 도약을 위한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민의 날 기념식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및 각 기관·업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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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순간, NFT는 영원 '2026 대구마라톤'완주의 땀방울, 블록체인에 새기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 대구마라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완주 기록을 NFT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앱 ‘다대구’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첫 도입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도 이어진다.‘다대구’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 기술을 활용해 행정서비스를 안정적이고 간편하게 제공하는 앱으로 대구시는 이를 통해 디지털 기록보관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NFT 발급은 대한민국 최초 지방정부 블록체인 메인넷인 대구체인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완주 기록은 경기 종료 3시간 이후 다대구 앱을 통해 2026 대구마라톤 NFT를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발급된 NFT는 앱내 전자지갑에 보관되며 참가자는 언제든지 자신의 기록을 확인하고 소장할 수 있다.류동현 대구광역시 AI정책과장은 “기록인증 NFT 서비스는 스포츠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AI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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