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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전력 집중’ 물놀이 관리지역 및 수상활동 전반에 안전관리 본격 시행
안동시,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전력 집중’ 물놀이 관리지역 및 수상활동 전반에 안전관리 본격 시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물놀이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물놀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여름철을 중심으로 더욱 강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상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번 대책은 수상레저 낚시 다슬기 채취 등 수상활동 전반의 안전관리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물놀이 관리지역뿐 아니라 위험구역까지 관리망을 확대해 수상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관리대상은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이 많은 용담계곡, 금소교, 송사교 등 물놀이 관리지역 27개소와 위험구역 1개소다.시는 해당 지역에 대한 순찰과 안전수칙 안내를 강화하고 위험행위 계도와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지킴이 33명을 배치한다.안전지킴이는 현장에서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위험행위 계도, 초기 신고와 긴급구조활동 지원 등 안전관리 역할을 수행한다.앞서 시는 5월 27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과 실내수영장에서 안전지킴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사고 유형별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안전수칙 홍보도 강화한다.시는 라디오 공익광고 마을방송, 현수막, 전광판,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수영 금지, 2인 이상 동행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추진해 안전장비 비치, 인명구조요원 배치, 보험가입 여부, 탑승 전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어 “구명조끼 착용, 음주 수영 금지, 2인 이상 동행 등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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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복지안내 서비스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안동시, 찾아가는 복지안내 서비스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사회복지과는 28일 서구동 소재 법상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안내 서비스사업’을 실시했다.‘찾아가는 복지안내 서비스사업’은 정보 접근성이 낮아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개별상담을 진행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서비스다.안동시는 해당 사업을 매월 1회 운영하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사회보장급여 △의료 건강 관련 지원제도 △돌봄통합지원사업 △바우처 및 감면제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욕구를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진행했다.김진희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들께서 필요한 복지정보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안동시 사회복지과는 연말까지 지역 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어르신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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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올 여름 꿀잼 단오 어때?’ 세시풍속 행사 개최
예천박물관, ‘올 여름 꿀잼 단오 어때?’ 세시풍속 행사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박물관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예천박물관 일원에서 ‘올 여름 꿀잼 단오 어때?’세시풍속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열두 달 즐거운 예천세시기’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전통사회에서 행해진 세시풍속을 주제로 기획됐다.행사 기간 동안 단오맞이 그네뛰기와 어린이 씨름왕 선발대회를 비롯해 궁궁이 꽂기, 창포 체험, 단오선 만들기, 쑥떡 먹기 등 단오의 대표 풍습과 절기 음식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과 애이요 청단 공연 등이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무더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단오를 맞아 군민들께서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최우수 기관’ 선정을 비롯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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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수문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9일 개포면 동송리 소재 내성천 동송제1배수문 일원에서 읍·면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문 조작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와 상류 지역 댐·저수지 방류에 따른 하천 수위 상승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수문 작동 원리 및 운영 방법에 대한 이론과 함께 실제 수문 조작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과 업무 이해를 높였다.아울러 수문 수동 조작 방법, 오작동 발생 시 대응 요령, 위기 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 방안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했다.군은 장마 시작 전인 오는 6월 중순까지 관내 하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극한 기상 상황 속 수문 오작동과 같은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하천 시설물 사전 점검과 대비에 철저를 기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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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넌버벌 퍼포먼스 ‘페인터즈’ 공연 개최
예천문화관광재단, 넌버벌 퍼포먼스 ‘페인터즈’ 공연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9일 저녁 7시 30분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넌버벌 퍼포먼스 페인터즈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페인터즈는 라이브 드로잉과 미디어아트, 퍼포먼스가 결합된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으로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선보인다.화려한 영상과 음악,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미술 작품이 눈앞에서 완성되는 독창적인 연출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 예매는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재)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예천군문화회관 현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관람권은 일반 1만원, 아동·청소년·65세 이상은 5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와 중증 장애인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재단 관계자는 “페인터즈는 미술과 공연이 결합된 이색적인 무대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군민들께서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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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예천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영위하는 모든 사업체 약 4467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구조와 사업체 분포를 분석해 국가 정책과 지역 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국가기본통계이다.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로 조사 내용은 종사자 수, 연간 급여액 등 12개 공통 항목과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26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올해 조사에서는 인공지능, 로봇 활용, 무인매장, 스마트농장 운영 여부 등 최근 급변하는 산업 환경을 반영한 신규 항목들이 추가되어 조사의 실효성을 높였다.조사는 온라인과 방문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먼저 6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등 온라인 조사가 진행되며 사전에 안내된 참여·접속 번호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이어 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를 대상으로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면접 조사를 실시한다.예천군 관계자는 “수집된 조사 내용은 통계법상 엄격히 보호되며 오직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며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에 직결되는 중요한 데이터인 만큼,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실한 응답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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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교육장기 초·중 육상대회 개최
사진=
사진=영양교육지원청
[영양=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교육지원청은 5월 28일(목) 영양공설운동장에서 영양 관내 10개교의 학생 및 교직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학년도 교육장기 초·중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잠재된 재능을 발굴해영양 지역 육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트랙 달리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및 공던지기 등 다양한 육상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관내 교장, 교직원, 학부모 및 체육 관계자들도 경기장을 찾아 학생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따뜻한 격려를 보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고, 서로를 응원하며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모습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영양 관내 학생들이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공정한 경쟁 정신을 바탕으로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심신을 기르고, 미래 대한민국 육상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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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건축물·기타물건 시가표준액 결정 고시
창원특례시, 2026년 건축물·기타물건 시가표준액 결정 고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도 건축물에 적용할 시가표준액과 올해 1월 1일 고시된 기타물건 중 신규·변경된 시가표준액을 결정 고시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시가표준액’은 지방자치단체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 부과를 위한 과세표준을 산출하는 기준이 되는 금액이다.토지나 주택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시지가나 주택가격이 적용되지만, 상가·오피스텔 등 주택 외 건축물과 차량·기계장비 등은 각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지자체장이 산정한다.2026년 건물신축가격기준액 용도별 차등 조정 2026년도 건물신축가격기준액은 전년 대비 용도별로 1만원에서 3만원 수준으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구체적으로는 △주거용·상업용·문화복지용은 ㎡당 86만원 △공공용은 85만원 △공업용은 84만원 △농수산용은 64만원으로 각각 결정됐다.또한, 건축물의 특성을 반영하는 용도지수와 가감산율 등을 최신화해 과세 객체 간의 형평성을 높였다.기타물건의 경우 올해 1월 1일 고시 이후 추가된 신규 차량, 기계장비, 에너지 공급시설 등 수시 조정 사항을 반영해 물가 변동분을 현실화했다.절차적 합리성 확보, 시민 의견 청취 및 지방세심의 거쳐 확정 창원특례시는 이번 시가표준액 결정을 위해 지난 2월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을 거쳤다.이후 5월 중 경상남도지사의 승인과 창원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이번에 결정 고시된 시가표준액은 6월 1일부터 적용되며 시민들은 위택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본인 소유 물건의 시가표준액을 열람할 수 있다.김창우 창원시 세정과장은 “지방세 부과의 척도가 되는 시가표준액은 시민의 세 부담과 직결되는 만큼, 결정 과정에서 절차적 합리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지방세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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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읍, 호국보훈의 달 맞아 관내 최고령 참전 유공자 위문
건천읍, 호국보훈의 달 맞아 관내 최고령 참전 유공자 위문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건천읍은 제71회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앞두고 지난 27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관내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을 실시했다.이번 위문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내 보훈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헌득 읍장은 관내 최고령 참전유공자 어르신인 98세와 97세 어르신 두 가정을 직접 찾아 현충일 추념식 초청장과 추모리본 등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했다.이날 방문한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은 과거 국가의 위기 속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젊음을 바친 호국영웅들로 오랜 세월 지역사회에 나라사랑 정신을 몸소 실천하며 주민들의 큰 귀감이 되어왔다.위문을 받은 참전유공자 어르신은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기억은 지금도 가슴 깊이 남아 있다”며 “이렇게 잊지 않고 직접 찾아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주니 큰 위로가 되고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헌득 건천읍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90세를 훌쩍 넘긴 고령이 되신 호국영웅들의 애국정신을 늘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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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자율방범대, 청소년지도위원회 황성로 일대 환경정비 실시
황성동 자율방범대, 청소년지도위원회 황성로 일대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황성동 자율방범대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황성로 일대 공동주택 및 상가 밀집 지역에서 환경정비 활동과 함께 하수구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과 상인들의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도로변과 인도 주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리 환경을 정비해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참여자들은 하수구 주변에 쓰레기 무단투기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안내 문구와 함께 하수구를 통해 하천으로 흘러가는 쓰레기 문제와 생태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수달 스티커’를 부착하며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마을환경과 하천 생태계 보호로 이어진다”며 “쉬는 날 환경정비 활동에 힘써주신 자생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황성동 자율방범대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역 안전과 청소년 선도 활동뿐만 아니라 환경정비와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