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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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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자원봉사회, 새해맞이 따뜻한 떡국 나눔
밀양시 상동면 자원봉사회, 새해맞이 따뜻한 떡국 나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동면 자원봉사회는 19일 상동분회 경로당에서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떡국을 준비해 간단한 명절 다과와 안부 인사를 함께 전하며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윤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영훈 상동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상동면 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행복하고 따뜻한 상동면을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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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제2기 시민참여단 본격 출범
밀양시, 여성친화도시 제2기 시민참여단 본격 출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제2기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제2기 시민참여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시민참여단의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도와 역할 인식을 높여 능동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제2기 시민참여단은 시민 39명으로 구성됐으며 △돌봄 △안전 △일자리 등 분야별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된다.이들은 여성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발굴해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정책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날 위촉식에서는 단장 및 분과장 선출과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도시와젠더 이미원 대표가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의 참여가 곧 여성친화도시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참여단이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연결고리로 활발히 활동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정책 참여 확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돌봄과 일자리 지원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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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산불 예방 긴급 현장점검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나동연 양산시장은 19일 관내 산불대응센터를 찾아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강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양산시에도 이번달들어 2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나동연 시장은 산불방지태세 등을 보고받고 산불대응센터 운영상황과 산불진화인력 근무체계, 산불진화장비를 직접 점검하면서 철두철미한 산불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특히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시는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불상황실 근무시간을 연장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했다.또한, 산불 드론 감시단과 불법소각 영농합동단속반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입산객이 증가하는 만큼 등산로 인근 관리를 철저히 하고 불법소각 단속을 강화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불대응력을 한층 더 높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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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본총영사 방문.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 논의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19일 오츠카 츠요시 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오츠카 츠요시 총영사는 일본대사관과 부산일본국총영사관 등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쌓아온 외교관으로 2022년 9월 부임 이후 한일 지방 간 교류와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이날 접견에서 양측은 재난 대응, 인구 감소 등 공통적인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경제·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여건과 관련한 의견도 나눴다.이에 오츠카 총영사는 지난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과 최근 양국 간 교류 확대 흐름을 언급하며 지방정부와 민간 차원의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경상북도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올해 포항에서 개최 예정인 ‘재팬 위크’행사와 관련해 협조 의사를 전했다.‘재팬 위크’는 한일 양국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199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24년에는 경주에서 열린 바 있다.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일본 지방정부와의 교류 현안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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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기반 동해안 해양경제 구상 제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을 통해, 동해안 지역을 물류·에너지·산업이 연계된 해양경제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에너지 전환, 해양경제, 지방소멸 대응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블루이코노미 개념을 토대로 동해안 지역의 산업·물류·해양 자원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계획에는 경북 동해안을 △지역 산업 기반 △정주·관광 여건 △국제 교류 여건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단순한 항만·관광 중심 공간을 넘어 북극항로 에너지, 해양산업이 연계되는 구조로의 발전 방향을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됐다.우선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대응 관문항으로 육성, 영일만항과 부산항을 잇는 해상 Two-Port 체계를 구축한다.부산항이 글로벌 컨테이너 환적 중심 항만 역할을 수행하는 가운데, 영일만항은 북극항로·에너지·벌크화물·콜드체인에 특화된 환동해 관문항으로서의 기능을 중심으로 두 항만 간 경쟁이 아닌 기능 분담을 통해 국가 항만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영일만항과 대구경북신공항을 연결하는 Sea & Air 환적 물류체계를 구축해 환동해 북방물류와 글로벌 항공물류를 하나로 잇는 복합 물류 허브를 조성함으로써 물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중·남부권 수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에너지 분야에서는 수소·암모니아 등 에너지 물류 인프라와 해상풍력 등 해양 신재생에너지 산업 여건을 중심으로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차세대 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실증 및 활용 방안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철강, 이차전지, 첨단소재 등 동해안 주력산업과 항만·공항 인프라를 연계해 원료 수입부터 생산, 수출까지 이어지는 산업 벨트를 구축함으로써 환동해 산업 경쟁력 제고와 전통 산업의 고도화 및 신산업 전환을 함께 도모한다.아울러 환동해 수산자원의 지속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해 스마트 해양자원 관리체계와 기후변화 대응형 수산양식 기반 조성 방안을 검토하고 수산물 가공·유통 체계 개선과 브랜드화를 통한 수산식품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도 포함했다.이와 함께 어촌·어항 공간 개선과 청년 어촌 유입 지원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구상이 담겼다.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은“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은 동해안 해양경제와 관련한 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것”이라며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산업․물류 여건 등을 고려해 동해안 지역의 발전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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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의사환축 확인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2월 19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의사환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지난 2월 6일 발생한 봉화의 산란계 농장에서 2.8km 떨어진 곳으로 농장 내 폐사축 증가에 따른 농장주의 신고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확인검사를 통해 최종 판정까지는 1~3일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경북도에서는 의사환축 발생 직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투입시켜 발생농장에 출입하는 사람과 차량 등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해당 농장의 가금에 대해 긴급 살처분을 진행하고 경상북도 봉화와 인접 3개 시군에 대해 2월 19일 12시부터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조치를 실시한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발생농장에 대한 긴급 방역 조치와 산란계 농장 예찰 강화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금 농장에서는 축사 외부는 바이러스로 오염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축사 내 유입 방지를 위해 축사 내․외 집중 소독과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임상증상 발견 시 시군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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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증가세 지속, 합천군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인플루엔자 증가세 지속, 합천군민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최근 B형 인플루엔자를 중심으로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비누로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합천군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6년 6주차에 외래환자 1000명당 128.5명으로 전국 대비 약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며 이번 절기 유행기준보다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인플루엔자 의사환자: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사람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 x 1000 최근 4주 ILI 분율 44.9명 → 47.7명 → 47.5명 → 52.6명 30.9명 → 112.5명 → 123.1명 → 128.5명 보건소 관계자는 "학령기 소아·청소년이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가정 등에서 지도해주시고 발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적절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며 직장 등에서도 아프면 쉴 수 있도록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해달라"고 말했다.이어"신학기 대비 인플루엔자 백신 미접종자는 방문 전 의료기관, 보건소에 잔여 백신 확인 후 예방접종을 맞아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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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연안어선 감척사업 예산 87억원 확보
통영시, 2026년 연안어선 감척사업 예산 87억원 확보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최근 수산자원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어업인들의 감척 신청이 급증함에 따라 국·도비 예산 87억원을 확보해 '2026년 연안어선 감척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는 전년도 예산인 20억원 보다 4.3배나 증가한 수치로 통영시가 경남도와 해양수산부에 지속적으로 사업비 증액을 건의해 국비 61억원과 도비 26억원을 확보한 결과다.연안어선 감척사업은 영세어업인들의 가장 관심 있는 해양수산사업 중 하나이다.최근 유가상승, 어획량 급감 등의 열악한 어업상황 속에 감척 희망 어업인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나, 예산부족으로 어촌현장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작년에는 신청어선 95척 중 예산 부족으로 인해 단 15척만 선정됐으나, 올해는 대폭 증액된 예산 확보로 약 60여 척 내외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신청대상은 통영시 연안어업 허가를 취득한 10톤 미만 어선 소유자로 신청자격은 신청 개시일을 기준으로 선령이 6년 이상인 어선을 최근 3년간 본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소유하거나, 선령이 35년 이상인 어선을 최근 1년간 본인 명의로 소유해야 한다.또한 최근 1년간 60일 이상 조업 또는 최근 2년간 90일 이상 조업실적이 있거나, 어업 경영을 통한 수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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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재향군인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재향군인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9일 합천군재향군인회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김성철 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향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단체로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합천군재향군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합천군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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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2026년 여성취미교실 개강
합천군 초계면, 2026년 여성취미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은 13일 초계면 복지회관에서 스포츠댄스교실을 개강하며 2026년 여성취미교실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21일에는 장구교실도 개강해 올해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개강일 복지회관에는 경쾌한 음악과 함께 웃음과 열기가 가득했고 참가자들은 밝은 표정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스포츠댄스교실은 정한결 강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매주 2회 월요일과 금요일 19시에 운영되며 장구교실은 김문성 강사의 지도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진행된다.두 프로그램은 수년째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 여성들의 높은 만족도와 참여율을 이어오고 있다.오랫동안 스포츠댄스교실에 참여해 온 한 수강생은 "매년 이 시간을 손꼽아 기다린다"며 "함께 땀 흘리며 배우는 과정이 큰 즐거움이고 꾸준히 참여하면서 체력도 좋아지고 삶의 활력도 되찾았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여성취미교실은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행복을 키워갈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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