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양군지부, 찾아가는 소비자 교육 실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양군지부, 찾아가는 소비자 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양군지부는 9월 8일 서하면을 시작으로 18일 함양읍까지 군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소비자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고령층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전화금융사기와 문자결제사기 등 갈수록 다양해지는 소비자 피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양군지부가 주관하고 함양경찰서와 함양군보건소가 강사를 지원해 진행된다.특히 함양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를 비롯한 금융사기 등 각종 소비자 피해 사례와 예방 방법, 피해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함양군보건소에서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건강 관리 및 건강 증진 교육을 실시한다.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양군지부 관계자는 “최근 전화금융사기와 각종 소비자 피해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주민들이 피해 사례를 정확히 알고 예방법을 익혀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소비자 피해 대응 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교육일정 일 자 9월 8일 9월 9일 9월 11일 9월 15일 9월 16일 9월 18일 읍 면 서하, 서상면 안의, 지곡면 병곡, 백전면 마천, 유림면 휴천, 수동면 함양읍
2026-09-09
-
우상호 지사 “전력망을 적기에 확충해 강원을 최고의 AI 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9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강원 AI데이터센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호곤 한국전력공사 송변전건설단장, 이철휴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장, 이성학 한국전력공사 계통정책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AI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발맞춰, ‘강원 AI데이터센터’의 성공적인 유치와 국가기간 전력망 구축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전력공사는 △AI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확충 △AI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국가기간 전력망 구축 인허가, 유관기관 협의, 수용성 제고 등 협조체계 구축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등의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한국전력공사는 ‘AI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여건 및 강원지역 전력계통 현황’을 발표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지산지소 원칙 구현을 위한 전력망을 선제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초고속·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필수인 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이 소모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망 확보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센터 유치의 최대 난관인 전력 공급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한국전력공사의 인프라 구축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아울러 AI데이테선터의 가장 핵심적인 선결과제인 대규모 전력망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바, 한국전력공사와의 든든한 협력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AI데이터센터 유치 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빠르고 튼튼한 전력망이 필수적이며 이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강력한 행정력과 한전의 기술력이 결합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인허가부터 주민 소통까지 모든 행정적 지원을 총동원해 전력 인프라가 적기에 확충되도록 돕고 이를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한민국 최고의 AI 산업 거점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9
-
영덕군, 2026년 하반기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영덕군, 2026년 하반기 구제역 예방접종 실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우제류 242농가, 7703두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에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가축전염병이다.영덕군은 구제역 예방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시행하고 있다.예방접종은 공수의와 보조원으로 구성된 접종반이 농가에 사전 연락한 뒤 방문해 접종한다.영덕군은 백신접종 완료 후 항체검사를 통해 면역수준을 점검하고 축산물 이력관리시스템의 접종이력을 활용해 접종 누락 또는 유예 개체를 파악해 추가접종을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철저함을 기할 계획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최근 경북 예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우제류 사육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철저한 예방접종과 농장 소독 등 자율 방역을 강화해 구제역 없는 청정 영덕을 함께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2026-09-09
-
영덕군보건소, 맞춤형 방문 운동 서비스 추진
영덕군보건소, 맞춤형 방문 운동 서비스 추진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방문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낙상 위험이 큰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신체기능 회복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는 전문 물리치료사를 대상자 가정에 파견해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영덕군보건소는 방문 운동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연계하고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방문 운동 서비스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근력과 균형 능력을 키우고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신체기능을 반영한 개인별 맞춤형 운동으로 진행된다.김상덕 보건소장은 “전문 물리치료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만큼 낙상 예방과 신체기능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의료·돌봄 자원을 보건소 돌봄망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
영덕군가족센터, 돌봄품앗이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 시간
영덕군가족센터, 돌봄품앗이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 시간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5일 영덕군가족센터에서 돌봄품앗이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 체험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돌봄품앗이 가족들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목공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목공 체험에 대한 안내와 안전교육을 받은 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목재를 조립하고 다듬으며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아이들도 보호자의 도움을 받으며 직접 목공 활동에 참여하고 완성된 작품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등 자신만의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작품에 오일을 바른 후 건조를 위해 기다리는 시간에는 별도의 게임 활동을 마련해 참여 가족들이 지루하게 기다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체험부터 놀이 활동까지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프로그램 내내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을 끝으로 올해 돌봄품앗이 전체모임 활동이 마무리됐으며 영덕군가족센터는 올해 참여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더욱 흥미롭고 의미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2026-09-09
-
삼척시의회 ‘태백 상사미동 초대형 산란계 농장 건립 추진 철회 촉구’ 성명서 채택
삼척시의회 ‘태백 상사미동 초대형 산란계 농장 건립 추진 철회 촉구’ 성명서 채택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의회는 9.9. 09:30에 삼척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3회 삼척시의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태백 상사미동 초대형 산란계농장 건립 추진 철회 촉구 성명서를 원안채택하고 관계기관에 송부했다.삼척시의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태백시 상사미동 산 65-2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산란계 320만 마리 대규모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에 대해 강력한 반대입장을 밝혔다.한편 해당 사업예정지는 백두대간 능선에 자리하고 있으며 삼척시의 주요 식수원인 오십천 상류와 인접해 있다.이에 대규모 산란계장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와 오·폐수로 인한 백두대간 생태계 훼손 및 삼척시민 식수원 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태백시가 백두대간 보호구역과 불과 100m 거리에 인접해 자연환경과 생태적 가치가 높은 청정지역에 사업을 추진하면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삼척시와 도계읍 주민을 대상으로 협의와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독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점에 대해 삼척시의회는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김원학 삼척시의회의장은 “대규모 산란계장 조성에 따른 악취와 수질오염 등의 피해가 삼척시민에게 돌아올 것이 자명함에도 일체의 협의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환경파괴와 방역위험 및 식수원 오염 등을 수반하는 태백 상사미동 초대형 산란계 농장 건립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했다.삼척시의회는 청정 자연과 삼척시민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시민의 뜻을 모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2026-09-09
-
법무사 이승표, 홍천군 아동도서 기증 릴레이 29번째 기증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9월 9일 11시 군수 접견실에서 지역 아동의 독서 문화 조성과 발전을 위한 취약계층 아동도서 기증 릴레이 기증식을 진행했다.이승표 법무사는 춘천지방법원에서의 25년 공직을 바탕으로 제8대 홍천희망로타리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큰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29번째 기증자인 이승표 법무사는 홍천군에 1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하며 “독서 문화 릴레이 활성화를 통해 홍천군 어린이들이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며 다양한 지혜로 미래의 꿈을 꾸길 바란다”고 밝혔다.홍천군 아동도서 기증 릴레이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 릴레이 운동으로 2022년 신아일보 조덕경 국장이 첫 번째로 참여해 도서 기증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특히 신아일보 조덕경 국장은 그 공적을 인정받아 9월 18일 춘천에서 개최되는 ‘2026 제13회 대한민국 독서 대전’에서 ‘독서문화진흥유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한편 아동도서 기증 릴레이 30번째 기증자로 신은섭 홍천군체육회 회장이 선정됐다.
2026-09-09
-
제44회 춘천시민상 2개 부문 추천기간 11일까지 연장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에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44회 춘천시민상’후보자 추천기간을 오는 11일까지 연장한다.이번 추가 접수는 후보자 추천이 더 필요한 행복가정과 장애복지 등 2개 부문에 한해 진행한다.문화·체육, 사회공헌, 농업발전, 산업경제 부문은 기존 접수를 마감했다.행복가정 부문은 행복한 가정문화를 실천하며 모범을 보인 시민을, 장애복지 부문은 장애인으로서 귀감이 되거나 장애인 권익 향상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행복가정 부문은 사회단체장, 읍·면·동장 또는 시민이 추천할 수 있다.장애복지 부문은 장애인 관련 단체장, 복지 관련 단체장, 읍·면·동장 또는 시민이 추천할 수 있다.시민이 추천할 경우 세대를 달리하는 18세 이상 시민 30명 이상이 연서해야 한다.추천자는 추천서와 공적조서 공적 증빙자료 등 관련 서류를 갖춰 11일까지 춘천시청 총무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서식은 춘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시는 서류검토와 현지 확인, 공적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수상자는 오는 11월 6일 제24회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상을 받는다.시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귀감이 되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연장기간 동안 행복가정과 장애복지 분야에서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숨은 공로자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9
-
조규일 진주시장, ‘정부세종청사 1인 시위’…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9일 조규일 시장이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1인 시위는 지난 7일 개최된 ‘공공기관 유치 긴급 대책회의’에서 조규일 시장이 직접 1인 시위 의지를 강력히 피력한 지 이틀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조 시장은 34만 진주 시민의 강력한 유치 의지와 간절한 염원을 정부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단호한 의지로 선두에 나섰다.이날 국무총리실 앞에서는 ‘LH 기능 분리 재검토’ 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동시에 촉구하는 시위를 펼쳤으며 이어 기후부 앞으로 이동해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1인 시위를 이어갔다.이번 시위를 통해 진주가 영호남의 주요 발전 거점으로부터 1시간 내 위치한 우수한 입지 여건과 경상국립대,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등과 연계한 우수한 산학연 인프라를 모두 갖춘 최적지임을 정부에 명확히 전달했다.특히 기존 한국남동발전의 인프라와 시설을 즉시 활용할 수 있고 본사 신·증축 부지까지 확보돼 있어 통합 초기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진주 유치 당위성을 강력하게 피력했다.또한 진주시는 그동안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 4월 경상남도를 비롯해 한국남동발전노동조합과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노조 면담에 이어 8월에는 소관 상임위 소속 정혜경, 박해철 국회의원을 만나 적극 건의하는 등 전방위적이고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조규일 시장은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혁 등 진주의 중대한 변화의 시기를 맞아,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는 국가균형발전을 굳건히 다지기 위한 혁신도시 완성의 핵심 과제”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입지 선정은 객관적인 기준과 공정한 절차에 따라 에너지산업의 미래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서 결정돼야 하는 만큼 정부의 현명한 결단을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LH 기능 분리는 정부 차원에서 반드시 재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진주시는 지난 7월부터 추진해 온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 범시민 서명부’ 가 최근 10만명을 넘김에 따라, 향후 청와대와 국회, 국무총리실, 정부 부처 등에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2026-09-09
-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강·하천 주변 정화활동 실시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강·하천 주변 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9월 8일 대병면 회양관광단지 합천호 주변에서 지회 회장단과 읍·면 남녀 새마을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강과 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등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여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합천호와 회양관광단지 주변에 버려진 스티로폼, 담배꽁초,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수변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화종영 대병면장과 구인옥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 경영차장이 현장을 찾아 정화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고 깨끗한 합천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성철 지회장은 “'쓰레기 투기는 NO, 강 사랑은 YES'라는 문구처럼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합천호 관광지 주변은 물론 지역 소하천의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수질오염 예방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