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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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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영월읍 팔괴리 922-2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건립사업’건축 설계공모에서 앤앤에이건축사사무소의 설계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이번 공모에는 총 81개 팀이 참여했으며 심사위원회는 지난 2월 11일 최종 당선작을 확정했다.당선자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2등부터 5등까지의 입상작에는 순위에 따라 시상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당선작은 ‘따로 같이 모여 살기 위한 주택’을 주제로 새로운 공동체형 주거 모델을 제안했다.단지 내 세 개의 마당 영역을 중심으로 공용시설을 배치하고 외부 마당과 연계된 공용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또한 인근 마을회관과 외부 공간을 연결하는 동선을 반영해 개방성을 높였으며 3개 동을 남동향으로 배치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적정 규모의 단지를 구현했다.정억교 지역개발실장은 “이번 설계안 확정을 계기로 지역 맞춤형 주거 모델을 구현하고 농공단지 및 중소기업 근로자 등 일자리 계층의 주거복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 유치 여건 개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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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통합돌봄 방문의료·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월 20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영월군 통합돌봄 방문의료·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심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영월군과 영월의료원, 푸른사랑병원이 참여했다.방문의료 지원사업은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의료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간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군은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 인건비를 지원하고 의료기관은 월별 서비스 내역 보고와 통합지원회의 참여 등을 통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급성기 의료기관 등에서 퇴원 예정인 환자 중 의료·돌봄 서비스 필요도가 높은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의료기관이 퇴원 전 선별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해 군에 연계하면, 군이 서비스 제공계획을 확정하고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영월군은 3월부터 방문의료 및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본격 시행해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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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연세대 머레이봉사단과 동계 멘토링 성료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연세대 머레이봉사단과 동계 멘토링 성료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지역 초등학생과 대학생 멘토가 함께한 ‘연세대학교 머레이봉사단과 함께하는 2026년 동계 초등 멘토링’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습 지도뿐 아니라 대학생 멘토와의 정서적 교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창의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활동 3일 차에는 연세대학교 부총장이 현장을 방문해 멘토링 진행 상황을 참관하고 참여 학생과 멘토들을 격려하며 민·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은 팀 빌딩과 새싹 화분 심기를 시작으로 창의 체험 활동, 대학 생활 이야기 나눔, 공동체 활동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레크리에이션과 롤링페이퍼 작성으로 마무리됐다.김도균 관장은 “아이들이 멘토들과 교감하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외부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청소년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유소년 축구교실, 청소년포상제 등 다양한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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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에 총력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월 18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가에서 신고된 의사환축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도는 발생농장의 산란계 약 10만 수에 대해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으며 역학 관련 차량과 시설에 대해서는 소독 실태 점검과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아울러 발생 농장 입구와 관리지역 등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특히 동절기에 유행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감염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경북도는 주요 도로와 축사 인근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 농장에 대해서는 축사 내외부 소독과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19일 봉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긴급 가축방역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신속한 살처분과 함께 축산농가에서는 차단방역을 위해 농장 내 사람 및 차량 출입을 철저히 관리해 추가 확산을 막는 데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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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석 행정부지사, 봉화군 산불대응태세 점검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기간 전국에 총 20건, 경북에서 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특히 2월 17일 봉화군 춘양면 일원에서 산불 2건이 발생해, 초동 대응체계를 가동으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림청 특수진화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총 311명의 인력과 진화 장비가 투입돼 현장 대응이 이뤄졌다.관계기관 공조를 통해 산불 2건 모두를 조기에 진화했으며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했다.이에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2월 19일 봉화군 산불대응센터와 119산불특수대응단을 방문해 산불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날 황 부지사는 산불 대응 인력과 장비 운영 현황,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등을 점검하고 건조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의 대응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황명석 행정부지사는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와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불 대응태세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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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찾아가는 마을간담회 추진
경상남도 함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〇 함양읍에서는 2026년 2월 20일 인당·관동·원구 3개 경·노모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간담회를 실시해 시설 점검과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〇 이번 간담회에서는 마을 주민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노모당 주방 확장, 화장실 신규설치 건의 등 각 노모당별 이용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집중적으로 청취할 계획이다.〇 함양읍은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검토해 개선 가능한 부분부터 신속히 조치하고 주민 불편 해소와 경로당 운영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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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 대전환으로 부자농촌 만든다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해 전체 예산의 12.5%인 821억원을 농업 분야에 편성하고 농업시설 현대화와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생산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동시에 유통과 인력 구조를 개선해 지속 가능한 ‘부자 농촌’의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공익직불금 지급 등 농업경쟁력 강화에 333억원을 투입하고 과수 생산기반 및 원예특작 경쟁력 강화에 237억원을 배정했다.또한 농어민수당 등 소득 안정, 고품질 쌀 생산기반 조성 등 농산물 생산관리, 농산물 산지유통 기능 강화, 청년농업인 육성과 정착 지원,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등 생산에서 유통까지 이어지는 농업 구조 전반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특히 올해 준공 예정인 지보면 매창리 ‘예천군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은 대한민국 첨단농업을 선도할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이곳에는 곤충양잠거점단지, 임대형 수직농장, 임대형 스마트팜 등 총사업비 646억원 규모의 첨단농업 단지가 들어선다.이를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고소득 작목 모델 발굴 등 미래 농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생산 기반 확충과 함께 인력난 해결에도 속도를 낸다.소득자원 발굴·육성 지원과 6차산업 경영체 활성화, 경북형 사과원 조성, 청년 및 귀농 정착 지원을 추진하는 한편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병행한다.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이 최종 선정되면서 농번기 인력난 완화와 노동력 부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통 구조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판로 개척도 추진한다.‘예천장터’기획 특판, 자매도시와 출향 기업인을 연계한 판촉행사 등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고 해외 판촉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여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전략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을 중심으로 예천 농업의 첨단화를 앞당기고 공공형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인력난을 완화하겠다”며 “경상북도 최고 농업군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15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또한 농산물 직거래 및 농식품 수출정책 분야 등 총 6개 부문에서 성과를 거두며 정책 추진력을 입증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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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다자녀 가정 지원 사업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아이가 많은 가정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6년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양육비·교육비 증가와 생활비 상승 등으로 출산·양육에 따른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다자녀 가정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구성원으로 인식되고 있다.이에 경상북도는 다자녀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통해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다자녀 가정 큰 집 마련 이자지원’사업은 3자녀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구입 대출이자에 대해 대출 유형․소득․자녀 수에 따라 연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한다.대상 주택은 주택 가액 9억원 이하, 전용면적 124㎡ 이하이며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3천만원 이하 가구는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해 3월 16일부터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다자녀 가정 이사비 지원’사업은 2024. 1월 이후 출생 자녀를 포함한 2자녀 이상 가정 가운데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40만원 한도 내 이사비용을 지원한다.이사용역비 외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3월 3일부터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지원’사업은 2자녀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자녀 수에 따라 2자녀 5만원, 3자녀 7만원, 4자녀 이상 10만원의 지역 농수산물 구입 쿠폰을 지원한다.신청은 3월 3일부터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 접수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발급된 쿠폰은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와 연계된 시군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 밖에도 경상북도는 세 자녀 이상 가정 진료비 지원, 다자녀 출산농가 헬퍼 지원, 도내 문화·체육시설 이용료 할인 등 다자녀 가정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한 주거․이사․생활 관련 지원 사업은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마련된 제도인 만큼, 해당 가정에서는 지원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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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개최
2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3일 봉화상설시장 일대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고향 방문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생활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봉화군 관계자와 안전보안관 등 40여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며 생활 속 안전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봉화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명절 기간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 속 안전점검의 습관화를 통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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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건설공사 동절기 공사중지 해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겨울철 기온급강하에 따른 공사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2일 시행한 동절기 공사중지를 2월 23일자로 해제한다고 밝혔다.최근 평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동절기 공사중지를 해제하며 지난해 시공 중지된 사업 및 금년 추진 예정인 도로 하천, 소규모공공시설, 재난위험시설정비 등 각종 건설사업이 일제히 재개된다.또한 물가상승 등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봄철 영농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금년 신규사업을 조기 발주하고 기온상승에 따른 사업장내 절·성토 사면, 옹벽, 축대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시행할 방침이다.임병섭 건설교통과장은 “동절기 공사중지 해제에 따른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건설사업의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금년 계획된 건설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해 지역경기 활성화와 편리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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