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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거창지점, 거창군 드림스타트에 후원금 30만원 전달
한전MCS 거창지점, 거창군 드림스타트에 후원금 30만원 전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한전 MCS 거창지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전 MCS 거창지점은 평소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공공기관이며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 역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다양한 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박순환 한전 MCS 거창지점장은 “작은 정성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한전 MCS 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이 힘을 모아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전 MCS 는 전력량계 검침, 청구서 송달, 체납 관리 등 전력 현장 서비스를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늘 현장에서 지역민과 호흡하며 주민 편의를 돕는 것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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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남하면 대촌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 추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남하면 대촌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남하면 대촌마을에서 마을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목재체험 프로그램 ‘나만의 도마 만들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마을돌봄 활동으로 마련됐다.특히 체험을 매개로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고 고립을 예방하는 등, 마을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주민들은 목재 도마의 형태를 직접 다듬고 사포질을 통해 표면을 매끈하게 정리한 뒤, 마감 작업까지 이어가며 각자 ‘나만의 도마’를 완성했다.완성품을 서로 소개하고 작업 과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은 참여자 간 교류를 더욱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이번 사업은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해 추진되는 주민 참여형 활동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복지 추진 기반을 다지는 한편 필요시 통합돌봄 서비스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군은 마을별 수요를 반영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기반 통합돌봄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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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리단길서 글로벌 관광도시 매력 알렸다
경주시, 황리단길서 글로벌 관광도시 매력 알렸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5일 황리단길과 대릉원 일원에서 시민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APEC 정상회의 이후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관광수용태세를 갖추고 국내외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경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56만 9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 증가하는 등 국제 관광도시로서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Smile 경ju, Again 경ju’슬로건과 주요 관광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며 친절한 관광문화 확산에 나섰다.이와 함께 관광 통합 플랫폼 ‘경주로 ON’ 가입과 SNS 인증 이벤트를 안내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벌여 깨끗한 관광지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현장에서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첨성이탈’포토 이벤트를 운영하고 ‘골든신라 XR 버스’를 소개해 캠페인에 즐길 거리를 더했다.‘경주로 ON’을 통해 예약할 수 있는 XR 버스는 첨단 실감 기술을 활용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다.정유선 경주시 관광컨벤션과장은 “시민과 함께 친절하고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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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래 신산업 연계‘토요 꿈 찾기 진로체험’ 성료
경주시, 미래 신산업 연계‘토요 꿈 찾기 진로체험’ 성료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지난 5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 지역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토요 꿈 찾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 직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연인원 160명이 참여했다.주요 과정은 자율주행 엔지니어, 피지컬 AI 앱 코딩, 감정표현 로봇 만들기 등 인공지능과 로봇, 자율주행 분야를 중심으로 8개 체험 과정으로 구성됐다.참가 학생들은 직접 코딩하고 로봇을 구동하면서 첨단 기술의 원리를 익히고 창의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 분야를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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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1억원 기부로 ‘나눔명문기업’ 가입… 어르신·임신부 할인도 눈길
경주월드, 1억원 기부로 ‘나눔명문기업’ 가입… 어르신·임신부 할인도 눈길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경주월드가 1억원 기부를 통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경주월드는 꾸준한 기부와 함께 어르신·임신부·외국인 등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운영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경주월드는 지난 25일 경주시청에서 열린 가입식을 통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증하는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고액 기업기부 프로그램이다.5년 이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기업에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경주월드는 2021년 12월부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사업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현재까지 누적 기부금 1억원을 기탁하며 나눔명문기업 경주 6호, 경북 36호에 이름을 올렸다.1985년 개장한 경주월드는 놀이기구 28종과 워터파크 놀이시설 11종을 갖춘 국내 대표 테마파크다.연간 약 150만명이 찾는 경주의 대표 관광시설이다.경주월드는 매년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2천만원을 기부하고 있다.이와 함께 60세 이상 어르신과 임신부에게 종일 자유이용권을 1만원에 제공하고 외국인에게는 30% 특별 할인 혜택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국가유공자와 장애인에게도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정원기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경주월드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문화 확산은 물론 다양한 상생 정책을 실천하는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월드의 가입으로 경주시는 나눔명문기업 6곳을 보유하게 됐다.이는 경북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경주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자발적인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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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참전용사 희생정신 되새겨
경주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참전용사 희생정신 되새겨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5일 웨딩파티엘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열고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을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구명회 보훈단체협의회장, 정병채 6·25참전유공자회장, 김현지 경북남부보훈지청 보훈과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바모스공연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는 영상 상영, 참전용사 회고사,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손 태극기를 함께 흔들며 평화 수호와 나라사랑의 뜻을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쳐 의미를 더했다.정병채 6·25참전유공자회장은 회고사를 통해 “치열했던 참전 당시의 기억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다”며 “우리가 흘린 피와 땀, 그리고 희생이 잊히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정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 모두가 보훈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보훈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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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은 동아대 학생들, 구슬땀 흘리며 농촌 봉사 실천
거창군 찾은 동아대 학생들, 구슬땀 흘리며 농촌 봉사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동아대학교 학생 200여명이 웅양면, 위천면, 신원면, 가조면, 가북면 5개 면 6개 마을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거창군자원봉사센터가 동아대학교와 지역 마을을 연계해 추진한 것으로 대학생들의 참여 의사와 신청 면의 마을 추천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특히 마을별 수요와 숙식 등 활동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생들을 적정 인원으로 배치함으로써 농가에 필요한 일손을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학생들은 감자 수확, 포도 봉지 씌우기, 딸기 비닐하우스 잔여 순 제거, 마을 벽화 조성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활동에 나선 학생들은 농작물 수확과 과수 재배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마을 환경개선에도 힘을 보탰다.앞으로도 거창군자원봉사센터는 대학생과 지역 마을을 연계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도농 상생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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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기금사업 추진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양성평등기금사업 추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회원을 대상으로 한 도자기 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여성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여성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참가자들은 흙을 빚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도자기 접시를 만들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발휘했다.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도예 체험을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함양군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양성평등기금사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역 사회 양성평등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함양군은 매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단체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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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함양군,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월 24일 오후 2시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실효성 있는 전시 동원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2026년 2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비상대비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분기별로 실시하는 것으로 민·관·군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전시 동원계획의 실효성을 높여 상시 동원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각 분야 담당 공무원과 제8962부대 동원자원관리관 등 10여명이 참석해 비상시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과 물자 등 동원자원의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참석자들은 군이 관리 중인 △기술인력 △동원물자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분야별 자원 현황을 비롯해 임무 수행 능력의 변동 여부와 임무고지서 송달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전년도 대비 큰 변동 사항 없이 인력과 물자 자원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비상시 신속한 동원체계 유지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양상호 부군수는 “전시 등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군사 작전 지원과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서는 평소 완벽한 자원 관리와 민·관·군 간의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데이터의 지속적인 현행화를 통해 한 치의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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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 참전유공자와 함께 기억하다
창녕박물관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5일 창녕박물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등 20여명을 초청해 박진전쟁기념관·창녕박물관·경상남도기록원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한 호국영웅 캐리커처 그리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이우근 학도병의 ‘어머님께 보내는 편지’, 양재복 님의 전사통지서 등을 낭독하며 전쟁 기록 속에 담긴 사람들의 삶과 흔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을 함께 관람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은 문서와 사진, 그림과 음악 등 다양한 6·25전쟁 관련 기록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당시의 삶을 재조명한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경상남도기록원이 소장한 ‘국군 전사통지서’ 원본 등을 외부 기관에서는 전국 최초로 전시해, 전쟁의 기억과 기록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유족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군민들이 6·25전쟁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은 8월 2일까지 창녕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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