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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취약 아동을 위해 정기후원
영덕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취약 아동을 위해 정기후원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 경북연맹 영덕지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한국여성유권자 경북연맹 영덕지부는 영덕군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지난 4월부터 두 달에 한 번씩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후원 물품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를 통해 대상 아동 가정에 소중히 전달되고 있다.한국여성유권자 경북연맹 박신혜 영덕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 언어, 정서 행동, 신체 건강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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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노인일자리 사업, 어르신 사회참여·쾌적한 시가지 조성 기여
함양읍 노인일자리 사업, 어르신 사회참여·쾌적한 시가지 조성 기여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읍 행정복지센터가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에게는 활기찬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소득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 함양읍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총 69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으며 5개 조로 편성돼 하루 3시간씩 월 10일간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 공원, 생활환경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참여 어르신들은 매일 이른 아침부터 생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변 잡초 제거와 환경 취약지역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 같은 활동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함양읍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노인일자리 사업은 환경정비를 통한 공익적 가치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규칙적인 야외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한다는 보람을 느끼며 활기찬 노후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박현기 함양읍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주민과 함께 깨끗한 함양읍을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편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읍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함양읍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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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3회 어르신 슐런 경기대회 성료 … 평생학습 성과 꽃피워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26일 평생학습원 다목적실에서 ‘제3회 포항시 어르신 슐런 경기대회’를 개최했다.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찾아가는 동네경로당대학’에 참여한 20개 경로당, 185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해 그동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슐런 실력을 선보였다.특히 올해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으며 장애인 선수들과 함께하는 특별초청 번외경기를 마련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통합의 의미를 더했다.슐런은 네덜란드 전통놀이에서 유래한 스포츠로 긴 보드판 위에서 30개의 퍽을 4개의 득점 칸에 넣어 점수를 겨루는 경기다.집중력과 사고력 향상은 물론 점수 계산 활동을 통한 인지기능 유지와 뇌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동네경로당대학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대회는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평생학습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나누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포항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 8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경기 운영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대회 참여를 도왔다.조현미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고 익힌 성과를 직접 발휘하며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인지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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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탄소중립 정책 이행점검 사전 워크숍 … 시민 의견 정책 반영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26일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기후 전문가와 환경단체,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탄소중립 정책 이행점검 사전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오는 7월 10일 열리는 ‘포항시 타운홀 COP’를 앞두고 탄소중립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포항시의 탄소중립 정책 추진 전략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건물·수송, 농축산·폐기물, 흡수원 등 3개 분과로 나눠 토론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일상에서 체감한 정책 성과와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시민 참여 확대와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건물·수송 분과에서는 에너지 효율 향상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방안을, 농축산·폐기물 분과에서는 친환경 농업 확대와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을, 흡수원 분과에서는 도시숲 관리와 탄소흡수원 확충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을 오는 7월 10일 세계녹색성장포럼 부대행사로 열리는 ‘포항시 타운홀 COP’의 주요 논의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탄소중립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박선영 환경정책과장은 “탄소중립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달성할 수 없는 과제인 만큼 시민과 전문가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 타운홀 COP’는 기후 전문가와 시민, 청년, 산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포항시 탄소중립 정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민 참여형 토론 행사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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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보호 최우선’ 포항시, 여름철 장마·태풍 대비 긴급 대책회의 개최
‘인명보호 최우선’ 포항시, 여름철 장마·태풍 대비 긴급 대책회의 개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26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장마와 태풍에 대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했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재난 관련 부서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해 부서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와 주민 대피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시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극한 기상이 빈번해짐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재해취약시설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91곳과 우선 대피 대상자를 상시 관리하고 주민대피지원단 운영과 주민 대피계획을 점검하는 등 위험징후 발생 시 선제적인 주민 대피와 현장 통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했다.또한 기상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실시 간 상황을 공유해 초기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배수로와 빗물받이 등 배수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공사장과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도 강화한다.우기 전 위험 요인을 신속히 조치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재산 피해보다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며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 대피와 현장 통제를 지체 없이 실시하고 모든 부서가 긴밀한 상황 공유와 협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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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백전면 이장단협의회,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함양 백전면 이장단협의회,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백전면 이장단협의회는 6월 26일 회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어촌도로 201호선 동백마을부터 신촌마을까지 약 4.2km 구간에서 풀베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덩굴류를 제거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이장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간별로 나눠 작업을 진행하며 도로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하문규 이장단협의회장은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장단이 뜻을 모아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백전면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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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지도 추진
양산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지도 추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지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지도는 6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집중적으로 진행된다.양산시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 3명과 앞서 생활개선양산시연합회에서 위촉된 온열질환 예방요원 20명이 합동으로 나서 관내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 등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주요 지도 내용으로는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작업 자제를 적극 권고하고 현장에서 고령 농업인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또 현장 방문 시 농업인들이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이스넥밴드, 식염포도당, 이온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용품을 지급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여름철 주의해야 할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안내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리플릿과 기피제를 배부해 농작업 안전수칙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이번 현장지도의 가장 큰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양산 지역 농업인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도와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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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워크숍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워크숍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5일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30여명을 대상으로 경남 합천군 일원에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주체인 시민참여단의 활동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운영 방안 토의를 통해 단원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참여단은 먼저 합천군 여성거점공간을 방문해 ‘합천 매화 단디학교’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우수사업과 민관 협업 체계를 벤치마킹했다.이어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찾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여성·아동 친화적 편의시설 관리 실태를 꼼꼼히 답사하며 관광 콘텐츠 활용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양산시는 이번 워크숍이 시민참여단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 내 생활환경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활동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우수사례 견학에 그치지 않고 양산시의 생활권별 특성과 시민 수요에 맞는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시민참여단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행정 주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참여와 현장 의견이 함께 반영될 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활동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 내 생활환경 모니터링, 정책 제안, 여성친화도시 사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참여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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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동, 노인일자리사업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
서창동, 노인일자리사업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서창동행정복지센터는 26일 양산경찰서와 연계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어르신 88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전화금융사기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양산경찰서 형사지원팀 소속 경찰관이 강사로 참여해 보이스피싱 범죄의 최신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검찰, 경찰, 금융기관 사칭 전화, 대출 및 정부지원금 빙자 사기, 가족·지인 사칭 문자메시지, 악성 앱 설치 유도 등 최근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범죄 유형에 대해 설명하며 예방수칙을 안내했다.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방법을 설명하며 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경찰과 금융기관에 신고하는 절차도 함께 교육했다.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실제 사례를 통해 보이스피싱 수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송봉현 서창동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예방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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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공동주택 대상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지원사업 추진
경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공동주택 대상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지원사업 추진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24일 경산시 펜타힐즈더샵 1차 아파트 작은도서관에서 공동주택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행사에는 탄소중립 실천에 관심을 가진 주민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총 230세대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에 신규 가입해 해당 단지 전체 세대의 약 13.6%가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탄소중립포인트는 가정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이다.김재완 경산시 환경과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서 경제적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제도”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가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공동주택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지원사업을 비롯해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시민 교육 프로그램, 탄소중립 서포터즈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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