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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추석 명절 맞아 ‘찾아가는 이미용’으로 온(溫)기 전달
삼국유사면, 추석 명절 맞아 ‘찾아가는 이미용’으로 온(溫)기 전달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 삼국유사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군위 溫돌 통합돌봄’ 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펼쳤다.삼국유사면의 통합돌봄 대상자 중 낙전리 거주 주민들은 거동이 불편한 데다 교통마저 취약해 평소 미용실 이용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삼국유사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군위 溫돌 통합돌봄’ 사업을 적극 연계해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이날은 마을 안쪽 밭고랑까지 직접 찾아가 머리를 손질하며 현장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서비스를 받으신 한 어르신은 “먼 낙전리까지 찾아와 고개 너머 밭고랑에서 손수 머리를 다듬어 주니 미안하면서도 참 고맙다”며 “명절을 앞두고 깔끔하게 단장할 수 있어 자식들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교통 불편을 이유로 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이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촘촘한 통합돌봄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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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청송군,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9일 청송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3일 진보전통시장까지 이어지며 행사 기간 동안 군 공무원과 관내 기관·단체 등 600여명이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등을 구입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현장의 목소리도 살필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과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성수품 가격동향을 파악하고 물가 지도·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점검반은 요금 과다 인상과 담합행위 등 불공정 상행위를 점검하고 주요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펴 명절 물가 안정에 힘쓰고 있다.또한 군민과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침체된 내수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필수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의 적극적인 장보기 행사 참여를 당부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과 차례용품을 구입하시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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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소년페스티벌‘고함’ 성황리 개최
고마워 함께해 줘서 청송군 청소년페스티벌‘고함’ 성황리 개최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19일 ‘고마워 함께해 줘서’를 슬로건으로 내건 ‘2026 청송군 청소년페스티벌 고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참가자를 넘어 축제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마련됐다.특히 포항·안동·의성·영양·고령 등 경북 5개 지역에서 청소년 약 110명이 청송을 찾아 다양한 교류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간 청소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에는 청송의 자연과 지질자원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지질공원 체험부스를 마련해 지역의 특색을 살렸으며 각 지역 청소년 참여기구가 직접 준비하고 운영한 키캡 만들기, 슬라임 공방, 반려돌 키링 만들기 등 21개의 다채로운 체험부스도 운영됐다.청소년들은 각자의 아이디어와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의 부스를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각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댄스와 노래 등 개성 넘치는 장기자랑을 선보이며 서로의 끼와 재능을 나눴다.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함께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랜덤댄스도 이어지며 지역과 소속을 넘어 어울리고 소통하는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올해 ‘2026 청송군 청소년페스티벌 고함’은 경북 각 지역의 청소년 참여기구가 체험부스 운영부터 무대 공연까지 축제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청소년들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면서 지역 간 청소년 교류의 폭을 넓히고 청소년이 주도하는 교류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소년페스티벌 고함’은 ‘고마워 함께해 줘서’라는 슬로건처럼 서로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이 만나 함께했기에 더욱 뜻깊은 축제로 완성될 수 있었다”며 “이번 만남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 간 교류로 이어져 청송을 비롯한 경북의 청소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하는 ‘경북형 청소년 교류활동’ 으로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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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독거노인을 위한 ‘명절 상차림’ 돌봄 봉사 펼쳐
청송군, 독거노인을 위한 ‘명절 상차림’ 돌봄 봉사 펼쳐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2일 청송군여성자원봉사회에서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지역사회 돌봄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취약계층 지역사회 돌봄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27명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상차림 음식과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노인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했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및 상차림 봉사’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사업으로 단순한 물품 배달을 넘어 봉사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을 들고 찾아가는 대면 돌봄 서비스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의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노인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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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석
청송군의회,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석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의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19일 안덕시장, 청송시장을 시작으로 20일 21일 23일까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격려를 위해 읍·면 전통시장을 방문한다.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원들이 직접 시장을 찾아 청송사랑화폐로 제수용품 등을 구입해 적극적으로 소비에 동참했다.또한, 의원들은 청송읍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심상휴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인 만큼 의회에서도 항상 관심을 가지며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전통시장을 살리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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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정부 전략 대전환, ‘지방주권시대’완성 시동
경북도, 지방정부 전략 대전환, ‘지방주권시대’완성 시동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지방정부전략국’을 새롭게 출범시키고 지역이 스스로 결정하고 성장하며 주민의 삶과 인재의 미래를 책임지는 ‘지방주권시대’ 구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경북도는 지난 8월 조직개편을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지방분권, 5극3특 초광역 협력, 공공기관 이전, 대학·청년정책, 저출생·돌봄 등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정책기능을 ‘지방정부전략국’ 으로 집약했다.지방정부전략국은 출범 직후 경북연구원과 함께 소관 정책 전반을 재검토하고 자치·성장·생활·인재 분야를 하나의 정책체계로 재구성해, 민선9기 지방정책의 방향과 실행과제를 담은 ‘지방주권시대 완성 기본계획’을 신속히 수립했다.이번 기본계획은 조직개편을 통해 집약된 정책기능을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하고 경북이 어떤 권한을 확보할 것인지, 어떤 성장경로를 만들 것인지, 주민의 삶과 미래인재를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의 종합전략을 제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경북도는 이번 계획에서 ‘지방주권’을 “지역이 필요한 권한과 재정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을 스스로 설계·결정·실행하고 주민의 삶과 인재의 미래를 지역에서 책임지는 실질적 자기결정권”으로 정의했다.이는 기존의 지방분권의 범위를 단순한 권한이양 차원에 머물지 않고 지역의 성장전략과 주민의 삶, 미래인재의 성장과 정착까지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책임지는 개념으로 확장한 것이다.특히 수도권 집중과 인구감소, 산업구조 전환 등 지역이 직면하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들을 개별 정책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그동안 각 분야별로 추진해 온 행정통합·분권·초광역 성장·대학·청년·저출생 정책을 ‘지방주권’ 이라는 하나의 방향 아래 재구성했다.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경북도는 기본계획을 자치주권·성장주권·생활주권·인재주권의 4대 전략과 12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먼저, ‘자치주권’은 지역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과 재정 기반을 확충하는 전략이다.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완성하고 통합 지방정부 출범 준비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시군구 자율성과 권역별 균형발전을 제도적으로 보장한다.이와 함께 분권형 개헌 의제화, 지방분권 제도개선, 경북형 권한이양 패키지를 추진해 지역에 필요한 권한·재원·인력을 함께 확보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시군 간 생활권을 연계하는 경북형 연합도시 전략과 생활인구를 포함한 지방정부형 인구관리체계도 구축해 행정구역을 넘어 실제 생활권을 중심으로 지역을 운영하는 기반을 마련한다.‘성장주권’은 지역의 성장경로를 지역이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략이다.대구경북 공동의 5극3특 성장지도를 마련해 권역의 산업·교통·인재·혁신사업을 하나의 발전전략으로 연결하고 국가계획과 재정사업에 체계적으로 반영한다.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서도 단순 기관 유치에 그치지 않고 이전기관과 지역산업·대학·기업을 연계해 새로운 지역혁신 거점으로 육성한다.지역대학도 지역산업의 인재와 기술을 공급하는 성장거점으로 전환한다.경북도가 추진해 온 KU시티를 비롯해 대학 기업 지방정부 협력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양성과 지역정착을 강화한다.‘생활주권’은 사는 곳과 관계없이 주민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전략이다 의료·교통·돌봄·문화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기본서비스를 실제 생활권을 중심으로 연결하는 ‘경북형 기본사회’를 구축하고 읍면과 시군 간 시설과 서비스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경북365 생활권’모델을 마련한다.저출생 대응도 결혼·임신·출산·돌봄 전 생애 과정으로 확대한다.만남과 결혼의 현실적 장벽을 낮추고 난임·임신·출산 의료안전망을 강화하는 한편 K보듬6000 등을 기반으로 아침부터 야간·주말·긴급상황까지 돌봄공백을 줄이는 ‘K완전돌봄 생활권’을 구축한다.마지막 ‘인재주권’은 아이·청소년부터 청년, 글로벌 인재까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인재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교육발전특구와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해 아이·청소년에게 AI·디지털 등 미래역량과 지역산업 연계 진로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첫걸음 연금 등 생애 초기부터 청년기 자립까지 이어지는 성장기반을 강화한다.청년정책은 대학에서 양성한 인재가 졸업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대학·청년센터·관계 부서 정책을 연결하는 ‘청년 정착패스’ 중심으로 재편한다.외국인 유학생과 글로벌 인재에 대해서도 유치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실습 취업 비자 가족·생활정착을 연결하는 ‘K드림 패스웨이’를 구축해 지역의 새로운 인재 기반으로 육성한다.경북도는 기본계획을 4대 전략, 12대 핵심과제와 분야별 추진과제 및 실행과제로 구체화하고 정책환경과 현장 수요에 따라 추진일정과 세부과제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방정부전략국이 기본계획 전체를 총괄하는 ‘전략 컨트롤타워’역할을 맡는다.서로 맞물린 정책을 하나의 전략체계 안에서 연계·조정하고 국가정책 반영과 추진상황 점검, 성과관리까지 기본계획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또한 과제별 추진상황과 정책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책환경 변화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실행과제를 보완하는 상시 점검·환류체계를 운영한다.이를 통해 기본계획을 ‘민선9기 동안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지방주권 실행전략’ 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방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지역이 스스로 결정하고 성장할 힘을 갖는 데서 시작한다”며 “중앙에 정책을 요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경북이 먼저 미래전략을 설계하고 국가정책을 이끌어가는 지방정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자치·성장·생활·인재 정책을 하나로 연결하고 ‘권한은 지방으로 성장은 권역으로 인재와 삶은 경북으로’ 이어지는 지방주권시대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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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상주시 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상주시 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기 위한 조직인 한국자유총연맹을 활성화하고 지원·육성하기 위해 발의됐다.이번 조례안은 △보조금 지원 △공유재산의 대부 △중복지원 금지 △포상 등이 주요 내용이다.김익상 의원은 “한국자유총연맹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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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정용운 의원 시정질문 김천~상주 철도건설사업 관련 시정질문 펼쳐
상주시의회, 정용운 의원 시정질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정용운 의원은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천~상주 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해 안재민 상주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이날 △현재 노선 계획안의 문제점과 도심 우회 안 등 최적 노선에 대한 의견 △주민 의견 수렴 방안 △'상주 100년대계 철도계획 시민위원회'구성 제안 등 심도 있는 질문이 진행됐다.정용운 의원은 철도노선은 한번 결정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상주의 100년 미래를 내다보고 시민과 함께 최적의 노선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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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4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상주시의회, 제24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상임위원회에서는 10일부터 18일까지 소관부서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69건, 건의 165건 등 234건을 지적했으며 시정 추진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날카로운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 제시로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일반회계, 공기업 및 기타특별회계는 예산현액 총 1조 6043억 7천3백만원 중 세입결산액은 1조 6456억 4천만원, 세출결산액은 1조 3405억 5천5백만원을 집행해 결산상 잉여금은 3050억 8천5백만원이며 이중 명시이월비 1471억 7천8백만원, 사고이월비 545억 8천3백만원과 보조금 반납금 148억 4천5백만원, 지정재원 잉여금 12억 7천5백만원을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872억 5백만원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제출 원안과 같이 심사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또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13건을 의결하고 제241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 처리로 상주 시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시의회의 막중한 역할에 충실했으며 집행부에서는 “정례회 기간에 도출된 지적 사항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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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최재응 의원 시정질문 상주시 기금의 효율적 운용 방안에 대한 시정질문 펼쳐
상주시의회, 최재응 의원 시정질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 최재응 의원은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주시 기금의 효율적 운용 방안에 대해 안재민 상주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이날 △현재 상주시가 운용 중인 기금 현황 △2024회계연도 기준 일반회계 수입 총액 대비 기금 조성액 비율이 23%로 과다한 기금 조성을 지적하고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 분석 결과 등 개선을 위한 향후 기금운용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이 진행됐다.최재응 의원은 쌓아두는 기금이 아닌, 시민을 위해 쓰이는 기금으로 “과도한 기금 적립을 지양하고 재정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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