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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영천시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완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및 고문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올해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상반기에는 10개 강좌에 270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어버이날 열린 ‘제19회 경로 효잔치’에서는 수강생들이 난타, 장구, 라인댄스 공연을 재능기부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박동운 위원장은 “항상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무현 완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화합하고 소통하며 완산동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은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노래, 요가, 난타, 장구, 중국어, 통기타, 라인댄스 등 10개 강좌에 250명을 모집한다.8월 3일 개강해 12월 8일 종강 예정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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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부동 주민자치위원회 신규 임원단 출범
영천시 서부동 주민자치위원회 신규 임원단 출범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서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6월 정기회의에서 신규 주민자치위원을 위촉하고 임원단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신규 임원단의 위원장에는 안재준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김창수 위원이 각각 호선돼 앞으로 1년간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게 됐다.이날 위원들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안재준 위원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며 “주민 참여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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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통면,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영천시 청통면,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청통면은 26일 신원리 경로당에서 청통면 직원과 이장, 자율방재단, 신녕119안전센터 관계자, 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 실전 대응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호우 및 태풍 등 풍수해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사태 발생 시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으며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소로 이동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훈련 내용은 산사태 발생 시 마을 주민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기 위한 가상 시범훈련과 산사태 대비 행동요령 교육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주민대피 결정 시 민·관 협력을 통한 거동 불편자 조력 대피, 환자 발생 상황 대응, 미대피 주민 확인 등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해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신문식 청통면장은 “산사태뿐만 아니라 각종 자연재난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재해 대비 및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재난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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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부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영천시 서부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서부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5일 화룡동 마을회관 인근 ‘바르게 살자’비석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은 회원 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석 정비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박대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서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한 서성호 서부동장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내 고장 환경보전에 주민 모두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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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행정을 위한 완산동 ‘금요회’ 개최
소통행정을 위한 완산동 ‘금요회’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완산동은 26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제안사업 공모 등 시정 주요 사항을 전달하고 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인구 10만명 회복을 목표로 한 현 상황과 영천시 인구증가 지원시책에 대해 설명하며 영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한무현 완산동장은 “완산동 발전을 위해 항상 협조해주시는 금요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관단체 간 정보 공유와 교류는 동 행정을 추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앞으로도 기관단체장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금요회는 격월 셋째 주 금요일 정기회의를 열어 각종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등 완산동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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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기쁨 가득 합천군 쌍책면 성인문해교실 활기차게 운영 중~
배움의 기쁨 가득 합천군 쌍책면 성인문해교실 활기차게 운영 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사양마을과 진정마을에서는 3월 개강한 ‘2026년 성인문해교실’ 이 어르신 30명의 뜨거운 열기로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박현숙.김남순 선생님의 열정적인 가르침 속에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자신감 회복에 힘쓰고 있다.그림그리기, 시화 쓰기, 숨은 그림찾기, 달력 날짜 익히기 등을 병행해 숫자 감각을 키우고 사회적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숨은 그림 빨리찾기 게임을 통해 어르신들의 순발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승부욕을 동시에 발휘해 교실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한다.또한, 짬짬이 신체 활동을 위한 ‘손율동’과 노래 배우기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손가락과 팔을 움직이며 건강 관리와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성인문해교실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삶의 활력을 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프로그램 확대와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수업 현장을 방문해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앞으로도 쌍책면 성인문해교실은 어르신들의 배움의 꿈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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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평가보고회 개최
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평가보고회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천령문화제위원회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천령문화제위원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천령문화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보고회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이창구 천령문화제위원장, 축제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난 5월에 개최된 제65회 천령문화제의 추진 결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보완 사항을 분석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는 천령문화제위원회 강성갑 수석부위원장의 축제 평가 보고에 이어 이창구 위원장 주관으로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토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제65회 천령문화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군민 참여형 행사로 구성되어 많은 군민과 관광객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특히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참여 확대와 다채로운 공연·전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함양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함양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부분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사항은 적극 개선해 천령문화제를 함양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이자 경남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진병영 군수는 “제65회 천령문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축제위원회와 자원봉사자, 관계기관, 그리고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이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잘된 점은 더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제66회 천령문화제를 더욱 품격 있고 경쟁력 있는 함양 대표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창구 위원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 주신 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평가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천령문화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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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경남 철도망으로 지방시대 앞당긴다
철도의날 맞이 창원역 방문 단체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6일 오전 창원역에서 6월 28일 ‘철도의 날’을 기념해 철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철도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철도의 날을 기념해 철도 현장의 노고를 위로하고 경남 철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는 지난해 마산역에서 철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창원역에서 행사를 이어가며 도내 주요 철도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경남도 교통건설국장, 창원역장, 철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철도 현장 관계자와의 환담, 철도 유공자 도지사 표창 수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경남 철도 발전과 도민 교통편익 증진에 기여한 철도유공자 총 6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표창 대상자는 민간인 4명과 공무원 2명으로 철도 안전관리, 열차 운행 지원, 철도망 확충, 광역철도 사업 추진, 도민 이용편의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행사가 열린 창원역은 경전선의 주요 거점역으로KTX, SRT, 일반열차 등이 운행되며 창원 도심과 산업단지, 인근 생활권을 연결하는 지역 철도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창원역은 1905년 마산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으며 2010년 10월 21일 경전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따라 현 역사를 신축해 창원지역 철도 이용객의 편의와 접근성을 높여 왔다.경남도는 철도가 도민의 일상 이동 수단을 넘어 산업, 물류, 관광,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지속가능한 교통 인프라라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남부내륙철도, 남해안권 철도망 확충,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등 주요 철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철도 관계기관, 시군과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도는 철도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 서부경남의 접근성을 높이고 부·울·경 초광역 생활권을 강화하는 한편 창원국가산단과 항만·공항·관광거점을 연계해 산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철도 중심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철도의 날을 계기로 도내 주요 철도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과 소통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도민의 안전한 이동과 편리한 철도 이용을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철도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철도는 경남의 산업과 관광, 물류,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경남도는 철도망 확충과 철도서비스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창원역장은“철도의 날을 맞아 창원역을 찾아 철도 종사자들을 격려해 주신 경남도에 감사드린다”며 “창원역을 이용하는 도민과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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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트랙 학생 40여 명, 항공우주산업 현장으로 간다
카이트랙 현장견학 사진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6일 도내 항공우주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KAI트랙’ 참여 학생 40 여명을 대상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주)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KAI트랙은 경남도와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도내 4개 대학이 협력해 항공우주 분야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참여 학생은 대학별 선발 절차를 거쳐 항공우주 관련 전공 교과 및 현장견학, 실습 등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이수한다.이번 현장견학은 참여 학생들이 항공기 개발·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산업현장과 연계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현장 관계자와 질의응답을 통해 항공우주 분야 직무와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학교에서 이론으로 접하던 것을 실제 기업 현장에서 볼 수 있어 새롭다”며 “이번 현장 견학으로 항공우주산업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 진로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황주연 경남도 산업인력과장은“KAI트랙은 경남의 핵심 산업인 항공우주산업과 도내 대학 인재를 연결하는 중요한 산학협력 사업”이라며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키워 지역 기업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기업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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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지사, 경남지도자 초청 예배서 소통·화합 다짐
경남지도자 초청 예배 및 조찬기도회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완수 도지사는 26일 창원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경남지도자 초청 예배 및 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이 원하는 도정을 펼치고 교계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에서“이번 당선은 더욱 겸손한 자세로 도민을 섬기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선거 과정의 갈등과 대립을 넘어 소통과 화합으로 330만 도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경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그동안 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정을 운영해 왔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느끼는 도민들도 계신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앞으로는 더 많은 도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도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또“존경받는 도지사가 되기보다 도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도지사가 되겠다”며“앞으로의 도정은 결코 혼자의 힘으로 이뤄낼 수 없는 만큼 교계 지도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 개최했으며 지방선거 당선인들을 축하하고 경남의 발전과 지도자들의 올바른 리더십, 도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한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과 기독교계 인사 등 100 여명이 참석했으며 당선감사 예배와 조찬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의 평화, 도민 화합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당선을 축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새롭게 출범하는 경남 지도자들이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남의 안녕과 번영을 이끌고 경남의 미래를 밝히는 기도의 등불이 되기를 함께 기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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