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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디지털 전환·규제 대응 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7월 16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에서 ‘2026 의료기기 디지털 전환 및 규제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의료기기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규제·인증 대응 역량강화를 목표로 정형·재활 및 일반 의료기기 기업의 인허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밸리데이션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디지털의료기기 임상시험 규제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최근 디지털의료제품법이 시행됨에 따라 디지털의료기기에 대한 별도의 규제체계가 마련된 가운데 세미나에서는 기업들이 제품개발과 인허가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규제사항을 이해하고 실무적용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세미나는 다음달 3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케이메디허브 대표 누리집 ‘고객소통 ’과제공고’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번 세미나는 ‘정형 재활·의료기기 사업화 인증 및 실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디지털의료기기는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사이버보안, 임상적 근거 등 다양한 규제 요소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세미나를 통해 의료기기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환경에 대응하고 인허가와 사업화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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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의 실체’… 대구시, 세계 금연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6월 26일 오전 10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담배의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세계 금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세계 금연의 날은 담배가 개인의 건강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고 금연정책과 흡연 예방활동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1987년 제정한 기념일로 올해 39회를 맞았다.대구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화려한 유혹의 실체: 니코틴·담배 중독에 맞서자’를 주제로 열렸으며 9개 구·군 보건소를 비롯한 총 24개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9개 구·군 보건소,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시 교육청, 5개 시 교육지원청, 학생금연지원센터, 대구금연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영남대학교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 대구경북지역암센터, 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행사는 △기념식 △홍보부스 △대학생 서포터즈 의 가두 캠페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금연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흡연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학생 건강실천 서포터즈, 대구경북지역암센터 대학생 암예방관리 서포터즈 기념식에서는 금연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와 함께 금연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홍보부스에서는 금연상담을 비롯해 △전자담배 바로 알기 △담배사업법 개정사항 안내 △금연구역 홍보 △금연치료지원사업 안내 등을 진행했다.또한 산소포화도와 폐활량 측정, 스트레스 검사 등 건강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아울러 60여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는 도심 일원에서 가두 캠페인을 펼치며 금연문화 확산과 흡연 예방 실천 홍보에 앞장섰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행사가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금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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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지친 마음에 클래식 선율 더하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6월 25일 오후 2시 소방교육훈련센터 1층 대강당에서 소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안정을 위한 ‘소방공무원 찾아가는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참혹한 사고 현장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소방공무원들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예방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소방공무원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구시립교향악단 단원 21명이 출연해 현악 클래식 연주와 곡 해설을 선보였다.참석 직원들은 친숙하면서도 품격 있는 클래식 선율을 통해 바쁜 현장 업무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공연은 대구시립교향악단의 협업과 무료 공연 지원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지역 예술단체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심리 회복과 복지 향상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장문희 대구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뜻깊은 공연을 지원해 준 대구시립교향악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대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다시 현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활력을 주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음악회에 대한 직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심신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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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대장들소리”경북무형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6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군청 2층 문화강좌실에서 '성주 대장들소리'경북 무형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성주지역 대표 전통 농요인 '성주 대장들소리'의 역사·예술적 가치와 무형유산적 의미를 학문적으로 조명하고 경상북도 무형유산 지정 추진을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성주 대장들소리는 농경사회 공동 노동 과정에서 형성·전승되어 온 전통 농요로 지역민들의 삶과 공동체 정신을 담고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특히 성주만의 독창적인 소리와 전승 체계를 유지하고 있어 지역 전통문화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사단법인 무형문화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는 성주들소리보존회 회원과 유관 기관 관계자, 그리고 지역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학술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도 무형유산 지정의 기본 요건', △'성주 대장들소리의 역사와 연행양상', △'성주 대장들소리와 경상북도 농요의 연행양상 비교', △'성주 대장들소리의 음악적 구조와 무형유산적 가치',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 농요 종목의 전승 양상에 비추어 본 성주 대장들소리의 과제'등 총 5편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이어 종합토론에서는 발표 자 전원이 참여해 성주 대장들소리의 무형유산적 가치와 지정 필요성, 향후 보존·전승 방안 및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성주 대장들소리의 학술적 가치와 전승 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경상북도 무형유산 지정 추진을 위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성주군청 허윤홍 부군수는 “성주 대장들소리는 지역민들의 삶과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성주 대장들소리의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더욱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경상북도 무형유산 지정과 전승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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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한우 생산성 향상 번식기술 교육’ 추진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한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한우 번식우 농가 35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6월 26일부터 한우 생산성 향상 번식기술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한우 번식우의 수태율 향상과 송아지 폐사율 감소 등 번식기술을 강화해 우량 송아지 생산을 확대하고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송아지 가격에 대응해 농가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축산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7월 16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요내용으로 △번식우 발정관리 및 수태율 향상 기술 △송아지 건강관리 및 질병 예방 기술 △번식우 사양관리 기술 △농가 경영개선 및 경제성 분석 등으로 농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 교육을 중점으로 다룰 예정이다.최근 생산비 상승과 송아지 가격 강세에 대응해 번식률 향상과 송아지 폐사율 감소를 위한 핵심 관리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뤄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한우 농가의 경쟁력은 번식과 송아지 관리에서 시작된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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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운하소공원 맨발걷기길 조성으로 건강을 더하다
초전면, 운하소공원 맨발걷기길 조성으로 건강을 더하다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초전면 대장리 운하소공원에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한 공원 내에 맨발걷기길이 새롭게 조성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에 참여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어 주민 주도형 행정의 값진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이번에 조성된 운하소공원 맨발걷기길은 총 길이 30m, 폭 1.5m 규모로 바닥에는 지압 효과가 좋은 콩자갈을 깔아 기능성을 더했다.앞으로이 맨발길은 발바닥 자극을 통한 혈액순환 촉진과 피로 회복 등 탁월한 건강 증진 효과를 제공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김이진 초전면장은“이번 맨발걷기길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해 주신 주민참여예산사업인 만큼, 주민 손으로 직접 일구어낸 건강 쉼터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 모두가 활력 넘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공원으로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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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천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위천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2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수확기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농가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행정과 농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거창군농업기술센터 행복농촌과와 위천면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감자 수확을 비롯해 수확물 운반, 작업장 정리 등 농가에 필요한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지원을 받은 위천면 주민 신 씨는 “무더운 날씨에도 군청과 면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 도와준 덕분에 적기에 감자를 수확할 수 있었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농가를 위해 힘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현장에서 농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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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 이장단, ‘함께해요, 청렴마을’ 캠페인 펼쳐
삼가면 이장단, ‘함께해요, 청렴마을’ 캠페인 펼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가면은 26일 관내 이장단과 함께, 공정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함께해요, 청렴마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이장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부정부패 없는 정직하고 투명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삼가면 이장들은 보조금 및 마을 지원사업의 공정관리 부당한 청탁 및 부정행위 근절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핵심 내용으로 담은 ‘청렴 서약서’에 직접 서명하며 실천의지를 다졌다.삼가면 유명섭 면장은 “마을의 리더이자 청렴지킴이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청렴한 마을 만들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면사무소는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따뜻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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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의회사무국, 제10대 영주시의회 의원 당선자 예비소집
영주시 의회사무국, 제10대 영주시의회 의원 당선자 예비소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의회사무국은 6월 26일 영주시의회 서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제10대 영주시의회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예비소집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영주시의회 의원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예비소집에는 의원 당선인 14명을 비롯해 의회사무국 직원과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영주시장 권한대행인 엄태현 부시장도 함께 자리해 당선인들과 인사를 나눴다.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 상호 간 인사를 시작으로 의회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가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영주시 일반현황, 우리나라 지방의회의 연혁, 지방의회의 지위와 권한, 지방의원의 권리와 의무, 영주시의회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당선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의회사무국은 당선인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주시의회 업무편람을 비롯한 각종 안내책자와 유인물, 의정활동 관련 물품 등을 배부했다.한편 영주시의회는 오는 7월 6일 제302회 임시회를 개회해 제10대 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을 선출하고 개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이어 7월 8일까지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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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방문화원장, 임고서원에서 지역문화 발전 방안 논의
경북 지방문화원장, 임고서원에서 지역문화 발전 방안 논의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4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경상북도 22개 시·군 지방문화원장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도내 22개 지방문화원장들이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과 문화원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회의에 앞서 임고서원 사당에서 알묘 헌관을 봉행하며 고려 말 충신이자 대학자인 포은 정몽주 선생의 충절과 학덕을 기리고 지역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한 문화원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류시홍 영천문화원장은 “지방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는 핵심 기관”이라며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정신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발전과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명화 문화관광복지국장은 “임고서원의 역사적 가치와 포은 정몽주 선생의 정신이 살아있는 임고서원에서 경북 지방문화원장 회의가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방문화원과 협력해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 지방문화원장 회의는 도내 지방문화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문화 진흥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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