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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집행부 정례 간담회 개최
상주시의회-집행부 정례 간담회 개최
[AANEWS] 상주시의회는 19일 의장실에서 상주시의회와 집행부 간 정례 간담회를 개최 했다.
간담회에는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국장 및 전문위원 등이 참석하고 집행부에서는 강영석 시장과 최우진 부시장, 시정 주요 현안 사업 보고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지방교부세 등 재정 전망과 예산편성 방향 등 8건의 현안 사업을 보고받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오는 27일 제222회 임시회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앞두고 현안 사업에 대해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며 향후 집행부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시민 중심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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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하수체험홍보관으로 현장 견학 떠나
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하수체험홍보관으로 현장 견학 떠나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가 다 같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직접 모니터링하는 현장 견학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시민이 사용한 생활하수와 오·폐수를 고도처리 공정을 통해 정화·처리하는 과정을 알 수 있는 하수체험홍보관에서 이루어졌다.
시정모니터들은 먼저 하수체험홍보관에서 하수도사업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하수처리시설 중 최초침전지, 생물반응조, 최종침전지를 돌아보며 하수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당일 참여한 한 시정모니터는 “매달 개별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다 보니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방향이 잡히지 않았는데, 오늘 다른 시정모니터분들을 만나서 의견을 공유하며 현장 견학을 하니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일반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의 문제점은 콕 집어 말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는 가감 없이 제시해 창원특례시가 조금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는 일반시민 5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월 각종 시책사업에 대해 과제를 부여받아 해당 과제를 조사하고 고민해 보고서를 제출한다.
3월부터 10월 현재까지 총 296개의 보고서가 제출됐으며 해당 보고서는 관련 부서로 전달되어 시책에 반영된다.
주요 활동 과제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아시나요?’ ‘환경교육주간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겨 봅시다’ ‘폭염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 등이 있었으며 오는 11월 마지막 과제를 끝으로 2023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활동이 종료될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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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옥산金성, 국가 사적으로 만들기 위한 학술대회 개최
거제 옥산金성, 국가 사적으로 만들기 위한 학술대회 개최
[AANEWS] 문화재청의 사적 예비문화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행하고 있는 ‘거제 옥산성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용역’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8일 거제도서관에서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학술대회장에는 이권우 거제시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해 향토사학자, 거제시 문화관광해설사 및 일반시민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토론이 마무리될 때까지 떠나지 않고 여러 전문가들이 발언하는 옥산성의 가치와 질문들을 경청했다.
거제 옥산성은 1974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관리 및 보존을 하고 있는 거제시의 소중한 문화재다.
2015년의 종합정비계획수립을 시작으로 해 현재까지 집수지 2기 발굴, 건물지와 성벽, 문지 등의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문을 연 심봉근 전 동아대학교 총장의 기조강연은 오랜기간 거제의 성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성곽이 문화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거제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진행해온 만큼 깊이가 느껴지는 강연이었다.
주제발표는 영남성곽연구소 나동욱 소장의 ‘거제시 성곽문화재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시작으로 ‘고고자료를 통해 본 옥산성’ ‘거제 옥산성의 역사적 성격’ ‘거제 옥산성 축성의 특징과 의의’ 마지막 발표로 이번 학술대회의 핵심인‘거제 옥산성의 국가사적 지정가치’에 대한 심광주 경상남도 문화재위원의 발표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종합토론은 심봉근 전 동아대학교 총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여기에서 심 교수는 당초 지정 당시‘옥산금성’이었던 것이 어느새‘옥산성’으로 변경된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고 사적 승격 지정 신청할 때에는 그 변경 과정을 밝히고 ;‘옥산금성’으로 지정 신청하는 것으로 전문가들이 의견을 모았다.
또, 옥산성의 초축시기는 이견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자들이 금관가야가 멸망하고 신라 세력이 확장되는 6c후반으로 편년했다.
옥산성은 옥산금성축성비를 통해 조선시대 말에 축조된 성곽으로만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발굴을 통해 삼국시대까지 시기가 올라가는 유물과 유구의 특징들이 확인되면서 지금은 고대 신라에서 축조해 조선시대 말까지 운용된 성곽으로 밝혀진지 불과 7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서 이권우 문화관광국장은 ‘거제의 많은 성곽들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자원화가 되는 것이 우리 공무원의 책무이며 이를 위한 진입도로와 편의시설 확충에 힘을 쓰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학술대회에서 주요 화두로 떠오른 문화재 명칭 변경에 대해, 자료를 살펴보고 사적 신청 시에는 명칭에 대한 혼동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사적 승격이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데 반드시 꼭 사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바탕으로 사적 지정보고서를 작성하고 거제시향토유산보호위원회를 거쳐 경상남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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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정착 위해 합동조사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안내표시와 흡연실 설치기준, 금연구역 흡연행위 등에 대해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공중이용시설과 거제시 조례로 지정된 도시공원, 버스정류소 등의 금연구역이다.
거제시는 공무원, 금연지도원 등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간, 야간, 휴일에도 점검할 예정이고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구역 시설기준, 담배자동판매기 기준 적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금연구역 시설의 관리자에게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고의성이 높거나 반복 지적된 업소에 대해서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자에 대해서도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조정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지도단속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 없는 거제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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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방 4주년 기념 ‘민·관·군 상생음악회’성료
저도 개방 4주년 기념 ‘민·관·군 상생음악회’성료
[AANEWS] 거제시발전연합회는 지난 19일 저도 개방 4주년을 맞아 민·관·군 상생음악회를 개최했다.
저도 내 연리지정원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시민, 관광객, 학생 등 550여명이 참여해 1972년 대통령 별장 지정으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됐다가 47년 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저도 개방의 의미를 기념했다.
기념식은 박종우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이 참석해 상생음악회 개최를 축하했다.
거제시오케스트라 교향악 콰르텟의 연주로 시작된 공연은 성악, 트로트, K-POP 등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으며 이어진 해군 군악대의 수준 높은 공연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수원 회장은 “저도가 시민 모두의 섬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거제시민 모두가 노력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저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예술을 함께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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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하수관로 정비 공사현장 건설폐기물 환경오염 심각
방치된 폐콘리트 /사진=김경환 기자
[의성=AW뉴스] 김경환 기자= 경북 의성군 금성면 학미리 일원에서 시공중인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하고 의성군이 시행하는 하수관로 정비과정에서 발생한 건축폐기물 임시야적장 부실관리로 환경오염과 수질오염의 피해가 우려된다.
하수관로 정비중 발생한 많은 양의 폐콘크리트와 폐아스콘 등 보양이 되지 않은 채 보관 중이며 혼합폐기물 또한 분리되지 않아 우천시 침출수가 인근 농지로 스며 들어 토양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음에도 전혀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다.
방치된 혼합폐기물과 침출수 /사진=김경환 기자
취재진은 발주처인 한국환경공단 공사 감독 관계자에게 문제를 제기했으나 관계자는 공사관련 사항이 아니라는 변명과 폐기물관리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과 인식도 부족한 수준의 답변을 내놨으며,현장대리인은 “지적한 사항에 대해 최대한 빨리 시정조치하고 폐기물관리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폐아스콘 /사진=김경환 기자
앞서 취재진의 환경오염 심각으로 보도된 동일 공사현장이지만 발주처인 한국환경공단 공사감독 관련자와 시행처인 의성군과 시공사인 w사가 폐기물 관리규정도 숙지 못하고 공사를 진행중이며 임시폐기물 안내표지판 설치에 관한 설명에도 생소하게 이해하는 모습에서 환경오염과 대기오염과 수질오염은 남의 일처럼 여겨지는 느낌을 받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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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국립축산과학원 “2023년 강원칡소 발전 협의회”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칡소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체계적인 혈통 정립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립축산과학원과 2023년 강원칡소 발전 협의회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국립축산과학원 가축개량평가과와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고성군 유통축산과, 고성축협 및 고성군 칡소 사육농가가 참석한다.
칡소는 우리나라의 재래소 4품종 중 하나로 황갈색 바탕에 검정 또는 흑갈색 세로줄이 몸 전체에 나타나며 2012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에 우리나라 고유 품종 및 멸종위험 품종으로 분류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에서는 도내 칡소의 체계적인 유전자원 보존 관리 및 혈통 정립을 위해 매년 칡소 사육농가를 방문해 전 두수 현황과 사육환경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칡소 개체별 맞춤형 교배계획 수립 및 컨설팅 지원, 권역별 집합교육 및 홍보, 당대검정 종료 우수 칡소 정액 및 수정란 공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3년 우리 도 칡소 전수조사 결과와 이에 따른 농가 애로사항 해결방안 및 국내 칡소산업의 전망 등을 논의하고 국립축산과학원에서는 희소 가축인 칡소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특성 연구와 종축 육성을 위해 칡소 모근을 채취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우리 특별자치도 칡소 산업의 발전과 희소가축 개량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립축산과학원 등 국가 기관과의 협력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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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농촌융복합’모델 확산을 위한 워크숍 개최
‘청년농+농촌융복합’모델 확산을 위한 워크숍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농업인의 농촌산업 융복합 참여를 지원하고 도와 시군간 융복합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10.19.∼20.간 속초와 고성일원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 및 청년농업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융복합에 참여하거나 관심있는 청년농업인의 사업 소개와 함께 지역 앵커스토어로 성장한 홍천사랑말한우, 농가와 기업간 상생협력을 도모하는 서울에프엔비 등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농업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업생산에 국한하지 않고 지역의 자연과 문화 등 유무형의 자원을 식품가공 제조, 유통, 관광 등 서비스업과 결합해 농업의 고부가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믿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삶의 질을 중요시하고 소비 트렌드에 민감한 청년농업인은 기존 농업 생산물에 신제품 개발, 체험 관광, 판매 등 부가적인 요소를 가미해 새로운 경영모델을 창출하는 측면에서 농촌융복합산업을 통한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감자빵의 농업회사법인 밭, 화훼관광과 유기농 메뉴를 활용한 파머스가든, 친환경 농산물의 건강보조식품에서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는 산골농장, 유기농법을 고수하며 토마토의 고부가가치를 실현하는 그래도팜 등 우수사례들이 전국적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간 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육성해 온 강원농촌융복합지원센터는 청년농과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현장코칭과 컨설팅을 확대해 성장가능성이 높은 농업인들을 발굴하고 안테나숍 입점과 홍보 마케팅을 통해 판로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농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농의지를 엿볼 수 있었고 향후 농촌융복합산업과 접목되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와 상생하는 농업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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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두드림 실버음악대 핸드벨 울리다
거창군, 두드림 실버음악대 핸드벨 울리다
[AANEWS]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마리면주민자치회 주관 찾아가는 마을 효도 음악회’에 초청받아 치매안심마을인 영승마을 주민 20명으로 구성된 두드림 실버음악대가 핸드벨 공연을 펼쳤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마을 효도 음악회는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르신과 주민을 위해 마리면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사업 중 하나이다.
마리면 영승마을 어르신들은 올해 2월부터 핸드벨 수업을 통해 인지기능을 유지·증진하고 우울감을 해소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한껏 발휘하는 뜻깊은 무대를 선보였다.
음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공연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공연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핸드벨을 배우면서 생활에 활기를 얻었다”며 “무대에 설 기회를 줘서 고맙고 멋진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주민과 잘 어우러져 건강한 삶을 함께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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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별이와 함께하는‘마실 두뇌게임 대전’개최
참별이와 함께하는‘마실 두뇌게임 대전’개최
[AANEWS]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18일 ‘스마트 똑띠학교’의 스마트경로당 4개소이용 지역주민 75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참별이와 함께하는 마실 두뇌게임 대전’을 개최했다.
‘스마트 똑띠학교’는 올해 8월부터 매주 대면·비대면 결합 실시간 원격 송출 교육방식으로 운영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운영강사가 대면으로 성산3리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함과 동시에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나머지 3개의 경로당 이용자도 원격으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이끌어 가고 있다.
이번 ‘마실 두뇌게임 대전’은 스마트경로당의 장점인 원격방식 적용 오락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비대면으로 진행한 치매예방 체육대회의 반응이 뜨거워 특별프로그램으로 편성한 두뇌활성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특별히 이병환 성주군수도 스마트 똑띠학교 경로당 중 한 곳인 성주읍 성산3리 경로당을 방문해 75명의 어르신들과 공을 옮겨라, 숫자를 맞춰라, 모양을 맞춰라, 사탕을 찾아라, 높이높이 쌓아라, 조각을 맞춰라의 6가지 미니게임에 참여했으며 모두 하나되어 각 마을의 승리를 위해 치열하게 게임에 참여하며 경로당의 열기를 후끈 데웠다.
오늘 행사에 참여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경로당이 변화하고 있다 어르신들께서는 칩거하시지 마시고 경로당에 나오셔서 여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시기 바란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가 있어 치매걱정이 없는 성주군이 될 것”이라며 행사와 관련해 소감를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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