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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 케이블카 광장에서 펼쳐지는 요들 공연
가리왕산 케이블카 광장에서 펼쳐지는 요들 공연
[AANEWS] 한국요델협회는 오는 22일 가리왕산 케이블카 잔디광장에서 요들송을 포함한 다채로운 요들공연을 즐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요델협회 회원 150여명이 참가해 요들송, 컨트리뮤직, 요들 악기 등을 연주했으며 정선군은 이를 통해 가리왕산의 새로운 문화 기반 조성과 함께 공연 영상을 제작·배포하는 등 가리왕산 케이블카 홍보를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요들악기 합주를 시작으로 알프호른 연주, 요들송, 초대가수 이정선과 요들의 본고장 스위스 요들팀이 무대에 올라 행사에 참가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 실황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으며 특히 한국요델협회 회원 150명과 지역주민, 관광객들이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염원 및 2024 청소년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퍼포먼스에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한국의 스위스를 연상케하는 가리왕산의 올림픽 유산을 보존하고 산림을 합리적으로 복원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국가정원을 유치하는 것”이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로 입증된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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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정선 정암사 열목어서식지’열목어 방생 법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천연기념물 ‘정선 정암사 열목어서식지’의 생태환경 복원 공사를 완료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태백산적멸보궁 정암사와 지난 20일 오후 1시부터 정암사 문수전 일원에서 방생 법회를 봉행했다.
‘정선 정암사 열목어서식지’는 차가운 수온이 유지될 수 있는 고지대 숲이 발달한 곳에 사는 열목어 분포의 최남한지로 학술적가치를 인정받아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어왔다.
이후 기후 변화 및 주변 환경 변화로 인한 열목어 개체 절멸 위기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군은 2021년 문화재 보수정비 국고보조사업으로 열목어서식지 생태환경 복원사업을 시작했다.
전문가 자문을 통해 정암사 경내 계류에 소 형성과 인공 콘크리트 구조물 철거 등 생태환경 복원 공사와 열목어 포획이식 모니터링 등을 추진했다.
특히 이날은 열목어 방생 법회와 함께 태백산적멸보궁 정암사와 함백산야단법석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는 ‘함백산 생명 존중과 행복 발원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오후 2시에는 자비와 생상의 콘서트로 칠현금과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이수자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3시부터 ‘함백산 예술마을의 가능성’을 주제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암사 2차 아트 워크숍이 열렸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2년여에 걸친 서식 환경의 특수성과 상징성이 있는 천연기념물 정암사 열목어서식지 복원 사업이 마무리 단계로 들어서 국가지정문화재 보존과 서식 환경의 보호관찰을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자연유산을 보전해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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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한 마산국화축제 개최 ‘만전’
창원특례시, 안전한 마산국화축제 개최 ‘만전’
[AANEWS]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오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리는 제23회 마산국화축제 개최를 앞두고 19일 직접 축제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장금용 제1부시장은 행사장 곳곳을 살펴보면서 주 무대를 비롯한 국화 전시시설물 관리와 대규모 관광객 인파에 대비 등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축제 관계자에게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체험 부스 천막, 기둥 등 시설물 안전과 위생에 대한 상시 점검을 주문하는 한편 교통 혼잡으로 인한 관광객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사장 일대 교통질서 관리에 온 힘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창원시는 안전한 축제를 위해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인파 밀집 대비 안전요원 배치 및 행사 별 안전관리 대책을 통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를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축제로 들뜬 분위기가 자칫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만큼, 경찰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인파사고예방단’ 운영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마산국화축제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관광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부족함 없이 준비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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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하동군 우수 단독주택 선정한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컴팩트 미래도시의 밑거름이 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건축문화 장려 및 주거용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기능적 가치를 높이고자 우수주택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2022년 11월 1일∼2023년 10월 31일 준공된 관내 소재 주택 중 건축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작품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단독주택이며 별장 및 수입 자재 등을 사용한 호화주택은 제외된다.
총 5동을 선정하며 심사기준은 목재 및 자연 친화형 소재, 자연환기 등 친환경 건축기법 적용 여부, 경사 지붕 및 옥상 녹화 등 시각적으로 경관 증진 효과가 큰 주택, 부대시설인 조경·담장 대문 등과 조화롭게 배치되며 주변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주택이다.
우수주택은 오는 30일까지 건축관계자가 직접 신청 또는 군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는 군청 건축과 및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또는 건축과 건축행정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한국 현대건축의 거목으로 불리는 1세대 건축가 김중업은 ‘집이란 아름다워야하고 내 집이라는 뜨거운 애착이 솟아오르는 개성 있는 조형이어야 한다’고 밝혔듯 우수한 건축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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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단속 실시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단속 실시
[AANEWS] 하동군은 금연문화를 정착하고 금연구역의 자율적인 법령이행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1월 26일까지 2023년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가운데 지난 19일 하동경찰서와 야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담배연기 없는 청정지역 조성을 위해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공청사, 학교, 보건·의료기관, 관광숙박업소, 사회복지시설, 음식점, 청소년시설, 학원, 게임제공업소,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등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시설 1716곳과 공원, 교육환경보호구역, 버스정류소 등 조례지정 금연시설 40곳 등 1756곳이다.
군은 이를 위해 보건소 직원, 경찰, 금연지도원, 금연상담사 등 4개반 12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낮에는 청사, 의료기관, 터미널 등 주로 점검하고 야간과 휴일에는 식당, 호프집, PC방 등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
단속반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 시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군은 이번 단속에서 금연구역 지정과 관련한 경미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되 고의성이 높고 상습적으로 지적된 업소에 대해서는 1차 위반 시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그리고 청소년이용시설, 체육시설, 음식점 등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다가 적발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종문 보건소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금연시설 관리자와 이용자를 비롯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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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탄소없는마을, 국가생태관광지역 신규 선정
하동 탄소없는마을, 국가생태관광지역 신규 선정
[AANEWS] 하동군은 탄소없는마을이 환경부 주관의 2023년 국가생태관광지역에 신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신청서를 제출해 서류심사를 통과하고 지난달 현장평가와 최종심사를 거쳐 지난 18일 최종 선정됐다.
탄소없는마을은 자연·생태적 보전가치, 시설의 생태적 설계, 환경과 지역문화의 이해, 지방정부의 생태관광 추진의지 및 협력기반, 장단기 보전 및 관리 전략 계획 등의 서류심사 항목을 통과했다.
지난달 현장 심사에서는 전문가가 포함된 환경부 현장평가단이 화개면 의신마을 베어빌리지, 서산대사길, 의신 설산습지 등을 방문해 평가했으며 이후 환경부에서 개최된 발표자료로 최종 심사해 선정됐다.
하동군은 백두대간의 지리산과 섬진강, 남해바다로 이어지는 생태축의 중심지로서 이번에 국가생태관광지역에 선정됨으로써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 교육할 수 있는 자연생태계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은 2024년부터 3년간 국가생태관광지역 운영관리를 위한 국비 지원을 받아 생태관광프로그램 개발 운영, 생태관광기반시설 설치 관리,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및 주민교육, 지역협의체 구축 운영 등 생태관광 사업을 적극 펼칠 수 있게 됐다.
또한 생태탐방로 에코촌,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등 관련사업에 대해서도 국가로부터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국가생태관광지역 선정은 별천지 하동을 생태관광도시로 본격 추진하는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며 “향후 생태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와 자연생태계 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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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농협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하동군농협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AANEWS] 제6회 하동군농협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7일 하동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하동군농협운영협의회가 주최하고 하동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25팀 27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며 친목을 다졌다.
이날 대회에는 김영선 부군수, 김구연 도의원, 김우열 군체육회장,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을 응원했다.
여근호 조합장은 “어르신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드리고자 지역농협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대회”며 “앞으로도 회원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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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자기계발 ‘꿈드림 필라테스·PT’프로그램 5명 수료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자기계발 ‘꿈드림 필라테스·PT’프로그램 5명 수료
[AANEWS]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2023년 8월~10월, 2개월간 자기계발 필라테스·PT반 프로그램을 매주2회 총15회기로 진행했다.
필라테스를 통해 건강하고 유연한 바디와 자세교정을 배우고 싶어하는 청소년이 많았지만, 선착순 5명을 접수를 받아 리포머, 매트, 짐볼, 세라밴드 등의 교육과정을 진행해 참여한 청소년 모두가 필라테스·PT반 과정을 수료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100%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운동의 즐거움을 알게 됐고 특히 바른 자세 유지하는 방법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학생들에게 강한 코어근력과 자세를 개선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필라테스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따분한 일상 중에 제일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날려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그 무엇보다 혼자 했다면 지루했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문경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문화·예술·신체단련·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여성가족부와 문경시의 지원으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니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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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AANEWS] 경상남도에서 8월 14일 개최한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으뜸 주로 우리 사천시의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에서 출품한 ‘대담 15’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4개 부문에서 품평회를 개체 했는데 약·청주 부문에서 ‘대담 15’가 으뜸 주로 선정된 것이다.
경상남도는 지역 우수 전통주를 발굴·육성해 전통주 품질을 높이고 전통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를 시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청주 8개, 과실주 4개, 탁주 7개, 증류주 6개, 제품 등 총 25개의 전통주가 신청했고 서류 심사, 전문가 심사, 대중 평가 등을 거쳐 주종별 1점을 으뜸 주로 선정하고 으뜸 주 중 1점을 최고 으뜸 주로 선발했다.
으뜸 주로 선정된 ‘대담 15’는 대나무 잎을 원물 그대로 사용해 밑술, 덧술 두 번을 더해 세 번을 숙성시킨 삼양주이다.
인공감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오롯이 우리 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고 대나무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아내 전문가와 대중들에게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남도는 소비 촉진과 판로 확보를 위해 홍보비와 제품 포장재 사업비를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기획 판촉 행사, 전통 으뜸 주 소비 캠페인 추진, 도 공식 행사 때 건배주 활용 등에 이용될 예정이다.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강태욱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맛과 향이 더 뛰어난 전통주를 빚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우리 사천의 명실상부한 전통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경상남도는 11월 13일 경남농업인의 날 행사 때 으뜸 주로 선발된 ‘대담 15’에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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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락&소울푸드 페스티벌 28~29일 양일 개최
문경 락&소울푸드 페스티벌 28~29일 양일 개최
[AANEWS] 젊고 활기찬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개최되는 문경 락&소울푸드 페스티벌이 오는 28일 29일 이틀간 문경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문경지회에서 주최 주관하고 경상북도, 문경시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첫날은 지난 7~8월에 진행한 예선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 온 아마추어 밴드 10팀이 열띤 경쟁 속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
2014년 동두천 락 페스티벌 대상 수상 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의 큰 관심을 얻은 정통 메탈그룹‘크랙샷’과 육중완, 강준우의‘육중완 밴드’초청공연으로 한층 더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본선 경연에 경연 팀 중 우수 5팀의 결선 무대로 최종 순위를 가르며 인디 밴드계의 상징‘노브레인’과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인기 있는 노래‘tears’의 주인공‘소찬휘’등 특별한 가수들이 출연해 공연을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또 화려한 라인업의 공연과 아울러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락 매니아들은 물론, 문경을 찾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박희업 지회장은“문경에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제법 쌀쌀한 가을 추위를 잠재우고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페스티벌 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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