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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인문학 ‘쓰기의 쓸모’ 운영
김해시, 찾아가는 인문학 ‘쓰기의 쓸모’ 운영
[AANEWS] 김해시는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시민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책 읽기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다음달 11일부터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에서 찾아가는 인문학 ‘쓰기의 쓸모’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은 일상을 타인과 공유하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인 글쓰기의 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11일 ‘당신께’를 쓴 오지은 작가의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강연을 시작으로 18일 ‘슬픔의 방문’쓴 현직 기자인 장일호 작가의 ‘슬픔의 쓸모를 발명하는 법’ 25일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를 쓴 김신지 작가의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이 3주에 걸쳐 펼쳐진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글쓰기는 마음의 면역세포를 만든다고 한다 3회의 강연을 통해 일상을 보듬는 글쓰기 즐거움과 방법을 시민들에게 공유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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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가치가게 지역 어르신과 온정 나누는 ‘나눔행사’ 개최
‘선한 영향력’ 가치가게 지역 어르신과 온정 나누는 ‘나눔행사’ 개최
[AANEWS]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김해지역‘가치가게’가 모여 나눔 행사를 열었다.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0월 18일 ‘가치동행-나눔행사’를 김해시 흥동 소재의 카페묘미 일원에서 진행했다.
‘가치가게’는 김해문화도시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도시사업 중 하나로 공존과 환대를 추구하며 예술, 다양성, 역사, 환경, 나눔의 5대 가치를 실천한다.
이번 행사는 5대 가치 중‘나눔’을 추구하는 가치가게들이 자발적으로 개최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음악 공연 관람과 쿠키 만들기 체험, 캘리그라피 엽서 나눔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문화를 체험하는 ‘문화체험형’ 행사로 기획했다.
이에 더해 가치가게의 재능기부와 흥동 지역 소상공인들의 물품 기부로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20여명이 참가했다.
한 참가자는“조용하던 마을에 흥겨운 행사가 열려 기쁘고 공연과 체험도 흥미로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자주 개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치가게의 다양한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가치가게만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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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특별자치도 시대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심포지엄 성료
산림엑스포‘특별자치도 시대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심포지엄 성료
[AANEWS] 양양 낙산비치호텔에서 10월 18일부터 이틀간 열린 "특별자치도 시대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심포지엄”이 100여명의 산림관련 전문가가 함께한 가운데 성료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5개 학술 프로그램 중 마지막 일정으로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강원산림포럼,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 道산림과학연구원, 강원도산림보호협회 그리고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18일 오후 1시 30분 개회식이 끝난 뒤 진행된 첫 번째 주제 세션에서는, - ‘기후변화 시대의 강원 산림재해 대응과 전략’을 대주제로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채희문 교수의 ‘기후변화에 따른 강원지역 산불 발생 특성과 관리 방향’, 한상균 교수의 ‘산림재해에 대응한 임도의 역할’, 산림과학연구원 장진환 녹지연구사의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식물의 식물계절변화 모니터링’, 상지대 산림과학과 이학준 교수의 ‘기후변화 시대의 강원도 산불피해지 복구복원 전략’, 산림조합중앙회 김만일 책임연구원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고려한 산지 토사재해 특성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고 관련 전문가의 패널 토론도 함께 진행됐다.
그리고 이튿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된 두 번째 주제세션에서는 -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의 산림의 역할’을 대주제로 서울대 국제농업기술대학원 박미선교수의 ‘강원도의 산림기반 해법’, 강원연구원 김경남 박사의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의 산림사업 구상’, 신한대학교 장인봉 교수의 ‘강원특별자치와 산림의 역할’, 산림과학연구원 최기만 녹지연구사의 ‘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의 기능과 역할’, 가톨릭관동대학교 김소연 교수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와 함께, 관련 전문가의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 특별자치도로 새롭게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가 산림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관점을 토론하는 장으로서 기술과 정보를 교환하고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9월 22일 개최된 한국산림과학회·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국립산림과학원과 국제PEN한국본부, 그리고 이번 심포지엄까지 총 5개의 심포지엄을 마련해 산림과 환경, 산업, 국제 교류, 산림 치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주제를 통해 우리 산림의 비전과 가치에 대한 국내외전문가 500여명이 함께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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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연이어 개최
김해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연이어 개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1~22일 제1회 김해시장배 등산대회, 제45회 김해시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대회 그리고 제9회 김해시요가회장배 요가대회가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제1회 김해시장배 등산대회는 오는 22일 김해시산악연맹 주최·주관으로 신어산 일원에서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김해시하키경기장을 출발해 은하사를 경유해 신어산 정상을 반환점으로 천진암을 거쳐 다시 하키경기장으로 돌아오는 약 5.5km 코스로 진행된다.
제45회 김해시테니스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는 오는 21~22일 2일간 김해시테니스협회 주최·주관으로 장유능동테니스장 외 보조구장에서 개최되며 테린이부, 여성부, 일반부 3개 종목으로 6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제9회 김해시요가회장배 요가대회는 오는 22일 김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김해시요가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인조, 2~3인조, 단체전 3개 종목으로 100여명이 참가하며 요가동작 심사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시 관계자는“생활체육은 개인의 건강은 물론 공동체의 단합을 이끄는 원동력이기도 하다”며“시민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체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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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삼척길’누리집 개설 기념 SNS 이벤트 진행
‘걷고 싶은 삼척길’누리집 개설 기념 SNS 이벤트 진행
[AANEWS] 삼척시가 ‘걷고 싶은 삼척길’ 누리집을 개설함에 따라 온라인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걷고 싶은 삼척길’은 이사부길, 오랍드리 산소길, 샛바람길, 해파랑길 등 총 4개이다.
새로 개설된 누리집에는 각각의 길에 대한 설명과 코스 정보, 소요 시간, 거리 등이 상세하게 제공되어 있다.
또한, 누리집에는 길에 대한 사진과 영상 정보도 함께 나와 있어 누구나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성됐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0월 29일까지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걷고 싶은 삼척길’ 누리집에 접속해 네 가지 길 중에서 가장 가고 싶은 길을 선택해 캡처한 후 이미지를 삼척 관광 SNS 채널 인스타그램 ‘삼척이유’에 다이렉트 메시지로 전송하고 가고 싶은 길 해시태그 및 가고 싶은 이유를 한 문장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시는 SNS 이벤트 참여자 중 250명을 추첨해 경품을 11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걷고 싶은 삼척길’을 널리 알려 삼척의 아름다운 경관을 홍보하겠다”며 “많은 분이 아름다운 삼척 길을 걸으며 자연을 감상하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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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삼척시 건축문화상 작품공모
제3회 삼척시 건축문화상 작품공모
[AANEWS] 삼척시가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3회 삼척시 건축문화상 작품을 공모한다.
응모대상 건축물은 삼척시에 소재하고 2020년 1월 1일부터 건축문화상 응모공고일 전까지 사용승인 또는 임시사용 승인을 득한 건축물로 건축사법에 따른 건축사사무소를 등록한 사람이 설계한 작품이 해당된다.
시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 1차 접수를 진행하는데 응모자는 설계도서와 전경 사진을 삼척시청 건축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한해 오는 11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2차 접수를 추진하기 위해 응모자로부터 건물 전경 사진을 제출받는다.
시는 1차 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12월 중순까지 수상작품을 결정하고 연말에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자 중 설계자와 시공자에게는 상패가, 건축주에게는 기념 동판 및 시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2016년 제1회 삼척시 건축문화상 금상에는 오분동 ‘하얀낭만’이, 2018년 제2회 삼척시 건축문화상 금상에는 근덕면 하맹방리 단독주택이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건축문화상을 통해 도시미관이 개선되고 지역 건축문화가 질적으로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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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찾아가는 현장지적민원상담실 열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는 10월 18일 상주시청과 합동으로 상주시 외서면 예의2리 경로당에서 현장지적민원상담실을 운영했다.
지적측량, 합병 등 지적민원 전반에 걸쳐 상담이 이뤄졌는데 바쁜 농번기에 시청이나 LX한국국토정보공사까지 찾아오기 힘든 농민들과 마을 어르신들을 주로 상담했다.
이날 윤경주 예의2리 이장은 “바쁜 농번기에 지적측량 상담 각종 민원 해결을 위해 마을까지 찾아와 상담해 주어서 마을을 대표해서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는 상주시와 합동으로 매주 찾아가는 현장지적민원상담실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정은모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마을과 교통약자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지적민원상담실 운영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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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20회 가족한마당잔치 개최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20회 가족한마당잔치 개최
[AANEWS]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0월 19일 상주시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활동지원사,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가족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1999년부터 복지관에서 개최한 체육대회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과 친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장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전환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OX퀴즈, 손에 손잡고 볼링 골프 등 재미있는 게임과 풍선아트, 슐런, 한궁,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으로 진행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참여하신 모든 분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답답함과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장애인이 인간다운 삶과 자립의지를 키우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교통이동권보장, 활동지원서비스, 편의시설확충 등 다양한 장애인 지원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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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 개최
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 개최
[AANEWS] 안동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경북 전통주 문화대축전 in 안동’행사와 연계해 중앙신시장에서 ‘소·소·문 축체’를 한 번 더 개최한다.
‘경북 소소문, 세계가 즐기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경북 전통주 문화대축전 in 안동’에서는 축제의 콘텐츠 중의 하나인 ‘소소문’의 저변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월영교 행사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중앙신시장에서는 소소문을 쉽게 맛볼 수 있는 포차를 운영해 소소문의 숨겨진 매력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중 중앙신시장 안 오고가게 거리로 무대를 옮겨 골목형 축제로 진행된다.
축제 기간 중 매일 오후 5시부터 중앙신시장 내의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육회, 문어, 간고등어, 수육 등 다양한 먹거리 포차가 운영된다.
또한, 신시장 노래방, 초청 가수 공연도 준비돼 있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중앙신시장 내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순금, 안동한우, 안동소주 등을 받을 수 있는 경품행사가 함께 열려 중앙신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앙신시장 소소문 축제는 지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해 7일부터 8일까지 열려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상선 중앙신시장 상인회장은 “지난 탈춤 축제 기간 중 처음 열린 소소문 축제에 찾아주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축제의 장을 열게 됐다”고 전하며 “전통주 축제와 함께 열리는 이번 축제에도 많은 발걸음을 하셔서 소소문 축제가 중앙신시장 대표 축제로 거듭나도록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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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의 외출 ‘태사길 플리마켓’, 올해 마지막 회차 운영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중구동 태사길 일대에 안동형 인사동 거리로 첫선을 보인‘태사길 플리마켓’이 오는 21일 올해 마지막 회차를 운영한다.
‘태사길 플리마켓’은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해 정 넘치고 북적했던 옛 장터를 복원해 민속품, 골동품 전시부터 야외공연, 먹거리, 특산품 판매, 거리 사진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끌어왔다.
특히 지난 5월부터 첫째, 셋째 토요일마다 웅부어울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하며 주민 주도의 사업으로 의미를 더했다.
태사길 일원은 이번 사업과 더불어 점점 예전의 활기 넘치던 거리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빽빽이 주차된 차량으로 보행 불편을 일으키던 도로는 시와 지역주민들의 협력으로 걷기 편한 거리로 재탄생하고 형형색색의 타프도 설치해 생동감이 흐르도록 했다.
김원길 웅부어울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지난 6개월간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아쉬움도 많았지만, 조용하던 거리에 발걸음이 늘고 웃음소리가 들리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2024년에는 더 풍성한 태사길 플리마켓을 준비해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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