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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지불법전용 근절 시군별 교차단속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농지보전에 관한 농지법 실효성을 제고하고 관련 법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농지불법전용 시군별 교차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단속은 도내 18개 시·군의 농지관리 및 전용담당자들로 20개반 60여명 단속반을 구성해 단속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혔다.
점검 대상은 농지 불법전용 불법용도변경 농지이용시설의 부정사용 여부 확인 불법폐기물 무단 매립 또는 방치하고 있는 농지가 해당된다.
특히 농지이용시설인 축사, 버섯재배사, 곤충사육사 등은 전용허가 없이 설치 가능하지만 실제 동식물을 재배하지 않으면서 태양광 발전사업만 한다면 부정사용에 해당되어 단속대상이 된다.
또한 농지에 불법폐기물 등을 무단으로 매립 방치하는 등 언론에 보도, 민원이 제기된 사례에 대한 집중적인 조사도 병행하게 된다.
이번 단속으로 인해 불법전용농지로 적발될 경우 농지법에 따라 원상회복 명령 및 고발조치되고 원상회복명령을 미이행할 경우 감정평가한 감정가격과 개별공시지가 중 더 높은 가액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부과받게 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농막, 폐기물 불법 매립 등 농지불법전용사례가 언론에 지속 보도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시군간 교차점검을 통해 단속의 투명성을 높이고 투기목적으로 농지가 활용되는 일이 없도록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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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대한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선수권대회 겸 제5회 구미시장배 전국승마대회 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0일부터 4일간 옥성면 구미시승마장에서 제58회 대한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선수권대회 겸 제5회 구미시장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승마협회 및 구미시승마협회가 주최·주관, 구미시와 구미시 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대회에는 선수 및 관계자 500여명과 말 190여 마리가 출전한다.
장애물, 마장마술, 종합마술 3개 종목이 펼쳐지며 종합마술경기는 국가대표 포인트가 부여돼 많은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시는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배 전국승마대회, 9월 학생승마선수권대회 등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해 승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승마인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구미시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대회 출전 선수에게는 마방비 2만원을 할인하며 지역농산물 판매 부수를 운영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속적인 전국대회 유치와 다양한 승마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유·청소년 승마를 육성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승마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대회가 열린 구미시승마장은 국내 유일의 크로스컨트리 코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 대한승마협회 공인승마경기장으로 지정되는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해 앞으로도 다수의 전국 규모 종합마술대회를 개최 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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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구미에 문화를 입힌다…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추구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20일 브라운핸즈 구미점에서 ‘구미 산업×문화도시 포럼 : 로컬-기업 상생 ESG’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산업도시에서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로컬 ESG의 새로운 모델을 탐색하고 사람과 지역사회를 위한 기술 활용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미상공회의소, 경북경영자총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등 여러 기관이 협력·지원했다.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모종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가 ‘기업의 로컬 ESG’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았고 김희대 대구테크노파크 글로벌협력센터장이 ‘기술활용을 위한 지역 거버넌스 프로세스와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로컬 ESG의 모범사례로 최근 유니콘 기업에 등극한 ‘당근마켓’, 구미에서 오랫동안 문화 러닝메이트로 활동해 온 ‘LG경북협의회’, ‘SK실트론’의 사례 발표를 끝으로 포럼이 마무리됐다.
경상북도와 서울, 경기 양평 등 전국 20여개 지자체의 기업, 행정 및 문화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역문화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포럼이 많은 도시와 기업, 기관의 연대와 협력 문화를 확산하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구미시가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 중심도시가 되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와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자유와 연대’라는 가치 아래 자생적 지역발전 토대 마련과 광역형 문화도시 선도모델 구축을 위해 지역 기업·공공기관과의 민관협력형 사업, 산업×문화도시 포럼 개최, 문화거점공간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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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갤럭시로 보는 세상, 포토 콘테스트’시상식 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는 20일 상공회의소에서 제2회 ‘갤럭시로 보는 세상, 포토 콘테스트’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심사위원 심사 총평을 시작으로 공모전 경과 영상 시청, 우수 작품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삼성전자에서 협찬한 최신 휴대폰이 함께 지급돼 시상식의 의미를 더했다.
‘갤럭시로 보는 세상, 포토 콘테스트’는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가 함께 지역 기업의 기를 살리고 구미를 널리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년부터 추진됐다.
삼성 휴대폰의 카메라를 사용해 전국 근로현장의 모습을 담은 ‘나의 일터를 담자’와 구미의 명소·기업 등을 배경으로 한 ‘구미 어디까지 가봤니?’의 2가지 주제로 공모가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총 2,267건의 다양한 작품이 접수돼 1차, 2차의 심사를 통해 2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총 97개 작품이 선정됐고 1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대상의 영예를 거머쥔 작품은 금오산 절경을 담아낸 ‘대혜폭포를 향해’이다.
당선작은 28일 개최되는 푸드페스티벌, 11월 17일 열리는 라면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며 전시기간 삼성전자에서 협찬한 다양한 경품을 지급해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윤재호 상공회의소 회장은 “공모전을 통해 사진으로 구미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을 위한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김호섭 부시장은 “구미와 삼성의 상생발전과 기업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시작한 행사가 지역을 대표하는 공모전으로 자리매김 한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수상자와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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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통·반장 화합 한마당대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20일 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영주시 이·통·반장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주시 이·통·반장 화합 한마당대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이·통장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과 행정 간의 가교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이·통·반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통·반장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05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개회식, 화합행사, 폐회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풍기읍 성내1리 한명순 이장을 비롯한 총 27명의 모범 이·통·반장이 표창을 받았다.
또, 영주시 알리기를 위한 OX퀴즈, 19개 읍·면·동 대항 체육경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권장현 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이·통·반장 모두가 화합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 행정의 든든한 조력자, 그리고 주민의 대표로서 묵묵히 솔선수범해주시는 이·통·반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통·반장의 권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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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5기 시민 시정평가단’ 위촉식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직접 시민들이 시정을 평가해 참여행정을 구현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자 구성된 ‘제5기 영주시 시민 시정평가단’ 위촉식을 20일 시청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5기 평가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 60명으로 구성됐다.
5개 분과로 나눠 앞으로 2년간 영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 및 사업 등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시민평가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시정평가단은 2015년 10월 처음 구성돼 지난 8년간 각종 축제와 시정의 주요 정책 및 사업 등을 평가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5기 시정평가단은 오는 10월 27일 개최되는 ‘2023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현장평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시는 평가단의 평가 결과와 시책에 관한 제언 및 건의 등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영주시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정 활동에 시정평가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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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백문화제 특별초대전, ‘은혜씨의 블루스’ 개최
영주 소백문화제 특별초대전, ‘은혜씨의 블루스’ 개최
[AANEWS] 영주시는 제37회 소백문화제 특별 초대전으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정은혜 작가의 전시회 ‘은혜씨의 블루스’를 21일부터 31일까지 영주문화예술회관 철쭉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영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선천적인 다운증후군과 발달장애를 딛고 캐리커처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인 정은혜 작가의 초대전이다.
화가인 어머니가 운영하는 화실에서 그림을 시작한 그녀는 2016년부터 프리마켓에서 초상화를 그려와 지금까지 작품 수가 무려 4500여 점에 이른다.
그녀는 그림을 매개로 타인과 소통을 시작했고 그녀만의 사고로 인물을 그려나가며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연스러운 융화와 소통을 이뤄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전시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첫날인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2회에 걸쳐 작품 해설을 위해 ㈜워킹하우스뉴욕갤러리 수이 강 대표가 특별 도슨트로 함께한다.
26일 오후 1시 30분에는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의 ‘컬쳐라인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플루트, 바이올린, 기타의 다양한 악기 연주와 바리톤 공연으로 이번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정은혜 작가의 특별 도슨트, 사인회, 현장에서 2명의 시민을 추첨해 작가가 직접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등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기진 영주문화원장은 “순수함과 따뜻함을 담은 제37회 소백문화제 기념 특별 초대전 ‘은혜씨의 블루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치유와 행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이번 전시회를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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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 현장 견학 떠나
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 현장 견학 떠나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가 다 같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직접 모니터링하는 현장 견학을 개최했다.
현장 견학은 시민이 사용한 생활하수와 오·폐수를 고도처리 공정을 통해 정화·처리하는 과정을 알 수 있는 하수 체험홍보관에서 이루어졌다.
하수 체험홍보관에서는 먼저 하수도사업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하수처리시설 중 최초침전지, 생물 반응조, 최종침전지를 돌아보며 하수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눈으로 직접 보며 현장을 견학했다.
당일 참여한 한 시정 모니터는 “매달 개별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다 보니 제대로 하는 것인지 방향이 잡히지 않았는데 오늘 다른 시정 모니터분들을 만나서 의견을 공유하며 현장 견학을 하니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적극적으로 일반시민의 관점에서 시정의 문제점은 콕 집어 말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는 가감 없이 제시해 창원특례시가 조금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는 일반시민 55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각종 시책사업에 대해 과제를 부여받아 해당 과제를 조사하고 고민해 보고서를 제출한다.
3월부터 10월 현재까지 총 296개의 보고서가 제출됐으며 해당 보고서는 관련 부서로 전달되어 시책에 반영된다.
주요 과제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아시나요?’ ‘환경교육주간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겨 봅시다’ ‘불볕더위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 등이 있었으며 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는 오는 11월 마지막 과제를 끝으로 활동이 종료된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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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경남 2023 호텔 아트쇼 창원’ 개최
‘아트 경남 2023 호텔 아트쇼 창원’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아트경남이 오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아트경남 호텔아트쇼 창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유망 작가들이 대담한 작업과 여러 장르의 문화예술 협업을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서사를 끌어낼 아트경남 호텔아트쇼는 전국 공모라는 방법으로 작가를 선정한다.
작가가 전시 기간 중 지역에 체류하며 관람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생생한 아트페어를 기획함으로써 수도권이나 메가시티 위주의 아트페어에서 벗어나 경남에서 새로운 미술 시장 인프라를 구축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23 아트경남 호텔아트쇼는 갤러리가 매개하지 않고 작가가 직접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운영한다.
이 방향에 따라 수많은 공모 작가 중에서 특히 작가의 작품 세계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작가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아트경남 호텔아트쇼가 실험적이면서도 새로운 컬렉터와 호흡할 수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는 역동적인 미술 플랫폼이 되길 기대해본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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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주요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AANEWS] 봉화군은 19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교통량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량 조사는 차량의 통과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및 방향별로 조사해 도로의 계획, 건설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조사 기간은 19일 오전 7시부터 20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이며 20개의 노선과 20개의 지점에 대해 실시했다.
관측지점은 봉화읍 4곳 물야면 3곳 봉성면 2곳 법전면 3곳 춘양면 3곳 석포면 1곳 재산면 1곳 명호면 1곳 상운면 2곳이다.
해당 지점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은 차종이 12종류로 분류됐으며 군은 24시간 동안 차종별, 주행 방향별, 시간대별로 양방향 조사를 실시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교통량 일제조사는 주요도로 통행차량에 대한 차종별, 시간대별 통과 대수를 조사해 도로의 혼잡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도로정비계획 수립 시 우선순위를 판정하는 국가통계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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