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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 개최
예천군,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 개최
[AANEWS] 예천군은 19일 오후 4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집행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부장 임명 및 사무처 구성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집행위원회는 변형우 경북양궁협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지역 내 관련 기관단체장들과 양궁협회 관계자, 양궁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2024년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현대양궁월드컵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변형우 집행위원장은 “집행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 양궁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모아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회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예천군청 소속 김제덕 선수가 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번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예천군이 세계적인 양궁의 메카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며 “대규모 국제스포츠 대회를 잘 치러내고 글로벌 스포츠 도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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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 개소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 개소
[AANEWS] 원주시는 19일 서원주초등학교에서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을 설치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승희 원주시 복지국장, 원주시의회 권아름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김용묵 유초등교육과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에서 6번째로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은 서원주초등학교 내 돌봄교실 2실을 활용한 도내 최초 초등학교 설치 돌봄센터이다, 서원주마을의 정원은 41명이며 민간위탁으로 사단법인 소망주기에서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은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송명순 여성가족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초등학교 내에 설치되는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서원주마을이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전국 최고의 돌봄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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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대피해 및 요보호아동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0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학대피해 및 요보호 아동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원주시와 원주장례복지문화원, 원주불교대학, 봉주르Wonju 등 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많은 아동이 살고 있는 원주시의 아동학대 신고건수는 올해 9월말 기준는 334건이며 이 가운데 255건이 아동학대 사례로 판정됐다.
또한, 아동학대 사례로 판정된 255건 중 227건이 가정에서 발생해, 아동학대는 가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학대피해를 당하는 등 가정환경이 취약한 아동에게 공적으로 지원하는 아동복지 서비스 외에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는 지원이 필요한 학대피해 및 요보호아동가구 선정하고 원주장례복지문화원에서는 위생용품 제공과 장례절차 등을 지원하며 원주불교대학은 도배 및 장판 교체를, 봉주르 Wonju는 청소·방역과 이불 세탁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이 아동의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아동학대에 대한 대응 체계와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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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곱게 물든 왕피천에 돌아온 걸 환영해 연어야’
‘단풍이 곱게 물든 왕피천에 돌아온 걸 환영해 연어야’
[AANEWS]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지난 19일 올해 처음으로 고향인 왕피천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 2마리를 포획했다.
이번에 소상한 연어는 평균 중량 3㎏, 평균 전장 72㎝의 어미 연어로 3∼4년 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방류했던 어린 연어로 약 2만㎞의 먼 길을 돌고돌아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다.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는 매년 연어 인공부화 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울진 왕피천에 포획장을 설치해 어미 연어 포획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그리고 10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간 750마리의 어미 연어를 확보해 인공수정 및 부화 과정을 거친 어린 연어를 내년 3월에 방류할 계획이다.
자연상태에서 어린 연어의 생존율은 10%미만이지만 인공부화 관리 시 생존율이 80%이상으로 회귀량도 그만큼 크다.
방류된 어린 연어는 하천에서 머물다가 약 1개월 뒤 바다로 나아가 북해도를 거쳐 베링해와 북태평양에서 성장하고 3~4년 후 어미가 되어 고향 하천으로 돌아와 산란 후 생을 마감한다.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이러한 연어의 모천회귀성을 이용해 어린 연어 머리에 첨단 표시장치인 코디드와이어택를 삽입하거나, 발안란 이석온도자극표지 등의 방법을 통해 회귀율, 회유경로 등 연어의 생태 및 특성을 연구한다.
이경곤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어미 연어가 원활하게 바다에서 고향 하천으로 소상할 수 있도록 하구개방, 소상로 정비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와 풍부한 어자원을 만들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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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포스코로부터 WTP강으로 만든 산불진화장구 전달 받아
경북소방본부, 포스코로부터 WTP강으로 만든 산불진화장구 전달 받아
[AANEWS] 경북소방본부 119산불특수대응단은 포스코가 개발한 초고강도 WTP강 소재의 산불진화장구의 실사용 테스트를 맡게 됐다.
이번에 개발한 산불진화장구는 포스코 프리미엄 강재인 WTP 강을 사용해 강도와 인성이 높고 한 개의 날에 괭이, 쇠스랑, 갈퀴, 평탄 고르게 등 4개 장비 특성을 갖춘 다기능 진화 장구이다.
포스코는 제품의 기능 및 편의성을 보완하기 위한 실사용 테스트 기관으로 국내 유일의 산불전담조직인 경북소방본부 119산불특수대응단을 선택했으며 지난 18일 장구 50세트를 전달했다.
경북은 매년 대형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특히 작년에는 울진, 영덕, 고령, 군위, 봉화에서 대형 재난급 산불이 연달아 발생했다.
이에 체계적인 산불 대응을 위해 올해 1월 전국 소방기관 최초로 산불전담부서인 119산불특수대응단을 설치해 현재까지 113건 출동, 24시간 공백없는 진화 활동으로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산불 진화 조직으로 발전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32일간 캐나다 산불 진화지원 활동으로 대한민국 소방 역량을 세계에 과시했다.
하지만, 산불 진화 장비의 성능에 있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현재 사용 중인 산불 진화 장구는 방화선 구축, 낙엽층 화재, 뿌리 제거 등의 진화 활동 시 휘어짐, 자루 빠짐, 연결부분 파손 등이 발생해 무게, 내구성, 강도 면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
한편 포스코는 작년 제11호 태풍‘힌남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으나, 경북소방본부의 신속한 대응과 끊임없는 복구지원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재난 대응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사회적 문제 해결 능동적 참여 정책의 일환으로 산불정책연구소의 자문을 얻어 내구성, 강도, 사용 편의성을 보완한 산불진화장구를 개발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포스코 열연선재마케팅실 반돈호 실장은 “앞으로도 소재 전문 기업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에 기여 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영팔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효과적인 산불 대응에 포스코가 보여준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WTP강 복합기능 산불진화 장구의 개선 및 보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실사용 테스트를 진행한 후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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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사회초년생 등 청년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통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해, 보증금 미반환 등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모집 하고 있으며 기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1인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23. 1월 1일 이후 전세금 반환보증에 가입 및 납부를 완료한 자,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거용 전세 계약 임차인,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인 자이다.
지원 제외 대상으로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그 밖에 지자체장이 지원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경우이다.
신청 방법은 경제체육과 일자리육성팀에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신청·접수 이후 30일의 대상자 심사 과정을 거쳐 지원 여부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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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5회 미시령 울산바위 말굽폭포 탐방행사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오는 10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5회 미시령 울산바위 말굽폭포 탐방행사’를 개최한다.
고성군 토성면 번영회가 주최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미시령 울산바위 말굽폭포 탐방행사’는 설악산국립공원 지역의 한시 개방된 코스를 통해 말굽폭포까지 오르는 탐방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고성군 대표 명소인 울산바위 일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관통 도로 휴게소에서 출발해 폭포민박을 거쳐 말굽폭포까지 왕복 약 5㎞의 탐방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김승래 토성면 번영회장의 개회사와 함명준 고성군수의 환영사, 김일용 고성군 의회 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지역주민 및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탐방 행사와 음악공연,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미시령 울산바위 말굽폭포 탐방행사를 통해 단풍이 절정을 이룬 가을의 경치를 마음껏 감상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힐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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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대현율곡이선생제 봉행
제62회 대현율곡이선생제 봉행
[AANEWS] 역사에 큰 궤적을 남기신 대현 율곡 이선생의 유덕을 선양하고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제62회 대현율곡이선생제’가 오죽헌 문성사에서 봉행된다.
‘대현율곡이선생제’는 도내 최대 규모의 전통 유교식 제례로 오는 25일 오후 5시에 서제가 열리며 26일 오전 10시에 본제가 거행된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초헌관,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아헌관, 권우태 강릉향교 전교가 종헌관으로 참석하는 이번 제례는 강원특별자치도 향교 전교들과 덕수이씨 종손 등 유림들이 참여하는 도 단위 제례로서 성대하게 봉행될 예정이다.
금년 제례는 율곡 이선생의 올곧은 삶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전통문화도시인 강릉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전국 한시백일장, 전국백일장, 휘호대회 등 12개 분야의 문예·경축행사를 함께 개최한다.
또한, 최고의 제례 행사인 대현율곡이선생제에 참여하는 참례객들을 위해 음복용 떡도시락 등을 준비해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경내 편의시설 및 관람환경을 내실있게 정비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예축제로 시민과 관람객 및 제례 참여객이 화합할 수 있는 최고의 제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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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릉 누들 축제’ 개최
‘2023 강릉 누들 축제’ 개최
[AANEWS] 강릉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옹심이, 장칼국수, 막국수 등 대표 국수 요리를 즐기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강릉의 새로운 면을 만끽할 수 있는 ‘2023 강릉 누들 축제’를 개최한다.
월화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하며 ‘이런면 저런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강릉의 면’이라는 주제로 풍성하게 펼쳐진다.
다양한 강릉의 국수 문화를 중심으로 메밀면 김밥, 퓨전 라면, 크림 옹심이 파스타 등 색다르고 창의적인 면 요리까지 한 곳에서 모두 맛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27일 오후 12시 월화거리 행사장에서 강릉시 로컬 푸드연구소의 오프닝 쿠킹쇼를 시작으로 누들 대회와 퀴즈 이벤트 등 알찬 볼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과 누들 시네마 상영을 진행한다.
또한, 축제 기간 매일 개최되는 ‘누들 대회’는 즉석 요리 경연, 누들 빨리 먹기, 제면 대회 등이 현장 접수로 진행되고 누들 슬라임 만들기, 제면틀 체험, 육수팩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행사장 외에도 ‘누들맵’을 통해 강릉시 전역의 국숫집을 직접 방문해 강릉을 대표하는 국수 요리를 맛보고 영수증 3개 이상 지참 시 기념품을 교환할 수 있는 ‘누들 로드맵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직접 다양한 면요리를 맛볼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 사용 후 용기를 수거해 환경친화적인 축제로 진행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풍성한 먹거리의 도시 강릉의 다양한 국수 요리를 한데 모아 관광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제고하고 누들 축제가 지속가능한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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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악취저감, 기업대표 간담회 개최
자발적 악취저감, 기업대표 간담회 개최
[AANEWS] 양산시는 지난 19일 유산동 일원 타이어 등 고무관련 악취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기업대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유산·북정·교동 일원에 고무관련 사업장이 다수 위치해 있고 이러한 악취는 물금신도시 대방1차, 증산역까지 확대되고 있어 신속한 해결이 필요하나, 사업장 대부분 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어 그동안 행정단속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양산시장은 기업대표와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기업에서도 문제 인식을 같이하고 오는 24년에 시설투자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양산시는 경제환경 변화에 따라 고무관련 사업장의 영업축소로 인한 경영의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북정·호계·산막동에 추진 중인 ‘소규모 사업장 광역단위 대기개선지원사업’을 환경부에 변경승인 받아 유산·어곡·교동에도 지원할 수 있게 했다.
광역단위 사업은 중견기업도 지원 가능하고 대기오염 방지시설 뿐만 아니라 밀폐, 후드, 덕트 등 다양한 지원이 가능해 기업지원 효과도 크게 기대된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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