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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가치’…영주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참즐마켓’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가치’…영주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참즐마켓’
[AANEWS] 영주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삼판서 고택 아래 소공연장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참즐마켓’을 개최한다.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가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생산한 제품과 서비스 등을 홍보·판매하기 위한 목적으로 영주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지역에서 활동 중인 소상공인 및 셀러 20여 팀이 함께하는 플리마켓을 통해 제품 홍보 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11일 오후 1시에는 ‘어린이 공유시장’에서는 어린이 셀러들이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옷 등을 판매해 자원 순환과 공유경제에 대해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부대행사로는 어린이들을 위한 버블쇼, 마술, 댄스 공연과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장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행사장 인근 서천 둑방길에는 완연한 가을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문구로 꾸며진 ‘감성로드’가 조성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위치한 공유플랫폼에서는 종이 동물들로 꾸며진 팝업동물원 ‘영ZOO’를 콘셉트로 포토존을 운영해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들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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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대비 예방활동 강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11월 15일 한파대책기간이 시작되기 이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예찰활동, 홍보활동, 시설점검 등 한파대비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한파쉼터 26개소를 정비하고 난방기를 점검 예정이며 한파 국민행동 요령을 게시하고 홍보물을 비치했다.
또한 한파 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한파대책상황실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군은 충분한 수분 공급과 고른 영양분 섭취, 실내 적정온도 유지, 계량기 등 동파 방지, 외출 시 따뜻한 옷 착용으로 체온 유지하기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마스크·넥워머와 같은 건강·보온물품도 지급 예정으로 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오현웅 건설과장은“한파대비 예방활동을 통해 추위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평창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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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11월 건설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관내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 및 재해율 저감을 위해 11월 건설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관내 건설현장에 불시 방문해 현장 안전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해 건설현장에서의 인명피해 및 산업재해 저감을 위해 실시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캠페인을 통한 현장점검을 통해 작업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각 건설현장 담당자들의 자발적인 점검을 유도해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현웅 건설과장은“건설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의 작업자들 뿐만 아니라 공무원 및 현장의 담당자들이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정착 및 재해율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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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성료
거창군, 2023년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성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명승 제53호 수승대에서 거창흥사단이 주최하는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기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은 문화재청 문화재활용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수승대를 사수하라 수승대에서 1박 2일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승대를 사수하라’는 사전 접수를 통해 3회에 걸쳐 75명이 참가했으며 위치확인시스템을 활용해 수승대의 구연서원, 요수정, 관수루 등 각각의 장소에서 해설과 체험을 통한 선비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수승대에서 즐기는 정원문화’는 수승대를 찾은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5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10회에 걸쳐 요수 신권 선생이 제자와 함께 정치를 논하거나 풍류를 즐기던 요수정에서 거창국악협회와 함께하는 가야금, 해금, 단소, 생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매주 요수정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멋진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수승대에서 1박 2일’은 총 4회에 걸쳐 100명이 참가해 수승대뿐만 아니라 계절별 주제로 거창의 정자문화와 고택체험, 농산물 체험 등 거창의 다양한 자원 활용으로 거창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98% 이상 외지인이 참여해 1박 2일 동안 거창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거창군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사업은 2024년에도 문화재청 공모에 선정됐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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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 케이블카, 교통약자로부터 큰 호응
가리왕산 케이블카, 교통약자로부터 큰 호응
[AANEWS] 국민고향정선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가리왕산 케이블카 이용객이 10월말 기준 15만명을 돌파하며 장애인과 노약자 이용객이 4만 8000여명으로 집계돼 교통약자에 대한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국토교통부에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령·규칙’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더욱 편리하게 케이블카, 모노레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통행권 보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장애인, 고령자의 이용률이 전체 탑승객의 31%가 넘을 정도로 높은 것은 물론 다양한 이동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교통약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리왕산 케이블카 탑승을 위해 알파인 플라자에 들어서면 건물 전 층을 운행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 매표소와 2층 휴게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탑승권을 구매한 이후 숙암역으로 이동하면 승차장에 별도로 표시된 장애인 탑승 구역과 일반 탑승 구역에서 편리하게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설계단계부터 승차장과 캐빈 사이의 공간을 최소화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가 넘어지거나, 휠체어 바퀴가 빠지는 사고 없이 쉽게 케이블카에 탑승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휠체어를 탄 이용객이 캐빈에 탑승할 때에는 상주 직원이 별도로 표시된 장애인 탑승 구역으로 안내한 후 캐빈의 속도를 일시적으로 줄여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케이블카에 오를 수 있다.
해발 1,381m 정상 가리왕산 역에 도착하면 가리왕산 하봉에 2,400㎡규모로 조성된 생태탐방 데크로드를 따라 단풍으로 붉게 물든 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상부 하차장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휴게소와 전시실, 옥외 전망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3층 옥외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하고 맑은 하늘과 겹겹이 둘러싸인 산맥들이 푸른 파도처럼 펼쳐진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달 경북 울진에서 정선을 방문해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탑승한 김00씨는 “사고로 다리를 다쳐 휠체어를 타고 다녀서 산 정상에 올라간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었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정선까지 큰 마음을 먹고 찾아왔다”며 “휠체어를 타고 케이블카에 탑승하는 데 전혀 불편함 없이 정상에 올라 말로만 듣던 가리왕산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감동적이 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매년 케이블카를 타고 계절에 따라 변하는 가리왕산을 보러 오고 싶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그동안 읍면행정복지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기관·사회단체에서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이 가리왕산의 정상에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나들이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가리왕산 케이블카가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관광명소로 거듭나면서 수많은 관광객을 비롯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도 편하게 가리왕산 정상에 올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며 “지역주민의 손으로 지켜낸 올림픽 문화유산인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지속적인 발전과 가리왕산의 합리적인 복원을 위한 국가정원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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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정 소식지 ‘아라리사람들’ 기록 전시회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6일 군민에게 따뜻하고 유익한 소식을 전하는 군정 소식지 ‘아라리사람들’의 1년간 여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정보 전달의 매개체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아라리사람들’은 1997년 3월 창간한 군정 소식지로 이달 321호를 맞이했으며 웹진 제작, 점자·CD 제작, 매거진 ‘아라리’ 제작 뿐만 아니라 정선군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채널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해 군민과의 소통의 장을 더욱 넓혀가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전시회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강선구 정선부군수, 신원주 행정국장, 안석균 시설국장, 서건희 기획담당관 및 관계 공무원과 서덕웅· 박현준· 이은희· 장영기 아라리명예기자, 전윤호 시인, 황현옥 사람과그림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군민들이 지난 1년 동안 보내온 소식과 국민고향 정선의 자연경관, 그림, 시, 기고문, 칼럼 등을 발췌해 액자로 제작, 군민에게 선보였다.
군정 소식지 ‘아라리사람들’은 아라리 명예기자를 위촉 운영하고 사람과 그림, 아라리 칼럼, 기고문 게재 코너 등 군민들의 참여와 재미있고 유익한 소식을 전하며 군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2020년 정선군 민선7기 군정운영 만족도 주민설문조사 결과 군정정보를 취득하는 경로를 묻는 문항에 ‘아라리사람들’이라고 답한 비율이 전체의 27.7%로 가장 높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될 정도로 군민의 사랑을 받는 소식지로 더욱 발전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다양한 군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해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열린 홍보를 실현하는 ‘아라리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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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안양시 청소년 5개월 만에 재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지역 청소년들이 5개월 만에 경기도 안양시 청소년들과 만나 지난 3∼5일 2박 3일 일정으로 다양한 교류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지난 6월 안양시 초청의 화답으로 하동군 청소년 16명과 안양시 청소년 16명 등 32명이 하동군에서 여러 가지 문화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 청소년들은 첫날 하동군에서 마련한 환영 행사를 겸한 레크리에이션에 참가해 청소년들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둘째 날은 북천 레일바이크와 금오산 케이블카를 체험하고 아름다운 솔섬 투어를 한데 이어 글램핑장에서 바비큐파티와 더불어 장기자랑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마지막 날은 농촌 체험 일환으로 악양의 감 농가를 방문해 감따기 및 감말랭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도시 친구들이 느끼지 못할 농촌문화 체험을 했다.
교류행사에 참여한 안양 청소년들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오는 동안 힘들었지만, 5개월 만에 친구들을 다시 만나 반가웠고 하동군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교류 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친구들이 서로 어울리며 협동하는 모습에 보람이 있었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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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년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하동군 2023년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AANEWS] 하동군은 지난 3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지역대·직장대·기술지원대 및 지역민방위대장 등 168명을 대상으로 2023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 전반, 화생방 방호요령, 화재 초기 진화법, 심폐소생술 등 기본교육 4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경우 12월 초에 실시하는 2차 보충교육에 참석해야 하며 불참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교육 대상자는 빠짐없는 참여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으로서 책임의식을 고취하고 생활 속 민방위 활동으로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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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귀농·귀촌 패러다임 확 바뀐다.
하동군 귀농·귀촌 패러다임 확 바뀐다.
[AANEWS] 하동군은 1인 세대와 귀촌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내년부터 기존에 시행하던 귀농·귀촌 분야 자체 보조사업을 확대·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2023년 3분기까지 하동군 귀농·귀촌 인구는 1086세대 1323명으로 그 중 귀농 인구가 103세대 132명, 귀촌 인구가 983세대 1191명으로 귀촌 인구가 90.5%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1년 동안 귀농·귀촌 인구 817세대 1118명 중 귀농 인구가 215세대 284명, 귀촌 인구가 602세대 834명으로 귀촌 인구가 74%인 것과 비교하면 귀촌 인구가 점진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2023년 3분기까지 귀농·귀촌 인구 중 1인 세대 귀촌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76% 835명으로 2022년 1년 동안 1인 세대 귀촌 인구 55% 450명에 비해 역시 1인 세대 귀촌 인구의 증가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군은 귀농·귀촌 분야의 자체사업 시행지침을 개정해 2024년부터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확대·추진될 귀농·귀촌 분야 자체사업 시행지침의 주된 개정내용은 가족 1명 이상과 함께 전입해야 하는 조건의 폐지 및 귀촌인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
귀농인 주민초청행사, 귀농인 주택 건축설계비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귀농인 영농정착 보조금 지원사업, 귀농인 창업농 육성 지원사업의 경우 가족 1명 이상과 함께 전입해야 지원할 수 있었던 전입에 대한 조건이 폐지된다.
그리고 귀농인 주민초청행사와 귀농인 주택 건축설계비 지원사업의 경우 귀촌인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사업량 역시 2024년에는 귀농·귀촌인의 가장 큰 어려움인 주거 측면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의 사업량을 기존 12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하며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 역시 기존 8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귀농·귀촌인 소통 활성화를 위해 하동군 카카오톡 귀농·귀촌인 단체소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 지자체관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기적으로 새로운 귀농·귀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동군으로 귀향하는 귀향인의 안정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하동군 귀향인 특별 지원 조례도 제정 중이다.
군 관계자는 “1인 세대의 귀촌 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해 하동으로 전입하는 모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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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원행정서비스 향상 전방위 노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올해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벤치마킹 민원처리 관계부서 간 긴밀한 협업 민원 서비스 수준 개선을 위한 컨설팅 참석 전문 강사를 초빙한 직원 친절서비스 강화교육 시장이 직접 주관하는 민원공무원과의 간담회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실시되는 만족도 설문조사는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노력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를 확인하고 미진한 부분과 개선 의견 등을 수렴해 민원업무계획에 반영, 시민중심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10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는 오는 14일까지 시청 종합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 300명을 대상으로 민원안내, 민원실 환경에 대한 만족도 및 민원담당 직원의 친절도를 측정하게 된다.
조사 결과는 일선 민원현장에서 민원 해결 과정에 대한 진단 및 분석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고 행정서비스 이행기준 향상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채병창 민원과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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