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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베일 벗는다…7일 최종보고회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목재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목재 친화 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이 마침내 공개된다.
시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춘천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목재 친화 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사업에 대한 기본구상안을 제시하는 자리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약사천 수변공원 일원에 지역목재를 사용해 전망대, 목재친화거리, 목재맞이시설, 목재차양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 상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하반기에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목재에 대한 시민들의 친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용역사의 기본계획 설명과 관련분야 전문가의 토론 및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목재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해 춘천이 목재 친화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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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전문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 연수 실시
봉화군의회, 전문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 연수 실시
[AANEWS] 봉화군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 함양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에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및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 핵심 전략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2일 차에는 지역특성화 현장방문 및 농업인이 가공시설을 이용해 고부가가치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춘천시 농산물 가공센터를 방문해 운영방법 및 판로 등 우수사례를 청취한 후 봉화군농산물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동해시 생활환경센터의 4개의 주요시설 견학하고 기능에 대한 현황을 청취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과 자원순환 활성화 등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방법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희 의장은 “제261회 정례회를 앞두고 연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의 전문성 함양뿐만 아니라 정책반영을 위한 지역특성화 사업장을 견학 및 체험함으로써 의원 개개인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수를 통해 습득한 지식으로 앞으로 봉화군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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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시아평화학생바둑대회 양양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아시아 학생들의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2023아시아평화학생바둑대회’가 글로벌 플랫폼 거점으로 도약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에서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의 오랜 역사적 전통 종목인 바둑을 통해 최근 지정학적으로 발생하는 전쟁 국면을 극복하면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양양군바둑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바둑연맹·양양군체육회·강원도바둑협회·아시아바둑연맹이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주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바둑 삼국지처럼 각 나라를 대표해 두뇌 대결을 통한 자웅을 가릴 예정이다.
오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 중고등부, 초등학생 유단자부, 고학년부·저학년부, 꿈나무부, 샛별부, 유치부 최강부, 유치부 일반부 등 8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참여 학생들은 아시아에 거주하는 대상자들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8개 부문을 12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경기를 치러 각 부문별 16강 입상자들부터 우승까지 1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주어진다.
양양군바둑협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바둑협회 우찬용 부회장을 접수처로 정해 선착순 모집에 나서고 있으며 대회 참가 학생들의 숙박 등 편의 제공은 이장섭 양양군바둑협회 회장이 직접 맡을 정도로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23아시아평화학생바둑대회는 일본 오사카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중국과 홍콩, 한국 등에서 매년 개최하면서 바둑 인구 저변 확대는 물론 성장기 청소년들의 올바른 두뇌 활용과 평화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양양군과 양양군바둑협회는 강원도민체전을 비롯해 각종 바둑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밑바탕을 토대로 글로벌 인성 함양과 평화 교류의 장으로 승화시켜 나가기 위해 이번 대회를 유치했으며 무엇보다 코로나19 이후 3년 동안 맞춤형 스마트 바둑 교실을 운영하면서 그 활용 폭을 시대 흐름에 발맞춰 견인해 나가고 있다.
또 이장섭 양양군바둑협회장은 양양군과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등 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이번 대회의 격상을 드높이는 유치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양양바둑’의 위상을 극대화해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장섭 회장은 “우리 양양군의 바둑이 강원특별자치도와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는 물론 아시아 전체로 평화 메시지를 확산하며 성장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두뇌 활용의 기폭제가 되도록 주도면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아시아평화학생바둑대회에 바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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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곡 윤기영 의병장 공적비 제막식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조국의 자주 독립에 공헌한 윤기영 의병장을 기리기 위해 11월 6일 무릉도원면사무소에서 무곡 윤기영 의병장 공적비 제막식을 개최한다.
독립운동가 윤기영 의병장은 원주 호저면 출신으로 1896년 을미의병 거의 때 유격대 중군장으로 전투에 참전해 활약했으며 1907년 대한제국 군대의 강제해산 이후 여러 전투에서 활약하다 강릉 연곡면 연평에서 전투 중 부상을 당해 스스로 자결해 순국했다.
이후 공로를 인정받아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됐고 현재 영월군 무릉도원면에 묘소가 있다.
행사는 공적비 제막, 약사 낭독, 내빈 축사, 추념사, 헌화 분향,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영월문화원 관계자는 “국권 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그의 애국 정신을 역사에 길이 빛내고 후세에 교훈으로 삼고자 하는 영월군민의 뜻을 모아 이곳에 빗돌을 세운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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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제13회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양양문화복지회관 2층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전국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는 조선시대 양양의 관노 출신임에도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세조로부터 악공으로 대우받은 소리꾼 ‘동구리’를 기리고 우리 고유의 전통 소리를 보전·전승하기 위해 2001년부터 개최해온 전통민요 경창대회이다.
양양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경창대회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일반부 단체와 개인, 대학부의 소리꾼이 참여해 농요와 노동요, 어요 등 전통민요 실력을 겨루게 된다.
11월 7일 예선과 8일 본선을 통해 통합대상 1개 팀과, 일반부 단체 최우수·우수·장려, 일반부 개인 최우수·우수·장려, 대학부 최우수·우수·장려, 동구리 소리상 8개 팀으로 총 21개 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11월 8일 본선 경연에 앞서 세조대왕의 행차를 복원·재현하는 행사를 거행하는 등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해 동구리 전통민요 경창대회의 역사적 유래를 알리고 올해 양양문화원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취타대, 전년도 통합대상팀, 전문국악인 공연 등 초청공연이 열려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전국 곳곳에 산재한 진정한 소리꾼을 발굴하는 행사로 동구리 경창대회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경창대회를 통해 국악 인재를 발굴하고 계속해서 지역의 문화콘텐츠로 확대·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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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국 어르신 가족사랑 그라운드 골프 대회 성료
거창군, 전국 어르신 가족사랑 그라운드 골프 대회 성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거창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2023 어르신 가족사랑 페스티벌 전국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한 그라운드 골프협회와 경남 그라운드 골프협회, 거창군 그라운드 골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그라운드 골프 동호인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친목과 우정을 다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2세대와 부부로 구성된 팀에만 참가 자격이 주어졌으며 한 개 팀을 구성해 두 명이 번갈아 가며 치는 포썸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힐링의 고장인 우리 거창에서 그라운드 골프를 통해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 경상남도 1호 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 직접 재배해 정성 들여 키운 국화를 마음껏 감상하며 거창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대표로 출전한 40명의 선수 중 가조 동호회 오석교, 정점출 부부가 우승을 차지해 거창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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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중앙투자심사 통과, 사업추진에 탄력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중앙투자심사 통과, 사업추진에 탄력
[AANEWS]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진주시는 4일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는 총사업비 338억 7000만원을 투입해 문산읍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내 부지면적 1만 1750㎡, 연면적 5832㎡ 규모로 조성된다.
벤처지원시설, 연구·실험시설, 운영지원시설이 들어선 건물 1동과 주차장, 쉼터 등 부대시설로 구성되며 2024년 착공해 2026년 완공 예정이다.
2026년 벤처 캠퍼스 조성이 완료되면 미래 성장동력인 바이오 분야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그린바이오에 특화된 연구·제작용 장비 및 공간, 창업보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 전문시설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진주를 중심으로 경남도내 그린바이오 유망기업 30개사를 입주시켜 창업부터 성장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통합지원 플랫폼’을 운영, 5개사 이상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중앙투자심사가 통과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올 연말까지 설계용역 발주 및 공모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미래농업의 신성장산업인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양성 및 창업 생태계 조성의 기반이 마련돼 앞으로 진주시가 그린바이오 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며 “예산 투입의 마지막 관문인 행안부 투자심사를 통과한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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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진양호 가족공원 조성사업’현장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진양호 가족공원 조성사업’현장 점검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5일 ‘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 중인 ‘진양호 가족공원 조성사업’의 대나무숲산책로 및 숲체험쉼터 사업지를 방문해 마무리 공사 중인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진주시는 가족 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인 진양호 가족공원을 무지개동산, 남강댐 물문화관, 노을공원과 연계해 기존의 자연경관은 최대한 보존하면서 경작지와 훼손지를 활용한 대나무숲산책로와 숲체험쉼터를 조성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진양호만의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지금까지 진양호공원 방문객들은 노을공원과 남강댐 물문화관을 주로 이용했으나, 대나무숲산책로 및 숲체험쉼터 조성으로 다양한 힐링 공간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나무숲을 산책하며 쾌적한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포켓공간을 조성하고 호수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데크쉼터를 설치했다.
숲체험쉼터에는 다양한 수종의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소정원을 조성했으며 가족 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휴게공간도 조성했다.
추가로 남강댐 물문화관과 연결해 산책로 전체가 순환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진양호 일원의 동·식물 및 숲 생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편익 또한 제공하는 진양호생태관리센터 기반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조규일 시장은 “진양호를 찾는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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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복원 점안 법회 봉행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복원 점안 법회 봉행
[AANEWS] 구미시는 5일 대한불교조계종 대둔사에서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의 복원 점안 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안 법회는 지난 2년 동안의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에 대한 보존처리가 완료돼 대둔사 대웅전으로 돌아옴에 따라 다시 경배의 대상으로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의식이다.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는 1740년 월륜, 치흠, 우평 화승이 제작해 대둔사에 봉안됐으며 천장보살과 지지보살, 지장보살 등 세 보살의 모임을 묘사한 그림으로 18세기 경상북도 지역 삼장보살도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세련된 필치, 안정적인 구도, 조화로운 색감이 특징이며 뚜렷한 제작시기와 참여자의 기록이 남아 있는 등 미술사에서 가치가 매우 커 2019년 6월에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이날 법회는 조계종 어산종장인 동환스님이 점안의식을 집전했고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주지인 장명스님과 자비명상 이사장 마가스님이 법문을 했으며 축하공연으로 정호스님의 첼로 앙상블과 지안스님의 가야금 독주가 이어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소중한 보물인 삼장보살도가 보존처리를 무사히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와서 사부대중과 함께 매우 기쁘다”며 “시는 삼장보살도를 포함한 대둔사의 보물 등 지정 국가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대둔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로 건칠아미타여래좌상, 대웅전, 삼장보살도, 경장이 국가 문화유산 보물로 아미타불회도 등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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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구미, 투자유치 활동‘전력 질주’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6일부터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Invest Korea Summit 2023’에 참가해 국내외 투자가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및 인센티브 등 지방 최대 산업도시로서의 구미시 강점을 홍보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고 올해 19회차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바이오, 이차전지/에너지, 미래차, 반도체/소재, 스타트업 등 6대 국가첨단산업 분야의 93개 기업이 참가하며 1천명 이상의 관련 글로벌 투자가 및 종사자가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투자 유치 박람회다.
시는 다양한 업종의 국내외 관계자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투자상담회를 진행해 구미산단의 투자환경 인프라와 유치 전략을 홍보한다.
투자 상담 부스 운영을 통해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관내 반도체 기업 2곳이 함께 참여해 구미시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내외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 구미를 알리고 ‘전 세계를 연결하는 투자거점으로서의 한국’에서 구미가 중추도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시는 최근 GADLEX 2023, ADEX 2023 및 SEDEX 2023 참가, 방산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 방산 혁신클러스터, 반도체특화단지 지정 이후 기업투자 유치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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