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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 성료
경주시,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 성료
[AANEWS] 경주시가 한국노총 경주지역지부 주관 2023년도 근로자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동천동 소재 경주시민족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황인석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박승대 경북동부경영자협회 회장 등 근로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및 노동의례, 족구 예선·결승전 및 제기차기 대회,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막바지에는 참가자 전원이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동참하면서 경주시의 유치 의지를 다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경제발전에 노고가 많은 근로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더 나은 근로환경과 고용안정 등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문화 구축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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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 APEC 정상회의 유치 100만 서명운동에 앞장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 APEC 정상회의 유치 100만 서명운동에 앞장
[AANEWS]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포항 가족행복센터 및 철길숲 오크광장에서 열린 ‘2023 여성단체 한마음 교류 및 걷기행사’에 참가해 APEC 경주유치를 응원하는 100만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가졌다.
협의회 회원 40여명은 포항-경주 여성단체 간 교류행사 참석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100만인 서명 운동을 적극 전개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정상들이 참여하는 회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며 응원했다.
앞서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달 8일 청도반시축제, 18일 경산시 여성단체활성화 대회 등 도내 시·군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APEC 경주유치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또 지난 9월 개최된 2023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에서도 APEC 정상회의 유치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한정희 회장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 100만인 서명을 달성할 때까지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74년 7월에 설립돼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외 16개 단체 3,982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간 코로나 방역 및 백신접종 자원봉사활동, 태풍 힌남로 및 카눈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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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위해 4000만원 들여 집수리
경주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위해 4000만원 들여 집수리
[AANEWS] 경주시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업비 4000여 만원을 들여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6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천북면 주택 거주 A씨 가족은 장애 및 중증질환으로 경제 및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은 대책을 강구한 끝에 기초수급자 선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시키고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치료를 재지원하며 사회복귀시설 이용을 도왔다.
또 주거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 집수리지원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A씨의 주택이 대상주택으로 선정되면서 3주간 옥상방수, 창호, 문 교체, 화장실 전면수리, 씽크대 교체, 도배 장판 교체, 마당 우사 및 재래식 화장실 철거, 담장공사 등의 대대적인 집수리를 진행할 수 있었다.
경주시는 이번 집수리사업 연계로 A씨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가사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생활이 안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및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관계자분들을 비롯해 집수리를 위해 도움 주신 여러 봉사단체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경주시는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발굴을 통해 안전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 희망복지지원팀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고난도 사례대상자를 위주로 사례관리를 하고 있으며 현재 13세대를 집중 케어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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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오는 11일 열린다
‘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오는 11일 열린다
[AANEWS] 경주 성동시장 주차장 1층 특설무대에서 오는 11일 풍성한 가을의 여유와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제12회 성동시장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성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활기 넘치는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즐기고 성동시장을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팝아트 색소폰, 80-90대를 겨냥한 버스킹, 트로트 공연 등이 펼쳐진다.
가족단위 방문객 유도를 위해 아이들을 위한 대형 젠가놀이, 레고 장난감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또 성동시장 노래자랑 가왕 대결과 경품추첨 등 즐거운 재미와 감동도 선사한다.
1971년 설립된 성동시장은 경주시 중심에 위치해 우엉김밥, 순대, 한식뷔페, 문어 등의 먹거리로 유명하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정이 가득한 전통시장이다.
올해 성동시장 공영주차장 3층에 오픈 스튜디오를 설치해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영상제작과 참여업체 컨설팅을 지원하는 E-커머스 사업이 성황리 진행 중이다.
특히 성동시장은 올 1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인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됐으며 내년에는 지역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징과 장점을 내세워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에 도전할 예정이다.
권로욱 상인회장은 “성동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향후 성동시장이 지역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방문하는 전통과 트렌드가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전통시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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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밀양 얼음골 사과축제 성황리 마쳐
제25회 밀양 얼음골 사과축제 성황리 마쳐
[AANEWS] 밀양시는 지난 4일과 5일 얼음골공영주차장에서 ‘행복이 시작되는 곳 얼음골 사과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제25회 밀양얼음골사과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단풍과 달콤한 얼음골사과를 맛보기 위해 1만여명의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볐다.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박일호 시장, 석희억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장병국·예상원 도의원, 밀양시의원, 지역농협조합장 등 많은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축제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올 한해는 4월 개화기 냉해 및 6월 중순부터 시작된 긴 장마와 폭염으로 인해 발생한 탄저병으로 사과 생산량이 전년 대비 30~35% 정도 감소했지만, 행사장 내에서는 얼음골 최고 사과를 생산한 농가의 으뜸사과와 사과를 이용한 다양한 사과요리도 전시했다.
또한 얼음골사과와 밀양농특산물 판매장을 행사장 내외에 열어 높은 농가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거둬 달콤한 밀양얼음골사과 및 우수한 밀양농특산물에 대한 홍보와 판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과를 이용한 이벤트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의 액션그룹 체험·전시 등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거리와 무료시식 운영, 버스킹과 축하 공연 등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
박일호 시장은 “제25회 밀양얼음골사과축제를 방문해 주신 관광객 및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 어려운 기상여건으로 사과의 생산량은 줄었지만 달콤하고 아삭한 맛은 여전하다. 전국 최고 얼음골사과를 맛보시고 다양한 체험 및 공연으로 추억도 쌓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영농조합법인 이상열 대표는 “올해는 정말 사과 농가가 힘든 시기였지만 어렵게 준비한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더욱 재미나고 알차게 준비해 얼음골사과축제가 지역 농산물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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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새 이름 맞히고 경품 받자
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새 이름 맞히고 경품 받자
[AANEWS] 밀양시는 6일부터 19일까지 공식 SNS 6개 채널을 통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의 새 이름 ‘ㅅㅅ 밀양 테마파크’의 초성퀴즈 정답을 맞히고 SNS 채널을 구독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과 공식 SNS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밀양 농어촌관광휴양단지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태어나면서 11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1일부터 요가컬처타운과 반려동물지원센터가 시범운영 중이며 스포츠파크, 농촌테마공원, 파머스마켓, 네이처에코리움이 순차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연주 공보전산담당관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인지도를 높이고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4년 3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범운영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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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서 만난 외계인 제4회 외계인 대축제 성황리 마무리
밀양에서 만난 외계인 제4회 외계인 대축제 성황리 마무리
[AANEWS]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과 5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및 밀양아리랑대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4회 외계인 대축제에 1만 800여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0년 ‘외계인의 날’이라는 행사명 시작해 올해 4번째로 열린 외계인 대축제는 국내 최초 외계인 테마로 펼쳐지는 과학문화 행사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전국 대표 과학문화축제다.
특히 올해 축제에는 방문객 중 밀양시 외 관외 지역에서 온 관광객이 82%를 차지해 지역축제가 아닌 전국에서 찾는 차별화된 축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축제는 ‘변장하라 잠입하라’라는 주제로 외계인 분장 콘테스트, 미로탈출, 보물찾기 등의 다양한 메인 체험과 국립밀양기상과학관·밀양시관광협의회 등이 함께 참여한 60개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공단이 위탁운영 중인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는 이번 행사 일주일 전부터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
어둠 속에서 UV 랜턴으로 단서를 찾는 등 우주인을 구출하는 비밀번호를 푸는 추리형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전야제 행사로 스타라이트 음악회를 열었다.
최영태 이사장은 “외계인이라는 주제의 시설을 운영하고 행사를 여는 곳은 밀양이 유일하다”며 “지역주민들과의 협력으로 다양한 외계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전국 대표 과학문화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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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밀양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개최
2023년 밀양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개최
[AANEWS] 밀양시탁구협회는 지난 5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2023년 밀양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대회는 남녀 개인전, 남녀 단체전, 남녀 복식전, 라지볼 방식으로 펼쳐졌다.
남녀 개인전은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로 그 외는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밀양시 탁구인 150명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팀워크를 마음껏 발휘했다.
매 경기마다 선수들은 수준급 드라이브와 커트로 재미있고 감탄할 만한 내용을 선보였으며 동호인과 시민들은 많은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냈다.
손용규 회장은 “이번 대회로 지역 탁구인들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전국대회에서 밀양시의 실력을 한껏 발휘해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종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탁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탁구는 공의 회전과 강약 조절 등 많은 부분에서 섬세함이 필요한 고난도의 스포츠다. 탁구인들이 어려운 스포츠를 잘 해낸다는 자긍심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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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가구 가을나들이 실시
내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가구 가을나들이 실시
[AANEWS] 밀양시 내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홀로어르신 10가구를 모시고 1인가구 가을나들이 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거동이 어려운 홀로어르신들을 모시고 단장면 표충사와 삼문동 코스모스단지를 방문해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일정으로 실시됐다.
협의체는 당일 10여명의 위원들이 참여해 승용차 5대, 간식, 점심 식사, 기념품 등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과 일일 형제자매를 맺고 가을나들이를 즐겼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가을단풍도 보고 강변의 코스모스도 보니 정말 기쁘다. 맛있는 음식도 같이 먹고 사진도 찍으니 가족과 친구들과 나들이를 온 것 같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민규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헌철 공공위원장은 “홀로어르신들을 위해 가을나들이를 계획하시고 휴일인데도 적극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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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수와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프레젠테이션 발표회 참가자 모집
홍천군수와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프레젠테이션 발표회 참가자 모집
[AANEWS] 홍천군이 홍천군수와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프레젠테이션 발표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정책 발표회는 청소년들이 민주적인 절차와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청소년정책 및 지역 내에서 청소년들의 불편함을 야기하는 청소년문제와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한 탐색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청소년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함으로서 청소년의 시각에 기초한 참신하고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사회의 변화를 위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청소년활동,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9세부터 24세 청소년은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홍천군 홈페이지 또는 홍천군 평생교육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해 참가신청서 및 정책제안서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1월 1일부터 25일까지이며 사전심사를 통과한 6팀은 12월 9일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정책제안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청소년 정책발표회를 통해 창의적인 정책 제안으로 우리 홍천군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길 기대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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