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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성·아동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11월 2일 왕산역사공원에서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상주경찰서 상주시 관계자, 일반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여성·아동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폭력방지법에 근거해 여성폭력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함성희 상주가정문제상담소 소장의 폭력방지를 위한 구호 제창으로 폭력 추방 의지를 다지며 진행됐다.
이어서 조재학 필그림가정복지상담소 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폭력 사례별 토크쇼는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장애인 학대 등 다양한 사례를 알리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대한 홍보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폭력의 인식이 개선되고 올바른 폭력예방 문화가 조성되길 희망한다”며 “폭력 없는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피해자 보호 및 지원체계구축, 폭력예방활동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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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학이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돌봄 다모아사업 운영
민·관·학이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돌봄 다모아사업 운영
[AANEWS] 강릉시 보건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내 최초로 강릉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모아 사업’은 민·관·학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보건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8월 강릉영동대와 ‘다모아 서비스’ 지원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11월 3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총 10회 운영된다.
영동대학교 물리치료과, 안경광학과, 사화복지과 학생 및 교수진 등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건강보건, 눈건강, 심리기본교육 및 미술치료 등 안정되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읍·면 지역의 보건지소·진료소 내소자와 경로당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은 260여명이 참여하게 되며 이동 편의를 위한 대형버스와 프로그램 물품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영동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강릉지역 초고령사회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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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의 우수 스마트시티 사업 전 세계에 알린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2023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부산의 스마트시티 현황과 사업 추진성과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2011년 출범한 세계 최대 규모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다.
세계 여러 도시와 세계적 기업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한눈에 참관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600명 이상의 전문가와 정책결정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실행기술 에너지·환경 이동성 거버넌스·금융 포용적·공유 도시 공공기반 시설·건축 해양경제 안전·보안 등 총 8개의 주제별 컨퍼런스와 도시 혁신 리더십 프로젝트 등 4개의 주제별 시상이 진행되고 130여 개국 860개 이상 기업·도시가 각각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조성하는 ‘통합한국관’ 안에 부산관을 구성한다.
부산관에는 시가 추진 중인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랩 실증 단지 조성사업과 부산시 우수 스마트시티 기업을 소개한다.
한국 스마트시티의 세계적인 인지도를 제고하고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전시장에 별도 구역을 확보해 통합한국관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형 스마트시티 플랫폼과 서비스 홍보, 기술설명회 개최,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고 있다.
통합한국관에는 국토부와 부산시를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등 20여 곳이 참가한다.
현실세계의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한 것 시가 부산관에서 소개할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랩 실증단지 조성사업’은 디지털트윈·모의도시 테스트베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실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큰 문제점을 미리 파악해 시민이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부산’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이와 함께 소개할 부산시 우수 스마트시티 기업은 ㈜샤픈고트, ㈜고미랑, ㈜플럭시티 등으로 이들 기업은 자체 개발한 기술·제품들을 전시해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도전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전 세계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들은 첨단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한편 이를 홍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주요 무대인 만큼, 이번 참가를 통해 그린스마트 사업을 바탕으로 한 부산의 우수한 스마트 기술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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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회 부산공유경제포럼’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부산공유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공유경제포럼’은 부산의 공유경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공유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포럼은 '공유경제의 가치와 혁신성장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 총 3부의 전문가 세션 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기조강연은 글로벌 공유경제 웹진 셰어러블의 창립자 닐 고렌플로가 ‘공유, ESG와 지속가능성의 미래’를 주제로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경제·사회적 상황 속 공유경제의 성장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지는 세션은 박성훈 사회적가치연구원 실장의 ‘ESG와 공유경제, 기업혁신의 창조적 결합’ 발표를 시작으로 김철우 알티비피 얼라이언스 대표의 ‘공유경제 기반 지역커뮤니티 활성화’ 조산구 한국공유경제협회 회장의 ‘K-STAY BUSAN: 공유숙박과 한국관광의 미래’ 정성준 ㈜미스터멘션 대표의 ‘장기숙박 플랫폼 인구감소 지역 활성화 사례’ 김형산 ㈜더스윙 대표의 ‘공유모빌리티 서비스의 미래와 비전’ 등 총 5개의 발표로 구성된다.
세션별 발표 이후 발표자 및 패널과 함께 공유경제와 관련한 주제 토론을 통해 공유경제와 공유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유경제 활동가, 공유기업 예비창업자 및 공유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온·오프라인으로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포럼은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포럼 온·오프라인 설문 조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도 운영한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공유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급변하는 환경 속 부산 공유경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장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부산공유포럼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에서도 다양한 정책과 사업 발굴을 통해 공유경제의 도약과 성장에 필요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포럼 참여 방법, 온라인 설문조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공유경제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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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 로봇산업 활성화 위해 '비상경제 AS 현장방문' 나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 오후 3시 50분 비상경제 AS 현장방문으로 사상공업단지에 위치한 부산 대표 로봇에스아이기업 ㈜STS로보테크를 찾는다.
비상경제 AS 현장방문은 시가 개최하는 '비상경제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 정책과 현장소통을 연계함으로써 체감도 높은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지역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26일 제39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시가 디지털전환의 핵심산업인 첨단 로봇산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또한, 부산 로봇산업 활성화에 더 많은 관심을 쏟길 원하는 부산로봇산업협회와 기업의 기대에 부응한 것이기도 하다.
㈜STS로보테크는 협동로봇의 특성과 비즈니스에 맞춰 고객이 구현하고 싶은 로봇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로봇제품과 고객 맞춤형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21년 설립 후 3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2022년 국내협동로봇 시장의 9.1%를 점유하는 등 매해 꾸준하게 성장 중인 부산의 대표적 로봇기업 중 하나다.
이날 박 시장은 먼저 푸드컨테이너로봇, 협동로봇, 서비스로봇 시연 현장 등 ㈜STS로보테크 기업 현장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어서 ㈜STS로보테크 대표이사, 경영기획본부장과 간담회를 가지며 부산 로봇산업 현안과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부산 로봇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시 미래산업국장, 산업입지과장, 그리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부산테크노파크 등 로봇산업 활성화와 관련한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디지털전환의 핵심산업 중 하나인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로봇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적극 반영한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 부산 로봇산업 활성화를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앞으로도 많은 기업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들을 것이며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에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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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부산 워라밸 페어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11월 6일부터 11일까지를 2023 워라밸 주간으로 지정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으로 '워라밸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2023 부산 워라밸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올해 6회를 맞이한 부산 워라밸 페어는 11월 둘째주 부산 워라밸 주간을 맞이해 기업 문화 개선과 시민 인식 향상으로 일생활균형 제도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라밸 페어는 부산시와 부산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부산일생활균형 지원센터와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부산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한다.
먼저,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워라밸 주간 기념식이 열린다.
워라밸 우수기업 시상식 일생활 균형 슬로건 선포식 워라밸 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숙희 여성특별보좌관의 기념사에 이어 직장 내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워라밸을 실천해 온 모범기업 6개 사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내 일이 행복한 부산, 내일이 기대되는 부산”을 다음 연도 슬로건으로 선포하고 워라밸 대표기업·청년·아빠 대표 등 시민과 함께하는 워라밸 토크쇼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산 출신 조진웅 배우가 행사를 알리는 홍보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워라밸 문화 확산을 위해 워라밸 영화 토크쇼 일생활 균형 포럼문화공연 등 시민과 함께하는 워라밸 페어 주간 행사도 다채롭게 개최된다.
7일에는 영화의 전당에서 단편영화 상영 및 평론가 등 부산 셀럽과 함께하는 ‘워라밸 영화 토크콘서트가, 8일에는 일생활균형 실천기업 방문 후, 워라밸 특별 강연이 있으며 9일에는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 어떤 제도가 필요할까요?’라는 주제로 ‘제1회 일생활 균형 포럼’이 열리며 10일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나도 가수다 직장인 밴드 공연’이 열린다.
이 외에도 온라인을 통해 ‘아빠 육아영상 공모전’, ‘2023 워라밸 페어 응원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으며 부산 워라밸 페어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요 행사에 참여가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과 시민들의 워라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일과 생활의 조화로운 삶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시책 확대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함께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워라밸 대표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1년 기준 일생활 균형 지수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자체의 제도 홍보가 잘 되고 있고 관련 조직과 조례가 뒷받침되는 등 지자체 관심도 영역에서 전국 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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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3’ 부산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가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 부산 개최를 계기로 첨단산업 투자유치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에 총력을 다한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8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과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3’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인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은 국가대표 기업투자 설명회로서 산업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제안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를 위해 2006년 개최 이래 최초로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와 함께, 행사 규모도 역대 최대로 확대해, 기존 외국인 투자주간으로 운영되던 행사를 범정부 투자유치 기업설명회로 전면 개편하고 투자유치 박람회 컨셉을 도입했다.
주한 외교사절, 외신, 해외 투자가, 국내 앵커기업 등 약 1천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 첨단산업의 우수성과 공급망 관점에서 세계적 투자협력과 연계해 투자거점으로서의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은 외신간담회 지자체 타운홀미팅 인베스트 코리아컨퍼런스 투자유치 박람회 및 상담회 외투기업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된다.
7일 오전 9시 30분에 개최되는 지자체 타운홀미팅에서는 부산시를 포함한 7개 지자체가 참여해 투자가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투자환경과 발전전략을 소개한다.
부산시에서는 이성권 경제부시장이 직접, ‘부산의 유망한 투자환경 소개와 기회발전특구 추진전략‘을 설명하고 부산의 다양한 투자 장점을 알린다.
7일 오후 3시 10분에 개최되는 인베스트 코리아 컨퍼런스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박형준 시장, 방문규 산업부 장관 및 국내외 기업 최고경영자, 외국인 투자가 등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가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부의 정책과 세계적기업의 전략을 설명한다.
특히 세계 반도체 장비 분야 1위 기업인 어플라이드 매터리얼즈의 최고 기술 관리자인 옴카람 나라마수 박사가 ’첨단산업의 환경 및 변화, 연구개발 기술 트렌드 및 환경의 투자추세’에 대한 기조연설을 한다.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투자유치 박람회와 상담회는 바이오, 이차전지·에너지, 미래차, 반도체·소재, 식품금융문화스타트업 등 산업별로 6개의 관으로 구성되며 지자체와 관련 기업이 참가해 투자환경과 우수한 기술을 소개하고 투자가들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부산시는 부산국제금융진흥원과 함께 금융산업 홍보관을 운영하며 외국계 금융기관 유치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올해 행사는 외신, 해외투자가 등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데 의의가 있다.
행사 참석을 위해 15개국 23개 외신과 170개 외국인투자 기업 등이 부산을 방문한다.
부산시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이번 행사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기회로 활용한다.
6일에는 외신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인 북항일원 선상 시찰을 추진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특별 홍보관을 벡스코 제2전시장에 운영한다.
특히 7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특별 홍보관 앞에서 한덕수 총리와 박형준 시장, 방문규 장관을 비롯한 외국인 투자가 등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퍼포먼스도 할 계획이다.
또한 7일 저녁에는 박형준 시장이 주재하는 네트워킹 리셉션 만찬을 열고 외신, 해외 투자가 등 290명을 초청해 부산의 매력적인 투자환경뿐 아니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작년 3조 원에 이어 올해도 이미 3조 9천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달성해 역대 최대 실적이 확실시된다”며 “부산에 대한 국내외 투자와 관심이 3년 전과 비교해 15배 가까이 증가한 것은 그동안 저평가된 부산의 매력이 세계에 알려진 결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널리 알리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전략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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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하반기 민관합동규제발굴단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킬러규제 발굴을 위한 ‘2023년 하반기 민관합동규제발굴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심재민 기획관의 주재로 진행되며 상수도사업본부, 남구, 부산콘텐츠산업협동조합, 부산도시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민관합동규제발굴단원 및 찾아가는 기업지원 합동센터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현장중심 민간 주도의 규제건의 창구를 마련해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체감도 높은 규제를 집중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의 주요 내용은 지역 및 기업 성장의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 발굴과 건의과제 추진 합리성 논의, 문제점 도출 및 해결방안 강구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할 규제개선 건의과제는 신규포장 도로굴착제한 규정 완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등록사항정정대상토지 여부 의무 기재 첨단 옥외광고물 설치를 위한 광고물 설치 규제 완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32조 개정 개발선정품 지정을 위한 성능입증 기간 현실화 등 5건이다.
건의과제 5건 중 부산시 소관 2건은 토의 및 협의를 걸쳐 해결방안을 확정해 규제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중앙부처 건의과제 2건은 토의를 통해 논리 보강 및 개선안 조정 등 과제의 완성도를 높인다.
중앙부처 수용률도 높이기 위해 국무조정실과 협업해 규제개선 건의를 추진한다.
또한, 찾아가는 기업지원 합동센터 운영으로 발굴한 1건도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규제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민관합동규제발굴단 운영을 통해 기업성장 저해 요소와 소상공인 경제활동을 방해하는 민생규제 등 체감도 높은 규제개선 과제를 꾸준히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력 도모와 시민 편의 증진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회의는 시민과 소통하는 규제혁신의 장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를 혁파해 나감으로써 민간이 중심이 되는 규제개혁을 추진하는 중요한 자리”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정부 경제정책 방향에 따라 ‘규제 혁파를 통한 민간 중심 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기업애로 해소와 다른 지자체 파급효과가 높은 실효성 있는 규제를 발굴해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업지원기관, 민간 협회·단체로 구성한 ‘민관합동규제발굴단’과 ‘찾아가는 기업지원 합동센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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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9회 예천군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4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예천군농산물축제장 메인무대에서 ‘제9회 예천군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행복학습센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주민자치교육’ 등 한 해 동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결실을 뽐내고 성과를 공유하고자 매년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2023년 예천군농산물축제’와 연계해 축제장에 마련된 메인무대에서 열렸으며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군의장과 관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장,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퓨전국악밴드 ‘노래가 야금야금’의 색다른 공연으로 시작해 난타, 우쿨렐레, 풍물, 댄스, 아코디언 등 9개 팀이 저마다 다양하고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으며 특별공연으로 김민제 색소포니스트의 공연이 이어져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봄에 씨를 뿌려 가을에 수확의 기쁨을 거두는 것만큼이나, 오늘 보여준 배움의 결실 또한 보람찰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평생학습으로 인생을 더욱 충만하게 채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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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소년 축구축제 ‘2023 예천 풋볼페스타’ 인기리에 마쳐…‘미래의 월드컵 챔피언’
예천군, 유소년 축구축제 ‘2023 예천 풋볼페스타’ 인기리에 마쳐…‘미래의 월드컵 챔피언’
[AANEWS] 예천군에서는 전국 유소년축구 유망주들의 축제 ‘2023 예천 풋볼페스타’가 인기리에 마쳤다.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예천군과 축구전문지 베스트일레븐이 함께 개최했으며 총 64개 팀에 선수와 가족을 포함해 약 4,600명이 참가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뜨거운 축구 열기로 가득 채웠다.
대회는 3일 44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전 국가대표 조원희 선수의 미션챌린지를 시작으로 문을 열어 4일부터 전국에서 운집한 유소년 참가클럽이 본격적으로 경기에 들어갔다.
5일 각 부문 결선이 치러졌으며 유치부에서는 헤이데이FC가, 초등 1·2학년부는 리스펙트화이트, 초등 3학년부는 김천아레스 FC, 초등 4학년부는 포항스틸러스 U-10, 초등 5학년부는 청주FCK, 초등 6학년부는 아이파크 남천FC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같은 시기 열린 ‘2023 예천농산물축제’ 행사장에는 축구유물관이 마련돼 펠레, 마라도나, 메시, 박지성, 손흥민 등 세계축구 레전드들의 실착 유니폼 및 축구화 등 축구 유물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으며 ‘사커 대디 족구 열전’, ‘사커 맘 미니게임’ 등 학부모들의 이벤트 경기도 펼쳐져 즐거움을 더했다.
김학동 군수는 “2023 예천 풋볼페스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육상과 양궁에 이어 스포츠마케팅 다변화와 유소년축구의 메카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며 “앞으로도 특색있고 다채로운 대회 유치·개최로 스포츠에서 파생되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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