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평창군은 11월 15일 한파대책기간이 시작되기 이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예찰활동, 홍보활동, 시설점검 등 한파대비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한파쉼터 26개소를 정비하고 난방기를 점검 예정이며 한파 국민행동 요령을 게시하고 홍보물을 비치했다.
또한 한파 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한파대책상황실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군은 충분한 수분 공급과 고른 영양분 섭취, 실내 적정온도 유지, 계량기 등 동파 방지, 외출 시 따뜻한 옷 착용으로 체온 유지하기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마스크·넥워머와 같은 건강·보온물품도 지급 예정으로 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오현웅 건설과장은“한파대비 예방활동을 통해 추위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평창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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