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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행복 정선 실현 다짐 2023년 종무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29일 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계미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4년 갑진년 ‘군민이 행복한 정선 실현’을 다짐하는 종무식을 개최했다.
종무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강선구 부군수,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행복을 위해 노력한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과 군정활동 동영상 시청,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이혜정 인구정책팀장, 정의동 주무관이 국무총리 표창, 최금희 경리팀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군정발전을 위해 2023년 한 해 동안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2024년 갑진년에도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들어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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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의 사람과 풍경을 담은 ‘정선사람들’발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국민고향정선의 보석같은 사람들과 그들의 삶,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담은 ‘정선사람들’이 발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은 정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 아름다움을 뽐내는 자연풍경을 책자로 제작해 국민고향정선의 새로운 이미지를 형성하고 널리 알려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에 걸쳐 제작된 ‘정선사람들, 그곳엔 여전히 보석 같은 사람들과 풍경이 있으니’ 책자는 정선 출신 시인 박정대와 시인 전윤호가 직접 방문 취재로 모든 자료를 통해 각각 1부와 2부 글을 쓰고 황현옥 작가가 촬영한 사진으로 정선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녹여냈다.
‘정선사람들’에서는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 그림바위예술발전소, 정선 서예작가 등 문화예술인과 지역 농업인, 지역 어르신, 자원봉사자, 정선에 매료돼 이주한 귀농·귀촌인 등 정선의 지역성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진솔하고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보석같은 정선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정선사람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정선을 방문해 사람들의 정을 느끼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국민고향정선에서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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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건설 현장 간 교차점검…아파트 품질 향상 기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현재 시공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전문가 합동으로 아파트 공용부분과 세대 내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에 편성된 분야별 건설전문가는 관내 타 아파트 건설 현장의 현장 관계자들로 편성했으며 타 건설사 간의 교차 점검을 통해 정보 교류를 유도하고 아파트의 품질 향상과 하자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LH가 발주한 인천 검단 아파트 붕괴 사고 발생 이후 구미시는 선제적으로 무량판 구조 아파트 파악에 나섰으며 송정범양 레우스 지하 주차장이 무량판 구조임을 확인했다.
이에 기술사와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전단 보강근 현장 조사 용역을 의뢰해 설계 도면에 기재된 전단 보강근이 시공돼 구조상 이상없음 결과를 지난 7월에 받았으며 이후 10월에 발표한 국토교통부 민간 무량판 아파트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부실시공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호 자이 아파트는 지난 6월부터 2개월간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 안전 점검 적정성 확인 조사에서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공사와 감리자에게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시는 공동주택 건설 현장 전문가 합동점검 미점검 현장 1개소에서 연말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그에 따른 조치를 통해 부실시공과 하자발생을 방지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건설사 간에 다양한 시공 관련 정보 교류로 아파트 품질을 향상하고 부실시공 방지로 하자를 예방해 튼튼하고 품질 좋은 아파트가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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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4년 중소기업 자금지원 시행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024년을 맞아 지역 내 중소기업에 1,747억원 규모의 운전·시설·신성장 동행 지원 자금을 지원한다.
운전·시설 자금은 기업이 융자 시 대출금리 일부를 운전 1년·시설 3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융자 한도는 운전 최대 5억원·시설 최대 7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신성장 동행 지원 자금은 방산·반도체·로봇·이차전지 기업을 대상으로 금리 및 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1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주목해야 할 부분은 운전자금 접수처가 24년부터 경상북도 중소기업 육성 자금으로 변경되며 시설자금을 매월 첫째 주에 모집해 월초 집중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경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신성장 동행 지원 자금 지원 대상을 방산·반도체 업종에서 로봇·이차전지 업종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자금 수요가 많은 연초에 자금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돼 지역경제가 활성화하기를 기대하며 반도체 특구단지와 방산 혁신클러스터 조성에 발맞춰 신성장 동행 지원 자금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방산·반도체·로봇·이차전지 등 해당 분야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분야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시설 자금은 1월 4일부터 1월 10일까지 구미시 기업지원 IT 포털에서 설맞이 운전 자금은 1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기업지원IT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기업투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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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창녕군, 68건 ‘역대 최다’수상 기록
열심히 일한 창녕군, 68건 ‘역대 최다’수상 기록
[AANEWS] 창녕군은 2023년 한 해 중앙부처·경남도 등에서 실시한 각종 분야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8개 많은 68개 기관 표창을 받으며 역대 최다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중앙부처 32개와 경상남도 18개, 기타 기관·단체에서 18개를 수상했다.
등급별로는 최우수 15개, 우수 39개, 장려 14개의 표창으로 사업비 및 시상금 등 13억 6,500만원을 확보하며 행정 전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일반행정분야에서는 10년 연속 재정집행 평가 우수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2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정성평가·정량평가 3년 연속 우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6년 연속 최우수 및 정보공개 종합평가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군정 운영이 돋보였다.
특히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사업 평가 7관왕 달성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우수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최우수 치매극복의 날 유공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며 복지분야에서 독보적인 우수 군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
농업·산업경제분야에서도 도로정비 종합평가 최우수 교통행정평가 최우수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 우수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우수 농촌진흥사업 우수 농업기술센터 평가 최우수 밭농업 기계화 확산 유공기관 우수 친환경 생태농업대상 최우수 생태관광지역 운영평가 우수를 달성하는 등 군의 탁월한 행정역량을 입증했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이 만족하는 체감행정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 역대 최다 수상이라는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 군민이 합심해 2024년에도 청룡처럼 힘차게 비상하는 창녕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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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시장 재건축 첫 삽.명품시장 재도약 초읽기
영덕시장 재건축 첫 삽.명품시장 재도약 초읽기
[AANEWS] 영덕군이 2년 전 화재로 소실된 영덕시장의 재건축 착공식을 지난 28일 개최하며 명품시장으로서의 재도약을 공식화했다.
영덕시장은 지난 2021년 9월 4일 새벽 80개소의 상가와 시장건물 전체가 전소되는 대형 화재의 아품을 겪었다.
하지만 영덕군은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임시시장을 마련해 상인들의 생계 활동을 지원하고 발 빠르게 재건축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3개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30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또한, 경상북도의 경우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영덕시장을 방문하고 재건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이를 실행한 바 있다.
이후 영덕시장은 재건축의 정밀조사와 설계 작업, 그리고 철거 단계를 거쳐 이날 명품시장으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재건축될 영덕시장 12,448㎡ 대지에 시장건물 연 면적 5,769㎡에 2층 규모로 1층엔 가변, 확장 가능한 모듈형 매장에 54~60개소 점포가 들어서게 되며 2층엔 식당가와 키즈카페, 동아리실 등이 갖춰진 활력센터가 자리 잡게 된다.
특히 연 면적 4,168㎡에 3단 규모로 2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전용 주차장이 들어서 이용자들의 편의를 살린 현대식 쇼핑몰의 면모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황재철 경북도의회 예결위원장,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 그리고 영덕시장 상인회 회원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영덕시장 재건축을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착공식은 영덕시장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 명품시장으로 거듭나는 출발선”이라며 “영덕군의 모든 행정적 역량과 군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다시 일어서는 영덕시장이 지역경제를 일으키고 영덕군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도록 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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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폐지됐던 출산장려금 2024년 다시 지급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민선 8기 출범 당시 공약으로 내세웠던출산장려금 사업을 내년 전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 협의를 완료하고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근거를 마련하고 내년 당초 예산까지 확보해 폐지되었던 출산장려금사업을 재시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출산장려금은 영유아가 1세가되는 해부터 현금 대신 사용처가 한정된 선불카드 형태로 반기별 분할 지급되며 출산장려금 폐지 이후 장려금을 받지 못한 영유아까지 소급해 지원할 계획이다.
사용처는 의복, 음·식료품, 가구, 도서 육아용품에 한정 장려금은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포함한 첫째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 이상부터는 1,000만원이 지급된다.
단,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 시 바로 지급되며 출산장려금은 1세가 되는 해 신청해 지급한다.
거제시장은“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다행이며 문제없이 지원해 관내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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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창원시 청년 나이 19~39세로 상향
2024년부터 창원시 청년 나이 19~39세로 상향
[AANEWS] 2024년 1월 1일부터 창원시 청년 연령이 19세~39세로 상향된다.
이는 타 시군구 청년 연령 상향 추세 반영 및 청년 권익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창원시 청년 기본조례를 일부개정 해 청년 연령을 기존 19~34세에서 19세~39세로 상향 조정한 결과이며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개정된 조례가 시행된다.
이로써 창원시 청년인구는 기존 181,937명에서 42,319명으로 60,382명이 늘어나게 된다.
창원시는 청년 연령기준이 상향됨에 따라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청년 면접 정장 무료대여 청년 내일 통장 등 각종 청년 사업의 지원 연령도 상향한다.
이에 따라 수혜대상자 확대 및 청년의 권익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35세부터 39세는 청년과 중장년 사이의 정책지원 사각에 있었지만 2024년부터는 청년연령에 포함되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우리 시 청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청년이 모여드는 활기찬 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2024년 1월 2일부터 청년 온라인 공간 ’창원 청년정보플랫폼‘을 개통하며 한달간 오픈 이벤트를 추진한다.
참여방법은 개인 SNS에 창원 청년정보 플랫폼 캡처 화면을 이용 후기와 함께 게시한 후 SNS 링크를 플랫폼을 통해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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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300억 예산 투입 도내 최대 규모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성공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에서 2023년에 처음 시행한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도내에서 최대 규모인 총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관내 총 7,560농가가 농사에 필요한 품목을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농가들의 지원 대상을 경작면적 1000㎡ 이상의 농경지를 경작 중인 농업경영체 경영주나 경영주 외의 농업인으로 선정해 보다 많은 농가들에게 혜택을 줬다.
이번 사업에 대해 홍천군 농가들은 "다른 보조사업에서 받지 못한 도움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얻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경영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 농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호평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일반판매업소 및 농협들과 2024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농가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품목 확대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고 말하며 “2023년의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의 정착을 발판 삼아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4년에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실시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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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22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AANEWS] 상주시의회는 29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2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원 포인트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주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 상주시 유치 결의안 채택의 건 등이 의결됐다.
특히 강효구 의원이 대표 낭독한 결의문에서 17명 의원 모두는 시민들의 바람인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이 상주로 유치될 수 있도록 결의안을 채택하고 염원을 전달했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군부대 통합 이전 유치는 상주 발전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과 단합된 목소리와 열망으로 반드시 유치에 성공하자.”고 말했다.
202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