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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양산의 미래와 민생’을 중심으로 추진된 민선 8기 2차 조직개편을 반영한 2024년 1월 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정기인사 규모는 승진 81명, 신규 임용 44명, 전보 198명, 직제개편에 따른 부서 이동 등 142명을 포함한 총 465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그간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조직의 역동성과 시정성과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에 발맞추기 위해 성과 중심이라는 기본 원칙 하에 주력산업 육성 및 추진동력 확보, 전문성 제고 및 조직 쇄신을 위한 직무역량 등을 고려한 승진인사와 적재적소 인력 배치에 중점을 뒀다.
특히 하위직 공무원 승진의 경우 장기 근무한 소수 직렬을 골고루 포함시키는 등 승진적체 해소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했고 격무부서 우선 결원 보충으로 가중된 업무 부담을 덜어 주고 일하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인사로 행정조직 체계가 강화된 만큼 앞으로 주요 역점시책과 미래 신산업 육성 추진 등 각종 현안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경제활력 회복 및 민생안정 제고 등 시민이 중심인 시정에 성과로 답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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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3년도 재정분석 큰 폭 상향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대구시 군위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받았다.
군위군은 수지관리 및 부채관리를 나타내는 건전성 분야에서 운영비 등 경상비용 대비 경상수익을 늘리고 부채 없는 지자체로 평가 받아 높은 등급을 받았다.
또한 재원조달 및 재정지출의 효과를 측정하는 효율성 분야에서는 지방세징수율, 자체경비절감 등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계획성 분야 평가를 반영해 종합등급‘나’등급으로 지난해 보다 3등급 상향 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상경비 절감 등 모든 공직자가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재정운용을 한 결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군정 추진을 위해 재정운용에 있어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 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5개 동종단체로 구분해 자치단체의 재정 현황과 성과에 대해 결산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제도로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4개 평가지표를 토대로 분석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이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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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화특구 최다 선정 쾌거…3년간 400억 투입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29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진주시, 통영시 2곳의 조성계획이 승인돼, 전국 시도 중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정책인 4대 특구 중 문화특구로 전국 42곳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해 7개 권역별 2곳 내외, 총 13곳의 조성계획이 승인됐다.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도시의 경제적 발전과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확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는 내년 예비사업을 포함해 4년간 집중적으로 육성되며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서부 경남이 함께 쌓아온 문화자산을 활용한 ‘K-기업가정신으로 성장하는 문화도시 진주’를 비전으로 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았다.
보부상으로 대표되는 문화상단의 가치를 담아, 경남의 문화-관광-경제를 잇는 광역형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광역연계형 앵커사업으로 남강 기업가정신의 길, 보부상 시장길, 차문화 명상길 등 문화-관광-경제를 잇는 광역권 문화관광 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며 전략사업으로 문화기업가를 육성하는 강주 문화상단, 문화를 중계하는 진주 문화플랫폼, 문화사람을 연결하는 1949 청동다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유수 예술가, 무형 문화재, 역사문화자원 등을 활용한 ‘긍정과 변화의 성장 문화도시 통영’을 비전으로 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았다.
과거 12공방으로 대표되는 예술자원을 계승·발전시킨 ‘통영12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통영, 도시 자체가 예술’이라는 도시 브랜딩을 차별화한 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역연계형 앵커사업으로 통영의 전통공예를 기반으로 하는 공예·디자인·메이커스 클러스터를 추진할 계획이며 문화로 도시 변화를 긍정하는 12가지 도전으로 통영 도시브랜딩 통영 그 자체가 예술, 닻과 돛, 예술교육 중개소, 늘 함께 문화, 통영 12 캠퍼스, 지속가능예술 캠프, 통영 음악벨트, 창작캠프 통영, 예술여행, 열두가지 문화상점, 통영 문화도시센터, 앵커사업 등 12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진주시와 통영시는 내년 1년간 컨설팅과 예비사업을 거쳐 조성계획을 더욱 구체화해 사업을 내실 있고 착실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체부의 내년 예비사업 추진 실적평가 결과에 따라 2024년 12월경 최종 문화도시에 지정되며 2025년부터 3년간 1곳당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최대 2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전국 13곳 중 우리 도내에 2곳이 승인된 것은 우리 도의 문화예술 자원과 가치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며 “앞으로 진주시와 통영시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조성해 문화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경남도가 대한민국의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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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으로 2024년 발걸음 시작
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으로 2024년 발걸음 시작
[AANEWS] 경남문화예술회관의 경남도립극단이 오는 2월 3~4일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연극 ‘도가니 The Crucible’ 순회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대장정 막을 올린다.
2023년 ‘앙금당실 토별가’, ‘평행우주로 사는 법’, ‘도가니 The Crucible’ 등 정기·순회공연 26회 개최 등 쉴 틈 없이 달려온 경남도립극단은 2024년 한해도 도민들을 위한 공연을 제작 선보이며 지역문화 활성화와 도민 문화향유권 신장에 매진할 예정이다.
2024년 첫 시작은 지난 2023년 11월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공연으로 선보이며 관객 만족도 91.6%를 기록한 ‘도가니 The Crucible’의 김해순회공연이다.
‘도가니 The Crucible’은 미국을 대표하는 극작가 아서 밀러 작품으로 사회 제도가 개인을 통제하고 진실을 알면서도 왜곡시키는 모습을 통해 당대의 매카시즘이나 세일럼을 지배하던 청교도주의가 철저한 계산을 바탕으로 한 이익 추구와 탐욕, 시기심에서 기인한 것임을 이야기하는 연극으로 극 중 소녀들의 거짓말이 집단의 힘을 받으며 거짓이 없어야 하는 법정에서는 오히려 거짓을 요구하지만 끝까지 진실을 말하는 존 프록터라는 주인공을 보았을때 ‘나를 죽일 수는 있어도 정의를 죽일 수는 없다’라는 오스카 로메로의 말이 생각나는 작품이기도 하다.
경남도립극단 김해 순회공연 ‘도가니 The Crucible’은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2월 3일 4일 오후 2시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예매는 2024년 1월 3일 인터파크에서 오픈되며 관람 가격은 1만원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경남도립극단이 김해문화재단과 공동주최를 통해 김해시민이면 관람료 50%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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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도민안전시책 시군평가 ‘우수’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3년도 도민안전시책 시군평가’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도민안전시책평가는 안전과 재난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각종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 경북을 실현하기 위한 평가로 3개 분야 27개 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평가 항목은 안전정책 분야에 안전경북 실현 및 비상·재난 대비 능력 강화로 안전관리계획 수립, 안전교육 추진실적 사회재난 예방 분야에 승강기 안전관리 및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등의 생활안전 관리 실적 자연 재난 대응력 강화 분야에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및 태풍·호우 및 대설·한파 자연 재난 대비 추진 실적 등이다.
예천군은 이번 평가에서 항목 전반에 걸쳐 좋은 성적을 얻으면서 우수한 안전 역량을 증명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안전 예천을 위해 노력해 준 군민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안전은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재난에 강한 안전 예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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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도 ‘우수직원’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김학동 예천군수는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우수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예천군은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직원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22건을 신청받아 공적 검토와 실무 심사를 진행하고 1차 부서장들의 개별 서면 평가를 거쳐 후보를 선정한 후 2차 군정조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해 17건을 결정하고 우수직원 18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직원은 국·도비 확보 분야 10명, 예산 절감 분야 5명, 세입 증대 분야 3명으로 열정적인 업무추진으로 군정 성과를 창출한 18명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지급해 사기를 높이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한 직원들에게 축하한다”며 “내년도에도 정부 공모사업 발굴과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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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행안부 ‘인력운영 평가’ 우수 자치단체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기능인력 재배치 실적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고성군을 포함한 10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기능인력 재배치 실적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고성군 민선 8기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지난 8월 29일 고성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재난 상황관리시스템, 재난 예·경보시설 유지관리 및 긴급 상황에 대처가 가능한 전문화된 업무역량을 가진 전문경력관 인력을 재배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성군은 투자유치과 투자 기반 조성팀을 신설하고 투자, 허가, 해양, 환경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강화해 8명의 인력을 정원 조정없이 재배치해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용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성과·역량 중심의 인사 운영으로 공직 경쟁력을 강화해 계속해서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지지와 응원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인사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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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3년 성공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계묘년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종무식을 개최한다.
이날 종무식은 29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연말 시정유공 포상 및 모범·우수공무원에 대한 국무총리 표창장 등 정부포상을 전수한다.
지방행정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공적을 인정받은 시정유공자, 모범·우수공무원 등 100여명에 대해 포상을 진행하고 강릉시 재난안전과에서 작성한 ‘2023년 강릉산불’에 대한 산불백서 헌정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김홍규 강릉시장의 송년사와 더불어 식전 강릉시립합창단의 공연, 식후 즐길 수 있는 다과를 준비해 직원들 간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김홍규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계묘년 한 해 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위해 한결같이 큰 힘을 모아주신 시민들과 시민을 위한 사명감으로 헌신해 준 공직자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한다”며 “‘시작도 방향도 목표도 오직 시민’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제일경제도시 강릉’, ‘제일관광도시 강릉’, ‘제일행복도시 강릉’ 건설을 위해 굳건히 나아간 뜻깊은 한해였다.
갑진년 새해에도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제일강릉을 다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종무식에 이어 1년 6개월의 부시장 임기를 마무리하는 김종욱 제19대 강릉시 부시장의 이임식이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임식은 약력 및 공적 소개를 시작으로 재직기념패, 감사패, 임용장 등을 수여하고 이임사와 더불어 석별인사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종욱 부시장은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애써주시고 성원해주신 강릉시 공직자 여러분과 강릉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비록 몸은 떠나지만, 강릉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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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강릉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7억 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2024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되었거나 개선이 필요한 시설 정비를 지원하고 선정된 단지에는 단지별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총사업비의 50 ~ 90%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에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외벽 도색, 단지 내 포장, 폐쇄회로 유지보수, 승강기 유지보수 등 노후된 공용시설을 개선하게 된다.
2024년 1월 31일까지 필요한 서류를 강릉시청 주택과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2007년부터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총 626개 단지에 90억원을 투입해 주거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택단지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주거정책을 강화해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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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12월 31일 운영종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에 따라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경계’ 단계로 유지하되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을 2023년 12월 31일 종료하기로 했다.
그동안 선별진료소를 이용한 주민은 2020년 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547,965명이며 검사자 중 22,042명의 환자를 발견해 코로나 감염병 치료 및 회복을 위해 보건소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개편에 따른 의료기관 무료 PCR 검사 대상자는 먹는 치료제 대상군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고위험 입원환자 요양병원·정신 의료기관·요양시설 입소자 해당 환자의 보호자의 경우 일반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일반 입원 예정자와 보호자, 고위험 시설종사자,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가 필요한 자는 앞으로 무료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어 의료기관에서 본인 부담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보건소 기능을 정상화해 상시 감염병 관리 및 건강증진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며 “겨울철 호흡기 감염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3-12-29